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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엠파스블로그 테마스토리[영화]]]></title>
        <userid>blogadmin</userid>
        <link>http://blog.empas.com/themestory.html?t=1</link>
        <description><![CDATA[엠파스블로그 테마스토리[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Sun, 07 Sep 2008 03:30:00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1]]></title>
            <link>http://blog.empas.com/annierain/30400710</link>
            <description><![CDATA[

 
Title :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Tokyo Godfathers, 東京ゴッドファ-ザ-ズ 2007) 감독 : 곤 사토시성우 : 에모리 토루, 오카모토 아야, 우메가키 요시아키, 이즈카 쇼조 등 올 해 크리스마스에는 여러분 모두에게 기적과 감동이 성큼 다가가길 바랍니다즐겁게 감상하세요]]></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3:21: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장뤽고다르_&lt;영화의 역사&gt;]]></title>
            <link>http://blog.empas.com/seinund/30399055</link>
            <description><![CDATA[
 
고다르란 이름은 어떤 이에게는 매우 낯설겠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그리 낯설지 않을 수 있다. 오늘 필름포럼에서 &amp;lt;영화사&amp;gt;를 두 편에 나눠서 보았다. 장장 4시간(267분)이 넘는 긴 영화였지만 뒷부분으로 갈수록 영화는 점점 흥미진진해졌다. 사실 예전 하이퍼텍 나다에서 했던 고다르 특별전 때에 이미 본 적이 있었으나 장대한 주제와 쉴새 없이 뜨는 가로 세로 자막들 그리고 영화 안에서 말해지는 내레이션과 스크롤되는 텍스트 등으로 인해 이미지와 텍스트로 구성된 인스톨레이션 같은 영화였다는 기억만이 남아있었다. 그러던 중 이번 학기에 새로이 맡게 된 '강의'의 커리큘럼으로 정해서 다시 한번 통과해보고자 시도해보는 '텍스트'로 삼게 되었다. 다행스럽게도 '필름포럼'에서 상영을 해주고 있어서 학생들과 함께 관람했다. 이번 주 중으로 보라고 했더니 꽤 많은 숫자의 학생들이 와서 함께 보았다. 물론 왜 이 영화를 보라고 한건가하는 의아한 눈빛을 끝내 마주대하고 말았으니 다음 주 수업이 꽤나 고될 듯도 하다. 
영화는 내가 기억하기로는 대략 7개 정도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었던 듯 하다. 첫 상영시간 때 2시간 반 정도의 상영시간 동안 4개 정도의 챕터 안에서 주로 영화와 회화 그리고 영화의 기원 그리고 미학적 특수성을 강변하는 몽타주의 끊임없는 접속들과 확장 그리고 아이리스 디졸브가 이중노출되면서 생기는 생경한 몽타주-사운드들을 줄기차게 밀어붙였다. 거의 모든 화가들의 그림과 영화의 회화적 특성을 연관시키며 고다르의 거의 강박에 가까운 예찬이 이어졌다. '치명적 아름다움'(Fatale Beaute)에 대한 몽타주는 현란하다 못해 어지럼증과 졸음도 동반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몽타주의 향연은 그러나 왜 이런 구성이어야 했는가에 대한 상상력과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3:27:5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내가 본 전쟁영화 (라이언 일병구하기 VS 위워솔져스)]]></title>
            <link>http://blog.empas.com/dntom998877/30406507</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남자라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여야 한다..
그래서 그런지.. 군대.. 전쟁등에 관심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전쟁은 영화의 주요 단골 소재 중에 하나이다.. 
있어선 안되는 것이지만.. 전쟁을 인류 역사상 늘 있어 왔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Saving Private Ryan, 1998) 
 
스필버그 제작, 톰행크스 주연의 모르는 이 없는 전쟁영화이다!!
2차대전 당시 미군의 라이언 일병을 구하기 위한 내용의 영화..
 
제레미 데이비스, 빈 디젤, 베리펩퍼, 아담골드버그 (시계방향순)에드워드 번즈, 톰 시즈모어, 맷 데이먼, 지오바니 리비시
주, 조연 할것없이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 줬으며 지금은 눈에 익은 배우들이 많이 나온 것 같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시작부분이다..
연한군의 승리를 이끌어준 노르망디 상륙작전이다..
헐리웃 영화의 자본력을 보여주며 진짜 전쟁을 
눈 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스필버그는 상세하게 묘사를 하고 있다. 
우리도 이런 인천상륙 작전을 배경으로 한 대작 한편이 보고 시프다.
 
단 한명 라이언 일병을 구하기 위해 희생될지도 모르른 길을 가는 이들
그리고 선봉에 선 존 밀러 대위(톰 행크스) 그런 그도 손떨림까지도 몰래 숨기는 그에게도
전쟁의 공포, 두려움, 이 있었다.. 그에겐 그 모든 무게를 짊어 져야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런 그도 전쟁전에는 평범한 선생일 뿐이 었다.. 전쟁은 이런 것이다..
 
지루 할 틈이 없다.. 보는 내내 톰행크스의 입장에서 영화를 봤다..
TV를 통해 다시 볼때면 다른 이의 입장에서 다시 영화를 본다..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그런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ㅎ
 
 
위 워 솔저스 (We Were Soldiers, 2002) 
 
멜깁슨 주연..]]></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3:30:5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시몬 Simone 을 보고]]></title>
            <link>http://blog.empas.com/nxtdong/30403878</link>
            <description><![CDATA[
제목 : 시몬 S1m0ne, 2002 
감독 : 앤드류 니콜 
출연 : 알 파치노 등 
등급 : 15세 관람가 
작성 : 2008.09.06. 


“당신은 무엇을 보고 싶은 것인가?” 
-즉흥 감상- 


  분명 재미있게 봤었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간혹 감상문에서 누락된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볼 작품도 그중 하나가 되겠는데요. 아무튼, 영화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를 본 날. 제가 거주하는 집에 들리게 된 또 다른 친구 덕분으로 오랜만에 다시 만나본 이번 영화에 대해 이야기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암석들로 쭉 곳은 길과 그 양옆으로 잔잔하게 파도치는 물결. 그리고 푸르른 배경의 하늘 위로 날아다니는 새들의 모습에 이어, 아스팔트로 쭉 곳은 길 양 옆으로 건물들이 서 있는 황갈색의 화면을 보이게 되는 것으로 시작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렇게 열심히 같은 색의 사탕을 골라내고 있는 한 중년의 남자의 모습에 이어 그 남자가 영화감독임을 알리는 것도 잠시, 그의 작품에 등장하게 될 여배우가 터무니없는 이유로 투정을 부리게 됨에 결론적으로는 감독이 직장을 잃게 되는데요. 어떻게든 영화를 완성하고 싶었던 그에게 죽음을 앞둔 프로그래머가 등장해 ‘완벽한 여배우’를 만들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주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런 프로그래머의 제안을 거절하게 되지만 결국 실제로 사용해보게 됨에 그는 성공으로의 일보를 밟게 되는데요. 가상으로 만들어진 여배우의 진실을 밝히려고도 했지만, 예상치 못한 인기를 맛본 그는 한번 두 번 계속해서 진실의 폭로를 늦추게 됩니다. 하지만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고 누가 말했던가요? 일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그것을 수습하는 일에 결국 한계를 마주하게 되는 그는 결국 모든 것을..]]></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9:58:5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신기전(神機箭,2008)]]></title>
            <link>http://blog.empas.com/yesi2002/30398461</link>
            <description><![CDATA[ 
신기전(神機箭,2008)
 

 
감독/ 김유진
주연/ 정재영(설주),한은정(홍리).
허준호(호위무사 청강),안성기(세종)
 
 
나는 왕이고 그대들은 '황제'이니라...
 
 
세종 30년 명은 조선이 새로운 화기 개발을 두려워해 화포연구소를 습격하고 연구소 도감 '해산'은 신기전 개발의 모든 것이 담긴 '총통등록'과 함께 자신의 딸인 '홍리'를 피신시키고는 자신은 폭파하여 죽는다. 호위무사 청강은 부보상단 설주에게 '홍리'를 맡기지만 그녀의 정체가 의심스런 설주,한편 설주는 명 사신단이 온다고 하여 한몫 단단히 챙기려 하였는데 잘못된 정보로 전재산을 잃게 된다.
 
어느 날,홍리는 자신의 집에 감추어 두었던 '총통등록'을 가져오던 중에 명의 무장세력들에게 책을 빼앗기고 설주와 그의 상단사람들에 의해 목숨만 부지하며 상단으로 돌아온다.그녀의 정체를 알게된 설주는 그녀를 아는 스님에게 맡긴다. 하지만 상단이 망하여 어쩔수없이 그녀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만드는 '신기전' 에 함께 하게 되는데 화포와 화약을 만들었던 그의 아버지덕에 그는 놀라운 실력으로 그녀와 함께 한다.
 
'나에게 명령을 내릴 왕은 이제 없소..'
한편 '총통등록'을 가저간 명 사신단은 책을 들춰보며 세세한 신기전의 기록들을 보고는 존재 할 수 없는 것,만들 수 없는 것이라 단정짓는다. 그들이 숨어서 신기전을 만들고 있는것도 모르고.. 설주는 화약을 만드는데 필요한 흙을 스님에게 부탁하였는데 스님들의 수상한 행동에 명의 무장세력이 눈치를 채고 급기야 스님은 죽음을 맞이한다. 우여곡절끝에 신기전은 완성되지만 아버지가 했던 정확함이 없어 잃어버린 책이 필요함을 말하는데 설주와 그의 상단 사람들은 그 책을 찾으러 명의 세력이 머무는 곳에 잠입을 하지만 동생의 죽음을 책대신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2:38:1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롭디어 (Rovdyr)]]></title>
            <link>http://blog.empas.com/jay7890/30101854</link>
            <description><![CDATA[
노르웨이에서 제작된 슬레셔 호러무비입니다. 
 
 
무참하게 살해하는 장면을 강조하는 호러무비 장르를 슬레셔라고 하는 만큼, 
이 영화에서는 잔인한 살인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내용은 아주 단순합니다. 
 
4명의 남녀가 (연인사이입니다) 봉고차를 몰고 야외로 소풍(?)을 갑니다. 
성격이 강한 젊은이들이라서 그런지 
자기들끼리 의견이 맞지 않아 자주 다투는 모습이 보이지만, 
야외로 놀러가는 것이 즐겁기만 합니다. 
 
 
가던 길에 잠시 들른 주유소와 휴게소. 
 
그곳에서 만난 겁에 질린 젊은 여인을 태우고 숲속길을 달리던 중 
세명의 난폭한 사냥꾼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부터 사냥꾼들과 젊은이들은 쫓고 쫓기는 관계가 되고, 
아무런 이유없이 사냥꾼들은 젊은이들을 무참하게 살해합니다. 
 
-------------------------------------
 
유럽의 호러무비들을 보면 지역에 따라 특징을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같은 유럽이라도, 북유럽국가들의 영화에서는 
슬레셔 및 고어적 요소를 많이 다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많이 잔인하지요. 
 
 
반면에 중부유럽이나 동유럽 영화는 오컬트무비가 많습니다. 
특히 이탈리아나 스페인, 폴란드 등의 영화에서는 
악마와 종교 등이 영화의 주제로 많이 채택됩니다. 
 
 
잔인함을 주제로 하는 슬레셔무비에서는 
공통적으로 채택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꼭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원칙을 벗어나는 차별화를 시도하다가 본전도 못찾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많은 영화들이 이러한 원칙을 대개 지키게 됩니다. 
 
&quot;롭디어&quot; 도 마찬가지입니다. 
 
 
용감하게 나서는 사람이 가장 먼저 죽습니다.
살해의 목적과 배경을 따지다 보면 짜증납니다. 아무..]]></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20:19:4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장강7호를 보고]]></title>
            <link>http://blog.empas.com/phso39/30286671</link>
            <description><![CDATA[
 
쿵푸 허슬 후 오랫만에 돌아온 주성치
직접 감독하고 출연한 장강7호
예전의 막무가내식 코믹과는 거리가 있는 영화였다
 
자신은 공사판에서 힘들게 일하지만 아들만큼은 미래를 위해 명문학교에 보내는 아버지와 그의 소중한 아들 샤오디(서교). 
어느날 아버지는 쓰레기 더미에서 정체 불명의 장난감을 주워오고 그것을 아들에게 선물한다. 
샤오디는 그 장난감에 친구의 장강 1호를 본따서 ‘장강7호’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그렇지만 이 영화에 나오는 우주의 생명체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것 과는 달리 너무나 귀여운 모습
영화내 귀엽다 귀엽다 하는 소근 거림이 들렸다..
그리고 외계의 생명체가 나오면 으례 전개되는 우주 전쟁 그리고 지구를 구하는 영웅
그런것도 없다
 
처음에는 장강 7호에게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는 전능한 어떤 힘을 기대 하지만
결국 그런 기대를 버리고 그냥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사랑을 보여주는 샤오디
그런 샤오디를 위해
장강7호는 자신의 생명과 맞바꾸는 선물을 하는데...
 
지독하게 가난 하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주성치는 장강 7호를 통해 작은 빛을 주고 싶었는지 모른다.
그리 큰 재미는 없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주성치를 볼수 있었고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였다...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08:48: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안드로메다의 위기 (The Andromeda Strain)]]></title>
            <link>http://blog.empas.com/jay7890/30080426</link>
            <description><![CDATA[ 

 
 
 
1969년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마이클클라이튼의 소설이 1971년에 영화로 등장합니다. 
 
이것을 2008년 들어 현대식으로 리메이크 한 것으로서
장장 2시간50분 정도의 런닝타임을 지닌 영화입니다.
 

 
 
그런데, 제목이 참으로 거시기합니다.
 
Strain을 굳이 위기라고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변형이라는 뜻이 맞지요)
처음에 이 제목을 봤을 때, 
 
마치 어린이날 상영하는 심형래의 공상과학영화 같기도 하고,
 60~70년대 B급 영화 제목 같기도 해서 그냥 지나치려다가
처음 도입부를 잠깐 본다는 것이 그만 끝까지 가 버렸습니다.
 

 
 
영화관에서의 상영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TV영화라고 합니다만 어쨌거나...
기대이상으로 흥미진진하고 내용도 좋습니다.
 
제목만 보고 그냥 지나치는 우를 범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목이나 포스터에서 느껴지듯이 SF스릴러물입니다.
 
지구궤도를 돌고 있던 미국의 인공위성이 궤도를 이탈하여
어느날 밤, 미국의 어느 한적한 시골마을로 떨어집니다.
 
 

 
 
야외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커플이 이것을 발견하여
마을로 옮기게 됩니다.  이때부터 사건은 시작됩니다.
 
원인을 알수 없게 마을사람 전체가 사망을 합니다.
알콜중독자 할아버지와 갓난아기만 빼고.....
 

 
 
외계에서 날아온 바이러스가 인공위성을 통해 지구로 전달된 것이며,
처음에는 사람에게만 피해를 주던 바이러스가 지구환경을 학습하면서
스스로 진화하게되고, 동물들은 물론이고 모든 사물들을
분해하고 생명을 앗아가게 됩니다. 
 
외계에서 온 이 바이러스의 이름이 &quot;안드로메다&quot; 입니다.
 

 
 
이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해 정부는 과학자들을 비밀기지로 모..]]></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07:20:1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색즉시공 2]]></title>
            <link>http://blog.empas.com/iwillbeu/30060670</link>
            <description><![CDATA[
역시 색즉시공
얼마나 웃었는지 모르겠다. ㅎㅎㅎ
전편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 강하다.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송지효, 이화선등.. 일부 출연진만 바뀌고 
다시 색즉시공을 보는 느낌이였다.
어찌나 웃기고 재미있던지..^^
 
가끔씩 조금 민망한 부분도 있었지만...
미성년자는 아니니 이정도 쯤이야 하고 봤다.. 쿠쿠쿠
임창정의 연기가 많이 좋아지고 있다.
그리고 오버 액션의 천재 유채영도 너무 재미있었고..^^
구수한 사투리의 신이이 목소리도 좋았다.
1편에서 남자로 등장했다가 트랜스잰더가 된 이시연(이대학)이 출연한 것에는 또 한번 놀랐다.
 
역시나 즐겁고 재미있게 본 영화다.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18:28: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2]]></title>
            <link>http://blog.empas.com/annierain/30400731</link>
            <description><![CDATA[

 
Title :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Tokyo Godfathers, 東京ゴッドファ-ザ-ズ 2007) 감독 : 곤 사토시성우 : 에모리 토루, 오카모토 아야, 우메가키 요시아키, 이즈카 쇼조 등 올 해 크리스마스에는 여러분 모두에게 기적과 감동이 성큼 다가가길 바랍니다즐겁게 감상하세요]]></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3:24:3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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