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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침의 뜨락]]> </title>
		<userid>soselbaram</userid>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link>
		<description><![CDATA[꽃들에게 향기가 있듯이, 우리네 삶에도 살아온 날만큼의 향기를 머금을 수 있는 생활이었으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Sat, 30 Aug 2008 13:01:38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사진]]></category>
			<title>&quot;화천에서의 하루~&quot;</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215806</link>
			<description><![CDATA[화천 읍내를 휘돌아 흐르고있는 화천강 줄기입니다.
 길은 깔끔하고 맑은 강가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지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쉬어가는 휴식처로 안성마춤입니다. 강원도 최북단에 해당하는 이곳이지만 긴장감은 전혀없는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이곳에서 전두환 정권시절 쌓았던 평화의 댐이 8km 거리에 있답니다. 그때 성금 내신분들 많죠? ㅎㅎ~ 피서객들이 견지 낚시도하며 어항을 놓기도하며 물고기를 잡기위해 전력을 다하고있습니다 ^^* 산 그림자를 닮아 녹색의 물색깔을 띄고있는 강가의 돌위에  누군가 작은 돌탑을 쌓아놓았습니다. 잡은 피라미와 붕어로 매운탕을 끓여놓았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그런데 붕어는 가시가 너무 많더군요..ㅎㅎ~ 산은 높고 골은 깊어 늘 푸른 산새를 유지하고 있었구요..너무 신선하고 깨끗해서 좀더 오래 머무르다 오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큰 나무 가지에 기대어 함께 살아가는 넝쿨 식물들이 보입니다..매미 소리가 가득한 산속의 오후입니다. 계곡 속에서는 머루도 익어가고.... 다래도 익어갑니다..^^* 전래 동화에 나오는 나뭇꾼이 개암을 깨무는 소리에 도깨비들이 놀래 도망을 쳤다는 그 개암 나무 열매입니다 ^^*
 아직 익지는 않았지만 나도 한번 깨물어 볼까나? 
 도깨비 방망이를 얻게되면 무엇을할까나!~~~^^*]]></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13:02:1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꽃들의 향기]]></category>
			<title>백일홍</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80420</link>
			<description><![CDATA[꽃이 100일 정도 핀다하여 백일홍이라고도 한다는데요..글쎄요.^^*
 '화무십일홍'이라는 말도있는데 말이죠 ^^* 국화과의 한해살이 풀로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털이 있어 거칠다. 
 6~10월에 여러 가지 빛깔의 두상화가 오랫동안 피고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멕시코가 원산지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9:41:5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진]]></category>
			<title>가래</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73909</link>
			<description><![CDATA[지난 15일 강원도 화천에 갔을때 찍었는데 가래 나무는 남부 지방에서는 볼수 없지만 북부지방으로 가면 볼수 있는 나무입니다.
 열매는 호두와 비슷하게 생겼고 호두보다는 껍질이 더 단단하며 속의 먹는 부분이 적습니다. 저 보이는 열매의 껍질을 벗기면 우리가 흔히 보는 호두처럼 단단한 씨가 들어있답니다.
 어렸을때 어른들은 가래씨에 참기름을 살짝 묻혀 반질반질하게 만든후 손 안에서 가지고 노는 놀이개로 많이 사용하였답니다.
 지금도 남부 지방 사람들은  가래를 잘 모르더군요..
 가래의 씨앗을 인터넷 검색하여 올렸습니다..이런 모습의 씨앗이 저 열매속에 들어있답니다.
 

 호두와의 비교입니다.
 위 사진의 오른쪽 맨위것이 호두의 씨앗이고 나머지는 가래의 씨앗이랍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2:08:0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성가곡]]></category>
			<title>선하신 목자 / 이안삼작곡</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59845</link>
			<description><![CDATA[선하신 목자 / 이안삼작곡 

사랑의 왕이시여 자비의 목자시여
나주를 멀리 떠나 길 잃고 방황할 때
저 생명 시내물가로 이몸을 이끄소서
그 파란 풀밭에서 새양식 먹이소서

주나와 함께하시어 주나와 함께하시어
주나와 함께하시어 주나와 함께하시어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두려움 없게 없게 하시고
그 지팡이와 그 은혜로 안위케 안위케 안위케 하옵소서

한 평생 사는 동안 주님 뒤 따라가며 
선하신 나의 목자 영원히 찬송하게 
영원히 찬송하게 영원히 찬송하소서

주나와 함께하시어 주나와 함께하시어
주나와 함께하시어 주나와 함께하시어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려움 두려움 없게 없게 하시고

그 지팡이와 그 은혜로 안위케 안위케 안위케 하옵소서
한 평생 사는 동안 주님 뒤 따라가며 선하신 나의 목자
영원히 찬송하게 영원히 찬송하게 영원히 찬송하소서 아멘]]></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2:10: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글 모음]]></category>
			<title>새로운 출발</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47554</link>
			<description><![CDATA[새로운 출발


그대, 숨쉬는 바다를 보았는가?

맥박 고동치는 바다를 보았는가?

억만년 세월이 흘러도

결코 제 자리를 떠나는 일이 없는 바다.


티끌 하나 없는 하늘을 닮아

늘 푸르게 반짝이는 바다.

바람소리, 파도소리 들려주며

재충전과 추억을 만들어준 바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온 그대.

바다를 향해 힘껏 소리쳐보라.

&quot;자, 이제 다시 출발이다!&quot;


바다같은 넉넉한 마음으로

바다같은 힘찬 기상으로

우리 함께 새로운 날들을 시작하자.]]></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6:29:5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친구들에게 보낸 편지]]></category>
			<title>수족관1</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405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8:15: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진]]></category>
			<title>참매미</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385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0:59:2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진]]></category>
			<title>추곡 약수터</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38446</link>
			<description><![CDATA[화천에서 파로호를 끼고 양구쪽으로 약 40분정도 가면 이곳 추곡 약수터가 있습니다
 10여년 전에 왔을때 보다는 많이 정돈된 모습이더군요. 바위틈에서 조금씩  흘러나오는 약수물에는 철분과 탄산이 섞여있어서 마실때 물맛은 떫고 정신이 아찔해집니다. ^^* 
 물이 나오는 샘터인데 산화철 성분 때문인지 주변에 녹이 많이 피어있습니다. 이곳에는 약수물을 마시기위해 민박까지 하면서 기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위장병에 좋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입구에 약수를 발견했던 내력이 머릿돌로 세워져 있었는데 약 196 년 이나 되었네요..
 물맛은 설악의 오색 약수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약수터 바로 앞의 입구에는 이와같은 식당겸 민박집이 있습니다.
 물어보니 숙식 제공하며 한달에 약 백만원의 비용을 받는다고 합니다..비싸죠? 늘 사람들로 북적 거렸다는데 이날은 뜸했습니다.
 이곳에서 도토리 묵과 감자전을 시켜 먹었는데 맛있었구요,, 약수터 바로 옆으로는 이처럼 맑고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있어서 
 도심에서 찌들었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0:49:4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점핑 독서문화원 여름독서 캠프장에서~</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38374</link>
			<description><![CDATA[강원도 철원에있는 철원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9박10일 동안 점핑독서문화원에서 주관하는 독서 캠프가 열렸었습니다.
 볼일이 있어서 들렸던 화천을 경유하여 철원으로 가는데 옛적에 근무했던 부대도 보이고 지금은 바뀐 병사들의 검문도 받으면서도
 산좋고 물맑은 자연속에 기분은 무척 좋았답니다. 철원 종합사회복지관 입구에 걸려있던 독서캠프를 알리는 현수막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인원이 참석하였는데 과정이 만만치 않아서 3일동안 울었던 아이들도 있었고 늦은 시간까지
 독서와 과제와 발표준비로 힘든 캠프였답니다.
 현재의 고난은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 현 수준을 한단계 점핑시키는 과정이라 여기며 잘도 적응하여 갔답니다. 느껴지는 공기는 맑고 오염되지 않은 환경이 현대인들에게는 최상의 조건일것입니다.
 흔한 말로 이곳은 노는 물이 다르더군요. 숨쉬는 공기조차도 다르고요  ^^* 마지막 날인 16(토)일날 부모님들을 모두 모시고 종합 정리및 발표회가 있었는데요.
 발표 시작전 아이들이 나와서 찬양을 인도하고있습니다.  이번에 특이했던 학습법은 훌륭한 리더와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 자신들이 읽었던 책을 가지고 자신이 직접 학생들과
 부모님들 앞에서 강의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대부분은 독서 감상문을 쓰고 발표를 하는데 말입니다. 독서캠프에 또 다른 기류가 형성되고있는것 같았습니다
 어려운 독서 캠프의 과정들을 소화해가며 미래에 펼쳐질 자신들의 꿈을 찬란히 빛나게 하기위해 아이들은 최선을 다했고
 선생님들 또한 아이들의 멘토가되어 함께 고생하며 흘렸던 땀방울의 결과로 자랑스럽게 수료시간을 맞게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서 훌륭한 인재로 우리사회 곳곳에서 크게 쓰임받게 되기를 바래봅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0:45:2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진]]></category>
			<title>&quot;머루와 다래&quot;</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35196</link>
			<description><![CDATA[지난 15일 강원도 화천에 다녀왔습니다.
 곳곳에 머루를 담쟁이 덩굴처럼 심어놓아 머루가 주렁주렁 열려 있었습니다. ^^* 포도 알갱이 보다는 조금 작은데 맛은 기가 막히게 좋아  잘익은 머루를 먹고 포도를 먹으면 포도맛이 싱겁게 느껴진답니다^^* 강원도의 계곡에서는 흔히 볼수있는 다래 덩쿨인데 아직 익지 않은 다래가  열려있는 것이 보입니다.. 맛은 키위와 같은 맛인데 잘 익은 다래 열매의 맛은 키위와 비교하는것 조차 거부할 정도로 맛있습니다.
 어렸을때 산속의 계곡에서 많이 먹었었는데 혀가 아려서(덜익은것을 먹으면 혀가 갈라지는 듯한 느낌의 현상) 후후~불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0:41:5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그림의 세계]]></category>
			<title>&quot;나와 마을&quot;  / 샤갈(1887~1985)</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26692</link>
			<description><![CDATA[러시아 태생의 화가·판화제작자·디자이너.

샤갈 /샤갈(1956)
회화 이론을 기준으로 하기보다는 내면의 시적 호소력을 이용하여 
상징적이고 미학적인 형식 요소들과 
개인적 경험에서 나온 이미지를 결합한 작품들을 많이 그렸다. 

〈나와 마을 I and the Village〉(1911)과 같이 초현실주의 이전에 나온 
그의 초기 작품들은 현대 미술에서 처음으로 정신의 실체를 나타낸 것들이며 
다양한 표현 수단을 사용한 그의 작품들 가운데는 연극과 발레 무대장치, 
성서를 삽화로 그린 동판화 스테인드글라스 창문
(미국의 창문들 The American Windows, 1977) 등이 있다.

〈나와 마을 I and the Village&gt;엔 멀리 교회와 집들, 그리고 농기구를
짊어진 농부와 우유를 짜는 여인, 아래쪽엔 꽃이 핀 한그루의 나무가 있고
화면의 양쪽에 암소의 머리와 샤갈 자신의 얼굴을 배치하여
여러가지 고향 이미지를 원과 삼각형, 대각선, 그리고 신비스런 색채와 
이미지의 대비로 표현하여 자신의 고향 마을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나타낸 작품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2:20:4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꽃들의 향기]]></category>
			<title>수선화(퍼옴)</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248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0:02:5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동요모음]]></category>
			<title>그리운 언덕  / 강소천 작사  정세문 작곡</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23796</link>
			<description><![CDATA[그리운 언덕 ( 강소천 작사, 정세문 작곡 )


내 고향 가고 싶다 그리운 언덕

동무들과 함께 올라 뛰놀던 언덕

오늘도 그 동무들 언덕에 올라

메아리 부르겠지 나를 찾겠지



내 고향 언제 가나 그리운 언덕

옛 동무들 보고 싶다 뛰놀던 언덕

오늘도 흰 구름은 산을 넘는데

메아리 불러본다 나만 혼자서]]></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08:24:2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진]]></category>
			<title>거미의 집 짓기..</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106184</link>
			<description><![CDATA[저녁 무렵 거미가 줄을 치고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마치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유영을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먹이를 잡기 위해 거미줄을 치고 있는 것이랍니다..날은 흐리지만 그래도 굶을수는 없었던가 봅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04:49:0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quot;찜통 무더위 &quot;</title>
			<link>http://blog.empas.com/soselbaram/30057782</link>
			<description><![CDATA[매미소리 요란한 한낮
찜통 무더위속에 바람도 없다

일기예보 비 소식에 거는 한가닥 기대는
쨍쨍한 햇볕의 눈 부라림속에
무참히 꺽여 녹아 내렸다.

많은 이들의 바램 때문일까?

한줄기 시원한 바람은
감기던 눈 번쩍 뜨이게하고
잠잠히 날던 잠자리 날개를 급하게
휘청거리게 한다.

무덥고 졸리운 한낮
여름은 그렇게 나른함 속으로
나를 끌어들이고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15: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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