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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inblog의 블로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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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토리가 있는 엠파스 스킨
[매일매일 EVENT]
오늘의 스킨에 댓글달면 선물을 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Sun, 07 Sep 2008 03:25:38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4월 12일 - 굿바이 스킨</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91120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07 10:00: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4월 8일 - 마라톤</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9112026</link>
			<description><![CDATA[어디쯤 달려가고 계신가요? - 마라톤
 
 흔히,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합니다. 장거리니까 지금 뒤쳐진 것에 너무 실망말라는 위로에서 꾸준한 스피드가 중요하다는 충고로, 때로는, 언제나 선두그룹에서 1등이 나온다는 자조섞인 농담으로 인생은 마라톤이 됩니다. 얼마전 37세 노장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의 우승 소식이 있었습니다. 평생 마라톤이라는 인생을 달려 온 그가 보여준 것은, 어쩌면 '우리는 모두 아직 끝나지 않았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4월엔 40개가 넘는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또 남한선수가 분단 이후 최초로 북한 마라손대회에 참가한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인생이건 마라톤이건 모두들 참 열심히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5km든 10km든 42.195km든 뛰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겁니다. 마라톤도 인생도 결승점은 시작점과 같습니다. 어디쯤 뛰고 계시건 뛰고 있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월계관은 왜 씌워줄까? 마라톤의 유래
 
그때 그때 달라요~필독! 달리기 요령




나도 한번 달려볼까? 마라톤대회 일정


달리면 쑥쑥 빠져요~ 러닝 다이어트]]></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07 10:00:0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4월 4일 - 식목일 + 한식</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9112009</link>
			<description><![CDATA[푸른 산이 아름다워요 - 식목일 + 한식
 
 559,625평, 2005년 식목일 하루 동안 화재로 사라져버린 산림의 크기입니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작년에는 한건의 산불피해도 없었다고 하니 숲을 가꾸는데는 나무를 심지 않는 게 오히려 더 좋은 일일까요?식목일이 따로 없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인 청명과 찬 음식만을 먹는 한식을 비슷한 시기에 지내왔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심고 상하지 않게 조심하는 일로 새 봄을 시작했다니 슬기로운 일이지요? 나들이가 많아지는 4월입니다. 비록 식목일은 아니더라도 주말, 야외 나가는 길에 나무 한 그루 심어보는 건 어떠세요? 여름엔 수해걱정을 덜어주고, 가을엔 예쁜 단풍도 선물해 줄텐데요.가시는 길에 삼겹살과 불판대신  피크닉 바구니에 예쁜 도시락을 싸간다면 나무도 무척 반가워 할겁니다. 담배꽁초도 조심하시구요~
   


 

































 

 





 
묘목 부터 커피까지 식목일 무료 이벤트

개자추와 찬 음식의 관계? 한식의 유래




아빠 엄마가 알려주세요~나무심는 방법


불판은 이제 그만~냠냠 피크닉 도시락]]></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07 10:00:0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4월 1일 -장국영</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9111948</link>
			<description><![CDATA[가장 지독한 농담 - 장국영 사망 4주기

 
  단정한 얼굴, 쓸쓸한 표정의 그가 홍콩의 한 호텔에서 생을 마감했을 때, 그의 죽음을 믿을 수 있었던 사람이 있었을까요? 영웅본색부터 유작이 되어버린 이도공간까지, 수 많은 영화에서 그의 모습을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그의 죽음은 만우절의 거짓말처럼 믿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사망을 둘러싼 수많은 억측과 소문들은 팬들의 마음을 한번 더 아프게 했었지요. 섬세한 감성의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던 그의 눈빛이 그리워지는 4월의 첫 주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60여편의 영화 속에 빼곡한 그의 존재감은 오랜세월이 지난다고 해도 사라지지 않겠지요.     


 

































 

 





 
우리, 그를 기억해요  장국영추모페이지

발이 없는 새, 날개를 달다  아비정전




코믹영화 속 꺼거를 만나보자  가유희사


한밤의 세레나데  장국영의 노래들]]></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07 10:00: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29일 - 진정한 영웅,2등</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2082</link>
			<description><![CDATA[진정한 영웅, 2등 - 로버트 팔콘 스콧
 
 &quot;역사는 2등을 기억하지 않는다.&quot;는 인상적인 카피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역사 속에는 수많은 1등의 기록이 있지요. 달 표면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 사람, 전구를 만든 사람 등등. 로버트 팔콘 스콧이라는 해군 장교가 있었습니다. 20세기 초 남극으로 떠났던 그의 탐험대는 남극점 도착이 가까워 질 무렵 저 멀리 아문젠의 탐험대가 꽂아놓은 깃발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최초의 남극탐험대는 겨우 34일의 차이를 두고 졸지에 2등이 되어 남극점에 당도하였습니다. 아문젠이 겨우 99일만에 모든 탐험을 마치고 돌아온 것과는 달리 그의 탐험대가 귀환조차 하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그들이 2등으로 도착했다는 사실은 '남극점=아문젠'이라는 공식에서 그의 존재를 희미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공식밖에서 우리는 그를 기억합니다. 절망 속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던, 영하 40도의 혹한에 죽음을 앞두고도 고통을 단축하지 않았던, &quot;자신이 가고픈 길을 가다가 그 위에서 죽는 것이 최대의 행복이다&quot; 라고 말했던 인간적인  탐험가, 로버트 팔콘 스콧을 말입니다.
 


 

































 

 





 
남극의 비극적 영웅  로버트 팔콘 스콧

아문젠, 스콘 그리고 또 다른 탐험 새클턴




구 세계부터 극 지방까지   탐험의 역사


남극의 별이 된 안타까운 그 사람, 故전재규]]></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07 10:00:0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26일 - 라흐마니노프 사망 64주기</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2128</link>
			<description><![CDATA[천재의 클라이막스 - 라흐마니노프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 와  샤인, 만화 피아노의 숲. 이들 세 작품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비범한 음악적 재능을 지닌 천재가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그들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한다는 것입니다. 라흐마니노프가 그의 교향곡 1번을 초연했을 때 그는 평론가들의 호독한 비평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그로 인한 정신적 충격과 절망을 이겨내고 만든 곡이 바로 그 유명한 피아노 협주곡 2번입니다. 피아니스트 김정원씨와 데이핏 헬프갓, 카이 혹은 라흐마니노프 어떤 천재의 연주로 그의 곡을 접하셨건 간에 그들의 연주와 또 그 연주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천재의 절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절정이 주는 희열과 감동, 바로 그것이 라흐마니노프의 재능이자 음악이 가진 원초적인 힘이겠지요.
 


 

































 

 





 
당대의 피아니스트 세르게이라흐마니노프

노다메부터 성민이까지 피아노협주곡2번




악마적 기교가 필요해? 피아노협주곡 3번


라흐마니노프의 시대  후기 낭만파음악]]></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07 10:00:0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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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23일 - 봄꽃축제</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2042</link>
			<description><![CDATA[천지가득 꽃내음 - 봄꽃축제
 
  여러분은 어떤 감각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시나요? 뺨을 스치는 바람의 온도와 습도, 하늘의 높이와 빛깔등 아마 시각과 촉각이 그 중심을 이룰거라 생각됩니다. 봄은 여기에 또 하나의 감각을 더하는 데요 바로 아찔할 만큼 향긋한 꽃내음입니다. 봄에 피는 동백,벚꽃,유채등의 수많은 꽃들은 그 모양과 색 만큼이나 다양한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또 지역별로 피는 시기와 대표 꽃들도 다르지요. 봄 밤, 꽃향기에 얽힌 아련한 추억하나 없는 분이 계실까요? 2007년 봄 전국 방방곡곡에서는 어느 때보다도 다채로운 봄꽃축제가 열립니다. 흐드러진 꽃나무 아래서 좋은 사람과 향긋한 내음을 맡으며, 이 봄. 새로운 추억을 더해보는 건 어떠세요?
 
 


 

































 

 





 
여의도에서 제주도까지~ 벚꽃축제

꽃축제 가기 전 체크! 일기예보




지역도 일정도 맘대로~꽃여행상품


벚꽃 말고도 많다구~봄꽃 축제]]></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07 10:00:0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19일 - 춘곤증</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1984</link>
			<description><![CDATA[새봄의 귀여운 신호 - 춘곤증
 
 따뜻한 날씨,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무작정 잠이 쏟아지진 않으세요?그렇다면 봄의 불청객, 춘곤증이 찾아온 거랍니다. 춘곤증의 주요 증상이 바로 피로감과 졸음이니까요. 그런데 알고 보면 이 녀석도 그냥 찾아오는 증상은 아니라네요. 불규칙하고 절제되지 못한 식습관, 과음, 운동부족과 환경의 변화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라는 데요. 이쯤되면 춘곤증이란, 그저 봄이면 으례히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만은 아닌 것 같죠? 오히려 건강한 생활을 위해 우리가 해선 안되는 일들을 알려주는 귀여운 신호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요?  눈꺼플이 스르르 내려올 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입맛이 없더라도 끼니도 잘 챙겨드시구요. 겨울이 저 만치 물러가듯 춘곤증도 멀찍이 사라 질 겁니다.
 


 

































 

 





 
봄 탓만은 아니라구? 춘곤증의원인

챙겨 먹자! 춘곤증 이기는 식단




하나 둘 셋 넷~새봄 짬짬 스트레칭

졸릴 땐 자야한다? 낮잠의 효과]]></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07 10:00: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15일 - 육아휴직제도</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1622</link>
			<description><![CDATA[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뉴스들으셨나요? 내년부터는 육아휴직도 분할해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빠들도 출산휴가를 받을 수 있구요. 초보엄마들이 직장에서의 긴 공백으로 인한 부담을 덜 수 있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누구나 인구의 고령화를 걱정하지만 개인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지요. 출산과 육아 모두 엄마들에게만 부담을 넘길 수 없는 일이구요. 이번 육아휴직제도의 변화를 시작으로 우리 아이들과 그들의 미래를, 모두가 함께 부담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가정에서 부터 '육아=엄마'라는 인식에 변화를 주어야하지 않을까요? 무심한 아빠분들! &quot;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quot;라고 묻기 전에, 오늘 하루 아이와 얼마나 눈을 맞추고 이야기 했는지 생각해주세요. 가사와 육아는 도와야 할 일이 아니라 함께 하는 일입니다.
 



 

































 

 





 
꼼꼼하게 살펴요~육아휴직변경안

아빠도 가능해요 남성의 육아휴직




유럽꼴지탈출! 프랑스의 출산정책

무개념 아빠는 안녕~좋은아빠되기]]></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07 10:00: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12일 -화이트 데이</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1601</link>
			<description><![CDATA[OH! my sweets! - 화이트데이

 

  이 맘때가 늘 그랬듯 거리는 그득 쌓인 사탕과 초콜릿, 손에 손을 잡은 연인들로 북적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일본제과업체가 만들었다는 이 날에 대해, 곱지않은 시선을 보내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선물도 사탕같은 소박한 것에서 명품등으로 부담이 늘고있구요. 연인들의 잔치라는 것도 솔로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데요. 
잊지 않으셨죠? 원래 이 날은 '고백'을 위한 날이었습니다. 또 선물이 무엇이건 마음을 전하려는 용기와 수줍은 고백으로 들떴던 기억,누구에게나 있을 겁니다. 비싼 선물이 아니면 어떤가요. 중요한 건 다른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그 마음을 소중히 받을 두 사람의 교감이 아닐까요? 그러니 달콤한 사탕같은 예쁜 그 마음은, 잊지 말고 전해주세요. 우리를 사랑하는,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요. 
 

 

































 

 





 
화이트데이,이번 주 볼만한 영화?

오빠는 센스쟁이! 화이트데이 선물




사랑이 싹튼다? 낭만 데이트 코스

분발합시다~솔로를 위한 연애비법]]></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07 10:00: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8일 - 세계 여성의 날</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1587</link>
			<description><![CDATA[함께가요! -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여성의 참정권은 언제 부터 인정되었을까요? 1893년 뉴질랜드에서 부터 였습니다. 
남성의 참정권이 기원전 고대 아테네에서부터 시작된 데 반해  여성 참정권의 역사는 이제 겨우 100년이 조금 넘은 셈이지요. 옛날 이야기라구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아직도 여성의 참정권은 인정되지 않는 걸요. 그래도 남의 나라 이야기라구요? 우리나라의 한 시민단체는 관례적으로 '사람'은 남성이라며 여성회원들의 참정권은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두요? 여성의 참정권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이 제정된지  이제 97년, 차별은 아직도 곳곳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함께 가는 길, 이런 것들은 서로를 위해 바꿔가야 하는 거겠죠?

 
 

 

































 

 





 
미국? 동유럽? -  여성의 날의 유래

여성의 날은 만든 혁명가 - 체트킨




휴일이라구요? -러시아의 여성의날

오해하지 마세요 ~ 패미니즘이란?]]></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07 10:00: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스킨 갤러리]]></category>
			<title>[공지]엠파스 스킨을 만나는 새로운 방법!</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6883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07 14:15:1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5일- 경칩</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1573</link>
			<description><![CDATA[나! 여기 있어요!
 
 겨울잠 자던 개구리가 꿈틀꿈틀 나온다는 경칩입니다.요때를 기다려 '개구리알 먹기' 같은 풍습이 있다고 하니 개구리들도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할 것 같네요.뭐든 새로운 일이 그렇죠? 힘들게 나왔더니 알먹고~ 뒷다리먹고~무시무시한 일들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계속 자고 있을 수만은 없지요.남이 뭐라든 우리도 개구리처럼 튀어 나와 보자구요! 나! 여기 있어요!
 

 

































 

 





 
경칩에는 무슨 일이? 경칩알아보기

경칩먹기? 민간요법 개구리 알먹기




좋은 공기도 마셔요~고로쇠 약수제

이~상하게 생각나네-개구리 왕눈이]]></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07 10:00:2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2일 - 봄패션</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1527</link>
			<description><![CDATA[로맨틱 미니멀리즘? 레트로 퓨처리즘?
 
 올 봄 패션 유행키워드입니다.로맨틱 미니멀리즘은 단순하지만 여성성을 강조한 의상을 퓨처리즘은 말 그대로 미래지향적인, 금속성의 이미지로 대변되는 패션이라네요. 해외 컬렉션에서는 비닐,유리 등으로 만든 의상도 선보였다고 하니 이 정도면 올 봄에는 비닐우비도 멋스럽게 보일까요? 우비는 과하지만 반짝이는 패션소품 하나쯤 준비하는 건 어떠세요?유행도 유행이지만, 깔끔하고 사랑스러운 옷 차림에 봄 햇살 같은 반짝이 소품이라면입는 이도,보는 이도 모두 봄기분을 느낄 수 있을테니까요.
 

 

































 

 





 
완벽 정리! 올 봄 패션 트렌드

발 끝까지 힘주자~ 새봄 유행구두




어때요? 멋스러운 스카프 매기 

봄 옷에 딱! 맞는 올 봄 메이크업]]></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07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2007년]]></category>
			<title>3월 1일 - 3.1절</title>
			<link>http://blog.empas.com/skinblog/18581413</link>
			<description><![CDATA[태극기는 바람에 펄럭입니다.
 
 한 달에 4번, 일년이면 48번명절연휴 등을 합치면 2007년에는 66일이 공휴일이랍니다.모두들 나름의  계획이 있을 겁니다.집안을 정리하고 영화를 보고 산책을 하겠죠.다른 일요일 처럼, 다른 공휴일 처럼 똑같은 시간동안 비슷한 의미로 지나갈 겁니다. 90여년 전, 이 날에는 목숨을 내걸고 독립을,불가능한 미래를 외쳤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24시간의 어느 때쯤 그분들을 기억해야 하는 날입니다.   66일 중에 하루, 365일 중에 하루쯤은 그래도 되지 않을까요? 
지금, 태극기는 마음껏 바람에 펄럭입니다.
 
 

 

































 







 
기억나세요? 기미독립선언서

시작은 어떻게?  3.1운동의 배경




정리해야 할 과거,친일파명단

끝나지 않은 비극,종군위안부]]></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07 00: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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