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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OS의 ART GALLERY]]> </title>
		<userid>sub9800</userid>
		<link>http://blog.empas.com/sub9800</link>
		<description><![CDATA[파란 블로그로 이사갑니다.
http://blog.paran.com/jiworl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8 Oct 2008 12:20:03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스크랩] 20대부터 익혀야 할 재테크 감각과 유용한 재테크</title>
			<link>http://blog.empas.com/sub9800/24374999</link>
			<description><![CDATA[이자 비교는 필수다!
은행은 편의점이 아니다. 가까운 은행에 저축하는 습관을 버려라. 은행에 돈을 입금할 때는 0.1%라도 이율이 많은 곳을 찾아야 한다. 0.1%라고 우습게 보지만 여러 통장이 모이면 금방 10%의 차이가 난다. 은행에 드나들면서 어떤 상품이 나왔는지 알아보는 ‘은행 나들이’를 취미로 삼도록.
 

상호저축은행을 이용한다
상호저축은행은 일반 은행보다 금리를 최고 2% 높게 준다. 은행이 망할까 봐 불안해 찾지 않는 사람들도 많은데 예금자 보호 장치가 있어 문을 닫아도 이자까지 인정해서 지급해준다. 상호저축은행은 드물게 있어 오가는 시간이 꽤 걸릴 수 있으니 적금은 자동 이체로 해둘 것.
 

1년 만기 적금을 계속 들어라 
적금은 중도 해약할 경우 이보다 더 나쁠 수는 없다! 적금을 붓는 일은 솔직히 2년도 지겹다. 1년 만기된 적금을 찾아 새로운 적금으로 갈아타는 방식이 베스트! 희열을 느끼면서 적금을 꾸준히 부을 수 있다.
 

반드시 분산 투자하라
계란을 나누어 담으라는 카피를 기억할 것이다. 나 역시 적금과 적립식 펀드에 7대 3으로 투자하고 있다. 분산 투자를 하면 손해나 이익 모두가 분산되어 훨씬 더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적립식 펀드는 ‘1호’ 상품에 주목해라 
요즘 최고 인기인 적립식 펀드. 적금 통장을 만들려고 은행에 가도 상담원이 적립식 펀드를 권하곤 한다. 그러나 상담원이 권하는 상품에 무턱대고 가입해서는 안 된다. 
 

주식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일단 주식 1주라도 산다
1만원으로도 할 수 있는 게 주식이다. 증권사에 찾아가서 상담한 뒤 우량주로 1주를 산다. 내가 산 주식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궁금한 것이 당연. 따라서 일단 1주라도 주식을 사면 그때부터 신문의 주식면을 보게 된다. 자연스럽..]]></description>
			<pubDate>Mon, 29 Oct 2007 23:39:5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스크랩] 허리강화 프로젝트</title>
			<link>http://blog.empas.com/sub9800/24142150</link>
			<description><![CDATA[자리에 엎드려서 양손바닥을 겨드랑이 옆에 가져갑니다. 호흡을 내쉬어서 체내의 탁기를 내보내시고 호흡을 마시면서 상체를 최대한 젖혀서 시선이 천장을 향하게 합니다. 이때 뒷꿈치는 붙이고 괄약근을 강하게 조여줍니다. 숨을 고요하게 내쉴 수 있을 때까지 참았다가 호흡을 내쉬면서 자세를 풀어줍니다. 약 3회 정도를 반복합니다.뱀체위는 폐와 위장을 건강하게 해주고 기운을 안정시켜서 깊은 숙면을 취하게 하고 소화, 변비, 생리통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불면증 혹은 자신감이 없거나 마음의 여유가 없는 분들에게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굽어진 척추를 펴주어서 자세를 교정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배가 바닥에 닿도록 엎드려 보세요. 그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리시면 발뒷꿈치가 엉덩이를 향하게 되지요? 무릎을 구부리신 상태에서 양손으로 양발을 잡아 줍니다. 완전히 긴장을 이완시키기고 체내의 탁기를 내보내기 위해서 호흡을 내쉬었다가 호흡을 마시면서 상체를 위로 들어줍니다. 이때 얼굴을 들어서 천장을 바라보세요. 양 무릎이 바닥에서 떨어질만큼 다리를 들어줍니다. 자세가 완성되면 하복부만이 바닥에 닿아 계시게 됩니다. 양무릎은 어깨 넓이 정도를 유지하세요. 의식을 하복부에 두면서 최대한 참았다가 호흡을 내쉬면서 내려옵니다. 이렇게 약 3-4회 정도를 반복합니다.  활체위는 장을 강하게 자극해서 장을 정상화시키고, 소화를 도울뿐만 아니라 변비나 생리통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가슴을 확장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집중력과 결단력을 향상시켜줍니다.



요가동작 중에는 허리와 신장의 힘으로 다리를 들어올리는 메뚜기 체위가 허리를 강화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07 18:22: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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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스크랩] 영어원서 1분에 150단어 읽는 '스피드 리딩' 훈련법</title>
			<link>http://blog.empas.com/sub9800/23912262</link>
			<description><![CDATA[영어원서 1분에 150단어 읽는 '스피드 리딩' 훈련법
- '이미지 떠올리기' 훈련으로 이중번역습관 깨라 -
 
흔히 한국의 영어교육은 독해 위주라고 하지만 막상 원서를 통독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문제는 속도일 것이다. 미국 고교생의 읽기 속도라는 분당 150단어를 목표로 하는 리딩 강의가 인터넷에서 인기다. 이미지 연상 훈련을 통해 이중번역의 악습을 없애면 80시간 남짓의 투자로 분당 150단어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그 요지다.‘이미지 리딩’을 역설하는 신효상씨는 미국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다녀온 게 전부라는 국내파. 신씨는 대학과 군생활 동안 영문 원서를 읽으며 이 방법을 체득했다고 한다. 아이디 ‘분당 천단어’ 신효상씨의 흥미로운 지상강의를 들어보자.
 
“당신은 왜 영어를 공부하는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여러분의 영어능력을 ‘사줄’ 회사에 물어봐야 한다. 회사는 왜 당신에게 영어를 요구하는가.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다.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과 기업 이익을 만들어내는 영어능력은 다르다는 점이다. ‘해리 포터’ 영문판을 1분에 2쪽, 시간당 50쪽을 읽을 수 있다고 해보자. 모두들 부러워하겠지만 돈을 지불하지는 않는다. 이익이 없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당연히 다음 물음이 이어질 것이다. 기업의 이익을 창출하는 영어능력은 정확히 무엇일까. 원어민과의 대화가 필요한 직장인지, 외국업체와 문서교환이 잦은 회사인지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필자는 가장 보편적인 요소를 ‘분당 150단어 속도로 전문분야의 원서를 읽는 리딩(Reading)능력’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오늘날 인류문명 정보의 60%가 영어로 기록되었고 지금도 수많은 정보가 영어로 저장되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한글로 기록된 정보는 전체의 1~2%에도 못 미..]]></description>
			<pubDate>Sat, 06 Oct 2007 11:31: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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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title>Paran 블로그로 이사갑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sub9800/14722614</link>
			<description><![CDATA[새로운 사진 블로그
http://blog.paran.com/jiworld
 
 
지난 사진 보관함
http://blog.paran.com/aos]]></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06 01:15:2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category>
			<title>Paran 블로그로 이사갑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sub9800/14722607</link>
			<description><![CDATA[지난 사진 보관함
http://blog.paran.com/aos
 
 
새로운 사진 블로그
http://blog.paran.com/jiworld]]></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06 01:1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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