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generator="empas blog/2.0"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channel>
		<!-- if (id exists )	-->
		<title><![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통증이야기]]> </title>
		<userid>wooree5</userid>
		<link>http://blog.empas.com/wooree5</link>
		<description><![CDATA[사상체질을 바탕으로 체질진단,다이어트,성인병,해독,수험생질병,암,난치병,통증,추나,디스크,약선에 관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25 Jul 2008 19:30:42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동통과 통증]]></category>
			<title>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법</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738545</link>
			<description><![CDATA[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법 

디스크증세는 운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운동을 많이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너무 안해도 디스크에 나쁜 영향을 준다. 어떤 운동을 하는가에 따라서 목디스크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허리디스크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떤 운동이 가장 좋은 운동일까? 
바로 수영이다. 수영은 중력의 작용이 인체에 가장 적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허리디스크환자의 경우에 서 있는 것 자체가 허리에 부담을 주며 뛰거나 달리는 것은 더욱 허리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수영이 가장 좋은 운동법이 되는 것이다. 수영을 할때에 편안하니 무리하지 않게 양손과 다리를 모두 쓰는 수영이 좋으며 접형과 같이 허리에 무리가 하는 수영은 주의하여야 한다. 목디스크인 경우에는 중력이 적게 작용하므로 다리운동을 하여도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는 면도 있다. 또 체질적으로 본다면 수영은 소양인들에게 좋은 운동이지만, 땀을 많이 내야 하는 태음인에게는 전신운동을 하며 허리에 영향을 적게 주며 땀을 많이 내는 누워서 하는 누워서 아령이나 역기를 들거나 누워서 다리를 많이 움직이는 운! 동이 좋다. 
 
다음의 운동법은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다리의 근력을 키워준다. 자전거 의자에 앉아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척추에 중력의 작용이 감소되어 수영 다음으로 권하는 운동이다. 목디스크인 경우나 태음인들이 땀을 내야 하는 경우에는 수영보다 더 효과적이다. 수영과 같이 수영장에 가지 않고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음에 좋은 방법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허리나 목의 디스크가 있는 사람은 근육의 긴장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긴장된 근육을 당긴 상태에서 3-5초를 당기는 주는 스트레칭을 하면 긴장된 근육이 이완이 되며 좌우의 근..]]></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1:12:4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척추,디스크질환]]></category>
			<title>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법</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738540</link>
			<description><![CDATA[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법 

디스크증세는 운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운동을 많이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너무 안해도 디스크에 나쁜 영향을 준다. 어떤 운동을 하는가에 따라서 목디스크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허리디스크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떤 운동이 가장 좋은 운동일까? 
바로 수영이다. 수영은 중력의 작용이 인체에 가장 적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허리디스크환자의 경우에 서 있는 것 자체가 허리에 부담을 주며 뛰거나 달리는 것은 더욱 허리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수영이 가장 좋은 운동법이 되는 것이다. 수영을 할때에 편안하니 무리하지 않게 양손과 다리를 모두 쓰는 수영이 좋으며 접형과 같이 허리에 무리가 하는 수영은 주의하여야 한다. 목디스크인 경우에는 중력이 적게 작용하므로 다리운동을 하여도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는 면도 있다. 또 체질적으로 본다면 수영은 소양인들에게 좋은 운동이지만, 땀을 많이 내야 하는 태음인에게는 전신운동을 하며 허리에 영향을 적게 주며 땀을 많이 내는 누워서 하는 누워서 아령이나 역기를 들거나 누워서 다리를 많이 움직이는 운! 동이 좋다. 
 
다음의 운동법은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다리의 근력을 키워준다. 자전거 의자에 앉아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척추에 중력의 작용이 감소되어 수영 다음으로 권하는 운동이다. 목디스크인 경우나 태음인들이 땀을 내야 하는 경우에는 수영보다 더 효과적이다. 수영과 같이 수영장에 가지 않고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음에 좋은 방법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허리나 목의 디스크가 있는 사람은 근육의 긴장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긴장된 근육을 당긴 상태에서 3-5초를 당기는 주는 스트레칭을 하면 긴장된 근육이 이완이 되며 좌우의 근..]]></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1:12:2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바른자세와 추나요법]]></category>
			<title>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법</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738532</link>
			<description><![CDATA[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법 

디스크증세는 운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운동을 많이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너무 안해도 디스크에 나쁜 영향을 준다. 어떤 운동을 하는가에 따라서 목디스크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허리디스크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떤 운동이 가장 좋은 운동일까? 
바로 수영이다. 수영은 중력의 작용이 인체에 가장 적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허리디스크환자의 경우에 서 있는 것 자체가 허리에 부담을 주며 뛰거나 달리는 것은 더욱 허리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수영이 가장 좋은 운동법이 되는 것이다. 수영을 할때에 편안하니 무리하지 않게 양손과 다리를 모두 쓰는 수영이 좋으며 접형과 같이 허리에 무리가 하는 수영은 주의하여야 한다. 목디스크인 경우에는 중력이 적게 작용하므로 다리운동을 하여도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는 면도 있다. 또 체질적으로 본다면 수영은 소양인들에게 좋은 운동이지만, 땀을 많이 내야 하는 태음인에게는 전신운동을 하며 허리에 영향을 적게 주며 땀을 많이 내는 누워서 하는 누워서 아령이나 역기를 들거나 누워서 다리를 많이 움직이는 운! 동이 좋다. 
 
다음의 운동법은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다리의 근력을 키워준다. 자전거 의자에 앉아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척추에 중력의 작용이 감소되어 수영 다음으로 권하는 운동이다. 목디스크인 경우나 태음인들이 땀을 내야 하는 경우에는 수영보다 더 효과적이다. 수영과 같이 수영장에 가지 않고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음에 좋은 방법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허리나 목의 디스크가 있는 사람은 근육의 긴장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긴장된 근육을 당긴 상태에서 3-5초를 당기는 주는 스트레칭을 하면 긴장된 근육이 이완이 되며 좌우의 근..]]></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1:11:5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체질약선(음식)]]></category>
			<title>식이섬유 - 다이어트, 성인병, 대장질환에 효과적</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737674</link>
			<description><![CDATA[체질에 따른 식이섬유-비만, 성인병, 대장질환에 효과적 

식이섬유는 요즘에 와서 각광을 받는 영양소다. 먹을 것이 부족하던 시대이는 영양가가 없다는 이유로 대접을 받지 못하던 성분이지만 많이 먹고 성인병이 많아지면서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5대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다음의 6대 영양소로 식이섬유를 들고 있다. 이렇게 식이섬유가 알려지게 된 것은 여러 연구에서 식이섬유가 많은 곡류, 과일, 채소를 적게 먹는 경우와 지방, 육류를 많이 먹은 경우에 대장암의 발생빈도가 높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또한 식이 섬유는 비만, 변비, 대장질환,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고콜레스테롤 등의 질환에 좋다는 연구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식이섬유에는 수용성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가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에는 펙틴, 검, 뮤실리지 등이 있다. 물과 친화력이 있어 팽윤되거나 겔을 형성하며 소장에서 당, 콜레스테롤, 무기질 등의 성분이 흡수되는 것을 지연시킨다. 이러한 작용을 하는 수용성 식이성유는 음식물의 흡수를 지연시켜 비만을 예방하고, 포도당의 흡수속도를 느리게 하여 급격한 혈당의 상승을 막아 당뇨병에 도움을 주며, 장에서 담즙산과 결합하여 담즙산의 재흡수를 방해하여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하여 동맥경화 등의 혈액순환질환을 예방한다. 
 
불용성 식이섬유에는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 리그닌 등이 있다. 식물세포벽의 구조물질로 물과 친화력이 적어 겔의 잘 형성되지 않으며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도 분해되지 않고 배설되어 배변량과 배변속도를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다. 장내의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되지 않고 수분을 흡수하여 부풀어져서 장벽을 자극하여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하며 변이 부드럽고 부..]]></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0:21: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체질다이어트]]></category>
			<title>식이섬유 - 다이어트, 성인병, 대장질환에 효과적</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737664</link>
			<description><![CDATA[체질에 따른 식이섬유-비만, 성인병, 대장질환에 효과적 

식이섬유는 요즘에 와서 각광을 받는 영양소다. 먹을 것이 부족하던 시대이는 영양가가 없다는 이유로 대접을 받지 못하던 성분이지만 많이 먹고 성인병이 많아지면서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5대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다음의 6대 영양소로 식이섬유를 들고 있다. 이렇게 식이섬유가 알려지게 된 것은 여러 연구에서 식이섬유가 많은 곡류, 과일, 채소를 적게 먹는 경우와 지방, 육류를 많이 먹은 경우에 대장암의 발생빈도가 높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또한 식이 섬유는 비만, 변비, 대장질환,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고콜레스테롤 등의 질환에 좋다는 연구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식이섬유에는 수용성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가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에는 펙틴, 검, 뮤실리지 등이 있다. 물과 친화력이 있어 팽윤되거나 겔을 형성하며 소장에서 당, 콜레스테롤, 무기질 등의 성분이 흡수되는 것을 지연시킨다. 이러한 작용을 하는 수용성 식이성유는 음식물의 흡수를 지연시켜 비만을 예방하고, 포도당의 흡수속도를 느리게 하여 급격한 혈당의 상승을 막아 당뇨병에 도움을 주며, 장에서 담즙산과 결합하여 담즙산의 재흡수를 방해하여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하여 동맥경화 등의 혈액순환질환을 예방한다. 
 
불용성 식이섬유에는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 리그닌 등이 있다. 식물세포벽의 구조물질로 물과 친화력이 적어 겔의 잘 형성되지 않으며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도 분해되지 않고 배설되어 배변량과 배변속도를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다. 장내의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되지 않고 수분을 흡수하여 부풀어져서 장벽을 자극하여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하며 변이 부드럽고 부..]]></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0:21:2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상체질의학]]></category>
			<title>식이섬유 - 다이어트, 성인병, 대장질환에 효과적</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737651</link>
			<description><![CDATA[체질에 따른 식이섬유-비만, 성인병, 대장질환에 효과적 

식이섬유는 요즘에 와서 각광을 받는 영양소다. 먹을 것이 부족하던 시대이는 영양가가 없다는 이유로 대접을 받지 못하던 성분이지만 많이 먹고 성인병이 많아지면서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5대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다음의 6대 영양소로 식이섬유를 들고 있다. 이렇게 식이섬유가 알려지게 된 것은 여러 연구에서 식이섬유가 많은 곡류, 과일, 채소를 적게 먹는 경우와 지방, 육류를 많이 먹은 경우에 대장암의 발생빈도가 높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또한 식이 섬유는 비만, 변비, 대장질환,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고콜레스테롤 등의 질환에 좋다는 연구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식이섬유에는 수용성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가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에는 펙틴, 검, 뮤실리지 등이 있다. 물과 친화력이 있어 팽윤되거나 겔을 형성하며 소장에서 당, 콜레스테롤, 무기질 등의 성분이 흡수되는 것을 지연시킨다. 이러한 작용을 하는 수용성 식이성유는 음식물의 흡수를 지연시켜 비만을 예방하고, 포도당의 흡수속도를 느리게 하여 급격한 혈당의 상승을 막아 당뇨병에 도움을 주며, 장에서 담즙산과 결합하여 담즙산의 재흡수를 방해하여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하여 동맥경화 등의 혈액순환질환을 예방한다. 
 
불용성 식이섬유에는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 리그닌 등이 있다. 식물세포벽의 구조물질로 물과 친화력이 적어 겔의 잘 형성되지 않으며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도 분해되지 않고 배설되어 배변량과 배변속도를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다. 장내의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되지 않고 수분을 흡수하여 부풀어져서 장벽을 자극하여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하며 변이 부드럽고 부..]]></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0:21: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체질약선(음식)]]></category>
			<title>여름철의 시원한 사상체질에 따른 과일빙수</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722600</link>
			<description><![CDATA[여름철 시원하게 과일빙수 

일년을 돌아본다면 과일이 가장 많은 계절은 여름이다. 봄부터 싹이 나기 시작하여 여름에 가장 무성하게 자라난다. 특히 여름에 나는 과일들은 다른 계절에 나는 과일보다 시원한 성질이 많다. 그래서 여름이 가장 힘들어하는 소양인에게는 여름에 많이 나는 수박, 참외 등을 먹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열대과일도 많아서 열이 많은 체질에는 다른 것보다도 좋은 건강식이다. 이러한 과일은 우리 전통의 빙수에 넣어 먹으면 약선빙수와 마찬가지로 건강에 좋은 웰빙빙수, 과일빙수가 된다.   
 
전통빙수인 팥빙수에 과일을 넣은 과일빙수는 여름을 시원하게 한다. 팥빙수의 주재료인 팥의 효능은 수분을 내려주고 갈증을 없애며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다리의 부종, 복부나 손발의 부종을 없애는 데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갈증이 심하고 잘 붓는 소양인들에게 좋다. 여기에 여름철에 풍부한 수박, 참외, 메론, 파인애플, 키위, 오랜지 등을 넣어 먹는다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몸도 맑아지는 과일빙수가 된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주의할 것은 과일과 빙수 모두 살이 찔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이 먹는 것은 비만이 되기 쉬우며, 위장기능이 안 좋은 경우에 너무 찬 것을 먹어도 배탈이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과일도 체질에 따라 반응이 다르므로 자신의 체질에 따라 과일을 선택하여 과일빙수를 먹으면 건강도 유지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체질적으로 직선적이고 화와 열이 많아 조금만 더워도 참지 못하고 답답한 소양인들은 여름이 가장 힘들다.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도와야 여름을 견디어 낼 수 있다. 그래서 대표적인 빙수인 팥빙수는 바로 소양인에게 가장 잘 맞는다. 팥이 열을 내리고 부종을 없애주기 때문이다.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0:47:3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체질다이어트]]></category>
			<title>여름철의 시원한 사상체질에 따른 과일빙수</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722588</link>
			<description><![CDATA[여름철 시원하게 과일빙수 

일년을 돌아본다면 과일이 가장 많은 계절은 여름이다. 봄부터 싹이 나기 시작하여 여름에 가장 무성하게 자라난다. 특히 여름에 나는 과일들은 다른 계절에 나는 과일보다 시원한 성질이 많다. 그래서 여름이 가장 힘들어하는 소양인에게는 여름에 많이 나는 수박, 참외 등을 먹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열대과일도 많아서 열이 많은 체질에는 다른 것보다도 좋은 건강식이다. 이러한 과일은 우리 전통의 빙수에 넣어 먹으면 약선빙수와 마찬가지로 건강에 좋은 웰빙빙수, 과일빙수가 된다.   
 
전통빙수인 팥빙수에 과일을 넣은 과일빙수는 여름을 시원하게 한다. 팥빙수의 주재료인 팥의 효능은 수분을 내려주고 갈증을 없애며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다리의 부종, 복부나 손발의 부종을 없애는 데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갈증이 심하고 잘 붓는 소양인들에게 좋다. 여기에 여름철에 풍부한 수박, 참외, 메론, 파인애플, 키위, 오랜지 등을 넣어 먹는다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몸도 맑아지는 과일빙수가 된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주의할 것은 과일과 빙수 모두 살이 찔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이 먹는 것은 비만이 되기 쉬우며, 위장기능이 안 좋은 경우에 너무 찬 것을 먹어도 배탈이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과일도 체질에 따라 반응이 다르므로 자신의 체질에 따라 과일을 선택하여 과일빙수를 먹으면 건강도 유지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체질적으로 직선적이고 화와 열이 많아 조금만 더워도 참지 못하고 답답한 소양인들은 여름이 가장 힘들다.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도와야 여름을 견디어 낼 수 있다. 그래서 대표적인 빙수인 팥빙수는 바로 소양인에게 가장 잘 맞는다. 팥이 열을 내리고 부종을 없애주기 때문이다.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0:46:5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상체질의학]]></category>
			<title>여름철의 시원한 사상체질에 따른 과일빙수</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722572</link>
			<description><![CDATA[여름철 시원하게 과일빙수 

일년을 돌아본다면 과일이 가장 많은 계절은 여름이다. 봄부터 싹이 나기 시작하여 여름에 가장 무성하게 자라난다. 특히 여름에 나는 과일들은 다른 계절에 나는 과일보다 시원한 성질이 많다. 그래서 여름이 가장 힘들어하는 소양인에게는 여름에 많이 나는 수박, 참외 등을 먹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열대과일도 많아서 열이 많은 체질에는 다른 것보다도 좋은 건강식이다. 이러한 과일은 우리 전통의 빙수에 넣어 먹으면 약선빙수와 마찬가지로 건강에 좋은 웰빙빙수, 과일빙수가 된다.   
 
전통빙수인 팥빙수에 과일을 넣은 과일빙수는 여름을 시원하게 한다. 팥빙수의 주재료인 팥의 효능은 수분을 내려주고 갈증을 없애며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다리의 부종, 복부나 손발의 부종을 없애는 데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갈증이 심하고 잘 붓는 소양인들에게 좋다. 여기에 여름철에 풍부한 수박, 참외, 메론, 파인애플, 키위, 오랜지 등을 넣어 먹는다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몸도 맑아지는 과일빙수가 된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주의할 것은 과일과 빙수 모두 살이 찔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이 먹는 것은 비만이 되기 쉬우며, 위장기능이 안 좋은 경우에 너무 찬 것을 먹어도 배탈이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과일도 체질에 따라 반응이 다르므로 자신의 체질에 따라 과일을 선택하여 과일빙수를 먹으면 건강도 유지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체질적으로 직선적이고 화와 열이 많아 조금만 더워도 참지 못하고 답답한 소양인들은 여름이 가장 힘들다.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도와야 여름을 견디어 낼 수 있다. 그래서 대표적인 빙수인 팥빙수는 바로 소양인에게 가장 잘 맞는다. 팥이 열을 내리고 부종을 없애주기 때문이다.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0:46:1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동통과 통증]]></category>
			<title>잠재의식과 통증, 스트레스가 통증을 일으킨다</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616895</link>
			<description><![CDATA[잠재의식을 조절한 통증치료, 
스트레스를 풀어야 통증도 치료된다 

항상 고민하는 것은 통증이 왜 오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쉽게 생각한다면 인체의 일부가 다치거나 손상되거나 기능이 안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통증을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은 통증에 대하여서 어떤 사람은 매우 심각하게 생각을 하여 오랫동안 고생을 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지내는 사람도 있다. 
 
한 예로 전쟁터에서 피를 흘리면서 싸울 때는 통증을 별로 느끼지 못하다가 후방으로 이송이 되어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통증을 더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일이 바쁘거나 앞에 놓인 중요한 일을 처리 하고 힘들 때는 통증을 못 느끼다가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이 되면서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에 따라서 통증을 느끼기도 하고 못 느낀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이 편하면 병도 없다. 그러나 무언가 마음이 불안하거나 욕구불만이 있는 경우에 이것이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방에서는 일종의 화병이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무언가를 풀어버리고 싶지만 쉽게 풀어지지 않고 몸 안에 쌓이게 되면 여러 가지 통증의 증세로 나타난다. 머리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거나 어깨와 목이 아프거나 과민성대장증세가 나타나거나 알러지 증세가 나타나거나 허리가 아픈 것과 같이 몸 안의 욕구를 통증으로 나타내려고 한다. 
 
수험생들이 시험이 다가오면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생기면서 안정이 안되면 소화가 안 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목, 어깨가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며느리들도 고생을 한다. 흔히 말하는 명절증후군으로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명절이 되면 시댁에 가서 일할 것을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1:26:0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질병과 체질]]></category>
			<title>잠재의식과 통증, 스트레스가 통증을 일으킨다</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616889</link>
			<description><![CDATA[잠재의식을 조절한 통증치료, 
스트레스를 풀어야 통증도 치료된다 

항상 고민하는 것은 통증이 왜 오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쉽게 생각한다면 인체의 일부가 다치거나 손상되거나 기능이 안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통증을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은 통증에 대하여서 어떤 사람은 매우 심각하게 생각을 하여 오랫동안 고생을 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지내는 사람도 있다. 
 
한 예로 전쟁터에서 피를 흘리면서 싸울 때는 통증을 별로 느끼지 못하다가 후방으로 이송이 되어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통증을 더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일이 바쁘거나 앞에 놓인 중요한 일을 처리 하고 힘들 때는 통증을 못 느끼다가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이 되면서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에 따라서 통증을 느끼기도 하고 못 느낀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이 편하면 병도 없다. 그러나 무언가 마음이 불안하거나 욕구불만이 있는 경우에 이것이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방에서는 일종의 화병이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무언가를 풀어버리고 싶지만 쉽게 풀어지지 않고 몸 안에 쌓이게 되면 여러 가지 통증의 증세로 나타난다. 머리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거나 어깨와 목이 아프거나 과민성대장증세가 나타나거나 알러지 증세가 나타나거나 허리가 아픈 것과 같이 몸 안의 욕구를 통증으로 나타내려고 한다. 
 
수험생들이 시험이 다가오면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생기면서 안정이 안되면 소화가 안 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목, 어깨가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며느리들도 고생을 한다. 흔히 말하는 명절증후군으로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명절이 되면 시댁에 가서 일할 것을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1:25: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상체질의학]]></category>
			<title>잠재의식과 통증, 스트레스가 통증을 일으킨다</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616883</link>
			<description><![CDATA[잠재의식을 조절한 통증치료, 
스트레스를 풀어야 통증도 치료된다 

항상 고민하는 것은 통증이 왜 오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쉽게 생각한다면 인체의 일부가 다치거나 손상되거나 기능이 안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통증을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은 통증에 대하여서 어떤 사람은 매우 심각하게 생각을 하여 오랫동안 고생을 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지내는 사람도 있다. 
 
한 예로 전쟁터에서 피를 흘리면서 싸울 때는 통증을 별로 느끼지 못하다가 후방으로 이송이 되어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통증을 더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일이 바쁘거나 앞에 놓인 중요한 일을 처리 하고 힘들 때는 통증을 못 느끼다가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이 되면서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에 따라서 통증을 느끼기도 하고 못 느낀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이 편하면 병도 없다. 그러나 무언가 마음이 불안하거나 욕구불만이 있는 경우에 이것이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방에서는 일종의 화병이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무언가를 풀어버리고 싶지만 쉽게 풀어지지 않고 몸 안에 쌓이게 되면 여러 가지 통증의 증세로 나타난다. 머리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거나 어깨와 목이 아프거나 과민성대장증세가 나타나거나 알러지 증세가 나타나거나 허리가 아픈 것과 같이 몸 안의 욕구를 통증으로 나타내려고 한다. 
 
수험생들이 시험이 다가오면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생기면서 안정이 안되면 소화가 안 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목, 어깨가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며느리들도 고생을 한다. 흔히 말하는 명절증후군으로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명절이 되면 시댁에 가서 일할 것을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1:24:5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언론방송]]></category>
			<title>사상체질 따라 여름나기법 따로 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601464</link>
			<description><![CDATA[사상체질 따라 여름나기法 따로 있다
고종관&amp;lt;kojokw@joongang.co.kr&amp;gt; | 제70호 | 20080713 입력  








 전국에 가마솥 더위가 시작됐다. 기상청의 폭염 특보 속에 열사병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더위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푹푹 찌는 날씨가 계속되면 식욕은 떨어지고,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해 피로가 누적되기 마련. 특히 어린이나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은 건강을 위협받기도 한다. 이럴 때 ‘이제마(李濟馬)식 건강법’을 통해 더위를 극복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상의학은 예방의학 ‘왜 똑같은 보양식을 먹고 힘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설사를 할까’ ‘같은 더위에서도 쉽게 지치는 사람은 왜 그럴까’. 100여 년 전 이제마 선생이 창안했다는 사상의학. 어찌 보면 비과학적인 듯하지만 최근 체질에 따라 다른 유전자가 밝혀지는 등 응용의 가치가 입증되고 있다. 사상체질을 구분한 것은 사람마다 다른 체형과 기질, 생리적 현상을 구분해 건강한 생활을 하도록 유도하자는 것이다. 경희대 한의대 사상의학과 고병희 교수는 “체질을 알면 음식과 운동·생활습관을 바꿔 약점을 보완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질병을 막을 수 있다”며 “사상의학은 전통 방식의 맞춤형 예방의학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체질은 크게 태양·태음·소양·소음인 4가지로 나눈다. 하지만 측정 방법에 따라 오류가 있고, 사람에 따라 체질이 섞여 있어 진단율은 60∼70% 수준. 따라서 체질을 어느 한쪽에 맞춰 맹목적으로 따르기보다 자신의 경험과 몸의 반응을 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한 방법이다. ‘이열치열’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이 더운 환경에서 야외활동을 할 때 가장 유리한 체질은? 정답은 체형이 크고, 목이 두툼한 태음인이다. 뜨거운..]]></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22:39:2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체질약선(음식)]]></category>
			<title>사상체질 따라 여름나기법 따로 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601459</link>
			<description><![CDATA[사상체질 따라 여름나기法 따로 있다
고종관&amp;lt;kojokw@joongang.co.kr&amp;gt; | 제70호 | 20080713 입력  








 전국에 가마솥 더위가 시작됐다. 기상청의 폭염 특보 속에 열사병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더위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푹푹 찌는 날씨가 계속되면 식욕은 떨어지고,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해 피로가 누적되기 마련. 특히 어린이나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은 건강을 위협받기도 한다. 이럴 때 ‘이제마(李濟馬)식 건강법’을 통해 더위를 극복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상의학은 예방의학 ‘왜 똑같은 보양식을 먹고 힘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설사를 할까’ ‘같은 더위에서도 쉽게 지치는 사람은 왜 그럴까’. 100여 년 전 이제마 선생이 창안했다는 사상의학. 어찌 보면 비과학적인 듯하지만 최근 체질에 따라 다른 유전자가 밝혀지는 등 응용의 가치가 입증되고 있다. 사상체질을 구분한 것은 사람마다 다른 체형과 기질, 생리적 현상을 구분해 건강한 생활을 하도록 유도하자는 것이다. 경희대 한의대 사상의학과 고병희 교수는 “체질을 알면 음식과 운동·생활습관을 바꿔 약점을 보완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질병을 막을 수 있다”며 “사상의학은 전통 방식의 맞춤형 예방의학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체질은 크게 태양·태음·소양·소음인 4가지로 나눈다. 하지만 측정 방법에 따라 오류가 있고, 사람에 따라 체질이 섞여 있어 진단율은 60∼70% 수준. 따라서 체질을 어느 한쪽에 맞춰 맹목적으로 따르기보다 자신의 경험과 몸의 반응을 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한 방법이다. ‘이열치열’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이 더운 환경에서 야외활동을 할 때 가장 유리한 체질은? 정답은 체형이 크고, 목이 두툼한 태음인이다. 뜨거운..]]></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22:38: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상체질의학]]></category>
			<title>사상체질 따라 여름나기법 따로 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wooree5/29601452</link>
			<description><![CDATA[사상체질 따라 여름나기法 따로 있다
고종관&amp;lt;kojokw@joongang.co.kr&amp;gt; | 제70호 | 20080713 입력  








 전국에 가마솥 더위가 시작됐다. 기상청의 폭염 특보 속에 열사병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더위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푹푹 찌는 날씨가 계속되면 식욕은 떨어지고,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해 피로가 누적되기 마련. 특히 어린이나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은 건강을 위협받기도 한다. 이럴 때 ‘이제마(李濟馬)식 건강법’을 통해 더위를 극복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상의학은 예방의학 ‘왜 똑같은 보양식을 먹고 힘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설사를 할까’ ‘같은 더위에서도 쉽게 지치는 사람은 왜 그럴까’. 100여 년 전 이제마 선생이 창안했다는 사상의학. 어찌 보면 비과학적인 듯하지만 최근 체질에 따라 다른 유전자가 밝혀지는 등 응용의 가치가 입증되고 있다. 사상체질을 구분한 것은 사람마다 다른 체형과 기질, 생리적 현상을 구분해 건강한 생활을 하도록 유도하자는 것이다. 경희대 한의대 사상의학과 고병희 교수는 “체질을 알면 음식과 운동·생활습관을 바꿔 약점을 보완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질병을 막을 수 있다”며 “사상의학은 전통 방식의 맞춤형 예방의학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체질은 크게 태양·태음·소양·소음인 4가지로 나눈다. 하지만 측정 방법에 따라 오류가 있고, 사람에 따라 체질이 섞여 있어 진단율은 60∼70% 수준. 따라서 체질을 어느 한쪽에 맞춰 맹목적으로 따르기보다 자신의 경험과 몸의 반응을 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한 방법이다. ‘이열치열’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이 더운 환경에서 야외활동을 할 때 가장 유리한 체질은? 정답은 체형이 크고, 목이 두툼한 태음인이다. 뜨거운..]]></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22:38:34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