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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토론토의 포스트맨]]> </title>
		<userid>paulee38</userid>
		<link>http://blog.empas.com/paulee38</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 토론토에서 신학자, 포스트맨으로 살고 있는 저의 삶과 경험과 생각을 글로 담았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Tue, 07 Oct 2008 14:3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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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캐나다산 토마토 판매 급증</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9041592</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산 토마토 판매 급증 
미 살모넬라 오염 공포 덕 
 
미국에서 번지는 살모넬라 오염 토마토 공포 때문에 캐나다가 덕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오염된 토마토가 미국 남부지역에서 생산된 것이란 미 식품의약국(FDA)의 발표가 나온 이후 ‘안전한’ 캐나다산 토마토 수요가 크게 는 것. 온타리오주 레밍턴 토마토 농장주 닉 마스트로나디씨는 “미국쪽에서 사자는 주문이 크게 늘어 이틀사이 토마토 가격이 10%나 올랐다.이처럼 단기간에 가격이 오르는 경우는 처음이다”고 전했다.BC주 식품회사 한 관계자도 “미국 소매업자들의 토마토 구입 전화가 끊이지 않는다.캐나다산은 안전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미국 토마토 공포의 근원은 4월 이후 발생한 살모넬라균 중독 사태. 4월 중순 이후 미 전역에서 살모넬라균 증독 증세를 보인 167명의 환자들이 모두 똑같은 유전자 지문을 가진 균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문제가 증폭됐다.이중 최소 23명은 입원 치료를 받았다.게다가 지난주 멕시칸 식당에서 토마토 요리를 먹은 67세 노인이 숨지자 공포는 급속히 확산됐다.숨진 노인의 직접 사인은 지병인 암이었지만, 토마토 음식을 먹고 일으킨 살모넬라균 중독이 병세를 악화시킨 것으로 밝혀졌다.이처럼 사태가 심각해지자 FDA는 살모넬라균의 진원지를 찾아내기 위한 대대적인 조사에 나서 이번 식중독 사태가 토마토와 관련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미 보건 당국은 아직도 살모넬라균의 정확한 감염원을 찾지는 못했지만, 붉은 자두 등 3개 토마토 품종, 그 중에서도 미 남부지역 생산 토마토에서 문제의 균이 나왔다는 쪽으로 범위를 좁혀가고 있다.캘리포니아와 조지아, 하와이, 노스 캐롤라이나, 텍사스, 테네시, 캐나다, 푸에르 토리코 등지의 토마토는 문제가 없다는 결과도 발표됐다...]]></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09:46:5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고유가 파장 일파만파</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9041629</link>
			<description><![CDATA[기름값 파동으로 교회 출석인구가 줄고, 자선단체에는 봉사자들의 발길이 끊어졌으며 자전거로 피자를 배달하는 등 고유가로 인한 고통이 사회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보통 주일예배에 평균 46명의 교인이 출석했던 미시사가의 평화루터교회는 휘발유가격이 리터 당 1.35달러로 폭증한 이후부터 30명 선으로 뚝 떨어졌다.스반테 올슨 목사는 “오죽하면 지난주 기도제목이 유가를 내려달라는 것이었겠느냐. 일부 교인이 미시사가보다 생활비가 싼 칼레돈과 밀톤으로 빠져나가기도 했지만, 가장 큰 요인은 비싼 기름값 때문이다”고 말했다.노인 고객 4000여명에게 주로 병원행 차편을 제공하는 ‘토론토 라이드(Toronto Ride)’ 프로그램은 지난 6일 출범 4년 만에 처음으로 요금 인상을 결정했다.사라 싱 대표는 “이번 여름에 휘발유 가격이 1.5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현재의 요금으로는 프로그램을 유지할 수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토론토 라이드’는 현재 5km에 4.50달러, 10km에 7.50달러의 요금을 조만간 20% 올릴 계획이다.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식사를 배달하는 ‘밀스 온 휠스(Meals on Wheels)'도 고유가 장벽에 부딪혔다. 브리콜롬비아(BC)주의 빅토리아 ’밀스 온 휠스‘는 지난주 “기름값 파동으로 더 이상 운영이 불가능하다”며 35년 간 지속해온 서비스를 영구히 중단한다고 밝혔다.광역토론토(GTA) ‘밀스 온 휠스’ 단체들은 폐쇄까지는 아니지만 자원봉사자들의 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파크데일 지역 관계자는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 두 차례 차량을 제공하던 자원봉사자들이 하루 1회로 시간을 단축하고 있고, 마일리지 비용도 늘었다. 현재 5달러인 음식값을 기름값에 맞춰 올리자는 논의가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가용소득이..]]></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09:46:5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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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정부, 1세기 만에 '공식사죄'</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9023125</link>
			<description><![CDATA[원주민 '기숙학교' 강제수용·학대 

정부, 1세기 만에 '공식사죄' 
연방정부가 약 1세기 동안에 걸쳐 원주민 자녀들을 강제로 기숙학교에 수용하고 학대하는 등 조직적 인권침해를 자행한 데 대해 공식 사과한다.글로브앤드메일은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가 10일 국회에서 정부가 원주민 자녀들을 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교에 강제로 입학시켜 신체적·성적으로 학대하는 등 조직적으로 인권을 침해한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할 예정이라고 9일 보도했다.신문은 &quot;지난 97년간 사회의 한구석으로 밀려나 고통을 당해온 수천 명의 원주민 피해자들에게 역사적이자 기억할 날이 될 것&quot;이라며 &quot;정부의 사과는 캐나다 역사의 `어두웠던 한 시절'을 청산하는 계기가 될 것&quot;이라고 평가했다.연방정부는 공식 사과와 함께 지난 4월 원주민 출신 최고위 법관을 `원주민기숙학교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해 향후 5년간 사태의 진상을 본격적으로 규명하며 피해자들에게 배상도 실시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생존 피해자와 관리들의 증언을 듣고,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는 수백만 쪽의 정부와 교회의 관련서류도 분석할 예정이다.연방정부는 지난 1874년부터 원주민과 이누잇·메이티(프랑스계와 원주민 혼혈) 등의 자녀 15만 명을 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교에 강제로 입학시켰다. 당시 원주민 자녀들은 가족들과 떨어져 10여 년간이나 학교에서 생활해야 했고, 일요일이나 휴일에만 몇 시간 정도의 가족면회가 허용됐다.이들은 교내에서 고유언어 사용이 금지되고 영어사용을 강요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사나 교직원들에 의해 심한 매질 등 학대를 당했다. 기숙학교는 1970년대 들어서 대부분 폐쇄됐고, 마지막 학교가 지난 96년 폐교됐다.8만여 명에 달하는 기숙학교 생..]]></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0:52:3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quot;기능인력 이민 막는 꼴&quot;</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902657</link>
			<description><![CDATA[이민신청자 영어시험 의무화 

&quot;기능인력 이민 막는 꼴&quot; 
모든 이민신청자들로 하여금 영국에서 개발된 까다로운 영어시험을 치르도록 하려는 연방이민성의 계획이 각계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영국 캠브리지대가 개발한 '국제영어시험(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은 국내에서는 주로 대학진학을 원하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250달러의 수수료가 드는 이 시험은 듣기 30분, 말하기 15분, 읽기와 쓰기에 각각 한 시간씩이 소요된다. 9점이 만점이고 6점이 넘어야 합격이다.연방보수당정부는 영어구사력을 증명하는 기준으로 영국과 호주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 시험을 현재 하원에서 검토중인 이민법개정안을 통해 모든 이민신청자들에게 의무화할 방침이다. 지금까지는 신청자가 이같은 영어시험을 보지 않더라도 영어실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명서를 제출하는 것이 인정됐었다.이에 대해 한 이민성 관리는 &quot;이민신청자들이 제출하는 증명서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다른 증거자료 제출을 요구받는 등 이민수속이 지연될 수 있다. 이 역시 이민심사 적체가 심화되는 한 이유&quot;라고 말했다.그러나 전국변호사협회(Canadian Bar Association)는 이같은 시험이 기술인력들에겐 너무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토론토의 로빈 셀리그맨 변호사는 &quot;배관공·벽돌공 등 국내 노동시장이 가장 필요로 하는 기술자들이 영어시험 때문에 이민에 실패할 수도 있다&quot;고 경고했다.변협은 영국·호주와 마찬가지로 영어권 국가의 여권을 갖고 있거나 10년 이상 거주한 사람, 영어권 국가에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시험을 면제해 줄 것과 기술이민 신청자들은 합격점수를 4.5점으로 하향조정해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오타와 칼..]]></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07:20: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한국계 75% '국내 최고'</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782620</link>
			<description><![CDATA[학사학위 이상 고학력인구 비율 

한국계 75% '국내 최고' 
'백인토박이' 3배이민자들의 학력은 토박이의 수준을 크게 뛰어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출신 이민자들의 학력이 가장 높다고 캔웨스트통신 인터넷판이 25일 보도했다.통신은 ‘고학력자를 늘리는 이민정책’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출신의 경우 4명 가운데 3명이 대학졸업자라고 소개했다. 반면 일반인들의 생각과 달리 국내에서 태어난 백인들의 학사학위 취득률은 조사대상 가운데 가장 낮았다. 이같은 사실은 연방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2006년 인구조사결과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35~44세 사이의 국내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조사에서 한국계 이민자들의 경우 74.7%가 학사 이상의 학위를 갖고 있었다. 한국계에 이어서는 무려 20%포인트 가까운 격차로 필리핀계(58.6%)와 중국계(58.4%)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어 중동계와 일본계는 51.6%·48.5%가 학사학위 이상자였다.반면 중남미계는 33.0%, 흑인의 경우 30.1%만이 대졸이상의 학력을 갖고 있으며 특히 국내에서 태어난 백인의 경우 4명 가운데 1명 꼴인 25.9%만이 학사이상 학위자로 분류됐다. 한국계와 비교할 때 학사학위 취득률에서 약 3배의 차이가 나는 셈이다. 한편 통계국은 이같은 학력차이의 원인과 관련, “고학력자들을 우대하는 이민정책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고학력 출신일수록 자녀 교육열이 상대적으로 높아 국내인들의 교육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캐나다 한국일보 2008.5.27]]></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0:39:0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운전중 휴대폰 금지 검토</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782686</link>
			<description><![CDATA[온타리오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휴대폰은 물론 운전자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일체의 전자장비를 금지하는 법안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그동안 운전 중 휴대폰 통화 금지에 미온적이었던 달턴 맥귄티 수상은 26일 “단순히 휴대폰만 금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블랙베리의 문자전송과 GPS 네비게이션 등 모든 전자장비의 사용을 금지하는 강력한 법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4월까지만 해도 맥귄티 수상은 “운전 중 커피를 마시거나 화장을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휴대폰은 운전자의 주의를 뺏는 수많은 것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며 시큰둥한 반응이었다.그러나 최근 휴대폰 통화 중 발생한 사고가 급증하자 마음을 급선회했다.맥귄티 수상은 “나는 언제나 도로 안전에 대한 경찰의 의견을 경청해왔다.휴대폰을 포함해 일체의 전자장비 금지를 요청한 경찰의 제안을 수용한다”고 말한 후 짐 브래들리 교통장관에게 법안 준비를 지시했다.국내에서는 뉴펀들랜&amp;amp;라브라도 주가 2003년 처음으로 운전 중 휴대폰 통화를 금지했다.위반자는 최하 11달러에서 최고 400달러의 벌금과 벌점이 부과된다.뒤이어 퀘벡주와 노바스코샤주가 법을 제정했고, 매니토바주도 이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캐나다 중앙일보 2008.5.27]]></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0:39:0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동양계 낚시꾼 봉변은 인종차별”</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548335</link>
			<description><![CDATA[작년 여름 온타리오 심코 호수에서 발생한 동양계 낚시꾼에 대한 공격은 ‘인종차별’이라는 최종 보고서가 발표됐다.온주인권위원회 바라라 홀(사진) 위원장은 13일 기자회견에서 “아시아계 낚시꾼에 대한 신체적, 언어적 폭행은 명백한 인종차별이다.그러나 이를 증오범죄로 형사 처벌할 수 있는지는 더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인종적 프로파일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현명한 커뮤니티들이 반-인종차별을 앞다퉈 선언하고 있다”고 말했다.심코 호수 주변에서 동양계 낚시꾼을 물에 빠뜨리고 낚시장비를 부러뜨리거나 폭력을 휘두르는 ‘니퍼티핑(nippertipping)'은 작년 9월 서튼(Sutton)에서 동네 백인청년들과 토론토 낚시꾼들 사이에 자동차 추격전이 벌어져 낚시꾼 한 명이 중상을 입으면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니퍼티핑을 주도한 서튼의 청년 2명은 폭행혐의로 기소됐고, 인권위원회는 이를 증오범죄로 단정하고 11월부터 진상조사에 착수했다.6개월 간의 조사를 마친 홀 위원장은 “법적으로 증오범죄를 어느 범위까지 적용할 수 있는지를 온주법무부에 의뢰했다”며 결론을 유보했다.토론토의 아시아 이민자 법률클리닉 관계자는 “인권위가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일부 낚시꾼이 공격을 받았고, 최근에도 계속되고 있다.경찰의 즉각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아시아 낚시&amp;amp;사냥 클럽의 데니 레옹은 “심코 호수에서 낚시를 하던 동양인이 일단의 백인들로부터 낚시허가증을 보여달라는 요구를 받았고, 한 낚시꾼은 백인청년에게 떠밀려 물에 빠지는 봉변을 당했다.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온주낚시&amp;amp;샤냥연맹(OFAH)은 최근 웹사이트에 게재한 ‘중국인 낚시꾼을 환영하자’는 기사에서 “아시아계 낚시꾼의 허가증과 그들이 잡..]]></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0:01: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전문직 이민자 취업지원 확대</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548394</link>
			<description><![CDATA[온주자유당정부 2470만 달러 추가 투입... 3000명 교육 
온주자유당정부는 해외 경력과 자격 등을 인정받지 못해 전공분야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문직 출신 이미자들을 돕기위한 취업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한다.마이클 챈(사진) 온주이민장관은 조지 스미더맨 부수상겸 보건장관은 12일 전문직 이민자들의 전공분야 취업을 돕는 2470만달러 예산의 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마이클 챈 온주이민장관은 “캐나다에 필요한 숙련인력을 이민제도가 우수한 다른 국가에 빼앗길 위험이 크다.기술인력 유치는 단순한 경연대회가 아니다.더 많은 관심과 더 많은 예산으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정부는 지난 2003년부터 8500만달러를 투입, 모두 145개의 전문직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현재까지 모두 2만여명이 이를 거쳐갔다.새 예산은 교육, 엔지니어링, 재무, 의료, 리서치, 사회복지사, 기능직 등의 기술이민자 3000명의 취업훈련 프로그램에 투입된다.2005년 연방-온주 이민협정에 따라 연방정부도 이 프로젝트에 810만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민자가 집중돼 있는 광역토론토(GTA)는 21개 프로그램에 1410만달러가 배정됐으며 키치너-워터루지역, 해밀턴, 런던, 나이아가라 지역서도 유사한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된다.해당 프로그램 중에는전문직 출신 이민자들은을 국내 전문직 종사자와 연결하는 맨토십과 학력&amp;#61600;경력을 평가해주는 프로젝트, 전문직종에서만 사용되는 전문 영어 교육 프로젝트 등이 포함된다.스미던맨 부수상은 “의료분야 출신 전문직 이민자들을 대상으로한 프로젝트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해외출신 전문직종인들이 자신들의 전공분야에 진출토록 지원하는 것은 의료서비스 향상 등 바로 모든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0:01: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캐나다 이민자-토종 임금차별 심화</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326119</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의 빈부격차가 갈수록 늘고 있으며 특히 새 이민자 남성 토종 남성과 비교해 큰폭의 소득 차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득실태 자료’에 따르면 1980~2005년까지 25년 기간 부유층의 소득은 16.4% 증가한 반면 최저빈곤층의 소득은 20.6%나 오히려 줄어들었다.이 기간 중산층의 소득은 인플레이션을 반영할 때 거의 변화가 없었다.새 이민자는 국내 출생자와 비교, 지난 25년간 소득이 뒷걸음질치는 열악한 상황을 벗어나지 못했다.지난 1980년 새 이민자 남성은 토종 남성이 1달러를 벌때 85센트의 임금을 받았으나 2005년엔 63센트로 하락했고 최근 이민자의 경우는 56센트로 토종인 임금의 절반 정도로 떨어졌다.통계청은 “고학력&amp;#61600;전문직 출신 이민자들의 취업 장벽 문제가 부각된 2000년에서 2005년까지 5년 기간에도 소득 격차가 오히려 더 벌어졌다”고 지적했다.지난 25년 기간 정규직 직장인의 연 평균소득은 물가를 반영한 현재 달러가치로 산정할 때에서 1980년 4만1348 달러에서 2005년 4만1401달러로 큰 변동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연봉 10만 달러이상의 고소득자 수는 크게 늘어났다.2005년 달러 가치로 산정할 때 1980년 전체 정규직 직장인 중 3.4%가 10만달러 이상 고소득자였으며 2005년엔 거의 두배가 증가한 6.5%에 이르렀다.2005년 가구 당 평균 세전 소득은 5만7178달러, 세후 소득은 6만6343달러로 가구 당 평균 9천달러를 세금으로 바쳤다.한편 캐나다 총인구의 11.4%인 350만명이 통계청이 설정한 빈곤층 소득 이하로 가난에 빠져있다.
캐나다 중앙일보 2008.4.30]]></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09:02:3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새 이민가정 빈곤 심각</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309207</link>
			<description><![CDATA[어린이 47% “가난 환경” 
 
온주정부가 어린이의 복지향상을 최우선으로 빈곤퇴치 정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주내 빈곤단체들의 주도로 28일 토론토에서 열린 ‘Colour of Poverty Campaign’ 포럼에서 뎁 매튜스 온주아동복지부 장관은 “빈곤그룹 모두에게 일괄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은 불가능하다. 어린이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매튜스 장관은 “신규이민자 가정의 어린이 47%가 빈곤환경에서 자라고 있다. 빈곤의 다양한 계층을 살펴 전략적인 정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포럼에 참석한 단체들은 “유색인종의 빈곤비율이 유럽 출신의 백인이민자보다 월등히 높다. 정부는 피부색으로 빈곤이 결정되는 현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유색인종은 유럽계 백인에 비해 건강과 교육, 취업 기회에서 훨씬 열악하다. 한 정책으로 모든 빈곤계층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는 없다”며 정부의 다양한 정책 방침을 지지했다. 라이어슨 대학 교수는 “비백인이 5대 저임금 직종에 종사하는 비율이 65%에 달한다. 캐나다는 빈부격차가 점차 크게 벌어지는 ‘경제적 인종차별’이 진행되고 있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동복지부는 각계각층의 빈곤퇴치 의견을 접수하는 웹사이트를 조만간 개설할 방침이다. 
캐나다 중앙일보 2008.4.29]]></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11:17:2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진단]]></category>
			<title>“교회, 성경으로 되돌아가야”</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306960</link>
			<description><![CDATA[[중앙일보 백성호] 국내 신학자 100명이 모여 6월 2일 ‘시국 선언’을 한다. ‘군사 정권 시절도 아닌데 웬 시국 선언?’이란 생각도 들법하다. 전에는 진보적 신학자들이 종종 ‘시국선언’을 했었다. 민주화 운동의 일환이었다. 그런데 신학자 100명의 이번 ‘시국 선언’은 ‘정권’을 향한 것이 아니다. 기독교 내부를 향한 것이다. 국내 기독교 역사상 100명이나 되는 신학자가 모여 ‘선언문’을 발표하긴 이번이 처음이다. 과연 이들이 보는 한국 교회의 현주소, 그 ‘시국’은 어떤 걸까.지난달 25일 ‘성경을 통(通)한 재정향, 한국 신학자 100인 선언’의 공동대표를 맡은 조병호 박사(한시미션 대표)와 박종천 감리교신학대 교수를 만났다.조 박사는 개신교 보수진영인 ‘장로교’ 출신이고, 박 교수는 개신교 진보진영인 ‘감리교’ 출신이다. 조 박사는 칼뱅 계열, 박 교수는 웨슬리 계열을 따르는 이들이다. 그런데 둘이 손을 맞잡았다. 그리고 ‘한국 교회’를 향해 하나의 목소리를 냈다.-‘신학자 100인 선언’의 배경이 뭔가.“(박) 평소의 고민이었다. ‘신학자의 사명이 뭔가. 서구 교회의 가르침을 가르치는 것으로 끝나는 건가’란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교회의 문제와 대안을 한발 앞서 제기하는 것이 신학자의 할 일이 아닌가.”-그럼 당신이 보는 ‘시국’은 뭔가.“(박) 지금은 군사정권 시대가 아니다. 교회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는 외부에 있지 않다. 교회 내부에 있다. 폐쇄적인 열광주의, 배금주의, 교회의 사유화 등이 문제다. 이를 넘어서기 위해선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번 ‘선언’을 준비했다.”-‘선언문’에는 어떤 내용이 담기나.“(조) 다시 근원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리오리엔테이션(재정..]]></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08:3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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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Newmarket 홈스테이 및 가디언</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112494</link>
			<description><![CDATA[10학년, 9학년 자녀(2세)를 둔 기독교 가정에서 홈스테이나 가디언십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Newmarket과 Aurora 지역 학교 학생에 한하며, 철저한 관리와 신앙교육으로 저희 아이들처럼 돌봐드립니다.
 
집: 905-853-5526 /647-449-5526 /416 -953-8488
이메일: paulee38@hotmail.com]]></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08:3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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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주택 빨랫줄 전면허용</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8078516</link>
			<description><![CDATA[주택에 거주하는 온타리오주민들은 원할 경우 지자체 조례 등과 관계없이 집 뒤뜰에 빨래를 널 수 있다.덜튼 매귄티 온주수상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빨랫줄 사용을 불법화하는 지자체조례나 주택구입계약을 대부분 무효화하는 법규의 시행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이날부터 발효되는 새 법규는 건축업계의 반대에도 불구, 기존의 모든 빨랫줄 사용금지 조례나 내규·계약조건 등에 우선하게 된다. 단, 고층 콘도와 아파트는 안전문제 등을 이유로 적용대상에서 제외됐다.빨랫줄은 건조기 보급이 늘어나며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사용금지가 확산돼왔으나 최근 들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토론토전력공사는 에너지 절약 및 빨랫줄 사용 권장을 위해 홈디포·월마트·코스트코·젤러스 등을 통해 오는 26일부터 5월11일까지 13~15달러 상당의 빨랫줄 7만5천 개를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참조: torontohydro.com). 전력공사에 따르면 온주에서 소비되는 전력의 5~6%가 건조기 사용에 따른 것이다. 건조기는 연평균 약 900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소모하며 최고 840kg의 온실가스를 방출한다. 건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가정당 연평균 약 90달러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이와 관련, 온주주택건축업협회(OHBA) 관계자는 &quot;요즘 짓는 주택단지들은 대부분 빨랫줄 사용을 고려하고 있지만 기존단지들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quot;며 &quot;업자와 소비자들이 자진해서 체결한 계약조건까지 무효화하는 것은 지나친 조치&quot;라고 비난했다.
캐나다 한국일보 2008.4.18]]></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06:43: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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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근로빈곤층 형편 갈수록 악화</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7718837</link>
			<description><![CDATA[시민단체 “풀타임 일해도 가난 못벗어나”
 
온타리오 빈곤아동이 여전히 증가추세이고, 근로빈곤층의 형편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세 아이를 둔 토론토의 편모 앤드리아 더필드(36)는 작년 9월 막내딸이 1학년에 올라가자마자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했다. 정부의 자녀양육보조금 1만7000달러로 빠듯하게 생활해온 앤드리아는 약간의 부수입을 원했지만, 파트타임 직장으로 공공주택 임대료가 두 배로 뛰면서 오히려 생활이 더욱 어려워졌다. 빈곤퇴치단체 ‘온타리오 캠페인 2000’은 2일 보고서를 통해 “2005년 빈곤아동이 8명 중 1명인 12.6%로 2001년이래 계속 증가하고 있다. 빈곤퇴치를 위한 정부의 공격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세금공제 전 소득을 기준으로 할 경우 2005년 빈곤아동은 17.3%다. 2001년 빈곤아동은 세금공제 전 15.1%, 세금공제 후 10.3%였다. 앤드리아는 “제도적으로 빈곤층은 절대 가난을 벗어날 수 없다. 부수입이 생기면 곧바로 인상되는 임대료 때문에 아이들의 간식이나 옷값도 벌 수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빈곤아동 70%가 편부모 가정에 속해있고, 41%가 일년 내내 풀타임으로 일하는 편부모를 두고 있다. 또 온주 빈곤가정은 연방통계청의 빈곤소득 기준보다 수입이 훨씬 낮다. 2005년 토론토와 같은 대도시에서 자녀 1명을 둔 편부모가 연소득 2만956달러, 자녀 3명의 4인 가족이 3만2556달러 미만일 경우 빈곤가정에 포함된다. 보고서는 “지난해 최저임금이 시간당 8.75달러로 오르고, 2011년 10.25달러로 인상된다. 또 저소득층 가정은 올 7월부터 월 50달러의 온주 양육비를 추가 보조받고, 2011년엔 월 92달러로 늘어난다. 온주의회 빈곤축소위원회는 올 연말까지 관련법안을 입안할 예정이다”며 빈곤퇴치를 위한 ..]]></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07:4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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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토론토 이야기]]></category>
			<title>한인, 이민 후도 '단일민족'</title>
			<link>http://blog.empas.com/paulee38/27718188</link>
			<description><![CDATA['혼혈' 3.7% 불과...소수민족 통틀어 최소
 
한인이 캐나다 내 소수민족 가운데 단일혈통 비율이 가장 높은 인종인 것으로 조사됐다.연방통계국이 2일 오전에 발표한 '2006 인구조사(센서스)'의 소수민족 관련 데이터(4월3일자 A1면)에 따르면 14만 한인인구 가운데 무려 96.3%가 순수 한국계며 나머지 3.7%만이 혼혈이다. 한인의 혼혈 비율은 소수민족 가운데 가장 낮은 것이다. 121만 중국계 인구 중 혼혈비율은 7%다.또 인구센서스에 포함된 한인 중 캐나다 출생자의 비율은 15%(2만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출생자는 70%(약 10만 명)에 달했다. 나머지 15%(2만여 명)는 비영주권자(Non-permanent residents) 중 노동허가증 등을 갖고 있는 경우로 조사됐다. 캐나다 내 200여 소수민족 중에서 캐나다 출생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인종은 일본계였다. 8만여 일본계 인구 가운데 캐나다 출생자의 비율은 무려 63.2%에 달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흑인(44.3%) ◆서남아시아계(31.2%) ◆남부아시아계(29.3%) ◆아랍(27%) ◆필리핀계(25.6%) ◆중국계(25.5%) ◆중남미계(21.1%) 등의 순이었다. 소수민족 전체인구 가운데 캐나다 출생자의 비율은 30.2%다.한편 국내 3대 도시(모두 메트로폴리탄 지역으로 분류)의 한인 인구를 살펴보면 ◆토론토 5만5천 명 ◆밴쿠버 4만6천 명 ◆몬트리올 4,850명 등으로 집계됐다.2006년 기준 캐나다 전체인구(3,124만명) 가운데 소수민족은 사상 처음으로 500만 명(16%)을 돌파했다. 통계국은 2017년엔 국내 인구 5명 중 1명이 소수민족에 해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트폴리탄 토론토(인구 510만 명)의 경우 절반에 가까운 43%가 소수민족이다.
 
캐나다 한국일보 2008.4.3]]></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06:5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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