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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삶사람사랑]]> </title>
		<userid>merong21</userid>
		<link>http://blog.empas.com/merong21</link>
		<description><![CDATA[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야기... 보통 사람들의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하나 하나 적어나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3 Dec 2008 00:53:29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일, 성취, 투쟁]]></category>
			<title>Microsoft 를 판다는 것...</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27348466</link>
			<description><![CDATA[한국에 Windows 2008, SQL 2008 을 발표한다고 난리가 났다.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을 찍고 다닐 것이다.
 
언제나 2~3년 사이에 뻑쩍지근하게 발표도 하며, 이쁘장한 제품 로고도 홈페이지에 대문짝만하게 걸어 놓은 걸 보면...
하긴 하나 보다... 싶다.
 
언제나 H/W 를 팔지 않는 MS 는 다 같이 먹고 사는 Windows Echo 시스템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말 다 같이 먹고 살까?
 
알게 모르게 Window 제품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고, 대규모 업체가 할 수 없는 발빠른 움직임을 통해 기능을 제공하는 회사들도 많다.그런데... 제품이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그 회사의 제품들의 기능을 포함해 가는 것은 그 회사들 더러 어떻게 살라는 걸까?
 
터미날 서버, SQL 압축 백업, SQL 관리 기능 등등등....
MS 제품 상에 올리는 걸 만들면 안된다.
그걸 만들어서 시장이 커지면... 당연히 MS 가 제품군에 포함시켜 버린다.
 
MS 영업 이나 마케팅 사원은 고객에게 새로운 기능이, 이전에는 비교적 고가의 기능이었던 것이 공짜로 제공된다고 한다.
그게 공짜인가?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포함이다.
시장에 널리 퍼져 있다고 해서 쓰지도 않는 기능을 만들어 이것 저것 섞어서 파느니... 제발 옵션으로 쓸 기능만 사게 하라.
특별한 기능이 필요하다면 그 기능이 필요한 사람만 돈을 더 내면 된다.
웹 서버로 쓸 1Way multi core 머신에 올릴 운영체제에 MSCS 같은 H/A 기능이 왜 필요한가?
그 기능이 필요하면 필요한 사람에게 돈을 더 내게 하면 된다.
그리고 누구나 MS 상에서 돌아가는 제품을 만들면 돈이 된다고 생각하게 하라.
그래서 수만가지 제품이 만들어 지고 도태되는 진정한 Echo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전지 전능한 신과 같은 힘으로 돈이 되고 시..]]></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09:07: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아가는 재미]]></category>
			<title>RX-79[G]Ex-8</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18307531</link>
			<description><![CDATA[-연방군의 육상 전투 전용 MS
-제작 연도:UC 0079
-무장: 37/100mm 머신건,  PBR 0079/A12 빔라이플 등]]></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07 12:12:5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아가는 재미]]></category>
			<title>호평 받는 NDS... PSP 에 비해 뭐가 좋은 걸까?</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18307088</link>
			<description><![CDATA[그런데로 봐 줄만한 Quality 의 슈퍼 마리오 카트...
H/W 의 사용은 어느 정도는 되고 있는듯... 왜냐구? H/W 제조사가 만든 게임이잖아...
Zoo 타이쿤...
모냐? 휴대폰 게임이랑 별반 차이 없는... 이렇게 만들어서 4만원도 받아 먹겠다니...
 
 게임 메니아건 아니건 간에 게임에 약간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듣고 듣고 또 들 어본 것이 아마도 NDSL 일듯....
 닌텐도 코리아가 설립되고... 한글판 및 정발판이 늘어나고... 그렇게 되게 되면 이래 저래 사용자 층도 늘 것 같고... 어쩌면 가볍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게 될 기회가 될 것 같아.... 가장 큰 것은 요즘 닥터가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다기에...
 
 보너스 받으면서 질렀다....
 아마도 내 힘으로 돈을 번다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이렇게 정말 가지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일년에 한개 정도는 내 임의대로 지를 수 있다는 것.... 그런데... 올해는 너무 초반에 질러 버렸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호평에 호평을 하지만... 솔직히 장동건의 CF 에 속은 것 같은 느낌....
 이게 모냐.... 20만원 가까이 되는 게임기가... 게임 수준은 거의 휴대폰 게임 수준이다.... 그렇다고 휴대폰 보다 게임이 저렴한 것도 아니고.... 
 하긴 표준으로 보자면 100만대를 가뿐히 넘는 휴대폰 게임 시장이 넓은 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좀 실망이다...
 
 게임이 모가 재미있는 지는 모르겠다...솔직히 고스톱, 포카... 이런 건 잘 안하는 취향이라... 게임성에서... 그리고, H/W 에서... 너무 PSP 에 떨어진다... 슈퍼 마리오 빼고는....
 게임 개발사들이 NDSL 의 H/W 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게임을 제작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듯...
 
 PSP 의 정말 강력한 힘은...
 H/W 가 아니라, 그 H/W 의 능력..]]></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07 11:22:3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투쟁]]></category>
			<title>이틀째...</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15497720</link>
			<description><![CDATA[출근을 할 때 어제 저녁 준비해 둔 닭고기 가슴살을 깜빡하였다.
점심으로 달걀을 먹었지만... 칼로리 기준으로 거의 100 Cal 가 누락된 것이라...
 
오랜만에 느껴 보는 아침의 마이너스 영양 상태였다.
 
언제나 아침에 일어나서 토스트 한 조각을 먹건 먹지 않건 출근해서 일하는 데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것... 그건 이미 어제 남은 에너지나 몸에서 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참 힘들 었다...
에고... 정말 런닝 머신위에서 처음에는 어질어질 하는 것도 느낄 정도 였지만... 
조금 뛰니 회복이 되는 걸 보면... 아직은 내가 견딜만 한가 보다...
 
휴~~~ 이렇게 두달이라...
8주... 56일... 이틀이 이렇게 힘든데...
어떻게 앞으로 더 버티지... 한숨만 나오는 구만...
 
하지만... 모양을 떠나서.. 건강이다...
휘정이와 현주.. 재형이와 즐거울 수 있는 시간을 늘려 갈 수 있는...
 
더 건강해 지기위해...
한번 빼보자...
2/56 처음에는 하루도 힘들 줄 알았지만...
 
화이팅!!!]]></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06 14:33: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아가는 재미]]></category>
			<title>MSM-03C HY-GOGG</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15486031</link>
			<description><![CDATA[지온군의 수중 전용 기동전사.
- Total Height: 15.4m
- Weight: 54.5t
- Total Weight: 79.2t
- Armaments: Beam Cannon, Abdominal machine cannon, Torpedo, Vice Claw, Hand Missile Unit
 
 1년 전쟁 말기, 지온은 소모되는 전력의 보충을 위해 시범적인 프로토 타입의 기동전사를 실전에 투입하기 시작한다. 대표적으로 캠퍼, Zgogg-E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이 Hy-Gogg 도 동일한 연장에서 볼 수 있다.
 
  실제 투입된 보고는 연방군의 신형 MS RX-78-NT1 알렉스의 탈취를 위해 남극기지를 공격한 사이클롭스대에 의해 소수 사용된 것으로 보고되었다.]]></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06 20:57:5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투쟁]]></category>
			<title>새로운 시작</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15473717</link>
			<description><![CDATA[지난 2년 전의 다이어트 이후...
내가 원하는 것은 저울이 아니라 거울안에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았는데...
 
저울에서 다이어트로 감량된 체중이 50% 이상 회복하고...
이전에 입던 바지가 많이 많이 조이는 것을 경험하면서...
 
이대로 두는 것은 내 몸에 대해서 너무나 나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자.. 다시 시작이다.
힘들겠지....
 
목표...
10월 24일까지...
15Kg 감량...
 
힘들겠지....
 
그래두...
자.. 그럼... 시~~이~~작...]]></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06 08:43:4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 성취, 투쟁]]></category>
			<title>[건강] 족욕..Good!!!</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8769856</link>
			<description><![CDATA[2개월간 25Kg 을 감량하는 초급속 다이어트에...
근육 늘리기 무산소 운동을 지나...
몸만들기 보디빌딩 초급을 하느라...
 
거기에 힘들었던 다이어트 결과를 유지하며 요요 현상 방지를 하느라...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거기다 무거운 중량을 들어 올리는 운동을 하느라...
몸이 많이 힘들었나 보다.
 
감기에 걸렸다.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나는 것은 버틸만 한데...
무기력한 것은... 정말 견딜 수가 없었다.
 
집사람이 산후 조리 한다고 구입한 좌욕/족욕기로 족욕을 한번 해 보기로 했다...
 
좀 더운 듯한 날씨지만...
긴 팔 츄리닝에 바지를 입고...
 
물 온도는 41도로 맞추고,
미리 내려 둔 홍차 주전자를 옆에 두고,
홍차 한모금씩 마시면서, 책을 읽으며 시간이 가기를 기다렸다.
 
오올~~~~
한 2~3분만에 땀이 비오듯하면서...
열이 후덥지근하게 달아 오른다.
 
모... 누구나 다 이렇다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기분이다....
이렇게 10분 (책을 읽기에는 짧은 시간이다. 하지만 무작정 오래 하는 것은 나쁘다고 하니...).
 
땀이 옷을 적시기 시작한다.
잽싸게 옷을 갈아 입고, 침대에 누웠다.
 
오호라...
아침이 가볍다.
일어나기 힘들 만큼의 무기력은 없다.
정말 이렇게 쾌하게 일어나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웰빙, 웰빙하지만... 족욕이란 내게 가장 싸고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웰빙 스타일인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05 08:29:1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가족]]></category>
			<title>[가족]새로운 희망</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8709246</link>
			<description><![CDATA[10개월...
참... 길고 긴.. 시간이었습니다.
 
나... 아기 엄마... 그리고, 우리 귀여운 딸...
그 세 식구가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보낸 10개월의 시간...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해 주어서...
우리와 함께해 주어서...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어서..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어서..
그대.. 너무너무 행복합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05 08:54:1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투쟁]]></category>
			<title>[살투쟁]내가 왜 살을 뺐냐면...</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8312268</link>
			<description><![CDATA[25Kg 감량 이후 이제 70일...
요요는 없다... 하지만...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낸 통에... 운동을 하지 않으면... 조금이라도 더 먹을라 치면...살찔 걱정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살빠지고 건강해 진 건 좋지만... 그 스트레스에... 별로 득이 되는 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이렇게 빼고도 스트레스 받을 살을 왜 뺐냐면...
 
1. 가장 중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반적이지 않은 이유... 아니 일반적일지도 모르겠다.
 - 나보다 지적으로,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 인간적으로 단 하나 아무것도 나을 것이 없는 사람들이 나를 인생의 낙오자로... 자신들 보다는 훨씬 열등한 인간으로 취급할 때... 오직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내가 그들보다 많이 벌거나, 좋은 학교를 나왔거나, 어찌되었건, 무어라도 단 하나라도 나은 상황이라고 해서 그것으로 그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않았고, 그들에 대한 상대적인 우월감을 가지려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내가 그래도 뚱뚱한 너보다는 나아... 하는 비뚤어진 우월 의식은 나를 정말 힘들게 하는 것들이었다. 왜 그래야 했을까? 나보다 나은 것이 그들에게 그렇게 중요한 일이었을까? 오직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자존심을 밟아도 된다고 생각했을까? 들으라는 듯이... 내가 뚱뚱한 너보다는 나아... 하고 일갈하던 그 친구들... 이제는 어떤 것으로 나보다 그들이 우월함을 이야기 할까?
 
2. 직장
 - 뚱뚱하다고 쫓아내는 직장은 없지만, 뚱뚱하다고 못들어 오게 하는 직작은 많다.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지만, 체중의 증가는 간기능 저하, 간지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입사 신체 검사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정말, 열심히 일해서 좀더 편하고 멋진 직장으로 옮길 수 있는 시기가 되었을 때... 건강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05 15:13:1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투쟁]]></category>
			<title>[살투쟁]보식 2주차 마무리 중...</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6983545</link>
			<description><![CDATA[호호호호....
 
보식도 할만하다...
그동안은 정말 수도승 같은 식단에서 벗어나, 햄버거, 고등어 조림, 볶음밥... 하여간에 보통 사람이 먹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피하는 것들도 부지런히 먹었다...
 
그래도 보식 시작 전보다 2kg 가 줄어 드는 것 보면, 유지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인다.
 
오늘은 아침 운동을 하루 쉬었다.
집사람이 많이 피곤해 해서... 일단은 아침까지 같이 있어 주느라고... 그리고 너무 운동을 심하게 했는지, 피로가 많이 누적되어 있기도 하고...
 
오늘 저녁 부산을 가는 터라...
내일, 모래는 정규적인 운동을 하기가 만만치 않을 것 같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열심히 하자...
 
월요일 부터 화두는 체중 감량이 아니라.. 근육 증가...]]></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05 08:41:4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투쟁]]></category>
			<title>[살투쟁]다이어트 보식 기간 마무리 중...</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6969065</link>
			<description><![CDATA[음하하하...
헬스 클럽을 바꾸고...
4일 연짱 개근이다...
 
오늘 아침... 좀 많이 힘들었지만...
힘들게 일어나서 개근을 했다... 솔직히 개근을 안하는게 나을뻔 했다는 생각도...
조금 눈꺼풀이 무겁기는 하다.
 
먹는게 부실하니, 단백질은 먹어야 겠고... 하루에 흰자만 먹는 개란을 6개로 늘렸다.
에구.. 계란 먹다 배 터질라 될라...
 
2주간의 보식 기간중에... 체중이 더 줄었다. 한 1.5 kg 정도 줄었는데... 이 정도면 보식이 아니라 병원에서 말하는 건강 다이어트 수준이다.
다음 주 부터는 좀더 먹어도 된다는 생각이 마냥 행복하다.
점심만 좀 줄이면 약간의 간식도 된다는 생각이 너무 행복하다.
 
일단 먹는게 충분치 않으니, 다음주 부터는 단백질 강화제를 먹어 볼까 생각 중이다.
우유 한잔과 초콜렛 맛을 먹을 수 있으니 생각만 해도 므흣하다.
 
자...10주간의 계획은 성공적으로 끝나 가니...
이제 12주 계획으로 근육 강화를 스케쥴을 시작해야 겠다...]]></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05 12:09: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투쟁]]></category>
			<title>[살투쟁]체중복구</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6905127</link>
			<description><![CDATA[보식 1주 완료...
보식 기간 중... 맘 먹고 좀 먹은 날... 늘어 나긴 했지만...
전만적으로 1kg 정도 줄었다...
유후...... 다음주 되면.. 보식도 완료다...
정상적으로 먹으면서....
근육 키우기에 중점을 두어야 겠다....
 
체중이 복구되었다...
아니 엄밀하게 말해 조금더 줄었다...
 
일요일의 과식이후 하루 정도 엄격한 체중 관리를 통해 지방이 줄었다기 보다는 내가 보기에는 뱃속에 있는 것들이 빠져 나가는 통에 줄어 든 것 같다.
 
어쨌건 한 0.2 kg 정도 줄어 드니... 늘지 않기만 해도 감사할 판에...
너무너무 고맙다.
 
오늘 점심은 시간도 좀 모자라고 하니... 햄버거로 하자...ㅎㅎㅎ
 
새로 헬스 클럽에 갔다...
아침에 이불 속에서 밍기적 거리다가... 조금 늦었다...
거기다 새로 간 곳이라.. 어리버리 하고....
 
45분 운동을 하고 사무실에 오니 8시 30분이다....
평소보다 15분 덜하고 15분 늦었다...
 
생돈 깨 가면서 헬스 클럽을 바꾸었으니... 이제 열심히.. 좀더 열심히...]]></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05 08:46:0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투쟁]]></category>
			<title>[살투생]과식.. 후회</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6884871</link>
			<description><![CDATA[어제 친구가 부페식 샤브샤브를 샀다...
오랜만에...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겠다 싶어....
 
정말 원없어 한번 먹었다....
 
윽... 그 후회란...
오늘 아침 어제의 방종을 저울은 1.4kg 늘어난 체중으로 보답했다...
 
오호 통제라...
 
이거 뺄려면.. 일주일동안 고생해야 하는데...
 
이게 다 살은 아니겠지만...(아직 화장실도 가지 않은 상태인지라...)
 
한번 호되게 당했다...
 
유지가 더 힘들다는 말... 잠시 잊은 내게 확실히 가르쳐 주는 구만...]]></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05 08:52:4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투쟁]]></category>
			<title>[살투쟁] 보식기간 1주차</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6851299</link>
			<description><![CDATA[다이어트가 완료되어 이제 보식 기간이다...
솔직히 말이 보식이지... 칼로리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전문가들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수준의 다이어트가 이거다...
 
현재 화요일 부터 시작된 보식 기간 중...
 
어지럼증이 없어졌다... 늘 현기증이나 어지럼증을 달고 산 건 아니지만... 갑자기 벌떡 일어 선다거나, 계단을 열라 뛰어 오르고 나서도 말짱하다... 정확하게 말해... 다이어트 전보다 상황이 나아졌다...
 
배고파서 짜증나는 일이 없다... 
달고 맛있는 것들을 실컷 먹을 수는 없지만... 칼로리 계산에 의해 정말 먹고 싶을 때 한 두쪽은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다...
 
체중이 줄고 있다...
여전히 과체중인 상태에서 표준 권장 칼로리 보다 덜 먹으니... 줄긴 준다... 하지만 전 보다는 증강된 칼로리니... 이틀에 1kg 같은 무식한 방법은 아니고... 현재 일주일에 1.5kg 정도 감소하는 것 같다...
 
먹어 보니...
 
왠만한 식당 칼로리는 전부 초과다... 이대로는 보식이 아니라도 살 찌는 게 보인다... 차라리 남기고 나서 간식을 먹는게 다이어트에 훨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날씬한 하지만 간식을 입에 달고 사는 여자들이 왜 살이 안찌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칼로리 분산... 정확한 답니다.
 
패스트 푸드가 나쁘다는 말... 불포화 지방산이구 나발이구 간에... 칼로리만 따진다면... 콜라를 블랙 커피로 바꿔 먹으면... 거기다 프렌치 프라이는 약간 시간이 지나서 먹으면 상관 없다. 칼로리도 왠만한 설렁탕에 밥 한 그릇보다 적다... 그런데.. 문제는 먹는 시간이 무지 빠르다... 밥은 천천히 먹으면... 20분정도 먹는 것이 그리 힘들지 않다... 하지만... 버거 세트 한개를 아무리 의도적으로 천천히 먹어도 10분을 넘기기가 힘들다....]]></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05 12:03:3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투쟁]]></category>
			<title>[살투쟁] 다이어트 성적표</title>
			<link>http://blog.empas.com/merong21/6813630</link>
			<description><![CDATA[2/28일자로 끝난 다이어트....
아직 병원에 가서 혈액 검사를 받아 보지는 않았지만...
성적표가 과히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피트니스에서 측정한 성적표는 A+ 급이다.
 
수치적인 변화들...
 
2004. 9월 104kg (아마도 아무런 조치도 않고 살았으니... 12월까지 그대로 였을 것 같다. 이 체중으로 거의 5년을 넘어 살았으니...)
2005. 1. 4 다이어트 시작
2005. 2. 2 93kg 체지방 감소. 근육량 변화 없음. 제지방량 변화 없음. 수분 감소 없음
2005. 3. 2 83kg 체지방 감소. 근육량 0.1 감소. 제지방량 변화 없음. 수분 증가
 
고로 요요 현상의 주범이 되는 근육량 감소와 수분 감소는 해당 사항이 없다는 말이다...
거기다. 식단이 급격하게 변화한다기 보다는 오히려 약간의 양만 증가하고 식간의 간식(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을 먹었다.)이 칼로리가 약간 증가한다는 것 뿐이라. 신진 대사 혼란은 없을 것 같다. 밥을 먹기 시작한 3/1 이후에도 전 처럼 급격하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물론 칼로리는 2000 칼로리를 넘기지 않기 위해 매우매우 주의하고 있고...
 
체력적인 변화들...
 
처음 시작 때는 7.5 km/h 를 10분에 뛰기도 버거웠다...
지속적인 운동과 체중 감량 덕택에 현재 8.6km/h 로 40분을 뛰어도 다른 무산소 운동을 진행할 정도의 체력이 유지된다.
 
처음 벤치 프레스 때는 30kg 으로 한 세트를 하기가 힘들었다.
지금은 40kg 으로 5세트가 가능하다.
 
처음 담벨 운동 때는 모든 운동을 6kg 겨우 겨우 했다.
이제는 8kg을 가지고 운동할 수 있다.
 
신체적인 변화들...
무좀이 나아간다... 나도 이게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지만... 단순히 다이어트의 결과는 아니겠지만... 식이 요법과 신체 대사가 활발한 덕택인 것 ..]]></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05 08:4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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