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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 </title>
		<userid>yuksa18</userid>
		<link>http://blog.empas.com/yuksa18</link>
		<description><![CDATA[여행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29 Aug 2008 16:58:11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여행]]></category>
			<title>세계 10대 식물원(2)</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281134</link>
			<description><![CDATA[세계 10대 식물원(2)
세계적인 여행 전문 잡지 ‘TRAVEL+LEISURE’는 최근호에서 특이하면서도 가볼만한 세계 10대 식물원을 선정해 발표하였다. 
 
6. 모네의 정원
(Claued Monet Garden)
파리 Giverny모네의 정원은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가 말년에 거주하면서 애착을 가지고 가꾸고 다듬던 창작의 산실이자 보기 드문 화단, 연못, 정원으로 이루어진 문화명소이다.정원 면적은 2.5 에이커로 모네가 그렸던 수련과 수선화 등을 구경할 수 있다.모네의 정원은 크게 두 개의 정원으로 구분되는데, 하나는 [Clos Normand]라고 불리는 꽃정원과 [The water garden] 물정원으로 나누어 있다

 
7. 세이셸 국립식물원
(seychelles national botanical gardens)
세이셸공화국107 년 역사의 국립 식물원으로서 세이셸 공화국의 국가 나무인 코코데머(coco de mer)가 하이라이트이다.면적은 15 에이커이고 다양한 종류의 열대 꽃들과 정글이 숨을 막히게 한다.

 
8. 빌트모어 에스테이트
(Biltmore Estate)
미국 노스캐롤라이나20세기초 조지 워싱턴 반더빌트 3세가 미국 조경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프레드릭 옴스테드를 고용해 설계를 맡긴 대저택에 위치한 식물원이다. 8,000 에이커의 면적에 이탈리아 가든, 잉글리쉬 가든, 아잘리아(Azalea) 가든 등이 있다.

 
9. 토호노철 공원
(Tohono Chul Park)
미국 애리조나토호노철 공원은 토착식물이 많은 49 에이커 규모의 식물원이다.지역 토착민들이 약제와 전통의식에 사용한 식물들이 가든을 구성하고 있다.

 
10. 안드로메다 식물원
(Andromeda Botanical Gardens)
바베이도스 원예학자 아이리스 반노치가 1954년 연구를 하던 곳으로 토착 및 외래 열대 식물들을 모아 놓았다.대서양이 바라다 보이는 6에이커의 부지에 자리..]]></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8:30: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미국여행]]></category>
			<title>캐나다~미국 사이섬</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280929</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미국 사이섬/피지섬★ 






. 
 






(카나다와 미국 국경사이에 있는 천섬(약 1800개의 섬이 있다고 함)]]></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7:54:1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미국여행]]></category>
			<title>미국의 최남단 땅 키웨스트</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249609</link>
			<description><![CDATA[;; 



미국의 최남단 땅 키웨스트 (Key west)
Florida 반도에서 남서쪽 바다로 뻗어 있는  
Florida Keys (열쇠 모양을 하고 있음을 뜻함) 는 
Miami지역에서 Key West까지 약 150마일에 걸친 US-1번 하이웨이를 따라 
수많은 섬들로 구성되어 있고, 40여개의 다리들로 연결된다. 
지리적으로 쿠바에 인접해 있고, 
과거에 Spain령이었던 탓에 Spain 색이 짙으며 
미국 최남단(Southernmost City)의 작은 섬이다.
 인구 약 3만 명의 소도시로 겨울철에 피한(避寒) 휴양지로
활기 넘쳐나는 곳이다.
Key West는 조용하고 낭만적인 곳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격인 곳, 
코발트 블루빛의 바다로 둘러싸여 美 본토에서는 
유일하게 산호초가 있는 곳으로 겨울에도 수온이 27도 정도로 따뜻해서 
연중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19세기에 지어졌던 호화로운 대저택을 비롯한 역사적인 건물과 집들, 
특이한 민예품과 미술 공예품, 유행에 민감한 부띠끄가 있고 
미국령으로 된 것은 1822년이며 이후 군사적 요충지였다가
1938년 섬들을 연결하는 Overseas Hwy가 
완공되면서 세계적 리조트로 발전했다. 
 


 




















 





헤밍웨이의 집 
 1, 2차세계대전과 스페인내전 참전, 4번의 결혼과 자살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Ernest Hemingway 는 
1931년부터 10년이상 이곳에서 글 쓰고, 낚시하며 살았다.
1851년에 세워진 이 소박한 Spain 식민지풍의 건물에는 
 기르던 고양이 새끼 60여 마리가 지금도 살고 있다. 
이 집 수영장은 Key West섬 최초의 수영장이라고 하며
 집필활동을 했던 서재는 그가 사용했던 타자기를 중심으로 
당시의 모습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평생 돌아다녔던 쿠바와 아프리카,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1:40: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동남아시아]]></category>
			<title>Langkawi Sky Bridge</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249120</link>
			<description><![CDATA[구름 속을 걷는다 - Langkawi Sky Bridge  






















구름 속을 걷는다 - Langkawi Sky Bridge
[구름 속을 걷는다] 꼭 불가능한 것만도 아닌 모양이다

말레이시아 랑카위(Langkawi)에 있는 스카이 브리지(Sky Bridge) 위에 서면

마치 구름 위에 서서 협곡 아래를 내려다 보는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해발 687미터의 높이에 놓인 이 스카이 브리지는 2004년에 완공 됐으며다리 중간 부위의 무게 중심을 잡아 주는 철제 타워와 8개의 밸런싱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는 공중 다리다

타워 한개로 육중한 이 공중 다리를 지탱하는데는 첨단의 과학 기술이 동원됐다

이 다리 건설에는  고강도의 특수 철근들이 사용되었고

일반 철근보다 높은 강도를 지닌 TMCP(Thermo Mechanical Control Process) 강재를 쓰고

TMD(Tuned Mass Damper)라고 불리는 진동저감장치를 달아

건축물이 바람에 흔들릴 때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균형을 잡는다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1:10:3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여행]]></category>
			<title>세계 10대 식물원</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248687</link>
			<description><![CDATA[세계 10대 식물원
세계적인 여행 전문 잡지 ‘TRAVEL+LEISURE’는 최근호에서 특이하면서도 가볼만한 세계 10대 식물원을 선정해 발표하였다. 
1. 브룩클린 식물원(Brooklyn Botanic Garden)미국 뉴욕1910년 설립된 브룩클린 식물원은 52에이커의 면적에 1만2,00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스타인하트(Steinhardt) 온실과 셰익스피어 가든, 스타 본사이(Starr Bonsai) 박물관 등의 시설이 있다브룩클린 식물원은 세계에서도 가장 크면서 악취가 나고 희귀한 꽃으로 알려진 학명 Amorphophallus titanium (일명 시체꽃corpse flower)으로 유명하다꽃이 피어 있는 시간이 불과 48시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백합과 희귀식물 타이탄 아룸!대변과 썩은 생선 냄새를 섞은 듯한 악취를 수시간 간격으로 내뿜으며, 붉은색과 노란색의 커다란 꽃잎이 터져나오는 듯한 독특한 자태를 자랑한다악취는 사육(死肉)파리의 유인책이며,선명한 빛깔의 꽃잎은 벌을 끄는 유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체썩는 냄새가 진동하여 코와 입을막지 않고서는 부근에 접근할수 없다고 한다.
2. 커스텐보쉬 국립식물원(Kirstenbosch National Botanical Garden)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커스텐보쉬 국립식물원은 1913년 식물상 보호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국립 식물원이다.89 에이커의 면적에 6,000여 종의 토착식물을 보유한 이 식물원의 트레이드 마크는 [만델라의 금]이란 별칭을 가진 크레인 플라워(Crane Flower)이다. 
3. 교토식물원(Kyoto Botanical Garden)일본 교토일본 교토 외곽에 있는 교토식물원은 4.9 에이커로 한때 국유지였다.연못과 다리들로 조화된 이 식물원은 11세기 중국과 일본의 사원 형식이 혼합된 건축 양식을 가지고 있다.1994년 유네스코의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이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0:49:0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스크랩]]></category>
			<title>이승엽 홈런볼 쟁탈전</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231069</link>
			<description><![CDATA[이승엽 홈런볼 쟁탈전






















**일본 응원석..이승엽의 홈런볼 쟁탈전**
정말 통쾌한 홈런 이었습니다~~것두 일본응원석으로 떨어져서 저 난리이고~~캬캬캬캬]]></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1:20: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스크랩]]></category>
			<title>이승엽 홈런볼 쟁탈전</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231072</link>
			<description><![CDATA[이승엽 홈런볼 쟁탈전






















**일본 응원석..이승엽의 홈런볼 쟁탈전**
정말 통쾌한 홈런 이었습니다~~것두 일본응원석으로 떨어져서 저 난리이고~~캬캬캬캬]]></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1:20: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아프리카]]></category>
			<title>보츠와나 쵸베국립공원</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229545</link>
			<description><![CDATA[짐바브웨의 크고 웅장하고 친절한 킹덤호텔을 떠나 이번 여정의마지막 부분이 되는 사우스아프리카로 가는 날이다. 

가기전에 보츠와나 쵸베국립공원을 거쳐 가기로 했다.
규모도 크고 아주 잘 지은 짐바브웨 킹덤호텔



보츠와나(Botswana)는 코끼리의 천국이라고 불리울 만큼 엄청난 수의 코끼리가 서식하고 있는 쵸베국립공원은 북방경계선위의 쵸베강에서 그 이름이 유래됐다. 
코끼리 외에도 다양한 포유동물과 450여종 조류가 서식하며 건기와 우기 모두 가축무리들이 모여드는 유명한 야생지역이다. 
바오밥 한그루가 우릴 마중 나왔나 보다

 짐바브웨에서 자동차로 곧은 내리막길을 한 시간 쯤 내려간 곳에 있는 보츠와나의 초베 국립공원이 있었다. 

선상 크루즈를 한다고 두어 시간 초베강을 오르내렸지만, 동물들의 아침식사 시간이 지나 물 저 켠에 서있는 코끼리 영양 등 하마떼 들과 악어 몇 마리를 봤을 뿐 큰 소득은 없었다.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좋은 코스는 강변을 따라 크루즈나 드라이브를 하는 것


보트사파리는  강변을 따라가면서 강가를 거니는 동물들을 구경하는 것이다. 


지천으로 핸드백 재료가 널여 있다






임팔라 한무리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다.




아프리카의 연꽃은 우리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쵸베강에는 악어 뿐아니라 하마도 살고 있습니다. 
진흙탕속에 층을 쌓고 있는 얼마나 많은 악어와 하마가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다른 생물들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하마들이 많이 살고 있어 '하마 연못(Hippo Pool)'이라 불리는 곳이다.
얕은 늪에서 뭍으로 올라와 온몸을 진흙구덩이에 쳐밖고 뒤엉켜  있는 모습이 마치 흙무더기가 잇는것 처럼 보인다 .

하마는 대개 한낮에는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0:03: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아프리카]]></category>
			<title>말라위</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179098</link>
			<description><![CDATA[아프리카 말라위 (Malawi)



말라위 (Malawi)
말라위 공화국은 말라위 호와 이 나라 바깥쪽으로 흐르는 
쉬레강 주변에 위치한 중앙아프리카 국가이다.
이 나라는 내륙국가이며, 사실상 모잠비크에 둘러싸여 있다.
말라위는 비교적 빈곤한 나라이지만, 시골지역 개발에 중점을 두어 
1975년 이후 식량은 자급되고 있으나, 지하자원은 빈약한 편이고,
말라위호를 중심으로 관광개발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 나라는 1964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획득했으며, 
1993년 11월 다당제가 채택되고, 종신대통령제가 폐지된 이후,
1994년 5월 다당제 선거실시로 평화적 정권 교체가 이루어져 
물루지(Muluzi)가 새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아프리카 내에서 백인정권에 대하여 가장 우호적인 정책을 취하고 있다
면적12만 평방km 인구:1200만 1인당 국민소득: 160 불;
수도 : 릴롱궤 (Lilongwe)


 수도 Lilongwe공항
  
 수도  릴롱궤 (Lilongwe)시 풍경




  
 릴롱궤 우체국

Chancellor College

 회교사원





 Korea Garden

  Korea Garden


 시내 전화 Box

 
  
 릴롱궤시 교외

 릴롱궤시 시장풍경

  릴롱궤시 시장풍경

  릴롱궤시 시장풍경


 말라위 어린이들

 






 Lake Malawi


 Lake Malawi

  

 

  


 Lake Malawi

 Lake Malawi




♡운봉컴사랑에서 보내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7:58: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동남아시아]]></category>
			<title>남태평양의 진주 타히티</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069497</link>
			<description><![CDATA[남태평양의 진주 타히티 Source : http://lbww.com.ne.kr/80806-1.htm]]></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1:26:2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기본]]></category>
			<title>世界의 女軍들</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30040874</link>
			<description><![CDATA[世界의 女軍들












United States




 
Canada



 
Chile

 
Brazil


 
Iceland

 
Portugal


 
Spain



 
Republic of Ireland

 
Britain



 
France



 
Germany






 
Austria



 
Belgium


 
Holland

 
Norway



 
Sweden





 
Finland




 
Albania


 
Poland



 
Romania


 
Czech Republic




 
Slovakia

 
Ukraine


 
Russia




 
Yugoslavia

 
Croatia

 
Italy







 
Israeli Defence Force














 
Jordan

 
Turkey




 
 
 






Iraq



 
Iran


 
Afghanistan

 
Pakistan

 
India






 
China
People's Liberation Army







 
Army of the Republic Of China



 
North Korea



 
South Korea







 
Japan





 
Thailand




 
Vietnam


 
Malaysia

 
Australia]]></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3:24:0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유럽여행]]></category>
			<title>부다페스트</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29985679</link>
			<description><![CDATA[헝가리 - 부다페스트 

 
 도나우강과 부다페스트시 

부다페스트 

헝가리 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평야의 북서부, 
도나우 兩岸에 걸쳐 있으며, 우안의 부다와 
좌안의 페스트로 이루어져 있다.
관광지로서의 부다페스트는 도나우강을 낀 
풍경의 아름다움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부다와 페스트는 원래 별개의 도시로 발달
하였다.
14세기경부터 부다는 헝가리의 수도가 되고, 
1872년 부다와 페스트는 합병하여 오늘에 
이른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 되어 있다. 
 

 
국회의사당 

 

부다왕궁과 세체니다리    
 도나우강과 세체니다리 

   
  도나우강과 부다페스트시 

 

 

 

 

 

 

 부다 왕궁 
헝가리 부다왕궁은 벨라4세가 몽고 침입 이후에 
방어적인 기능을 잘 갖출 수 있는 
높은 지역인 부다언덕에 처음 만들었으며 
14세기에 여러 왕들이 새로운 왕궁을 만들었고 
중부유럽의 문화, 예술, 정치의 중심으로 부상 
했다. 오스만 제국시절 왕궁이 피해를 입으며, 
도서들과  궁전 내부의 물건들이 많이 없어졌다. 
그 뒤, 오스트리아 합스브르크가 헝가리를 
다스렸다. 18세기 중엽, 마리아 테레지아 여왕이 
203개의 방을 가진 큰 왕궁을 건설 했다. 
그러나 2차대전 말,1944-45년에 공습으로 
완전히 불에 탔으며  1950년대에 복구되었다 
 

 
 부다 왕궁 

 

 
 부다 왕궁 야경 

 
부다왕궁과 세체니다리 야경 

 

 

 

 국회의사당 

건국 1000년을 기념하여 1884~1902년에 
건축되었다. 
건물 벽에는 헝가리 역대 통치자 88명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건물 내부에는 691개의 방이 있고 
앞의 광장에는 헝가리의 영웅인 
코슈트(Kossuth)와 라코지(Rakoczi)의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7:37: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유럽여행]]></category>
			<title>Sweden 수도 스톡홀름 이모저모</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29913742</link>
			<description><![CDATA[Sweden 수도 스톡홀름 이모저모 




남한 면적의 4배를 조금 넘는 스웨덴의 인구는 9백만에 육박하여 스칸디나비아 3국 중 제일 큰 나라다. 국토의 북쪽 2/3정도는 대부분이 산악지대이지만 남부 스코네, 스몰란드 지역은 비옥한 농경지대다.바이킹(노르만드)족으로 유명했던 이들이 덴마크 왕국으로부터 분리독립을 한 시기는 20세기초다. 사회주의 비동맹정책으로 사회복지의 표본적인 살기 좋은 나라에 속한다. 풍부한 수력발전과 천연자원으로 일찌기 공업화에 성공했다. 수도 스톡홀름은 천혜의 자연 조건과 운하의 건설로 수운이 생활화된 아름다운도시다. 노벨이 탄생한 나라로 해마다 수여 되는 노벨상의 명성이 높다.





SH101603.JPG, 446 x 335 Pixel, 73 KB

스톡홀름 항으로 들어 오는 외항에는 아름다운 섬들과 집들이 많다. 





SH100043.JPG, 531 x 760 Pixel, 232 KB

노벨상 시상식장으로 쓰이는 스톡홀름 시청사 종탑. 세계 제일의 시청사라고 자랑이 대단하다.





SH100377.JPG, 800 x 600 Pixel, 276 KB

스톡홀름의 중심, 기차 중앙역 역사





SH100378.JPG, 800 x 600 Pixel, 98 KB

스톡홀름 중심가 거리 모습.





SH100250.JPG, 800 x 600 Pixel, 199 KB

관광 유람선 선착장





SH100268.JPG, 800 x 600 Pixel, 215 KB

유람선에서 본 스톡홀름 풍경





SH100277.JPG, 800 x 600 Pixel, 307 KB







SH100281.JPG, 800 x 600 Pixel, 325 KB







SH100296.JPG, 800 x 600 Pixel, 351 KB







SH100331.JPG, 800 x 600 Pixel, 215 KB

핀란드 헬싱키를 내왕하는 바이킹 라인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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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06:13: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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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남아시아]]></category>
			<title>하와이로 여행을</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29913686</link>
			<description><![CDATA[더운데...하와이로 여행을... 
화면을 두번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올때는 &quot;Esc&quot; key를 누르세요.]]></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05:5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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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category>
			<title>자연의 불가사의</title>
			<link>http://blog.empas.com/yuksa18/29870196</link>
			<description><![CDATA[----------Cable News Network _ CNN 선정 
자연의 불가사의


1. 에베레스트
Mount Everest 
 
 
네팔에 있는 에베레스트의 영봉_ Everest from Kala Patthar in Nepal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네팔과 티베트(중국) 사이에
경계가 분명하지 않은 국경을 이루며,
대략 북위 28°, 동경 87° 지점에 솟아 있다.
불모지인 3개의 능선(남동쪽·북동쪽·서쪽 능선)에서 2개의 정상이
각각 8,848m(에베레스트)와 8,748m(남봉) 높이로 솟아 있다.
에베레스트 산은
티베트 고원 위에 약 3,600m로 솟은 북동쪽 기슭에서 바로 볼 수 있으나
네팔에서는
에베레스트 산 기슭 주변에 솟아 있는 창체(북쪽 7,553m)·
쿰부체(북서쪽 6,640m)·눕체(남서쪽 7,855m)·로체(남쪽 8,516m) 산과 같은낮은 봉우리들에 가려 정상이 보이지 않는다.
 



 
에베레스트 산은 대기권을 지나
산소가 희박한 성층권의 2/3 지점까지 솟아 있어
산소 부족과 강풍, 혹한 때문에 정상부의 비탈에는
어떠한 동식물도 살 수가 없다.
비는 내리지 않고, 계절풍이 부는 여름 동안 눈이 내려 눈더미를 이룬다.이 눈더미는 증발선(蒸發線) 위에 있기 때문에
보통 밑으로 흘러 빙하를 이루는
넓은 만년설(부분적으로 결빙된 싸라기눈)분지를 형성하지 않는다.
따라서 에베레스트 산의 빙하는
자주 일어나는 눈사태를 통해서만 형성된다.
주요능선으로 서로 분리된 산 측면의 빙상(氷床)은
산비탈에서 아래로 산기슭까지 뒤덮고 있으나
점점 기후가 변하기 때문에 조금씩 뒤편으로 물러나는 경향을 보인다.
정상부는 북서풍이 거세게 불기 때문에
겨울 동안 비교적 눈이 쌓이지 않는다.


 



 
오래 전부터 그 웅장한 크기와 높이 때문에
티베..]]></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05:3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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