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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떤 일본사람의 푸념들...]]> </title>
		<userid>sunjatokyo</userid>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link>
		<description><![CDATA[일본 도쿄토박인데두 한국에 푹 빠져 사는 듯한 순수 일본사람이 떠는 수다와 푸념들입니다..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Mon, 13 Oct 2008 10:39:38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한국에서 나그네 척하기...]]></category>
			<title>&amp;lt;여행기 1일째 &amp;gt;접속... 종로3가</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30569550</link>
			<description><![CDATA[서울에 오면 항상  찾는 숙소가 있었는데...
요즘  한창 진행중인   재개발 때문에  
그  숙소도   작년말에 문을 닫아버렸고...
 
단골집이  없어지면서   또 다른 숙소를 찾을 수 밖에 없었다.
 
...이라는  이유로  첫날엔  흔히 말하는  &quot; 게스트하우스&quot; 를  이용하게 됐다.
종묘 주변엔  외국인을 위한  게스트하우스가  많이 존재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묵을 수 있고 
한국적인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곳...
1박   28000원이면   충분히 싼 가격...뭐  모든 게 완벽하다고 말하기엔  너무  
모자란 점이 많은 것 같긴 한데 -_-; 
그래도   숙소 위치는 나쁘지 않았다. 종로3가에서 걸어서  5분.  오는 길에 할인마트도 있고 ...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친구가  대구탕 사줬음-_-)
단성사 앞을 지나갔다. 
 

풍경자체는 많이 달라졌는데  
그래도  그  앞으로 지나가면 순간적으로 머리 속에 떠오르는 것은 역시    영화&quot; 접속&quot;의  마지막 장면...
 
기념으로 몇장 찍어봤다... 이 극장이 생긴지 벌써  101년이라고 하니  그것만이라도 충분히 다단하니까...]]></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23:06:2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한국에서 나그네 척하기...]]></category>
			<title>&amp;lt;여행기  1일째 &amp;gt;도쿄--&amp;gt; 서울</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30537198</link>
			<description><![CDATA[인천공항은 어쩐지  조용했다.
2008년8월7일....내일이면  이웃나라에서  인류의 잔치라고 불리는  올림픽이  개막된다지만 
여기서는 그 설레임을  못 느꼈다. 
 
결국 올해도 한국에 오게 된 셈이다.
올해는...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여행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여행 떠나기 일주일전에  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아무런 준비도 제대로 못한채 일단  한국으로 날아온 것이다.
 
어떻게 됐든 간에 ...
나는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 순간이  가장  좋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11일간의 휴가.
보고 싶은 얼굴들을 떠오르면서  공항에서 휴대폰을 빌려  친구한테 문자를 보낸다.
 
&quot; 무사히 도착했어요~^^&quot; 
 
짐을  들고   숙소로 향하는 고속버스에 올라타면 나의 한국여행이 시작된다.
 
이번 여행은  하나의 목적이 있다.  우리 아버지한테 보여드리기 위한 사진을 많이 찍는 것...
한국을  찾는 것도 이제  25번째인가  ..그 정도가 되지만  
사진을 보여드린다 싶으면 어쩐지 모든게  다  신선하게  보이는 듯한...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향하는 길...
 
가로수도  예쁘게 보이는...
이런 골목이  아주 한국적인 것으로 보이는....
길거리도 일본과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차이가 나고...
 
이렇게 사진  속에 담아보면  평범한 풍경도 어쩐지 특별한 것으로 변할 수도 있으니 ...
시간이 지나면  돌이킬 수 없는  것으로...
 
아버지도 이런 사진을 좋아하실  것이니...생각하면서.]]></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20:37: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들이이야기]]></category>
			<title>사진작가 한정식선생님을  우연히 뵙게 돼서...</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30313370</link>
			<description><![CDATA[일본 긴자...라고 하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하는  부자동넵니다.
하지만 의외로  서민적인 구석도 있고  해서  그냥 단순한 부자동네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긴 하지요.
 
저는  완전한 서민층이므로...그 세상 밖에 모르고 살았지요.
근데  가끔식  &quot; 또 다른 세상&quot;을 엿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이번에도  그런 경우의 이야기지요...
 
긴자에 있는 어떤 마춤양복점 ...긴자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죠.
그 양복점이  단골손님을  대상으로 &quot; 문화활동&quot;을 시작했다네요...
 
다른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공유하면서  손님끼리  새로운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작은  사교장...이라고나 할까요. 
우량고객에만  초청장을 돌려주는 식으로 하는 이 모임에 ...  분수에 안 맞게도 나가게 됐습니다.
 
물론 제가  우량고객일리가 없고^^;  어떤 이유로  그런 부자모임에  나갈 수 있었냐면...역시 인맥 때문입니다.
제가  공짜로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있는  사람의 친구분이  그 양복점 광고를 담당하고 있대요.
그 관계로  이번 모임의 초청장을 받았답니다...하지만 ,  초청장만 있어도  들어갈 수는 없네요...
신분이 확실한 사람만  끼어준다고 하니...초청장을 나눠준 사람이 명함도 건네주더라구요.
입구에서 초청장과 이 명함을  제시해야 들어갈 수 있다구요.
 
그 모임이 8/30일 오후에 있었습니다.
사실 옷차림도 신경을  많이 써야할 것 같은데   그렇게 무리해서 나가기까지 할 필요를 못 느껴 
깔끔하게 입기만 하면 되겠지  싶어  그렇게   나갔지요.
 
그 곳으로 도착하니까  벌써 손님들이 20명정도  모여 있더라구요.
가야금 연주에 이어  사진작가이신 한정식 선생님이 인사를 하셨습니다.
설마  이런 곳에..]]></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3:13: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들이이야기]]></category>
			<title>무사히 돌아오자마자  시험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_-;</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30312273</link>
			<description><![CDATA[11일간의  한국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일본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25일에는  통역학원의  시험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_
 
돌아오자마자 밤 늦게까지  공부만 하는 생활..^^;;
뭐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요.
출근하기 전에 1시간, 그리고 일이 끝나고 나서  2,3시간 밖에   못했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간에  그게  현재의 제 실력이니 말이죠.
적어도 후퇴는  하고 있지  않을 거라 믿고 십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서울~ 부산 ~ 청도 ~ 전주 ~ 군산으로 해서  서울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바쁜 일상생황을 떠나  
잠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게  참 좋았지요...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quot;오늘 해야하는 일&quot;을 먼저 생각하던  나날을  잠시 잊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quot; 오늘 하고 싶은 일&quot;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2:43:3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들이이야기]]></category>
			<title>오늘부터 한국으로...</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9947323</link>
			<description><![CDATA[요즘  여기 일본 도쿄도  매일  너무 더워요...
이럴 땐  피서나 떠나고 싶은데...올해도  피서가 아니라 &quot;더위를 실감나게 느끼기 위해(?)&quot; 
오늘부터 한국에 갑니다-_
 
올해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한국에는 못 갈 것만 같았었는데,  아슬아슬하게  떠날 수 있게 됐답니다...
서울로 해서 지방으로 내려가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옵니다. 
 
보통  한국여행이라면  3박4일정도 잡고 떠나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파격적인  10박11일 여행입니다.
항상 하던대로 아껴 쓰는  &quot;알뜰여행&quot;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을 보고,  찾고 싶은 곳을 찾을 수 있는 ,그 여유자체가  즐거운 거지요...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이 되세요~]]></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05:06: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그냥 수답니다..]]></category>
			<title>이른 아침부터 사고가...</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9884701</link>
			<description><![CDATA[이른 아침에 잠이 깨서...시간도 아까우니.. 이 블고그에  불꽃놀이 얘길  올렸는데 
그 바로 직후, 
 
갑자기  &quot; 펑!&quot; 소리가 나며  하늘에  검은 연기가 솟아 오르는 게 아닌가요..

&quot;불이다!&quot; 
 
지극히  가까운 곳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렇게 먼 데도 아닌 것 같아서... 그리고 ,
그 연기가  올라가는 속도나 기세가  도를 넘은 것 같고... 걱정된 나머지  현장 추적을  
하기로 했습니다....아침 6시에...
 
근데  근처 사람들도  이상하다...싶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꽤  많은 사람들이  달려가는 것이  
보였답니다...
한  5분거리에 고속도로가 있느데...거기서 사고가 나  불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뉴스를 들었더니.  주유차가 폭발한 사고였다고 하네요...
참..무섭기만 하죠...
 
무사히  진화가 잘 되길 바랍니다...
지금도 헬기가  많이 날아오는 것을 보니까 아직도  진화가  잘 되질 않는 것 같습니다..
 
사고는 참 무섭죠...여러분도  차 운전하실 땐 조심하세요~]]></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06:45: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들이이야기]]></category>
			<title>여름을 알리는  불꽃놀이</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9884162</link>
			<description><![CDATA[어렸을 때  여름 기억을 뒤집어보면...
 
아침 이술에  젖은 나팔꽂, 
 
나른한 오후에  물장난을 하고  지친  몸으로  열심히 먹었던 차가운 수박,
 
그리고  검은  하늘에  화려한  그림이 펄쳐지는  불꽃놀이...
 
어제,  우리가 사는 동네에서  불꽃놀이가 있었습니다...
 
매년  강가에서    구경을 하지요...
 
거기까지  안 가도  보이긴 하지만...강가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발사할 때의  큰 소리를 직접 느껴보면   아...여름이 왔다는 실감이 나는 게 있지요..
 
불꽃놀이의 밤은  남녀노서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아주  행복한 시간입니다...
 
 
올해 여름의 기억을  깊숙히  새겨주는  것만 같아요...]]></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05:26:1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음식이야기]]></category>
			<title>이렇게나 작을 수가....!!</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9702476</link>
			<description><![CDATA[지난  금요일 저녁,  도쿄 남쪽에 있는 하마마츠쵸라는  전철역 바로 앞에 있는 
'한마리야&quot; 라는  닭한마리 전문점을 찾았습니다...
 
한국에서 생각하는 닭한마리집이라면...허물없는 집을  당연이 떠오르게 될 텐데
이 &quot; 한마리야&quot;는   깔끔하고  조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가진  집입니다.....
 
http://www.hanmariya.com/
 
닭한마리를 시킨 다음,  금방 먹을 수 있는 안주도 몇가지 시켰습니다.
 
계란찜...안주의 꽃...^^ ; 
당연히 계란찜도 시켰지요.
 
근데  나온 걸 보니까...
 
계란찜이 얼나마  작아요...-_- 
 
아무리 일본이라 해도  이건 너무합니다...
한입한입  아껴 먹었다니까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한국이 그리워집니다...
닭한마리 자체는  맛은 있었는데...
계란찜 생각 때문에  기억이 거의  사라진 듯합니다-_
 
아아, 한국에서  큰 계란찜  하나  다 먹어치우고 싶어요^^;;]]></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21:55: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음식이야기]]></category>
			<title>두부가 초코렛을 만났다...</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9542320</link>
			<description><![CDATA[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모든 게  2극화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일본도  예외가 아니네요...저야 뭐   틀림없이  서민층에   속하는 사람이라서  물가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는...아니  반응할 수밖에 없는 처지니  ^^; 
 
그건 그렇고... 이게 뭔지 아세요~?
 
한자로 긁직하게  &quot;남&quot;이라고 적혀 있으니 설마  남자용 초코렛....???!
 
물론 아닙니다~
 
요즘  제과업체에서 유행하고 있는'コラボレ&amp;#12540;ション' 즉  다른 업계 회사끼리  공동으로  상품개발을 
하는 것입니다만, 이것도 그 중 하나랍니다.
 
일본 수도권을 중심으로  고급 두부를 팔고 있는  ' 오토코마에 도우후텐 (한국어로 옮기면  얼짱두부가게..._)과 
 
아직도 낱개로 초코렛을 파는  チロルチョコ（하나에  20엔으로...편의점 등에서 팔고 있습니다) 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 초코렛은  초코렛 속에 두부로 만든 쿠키가 들어가 있으며,  초코렛에도  두부가 함유되고 있습니다.
우리 일본인에게는  치로루초코...라는 회사는  추억의 상징이거든요.
불량식품으 대표적주자이니 말이죠.
근데 요즘  이렇게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니 약간 당황하고 있지만..재밌는 것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사들여 버려요^^;;
 
그리고 가격도 싸다는 것도 있겠죠.  저는 이걸  DRUG STORE체인점에서  샀는데 .
한봉지  105엔이었습니다~ 
안에는 또  특이한  보장지에 보장된 초코렛이  8개 들어가 있구요...
 
약국( 마츠모토 키요시 등  체인점) 입구 부근에서는 과자를 많이 팔고 있으니  ,  편의점에서 
사지 말고  약국에서 과자  사세요~ 
싸고 또 재밌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안 그럴 수도...) 
 
참고로,  위의  두부초코렛은 맛있습니다^^  ;  맛은 확실하다..]]></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07:45:1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들이이야기]]></category>
			<title>도심 도서관 앞에서</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9479084</link>
			<description><![CDATA[이케부쿠로 근처에 있는 어떤 도서관을 찾아갔는데 
그 도서관 바로 앞에  이런 열매를  발견했습니다...
 
식물은  항상  부지런하게 사는 법...
 
본받아야지요...]]></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5:36:2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본도쿄주변TIP]]></category>
			<title>이케부쿠로~ 시부야간  지하철이 새로 생깁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8970359</link>
			<description><![CDATA[도교를 달리는  자하철이 하나 더  생깁니다...
이번에는 이케부쿠로에서 시부야까지  16분만에 이동할 수 있게 하니...참 좋지요...
이번 새로 생길 지하철은  급행도 생겼으니..급행 타면  이케부쿠로에서   시부야까지  11분만에  갈 수 있답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보십시오..
http://www.tokyometro.jp/fukutoshin_sta/index.html
 
개통은  6/14토요일입니다~ 
여행 오실 분은  계시면   기억해두셨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생길  지하철은  도쿄메토로가 운영하는  지하철이니....
그냥 갈아타기만 하면 되니  쓸모가 많지요.
(참고로....도쿄의 지하철에는  '도쿄메토로'라는 민영회사가 운영하는 것과  '도쿄토'가 운영하는 지자체지하철   두가지가 
있습니다.  도쿄메토로 운영노선  &amp;lt;---&amp;gt;도쿄토지하철노선  간을 갈아탈 때에는   따로따로 요금을 내야합니다)  
 
 
 
참고로 ..우리 회사 가까이에도  역이 하나 생겼고요..
이 지하철공사의  구간 하나는 우리 회사가 맡았다는 것도 있으니...
나름대로 기대가 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11:27: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그냥 수답니다..]]></category>
			<title>6/1일부터 텍시 뒷좌석에서도 안전띠 매세요~</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8861764</link>
			<description><![CDATA[일본에 여행 오실 분을 위한 정봅니다...
 
지난  6/1일부터  교통규범이  바뀌어서  텍시 뒷좌석에 앉은 경우에도  안전띠를 매야합니다.
당분간은  고속도로 진입 때만  반드시 매야하는 거고 ,  좀 이따가  일반도로에서도  안전띠를 매야하게 됩니다.
술에 취해더라도  안전띠만은 꼭  매야하니~  조심하세요~]]></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23:17:0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음식이야기]]></category>
			<title>초고급도시락...</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8836890</link>
			<description><![CDATA[지난 토요일에  집 근처  편의점 앞을 지나가다가  이런  포스터를 발견했습니다...
 

 
배용준  고시래 도시락  ...  2500엔?!!! 
우와...비싸네요-_-;
 
배용준이  투자해  일본 도쿄에  고시래 라는  고급한식집을  연 것은  이미  다들 아는 사실인 것 같은데...
거기가 정말  비싼 집입니다-_   (사실  제 친구가 거기서 일했거든요-_-   ) 
 
아무리 일본곳곳에 배용준 팬이 있다 그래도   ...상경해서  거기 찾아가기만 하면...교통비도 보함하면  하루만에 
6만엔정도 날려버리게 되지요~ 
그래서  열성팬들도  좀처럼  찾아가지 못했었죠...
 
그런데 
 
이번엔   편의점에서 예약만 하면   이 도시락을  구할 수 있으니... 그 집을 찾아가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실속이 있는  상품입니다...
도시락 하나에   2500엔 받는다고 하니   처음에는  깜짝 놀랐는데 (보통 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이 
하나에   500~700엔정도)  그렇게 생각해보니까 수긍되더라구요.
 
어제  일본 오사카에 다시 돌아온  배용준을  보기 위해 공항에도  3000명이  집결됐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여전히  배용준마케팅은 살아 있는 모양이네요...
아쉽게도  배용준에게는 관심없는  저는 한 푼도 안 내주지만요-_-   
 
아무튼,  배용준 인기는 아직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7:54:1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그냥 수답니다..]]></category>
			<title>쓰촨대지진...</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8591749</link>
			<description><![CDATA[지난 월요일에  쓰촨성을 강타한 이번 대지진에 대한 보도를 보면서  가슴이 아프기만 합니다...
맨날 맨날  일본의 어딘가에서  하루에 몇번 지진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 광동지반에서도  지난주에  진도5의 지진이 일어난 것도 있고요..(하지만 진도 5정도로는  별다른 피해는 없습니다만)
 
일본, 특히 우리가 사는 도쿄주변은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큰 지진이 언제 일어나도  이상이 없다는  소리를 맨날 들면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비해  만약  큰 지진이 일어나더라도  생명에 위협을 받지 않게끔 
방재의식을  갖고 실고 있게 마련이지요...
 
그런데 이번 쓰촨성 지진은  그 규모도 규모였지만..
도시와 지방의  경제격차가  바로 안전격차로  나타난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정말 모릅니다...
하루 빨리  한명이라도 많은  사람이 구조되기를 바랍니다...
 
자연재해는  참 무서운 거지요.  일본은   자연재해가 정말 많은 나라이기도 하지요...
태풍 , 해일, 홍수, 지진 등...그래도 우리는 그 아픈 경험을 쌓아가면서  그 대비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진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도  그 지진이 일으키는  피해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피해는  내진성이  많이 떨어지는 건물로 인해  목숨을  빼앗아간  것이니...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저는 몇년전에   방재사 자격증을 땄는데  ,그 때 가장  강조된 이야기가 
&quot;  방재는 못하더라도  감재를 먼저 생각하라&quot; 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작은  위험의 불씨를  꺼가는 것부터  감재나 방재는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고보니  한국유학생도 무사히  있다는 것을 확인되었으니 참 좋은 소..]]></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8:48:3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그냥 수답니다..]]></category>
			<title>서울에서 토크쇼를 합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sunjatokyo/28482440</link>
			<description><![CDATA[...물론 제가 아닙니다만^^;
 
이 블로그에 찾아와주신 분이시면  가끔 등장하는  제 친구  KFC를  알고 계시지요.
아니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음식에 대해 연구하고  글 쓰는 일본인  친구인데 ,
이번에 서울에서 토크쇼를 연다고 하네요.
이름이 핫타야스시라고 합니다.
 
역시 일본인 개그맨 '친구' 와 같이  한국과 일본의 문화차이를  테마로  재밌는 경험담을 펼쳐질 겁니다.
 
이 토크쇼는 일본 도쿄에서  계속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에서도  하게 됐으니 
여러분에게도 알려드릴려구요...
 
기본적으로  일어로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입장료는 받지 않고   공짜랍니다*^^* 
관심 있으실 분,  한번 찾아보시길~
 
그리고  혹시 본인한테 말 걸 기회가 있으면  &quot; sunjatokyo 블로그를  보고 왔다&quot;고 말씀하시면 
특별서비스? 가   있는지...없는지...는  제가  보장할 수는 없지만 아마  많이  기뻐할 것 같습니다.
아니 어떤 분이 오시든  물론 대환영이겠지요^^*
 
 
2008.5.13 화요일  18'00~ (  오픈   17'00)
일본 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테   *흥국생명빌딩 3층
http://www.jpf.or.kr/aboutus/map.html  
 
 
첨부파일도 참고하시길...(다만 일어로만 돼 있음)
 
한국은 지금 또 연휴네요...좋은  연휴가 되시길~]]></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16:2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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