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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amp;준이의 사랑공간]]> </title>
		<userid>mklee0927</userid>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link>
		<description><![CDATA[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3 Dec 2008 02:09: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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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작은 용기가 준 따뜻한 만남</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31207278</link>
			<description><![CDATA[[작은 용기가 준 따뜻한 만남] 비가 유난히 많이 오던 어느 날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비를 쫄딱 맞은 할아버지 한 분이 차비도 없이 버스에 타시더니 제 앞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잠시 후 &quot;아가씨, 청량리 가려면 얼마나 더 가야 해요?&quot; 행색을 보니 건강한 분은 아닌 것 같아&quot;청량리까지 가세요? 무슨 일로 가시는데요?&quot; 하고 여쭈었습니다.&quot;우리 엄마 만나러 가지...&quot; &quot;아~ 엄마가 청량리에 계세요?&quot; &quot;그럼. 우리 집은 왕십리 굴다리 밑이고.&quot; &quot;아... 그럼 구리에는 어쩐 일로 오셨어요?&quot; &quot;우리 형 만나러 왔지, 근데 아무도 없더라고..&quot; 할아버지께 계속 말을 걸어 보았습니다. 전화도, 돈도, 우산도 없이 버스를 타시고횡설 수설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니, 치매인 것 같아 보였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지갑을 꺼내시는데,큰딸, 작은딸, 아들, 사위 전화번호가 찍혀진스티커가 잔뜩 붙여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을 거는 사이, 제가 내려야 할 정류장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를 그냥 두고 내릴까? 시간도 늦었는데 어쩌지...하는 고민을 했지만, 할아버지를 도와야겠다는 생각에 지갑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부인 되시는 할머니께서다급하게 전화를 받으시며 할아버지를 찾고 있었다고, 거기가 어디냐고 물으시는 겁니다. 저는 중랑교 근처에 할아버지를 모시고 있을테니 오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앉아 기다리니, 할머니와 자녀들이 오셨습니다.고맙고, 미안하다며 돈을 주시려는 할머니의 손을 뿌리치고 제가 할아버지를 만나서 오히려정말 다행이었다고 괜찮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강 신 혜 ------------------------------------------ 
 
치매에 걸리면 ..]]></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08 15:0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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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천개의 거울</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30472239</link>
			<description><![CDATA[[천 개의 거울]      옛날 한 작은 외딴 마을에 천 개의 거울이 있는 집이 있었다. 늘 행복한 작은 강아지 한 마리가 그 집에 대한 얘기를 듣고는 한 번 가 보기로 마음먹었다. 그곳에 다다른 녀석은 즐거운 마음으로 집 앞 계단을 올라가 문 앞에 섰다. 귀를 쫑긋 세우고 꼬리를 흔들면서 문 사이로 집안을 들여다보았다. 그러자 놀랍게도 그 안에는 천 마리의 다른 강아지들이 녀석을 쳐다보면서 귀를 세우고 꼬리를 흔들고 있는 게 아닌가. 녀석은 너무나 즐거워 웃음이 터져 나왔다. 그러자 천 마리의 강아지도 따뜻하고 친근한 웃음을 지었다. 강아지는 그 집을 떠나면서 속으로 중얼거렸다. 정말 멋진 곳이야. 자주 놀러와야겠다. 같은 마을에 또 다른 강아지가 한 마리가 더 있었다. 이 녀석은 앞의 녀석과는 달리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녀석도 그 집에 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녀석은 천천히 그 집 계단을 올라가 문을 빼꼼히 열고 안을 들여다 보았다. 그러자 천 마리 강아지들이 불쾌한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녀석이 으르렁거리자, 천 마리의 강아지들도 녀석에게 으르렁거렸다. 그 집을 나오면서 녀석은 툴툴거렸다. 이렇게 무서운 곳이 다 있담. 다시는 오지 않을 테다. - 안드레스 라라 (작가) ---------------------------------------세상의 모든 얼굴들은 당신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어떤 모습을 봅니까? - 당신 얼굴의 거울입니다.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21:1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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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콩나물실험</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30117504</link>
			<description><![CDATA[[콩나물 실험] 콩나물시루에 번호를 붙였다.1번, 2번, 3번1번은 아무 말 없이 물을 주고,2번은 짜증을 내고 저주하며 물을 주고,3번은 웃으면서 칭찬을 하며 물을 주었다.그 결과, 1번은 고만고만하게 자랐고,2번은 비린내가 나고 시커멓게 썩었고,3번은 반짝 빛나는 콩나물로 자랐다.지난달에 환경 사업을 하는 친구가 실제 실험을 하였던 일입니다. ^^- 소 천 ---------------------------------------그러게 말이 중요하고, 표정이 중요합니다.누군가 말했습니다.&quot;말은 습관을 바꾸고,습관은 운명을 바꿉니다.&quot;어떻게 하실 겁니까?- 밝게 웃으면 보는 사람도 기뻐집니다.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20:1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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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9974844</link>
			<description><![CDATA[[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어느 20대 초반의 청년은 말끝마다 욕을 해대어'욕쟁이 청년'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그는 세상을 모두 비뚤게만 바라보고 살았다. 어느 날 그 청년은 갑자기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언어로다음과 같은 곡을 작사, 작곡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그렇게 살 순 없을까...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이 땅에 빛과 소금 되어...'이 노래를 들은 수천, 수만의 사람들은'정말 저렇게 살 수 있을까''나도 저렇게 살았으면...' 하고마음을 선하게 고쳐먹었고,'욕쟁이 청년'은 하룻밤 사이에가장 선망하는 강사가 됐다.어느 날 수천 명이 모인 대학에서강의를 하게 되었는데그곳에서 우연히 강사 화장실 청소를 하는한 아주머니를 보며 속으로 되뇌었다.'오죽이나 못나고, 못 배웠기에 저렇게 나이 들어화장실 청소나 하고 있는가? 쯧쯧쯧.그 생각을 하는 순간!아주머니가 복도로 나가는데 저만치에서번듯하게 양복을 입은 한 신사가 그 아주머니를 보고 너무나도 크게 놀라며,&quot;사모님, 사모님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quot;그 때 그 아주머니는 태연하게&quot;내 아들과 또래 친구들이이렇게 좋은 강사의 강연회에 참석했는데어찌나 감사한지... 이렇게 화장실을 손수 청소해드리고 나니마음이 흐뭇하기만 하네요.&quot;그들의 짧은 대화를 엿듣다 안 사실은그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큰 기업의 사모님이었던 것이다.그는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것 같았다. 그 길로 강연도 뒤로 한 채산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교만을 통곡했다.스텝들이 두 시간동안 산 속을 헤매며 찾기 전까지...- 소 천 -----------------------------------------교만한 마음은 사람을 떠나가게 하고낮아지는 마음은..]]></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21:0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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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대화 수칙 20가지</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9799548</link>
			<description><![CDATA[[대화 수칙 20가지]  ♣ 해야 할 것 10가지  1. 말을 할 때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도록 할 것. 2. 말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3초간 요점을 가다듬고 정리할 것. 3. 불만이나 푸념 또는 부정적인 말을 가급적 자제할 것. 4. 목소리의 속도와 높이, 그리고 크기를 변화 있게 잘 조절해서 말할 것. 5.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 구사를 하도록 할 것.  6. 상대방의 반응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말을 할 것. 7. 평소에 대중 앞에 서는 연습을 자주 할 것. 8. 보다 넓고 깊은 안목으로 세상을 관찰하여 이야기 거리를 많이 만들어 둘 것. 9. 심각한 이야기에도 때로는 유머를 섞어 긴장을 없애는 여유를 가질 것. 10.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잃지 말고 말할 것.   ♣ 하지 말아야 할 것 10가지  11. 화가 난 상대방의 말을 감정적으로 맞받아 치지 말 것. 12. 상대방도 내 생각과 같을 것이라고 속단하지 말 것. 13. 사전 준비 없이 어떤 상황 돌아가는 대로 대충 말하지 말 것. 14. 지나치게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말을 쓰지 말 것. 15.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기보다는 자기 말을 앞세우려 하지 말 것.  16. 무의미한 단어를 쓸데없이 반복하지 말 것. 예를 들어 &quot;저기요...&quot;, &quot;어...&quot; &quot;음...&quot;, &quot;있잖아요...&quot;  따위. 17. ~인 것 같다라는 불확실한 분위기의 말을 피할 것. 18. &amp;lt;6H,1W 원칙&amp;gt;을 적용해서 말을 하도록 할 것. 누가(WHO), 무엇을(WHAT), 어디서(WHERE), 언제(WHEN), 왜(WHY), 누구에게(WHOM), 어떻게(HOW). 19. 적절한 보디랭귀지를 활용할 것. 20. 공통의 화제나 관심사를 빨리 찾아내어 대화를 부드럽게 진행해 나갈것 ※ 출처 : [다음까페 / 창골산 봉서방]]]></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0:0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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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9718087</link>
			<description><![CDATA[[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오. 마음을 잘 만져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오. 마음을 잘 이해 해주십시오. ※ 출처 : [다음까페/ⓒ창골산 봉서방]]]></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20:1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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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10살 때의 사건</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9408417</link>
			<description><![CDATA[[10살 때의 사건] 가을 한철에만 농어낚시가 허용되는 호수에서 아버지와 열 살 된 아들이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그날은 농어 잡이가 허용되기 바로 전 날이었습니다.몇 시간을 낚시대 앞에 앉아 있었지만 고기가 한 마리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밤이 으슥할 무렵 드디어 아들의 낚시대 끝이둥그렇게 구부러지며 큼직한 놈이 한 마리 걸려들었습니다.아버지는 아들이 고기를 잡는 모습을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보다가 물고기가 상당이 큰 놈이라는 것을 알고고기를 달빛에 비춰보니 농어였습니다.아버지는 시계를 보았습니다.밤 10시 30분. 농어 잡이는 내일부터 허용되었고지금은 농어 이외의 고기만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그러니까 농어는 1시간 30분후부터 잡을 수 있습니다.주위엔 아무도 없었고 호수엔 낚시꾼도 배도 없었습니다.&quot;얘야, 그 농어는 풀어주고 우리는 다른 것을 잡도록 하자구나.&quot;&quot;안돼요. 아버지, 이렇게 큰 물고기를 잡은 건 처음이에요.&quot;펄덕이는 농어를 내려다보는 아들의 얼굴은 울상이 되었습니다.아버지의 단호한 결정에 아들은 농어를 놓아주었습니다.세월이 흐른 뒤 아들이 자라서중년의 나이가 되어 사업가로 크게 성공하였습니다.정직하고 모범적인 경영자로 뽑혀 기자와 인터뷰를 하면서그는 열 살 때의 그 사건을 통해 아버지로 부터 '진정한 정직'을 배웠노라고 말했습니다.- 최용우(작가, 목사) ----------------------------------------당신은 삶의 원칙이 있습니까?삶에 원칙을 정하고 사는 이는기준 잡힌 인생을 살게 되고그의 발자욱은 후세에오래 오래 삶의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원칙을 정한 삶은 언제나 빛이 납니다.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3:4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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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여보와 당신의 차이</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9172836</link>
			<description><![CDATA[[여보와 당신의 차이]  여보(如寶)는 같을 如(여)자와 보배 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가 여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며 여자가 남자를 보고 부를 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답니다. 남자를 보배 같다고 한다면 이상하지 않겠느냐고…그리고 당신(當身)이라는 말은 마땅할 당(當)자와 몸 신(身)자.따로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바로 내 몸과 같다는 의미가 '당신'이란 의미이며 여자가 남자를 부를때 하는 말이랍니다.세월이 흘러… 지금은 여보 당신이 뒤죽박죽이 되었고 보배와 같이 생각하지도 않고 내 몸처럼 생각지도 않으면서…“여보”와 “당신”을 높이려고 하는 소린지 낮추려는 소린지도 모르는 채 쓴답니다. 함부로 할 수 없는 소린데 함부로 합니다. 그래서 신혼부부에게 그 소중한 의미를 새기면서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여보”와 “당신”이란 말을 쓰자는 어느 주례사의 요지랍니다. ※ 출처 : [- ‘좋은글’ 중에서 -/자료ⓒ창골산 봉서방]]]></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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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당신은 소중한 사람....</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8773372</link>
			<description><![CDATA[http://www.godpeople.com/cartoon/?15356     



 하나님께서 우리를 소중하고 귀하게 만드셨는데우리는 우리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는 모습이있을 때가 많습니다환경과 여건에 따라  자신을 대하는 모습도 달라집니다자신을 학대하고 무가치하게 여기고 자신을 불신하는 모습도우리안에 있음을 보게 됩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환경과 여건에 처해 있든지상관없이 우리를 변함없이 소중한 존재로 여기시고끝임없는 사랑을 부어 주시는데 우리는 왜 우리 자신을 사랑하고소중하게 여기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나요!...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세요!!...^^]]></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20:1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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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과 감사를 하는 법</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8763688</link>
			<description><![CDATA[[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과 감사를 하는 법]   감사는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중의 하나입니다. 영원한 관계를 유지하는 가장 파워풀 한 방법입니다. 당신은 상대방의 내면의 장점과 외면의 장점을 보는 법을 아나요? 그것은 늘 상대방의 장점에 대해 분명하고 진지한 감사의 표현을 자주 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정직하고 진지한 감사를 하세요. 되돌려 받기를 원하는 감사나 이득을 얻기 위한 감사의 표현은 하지 마세요. 누군가에게 감사할 일이 있을 땐 자연스럽고 진심으로 행동하세요. 둘째, 다음의 세가지를 언급하지 마세요. “비난(Criticize), 비평(Condemn), 불평(Complain)하지 말라.(3C)” 3C를 자주 언급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를 이간하고 상대방을 깎아 내릴 경우가 많은 사람입니다. 함께 일하는 상황 속에서 상대방을 비난, 비평, 불평을 하지 않고 긍정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결론을 얻어내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세번째, 상대방에게, 당신은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하세요. 자신의 가치를 서서히 높이는 길은 감사함을 표현하고 그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은 다른 사람을 평할 때 잘 얘기하도록 하세요.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위에 한번 둘러 보세요. 그런 좋은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은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도록 항상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칭찬과 감사를 하는 것은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 가장 훌륭한 방법입니다. ※ 출처 : [다음까페 / ⓒ창골산 봉서방]]]></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10:3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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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가슴으로 읽는글..]]></category>
			<title>다윗왕의 깨달음</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8607558</link>
			<description><![CDATA[[다윗왕의 깨달음]      * 다윗 [고대 이스라엘 왕 ? - BC 961]고대 이스라엘의 제2대 왕. 제사제도를 정하였으며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유대교를 확립하였다.            시인으로서도 명성을 떨쳤으며 구약성서 시편의 상당부분은 다윗이 지은 것이라고 한다. 평소에 거미는 아무 짝에도쓸모없다고 생각한 다윗왕은 전쟁 중에적군에게 포위되어 길을 잃고 만다.그림 : 김판국 화백                       - 하찮은 것에도 배울 점은 있습니다. -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20:3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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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아이콘 &amp; 이미지]]></category>
			<title>[스크랩] 귀여운 동물 아이콘 몽땅</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82418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22:01: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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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아이콘 &amp; 이미지]]></category>
			<title>[스크랩] 하트 이미지 모음 2</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82415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21:4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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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아이콘 &amp; 이미지]]></category>
			<title>[스크랩] 여러가지 라인 모음</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82414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21:3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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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아이콘 &amp; 이미지]]></category>
			<title>[스크랩] 여러가지 아이콘 모음</title>
			<link>http://blog.empas.com/mklee0927/282413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21:3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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