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generator="empas blog/2.0"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channel>
		<!-- if (id exists )	-->
		<title><![CDATA[멋진넘]]> </title>
		<userid>powerenters</userid>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link>
		<description><![CDATA[사진의 이미지는 이현정이다. 내가 좋아라 하는 모델중 하나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3 Dec 2008 09:13:03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 영화 같은 인생]]></category>
			<title>서양과자점 엔티크 Antique 를 보고</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538204</link>
			<description><![CDATA[오랫만에 본 영화..
영화를 정말 힘들게 보아서리.. 앞의 50분은 후다닥 하고 날려 먹은 영화였다.
 
너무 힘들게 영화를 본거 같기도 하고.. 그녀도 지루해 하는 것 같아서 .. 역쉬 늦게 만나서 늦게 영화를 본 영화였다.
 
주지훈이란 귀여운 배우와 함께.. 4명이 펼치는 작은 에피소드들이 뭉친 영화였다. 물론 약간의 동성애적 관심사와 함께.. 조금은 추상적인 설정도 있었지만.. 
 
그럭저럭 벌어지는 유쾌한 스토리 임에는 분명한 거 같다.
 
한편의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만화적 감수성이 듬뿍 베어나오는 그런 영화로 .. 한번 볼만한 영화라고 ..
 
여인들이... 함께 보기에는 .. 좋은 .. 그런 영화라 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08 18:53:4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카페 그리고 맛집]]></category>
			<title>홍대 주변 이쁜 카페 D</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525130</link>
			<description><![CDATA[새벽 한시까지 하는 최근에 생긴 카페이다.
 
합정역에서 내리면 볼 수 있는 카페로.. 이건 지도없이 설명하기가 좀 그렇게 보이는데..
 
그래도 용기를 가지고 말한다면.. 5번 출구에서 나오면 좌측으로 들어가는 골목이 보이고.. GS 주차장을 끼고.. 우측으로 돌아 천천히 내려오다 보면 있는 카페이다.
 
여긴 생긴지가 얼마 되지 않았고.. 10월에 OPEN을 했다. 내가 그녀와 간지가 한 3번되었나.. 그랬던 것으로 기억난다.
 
여긴 주인이 센스 만점으로... 여친이 좋아라 하는 따끈따끈한 인형을 내어 주신다.. 물론.. 여자들에게만... 
인형으로 된 핫팩인데.. 이거 인터넷으로 찾아보았는데 쉽게 찾아지지 않았다.. 쩝쩝 
 
여기 주인분이 사진을 무척이나 좋아라 하시는거 같은데.. 조용한 분위기에 차한잔 하기에는 .. 너무 좋은 곳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08 20:39:3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카페 그리고 맛집]]></category>
			<title>홍대 주변에 있는 이쁜 카페 [roomandcafe]</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525009</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알고 있는 홍대 주변은 .. 홍대를 주변으로 작게는 홍대 근처..
멀리는 합정과 상수역을 포함한 극동방송국이 있는 근처까지를 포함한다.
물론 이것은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말이다.ㅎㅎ
 
일단 이 글들은 가본 순서가 대부분이겠지만 한번 시작해서 첫번째 부터 올리는 글이 될 것 같다.
 
12시까지 하는 이 카페에 난 거의 11시쯤 도착하였다. 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라 그런지.. 한참 느낌이 좋은..
 
일단 여기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 순서 일 것이다.
 
상수역 2번 출구에서 극동방송쪽으로 올라가는길로 가면 첫번째 오른쪽 골목에 있다.
눈을 오른쪽으로 고정하면 아래 간판이 보인다.
 
카페안은.. 살짝 조그만 공간과.. 조금 넓다란 공간으로 나뉘는데.. 우린 조그만 공간으로 쏘옥 몸을 숨겨 주었다. ^^ (나름 큰 공간인가 ㅎㅎ) 하여간 좌석은 20개 정도 있는듯 했고.. 적당한 수다를 이끌어 내는데는 충분한 공간같았다.. 
 
퍽 좋았던 분위기가 있는 곳이다.
 
[왠지 운치 있게 보이는 간판] 

손이 떨리는 바람에 이쁘게 찍지 못했다... 아~~ 사진찍는다는 것은 기술이 ~~~ ㅠㅠ ]
일단 카페안의 멋진  풍경.. 아니 아기자기한 맛이라고 할까.. 이런 것들이 귀엽게 들어온다. 녹차 라떼 하나를 시켜서 마셨는데.. 맛이 아주 일품이라는 거.. 뭐 분위기를 타서인가 .
자리에 앉아 있는데.. 오른쪽에 마치.. 누군가의 코딱지가 묻어있는 듯한 느낌으로 글이 조그만 글씨로 작성되어 있었고.. 거기에 작은 추억이 베어나오고 있었다.

이건 내가 시킨.. 요플레 정도.. 역쉬 .. 이런것을 먹어줘야.. 건강에 좋은것이지.. 암암..옆에서 바라본 카페 전경인데.. 참.. 오홋 메인 ... 좋아.. 여긴 와플이 특이한데.. 바나나 와플이라고 해서 .. 바나나가 와플속에 쏘옥..]]></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08 20:27:1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카페 그리고 맛집]]></category>
			<title>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524802</link>
			<description><![CDATA[이렇게 하나 만들어서 남기는 것은 ..
뭐랄까 최근에 시작되는 작은 행복 때문이다.
 
나의 사랑스런 사과반쪽이 아니였다면.. 여기에 이렇게 써 넣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
 
일단 홍대 주변으로 해서 좀 작성해 본다.
 
쉽지 않은 여정이 되겠지만.. 하나의 기록처럼 쓸만도 할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08 20:24:4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상 생활]]></category>
			<title>어느 여행책자에 있는 내용...</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501298</link>
			<description><![CDATA[일단 기억은 안난다. 내가 어디서 잘 긁어서 놓았던 곳인거 같은데..쉽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렇게 파일로 보관하고 있다는 것은 뭐랄까 이 곳들을 그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Theme 01 Gallery_하이힐 신고 팔짱 끼고001 Dr. PARK 갤러리, 영화 주인공처럼 미술관 거닐기002 ‘가나아트센터+모뜨’, 색다른 미술 세계로 떠나는 여행003 kimi, 갤러리 안의 유쾌한 놀이터004 토이키노, 대한민국 최대의 장난감 왕국005 세계 장신구 박물관, 액세서리의 숨은 역사 엿보기006 바탕골 미술관, 예술가를 꿈꾸는 사람들의 놀이동산007 마나스 아트센터, 휴식과 낭만 즐기기008 리즈, 잊어버리고 있던 자유와 여유를 찾는 여행009 가일미술관, 대한민국 최초의 시민박물관010 중남미 문화원, 대한민국 최대 중남미 문화 체험장011 딸기가 좋아, 유치원으로 돌아간 타임머신012 클레이 하우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작품013 봄, 바빌론의 공중정원이 부럽지 않다
Theme 02 CAFE_014 Lady Heather's Room, 수다쟁이 여자들의 놀이터015 아뜰리에 앤 프로젝트_ 그녀들의 비밀 공간 엿보기016 그린 갤러리_ 도심 숲의 향기에 취하고 싶은 날017 코코핑코_ 달콤한 초콜릿의 유혹에 빠져018 수연산방_ 시나브로 고즈넉한 오후를 위하여019 쉬즈 가든, 로맨틱의 절정에 서서020 라리아, 일상의 탈출을 꿈꾸는 자의 안식처021 링가롱가, 여름을 닮은 지중해 파란 대문022 정자동 카페 거리, 분당에 자리 잡은 작은 유럽023 카메라타_ 거대한 음악의 성으로024 반디 북 카페, 한번은 갖고 싶던 나만의 서재025 호호미욜, 폭스바겐 타고 떠나는 여행026 듀플렉스, 새하얀 마시멜로 같은 공간
Theme 03 Restaurant_031 궁, 나의 그녀를 왕비처럼 모시고 싶다면032 비스트로..]]></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08 17:41:1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상 생활]]></category>
			<title>오랫만에 글을 또 남겨본다.</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478564</link>
			<description><![CDATA[내가 생각해 본 하루의 일상과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을 보면 .. 참 나 자신이 불행해 진다.
 
내가 살아가는게 이렇게 짜증이 날까 하는 생각도 들고 .. 나 자신이 미워지곤한다.
 
하루하루 지루하게 일이 끝나가는 끝에 .. 오늘도 끝이 날까 고민을 하지만 .. 그닥 좋은 느낌은 없을 것 같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해주세요 라고 외치고 싶을 뿐이지 다른것을 하는 것도 없다.
 
요즘 생활의 활력이란 .. 역쉬 그녀 밖에 없다... 다만 잘 공급이 안되어서 그렇지 ㅎㅎ 
 
머리가 쫌 아파온다.. 오늘은 카페 D에 있다... 
 
여긴 벌써 3번째다.. 아마 단골이 될듯 한데.. 쉽게 단골을 한번 만들어 봐야겟당... 그냥 좋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22:45: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읽은 책]]></category>
			<title>[거꾸로 읽는 세계사] 를 읽고</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461596</link>
			<description><![CDATA[거꾸로 읽는 세계사 - 유시민 지음/푸른나무
 
 
오랫만에 읽은 역사책 한권.. 하지만 이것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 지 하는 괴로움 속에서 사고 말았다.
독서 모임 관련 도서였는데.. 이거 참 난감하게 난 이제서야 다 읽게 되었다. 핑계아닌 핑계 겠지만.. 그래도 쉽지 않은 여정이였다.
 
그래도 이 책은 약간의 비평 (?) 혹은 생각이 들어가 있어서 한번 쯤 곱씹어 볼 만 했다. 특히 승자의 기준에서 써진것이 역사라는 점에서 한번쯤 곱씹어 볼만한 내용이 많았다..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4.19 는 . 최근 불고 있는 건국 운동 및 이승만 박사 다시알기 운동을 바라볼때.. 말이다.
 
누구도 비판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고 싶었다는 역사였는데.. 점점 내 생각이 들어가면서. 오히려 나만의 생각으로 그를 평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쓰여진다는 것을 볼때.. 지금 행하고 있는 건국운동의 뿌리는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9:44: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영화 같은 인생]]></category>
			<title>[미인도]를 보고</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429287</link>
			<description><![CDATA[미인도라...
 
요즘 그리 보고 있는 바람의 화원이란 드라마에 엮인 나로써는 책과 함께 이 미인도란 영화에 끌리지 않을 수 없었다.
 
김민선, 김영호, 그리고 추자현 주연이라고 써있지만.. 이 영화의 맛은 보고난 후에 보면 알겠지만..
 
작지만 큰 배역이라고 하는 추자현의 역활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인도라는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아마 김민선의 약간의 색적인 이미지로 나왔던것 같고 주요하게 극을 재미를 한층 
나아가게 하는 맛은 아마 추자현 이였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 영화는 두가지 다 놓친듯 했다.
마치 런닝타임에 쪽기듯 .. 약간은 어색한 .. 영화.. 전반적으로 자연스런 맛이 없었다.  만약 그렇게 된 것이라면 ..
지금이라도 런닝타임을 조금 늘리는 것을 권해 보고 싶을 정도였다. 
 
아울러 영화가 추자현이란 배우를 적절히 써먹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 참... 안타깝게 느껴졌다.
 
추자현의 역활이 적절히 더 산다면 이 극의 전반적인 느낌 뿐만아니라 재미도 한층 업 되었을 터인데.. 개인적으로 좀더 역활이 강했다면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는 작품이다.
 
어여 좀더 멋진 작품으로 다가오길 기다리며.. 일단 아쉬움을 달래 본다. 
 
하지만 영화의 마지막은 잘 빠졌다. 영화의 ending 장면은 모든 것을 정리해 주는 것인데.. 이런 점에서 
마지막은 깔금하게 잘 빠졌다.. 그림이 물에 뜨면서 나타나는 장면은... 내가볼때 영화의 백미 였다.
 
이 영화를 좀 적절하게 잘 나눠 보자면.. 결국 이거다.. 
색계와 버금가는 .. 하면서 시작하는 광고는 오직 마케팅전략이다.
하지만 영화에 풍기는 영화를 보면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인 것만은 분명한 작품이다. 
 
별 5개 중... 3..]]></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08 22:35:4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연극 같은 인생]]></category>
			<title>[순정만화]를 보고</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336590</link>
			<description><![CDATA[강풀의 원작 연극을 지난번에 이어 보게 되었다.
강풀의 재미란 사람의 심성을 살짝 건들여 주는데 그 맛이 있는데.. 난 이 연극을 먼저 만화책으로 보았었다.
 
물론 요즘 원소스 멀티유즈라고 해서 원작을 다양하게 재 해석하고 하는데.. 연극도 그 일환인거 같다. 물론 최근 강풀의 만화가 영화도 되고 하고 있고 지금 보았던 이 순정만화도 채정안과 유지태 주연으로 해서 멋진 영화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라고 알고 있다.
 
일단 뭐 그럼 연극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 말해보고자 한다.
 
일단 만화를 보았기 때문에.. 연극에 대해서 모두는 모르겠지만 큰 줄거리는 알고 있었다. 만화를 볼때도 약간 코 끝이 찡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 아닐까한다. 
 
일단 연극의 무대는 다른 극과 다르게 많은 움직임을 필요로 했다. 물론 만화 자체가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져서 있는지 몰라도.. 이런 변신들을 적절하게 했다라고 하기에는 무대가 조금 .. 어색했다라고 말하고 싶다.
 
그렇지만 배우들의 웃음을 주는 연기와 함께.. 감정을 적절하게 살린 연기는 날 매우 좋았다.
 
특이 난 이 연극에서 권하경 역이 매우 힘든 역이라 생각되는데.. 이는 슬픈 감정을 적당하게 베이스에 깔면서 연기를 해야 하기때문에, 어떤 면에서도 살짝 살짝 비춰지는 슬픈 모습을 보이기가 매우 힘들 것이라는 점에서도 말이다.
 
너무 내 생각만 주절였나 보다. 뭐 일단 이런 시시콜콜한 나름 분석은 일단 저만치 접어 두고 그럼 연극을 본 이야기 부터 늘어 놓아 보고자 한다. 
 
일단 소극장 무대라 관객들의 호응도는 100% .. 역쉬 감동도 100%.. 관객이 어떻게 해주느냐 인데.. 이번에 보았을때는 여느 다른 연극보다 좋았다고 생각된다.  특히 만화적 요소를 적당히 섞어 전체적인 만화적 감성..]]></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00:32: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상 생활]]></category>
			<title>밀려쓴 일기..</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331374</link>
			<description><![CDATA[밀려쓴 일기를 다 쓴 기분이다.
어여 빨리 후다닥 해치워야지 하는 생각으로다가 시작했는데, 업무시간을 초과해서 하다니 쩝쩝..
걍 일찍 끝내고 집이나 갈껄 하는 생각도 드는 이유는 멀까나.
 
일단 시작했으니 다 끝내보자.. 뭐가 되었던 간에.. 어여 빨리 못쓴 블로그 정리도 다 해버리고 말이다. 이제 하나 남은거 같은데.. 밥 먹고 와서 일좀 하다가 또 해야겠다
 
그럼]]></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18:34: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영화 같은 인생]]></category>
			<title>[Quantum of Solace] 퀀텀 오브 솔러스를 보고</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331339</link>
			<description><![CDATA[어제 본 영화.. 
그리고 이홍렬 아저씨와 같은 극장에서 본 영화 이정도로 영화의 시작을 써주고 싶다.
 
일요일 저녁 저녁을 같이하고 본 액션 영화.. 007 이 시리즈는 그래도 적당한 양의 퀄리티를 보장하는 액션영화로써.
묻 사람들에게 적당한 실망감 없이 그럭저럭 버텨온 저력있는 영화가 아닌가 한다.
 
참 그리고 여기서 본드 특유의 마초적 성품은 유감없이 나오므로... 그를 숭배 아니 존경하는 사람도 .. 같이 봐주길 바란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는 본드라는 매력덩어리 인간상에.. 빠져나오지 못하니까 말이다.
 
그를 대채할 만한 다른 멋진 매력 덩어리를 찾는 일에 열심히 동분 서주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본드를 대체할 만한 ..
적당한 인간상은 없는 듯 하다.
 
이번의 이 영화는 사막을 배경으로 한 남미에서 보여지는 내용으로써.. 이전 영화에서 처럼 보여지는 멋진 장면들이 어김없이 
나의 눈을 즐겁게 해 주었다. 
 
한번쯤 기분이 꿀꿀 하다면 이 영화 한편으로 날려 보라고 하고 싶다.. 최근에 나온 액션 영화의 가장 수작이라고 평하고 싶을 정도니 말이다. 
 
별 5개 중 별 4개 반정도 주고 싶다. [ 개인적으로 포스터 맘에 든다]]]></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18:20:2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음악 같은 느낌]]></category>
			<title>[Jazz 페스티벌 - 자라섬 축제] 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330273</link>
			<description><![CDATA[밀린 숙제를 하는 기분으로 또 이렇게 글을 쓴다.
당췌 이렇게 많이 빌린게 많은 것인지 원 .. 이 글은 원래 10월쯤에 살짝 날려줘야 되는 글인데. 답이 없다가 이제서야 끄적여 본다.
 
10월 달하고 초반.. 아마 5일쯤 금방이 되는것이 아닐까 하는데, 이때가 되면 가평에서는 축제가 벌어진다. 이름하여 자라섬 Jazz 페스티벌... 오홋 
 
난 이 여행을 몇번이나 시도를 했지만 번번히 무산되곤 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여친과 함께 가기로 생각을 굳히고... 출발을 했다. (역쉬 이때는 차가 장난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1차선을 타고 쭈욱 춘천까지 빠져서 놀다오길 바란다.. 공연은 대다수 저녁에 하니까 ㅎㅎ)
 
물론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다. 진주 남강 유등.. 한화에서 하는 폭죽놀이.. 등등 .. 이 공연을 선택한 이유는 춘천이라는 호반의 도시를 벗삼아 놀다오기 딱 좋은 ... 그런 코스라는 점에서 .. 했지만..
 
나의 첫번째 어설픈 계획의 비극의 씨앗은 여기서 .. 시작되었다. 차가 너무 막혀서 결국 밥을 먹으로 갔을때는 이미 2시쯤.. 그분을 무척이나 소중하게 여기는 분인데 .. 난 그만 그것을 놓쳐버린것이 참 안타깝고 미안했다. 
 
그렇게 계획했던 일정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 10시 30분 출발.. 1시 춘천 도착 (소양강 댐 아래 막국수 집에서 살짝 말아 먹고 올라감) 4시~5시쯤 배를 타고 청평사를 슬쩍 돌고 나와서 .. 6시쯤 닭갈비 촌으로 도착.. 7시쯤 춘천 명동의 닭갈비를 먹어주고.. 그리고 8시즘 가평도착.. 공연을 살짝 보고 나면 ..12시쯤 집으로..
 
하지만 이런 꽉 짜여진 시간표는 ... 참 안습이라고 해야 할까나.. 
아뜨뜨... 이렇게 가는것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일단 2시 도착한 나는 여친과 함께 감자전을 먹고 (작았다면 여친에게 혼이 났을지도 ..]]></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17:02:0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떠나보자]]></category>
			<title>[하늘공원 - 억새축제] 를 갔다 와서</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329866</link>
			<description><![CDATA[너무도 오랜시간동안 여기에 남겨두지 못한 글이다.
참 이렇게 게을러서야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글을 이제서야 끄적이다니.. 10월 하고 셋째 주에 있었던 억새 축제.
난생처음 하늘공원이란 동네도 거닐어 보고 ..
아마 그녀와 함께 있어서 이런데도 가보는가 보다. 나혼자 였으면.. 하는 생각이 
 
일단 축제라고 하니 하늘 공원가능 방법을 알려주리라. 
합정역에서 271번을 타고 월드컵 경기장을 바로 지나서 난지천 공원역에 내리면 된다. 물론 지하철 6호선을 타고 월드컵 경기장 역을 내려도 되고.. 개인적으로 6호선은 쫌 .. (출근길에 시달리다 보니 ㅋㅋㅋ)
 
하여간 그렇게 오면 되고 최근에는 노을 공원인가 해서 .. 저녁에 아름답게 물든 노을을 볼 수 있다는 공원도 개장이 되었다고 한다.
저녁에 볼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하여간 막혀있던 노을 공원이 재개장 했다니 한번 가보길 바란다.
 
공원내에서 좋은 추억은 도시락을 같이 먹었던 기억과.. 점점 이뻐지는 나의 여자친구를 본다는 것..
흐흐흐
하여간 공원의 야경은 이때밖에 제공이 안되니.. 다음해에 시간이 된다면 이때 다시 참석을 하기 바란다.]]></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16:45:2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읽은 책]]></category>
			<title>1cm 를 읽고</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319867</link>
			<description><![CDATA[1cm - 김은주 지음, 김재연 그림/생각의나무
 
한번쯤 지하철에서 읽기 좋은 책이라고 할까.. 그림을 통한 자기의 생각을 바꿔볼수 있는 .. 그런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많은 내용이 있지만.. 역시 가장 마음에 드는 말은 그녀와 한번더 1cm 가까이 가면 .. KISS를 부른다는 말이.. 가장 마음에 든다.
 
나 역시 그녀에게 좀더 다가가고 싶고 행복해 하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03:02:1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떠나보자]]></category>
			<title>[의정부에 있는 카페 무명 ]가는 길</title>
			<link>http://blog.empas.com/powerenters/31271545</link>
			<description><![CDATA[무명 의정부시 고산동 812번지 로 찾으면 된다.. 거기서 쭈욱 올라가면 바로 무명이란 두글자가 선명한 카페가 나온다. 
촛불도 있고 약간의 모닥불이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곳이라고 할까나.
의정부 및 동북부 지역에 있는 사람이라면 가볼만한 카페인듯.. 하지만 선불이라고 ..
참 여기서 고구마를 연인과 함께 보는 모닥불에 넣어 먹는 재미는 쏠쏠하답니다. 살짝 밤에 가면 더 좋다는게 제 중론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21:37:0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