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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멍석 김문태/ meongseog]]> </title>
		<userid>meongseog</userid>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link>
		<description><![CDATA[밝고 맑은 마음을 지피는 곳. 환영합니다. ^&amp;^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3 Dec 2008 03:13:47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좋은 날</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89979</link>
			<description><![CDATA[@ 2008. 11   좋은 날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좋은 날 
            / 날마다 좋은 날만...........
            힘들고 어려운 삶일지라도 
            늘 웃음 가득한 좋은 날 만 가득 하시길..............]]></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08 22:42: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있을 때 잘해</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89690</link>
			<description><![CDATA[@ 2008. 11  있을 때 잘해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35 x 45) 
 
 
 
@있을 때 잘해
           /  있을 때는 모른 다. 떠나보면 알지..
            곁을 떠나고 나면 그때서야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겠는가?
            살아가면서 늘 새기고픈 말이다.  
            있을 때 잘해야지............
 
 
 
 
 
 
@ 2008. 11 있을 때 잘해2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35 x 45)]]></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16:37: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추억</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89920</link>
			<description><![CDATA[@ 2008. 11  추억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45 x 35)
 
@ 추억
      / 추억은 마음의 고향이다.
        마음 깊은 곳에 아름다운 추억을 갖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오늘 아련한 추억 한자락 붓잡아 볼 일이다. 
 
 
 
 
 
 
@ 2008. 11  추억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45 x 35)]]></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15:38:2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엉뚱해</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89344</link>
			<description><![CDATA[@ 2008, 11  엉뚱해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50 x 45)  
 
 
@엉뚱해 
       / 창조는 엉뚱한 생각에서.
        늘 엉뚱한 생각에 &amp;#50614;매여 산다. 물론 남이 봤을 때........
        정형화된 것보단 비정형화된 것을 좋아하는 탓이리라.    
        그래서 비정상적인 것이 좋아 보이는 것을 어찌하리요.  
 
 
 
@ 2008.11  엉뚱해 / 멍석작  (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35 x 35)]]></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14:50: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봄처녀 바람났네</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89201</link>
			<description><![CDATA[@ 2008. 11  봄처녀 바람났네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45 x 50)
 
 
 
@ 봄처녀 바람났네
               / 상큼한 봄바람에 그 얼마나 가슴 설레이는 순간이었던가
                    늘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맞아야 겠다고............ 
 
 
 
 
 
 
 
 
@ 2008. 11  봄처녀 바람났네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45 x 50)
@ 2008. 11  봄처녀 바람났네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45 x 50)]]></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14:41: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사랑</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89079</link>
			<description><![CDATA[@ 2008.11  사랑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45 x 35)
 
 
@ 사랑 
       /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사랑이 제일이라.
          언제나 세상 가득 사랑으로 하나 되길.................. 
 
 
 
 
 
@ 2008. 11   사랑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커피  45 x 35)   
  @ 2008.11  사랑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커피  45 x 35)]]></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14:35:1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순종</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88063</link>
			<description><![CDATA[@ 2008. 11. 순종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커피  45 x 35) 
 
 
@ 순종 
       / 순종의 꽃으로 향기롭게 살아가는 삶이길.
          늘 순종하는 맘으로 ......................
 
 
 
 
 
 
@ 2008. 11. 순종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커피  45 x 35)]]></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13:18: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작품과 시의 만남]]></category>
			<title>그 꿈을 깨우면 어떻게 할까요?</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62651</link>
			<description><![CDATA[@ 2007. 달팽이가 살아 가는 법 / 멍석작 ( 화선지에 수묵 70 x 35 )]]></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6:16:2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작품슬라이드감상]]></category>
			<title>KTF 2009년 카렌다로.......</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44769</link>
			<description><![CDATA[멍석 작품으로....
 KTF 2009년 카렌다를 만들다. 
 
 파격의 변신이랄까. 
대중성을 요하는 카렌다를 서예 작품으로 제작한다는 것은 모험이 아닐까 싶지만 
현대서예는 얼마든지 대중들에게 접근과 사랑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도의 조형성에 따른 발묵의 효과와 여백의 처리, 그리고 획의 절제와 선질의 살아있음으로 인한 생명성에 
온화한 심경의 채색처리가 어우러져 그림인듯 글씨인듯 이미지의 극대화로 인한 다양한 표현으로 살아나기 대문이다.  
우리 한글의 다양한 이미지화를 통한 밝고 맑은 동심이 담긴 멍석 작품은 포근한 고향같은 느낌으로 충분히 다가 서리라 믿는다.
최소한의 글자를 가지고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한 내면 세계의 감성 표현이야말로 고도의 절제된 정신성이 요구되는 작업이라서...  
그리고 개인전이나 각종 단체-그릅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로 부터 공감을 받아 왔고, 무엇보다 해외 전시에서도 한글로 쓴 현대 서예와 
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지대한 관심과 좋은 호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 본인의 작품을 선정해주신 필 디자인 연구소와 KTF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표한다. - 




 
- 시안본 - 


 
 
- 최종 인쇄본 - 
(윗것에 약간 변경된것. show 마크가 아래쪽으로)]]></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08 08:46:0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작품과 시의 만남]]></category>
			<title>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29906</link>
			<description><![CDATA[@ 2008. 멋져부러 당신 / 멍석작 (머메이드지에 수묵, 물감  50 x 45)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한 그루 나무를 보라바람부는 날에는바람부는 쪽으로 흔들리나니꽃 피는 날이 있다면어찌 꽃 지는 날이 없으랴온 세상을 뒤집는 바람에도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밤에도소망은 하늘로 가지를 뻗어달빛을 건지더라 더러는 인생에도 겨울이 찾아와일기장 갈피마다눈이 내리고참담한 사랑마저 소식이 두절되더라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침묵으로세월의 깊은 강을 건너가는한 그루 나무를 보라 
 
    - 이외수 -

 
 
 

시음악출처;화실전]]></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08 08:52:3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멋져부러 당신</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520203</link>
			<description><![CDATA[2008.10월 작품 
 
 
1.왜사나건웃지요   
2.생각대로이루어진다  3.멋져부러 당신 
 4.청춘 뜨겁게뜨겁게 5.칭찬은 고래도춤추는디  6.웃겨라 대한사람  7.사랑 
 8.익살  9.투혼 10.긍정의 힘11.칭찬합시다  12.왜사냐건웃지요 13,행운  14.동키호테]]></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08 11:05: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작품과 시의 만남]]></category>
			<title>에로스 소묘(素描)</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494833</link>
			<description><![CDATA[@ 2008. 11. 못잊어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45 x 35) 
 
 
                       에로스 소묘(素描) / 구상, 詩   
                               1 
                           농익은 수밀도(水密桃)가슴
                           꽃무덤 위에 취해 쓰러진
                           나비
                           메론 향기의 혀 
                           흰 이를 드러낸 푸른 파도에 
                           자맥질하는 갈매기.
                           수평선의 아득한 눈 속
                           원시림 속의 옹달샘을 마시는 
                           노루
                           에로스의 심연(深淵)
                           원죄(原罪)의 미(美)
                             2 
                           호롱 하롱 고양이의 요기(妖氣) 서린 
                           얼굴
                           삼단 머리채로 휘감은 
                           비너스의 목
                           명주(明紬) 젖가슴에 솔개의 발톱자국 
                           모래시계의 배꼽
                           함지박 엉덩이
                           아름드리 나무 속살 허벅지
                           랑데부 여울목 
                           불지른 봄날의 잔디 두덩
                           어둠의 태백(太白) 속 
                           진달래산 담요벼랑 아래 
                           출렁이는 백포(白布)의 파도 위 
                           양팔을 포승(捕繩)으로 조이는 
                           나부(裸婦). 
               ..]]></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08 08:38:2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엄마사랑</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478203</link>
			<description><![CDATA[@ 2008. 11.  엄마사랑 /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45 x 35)
 
 
 엄마 사랑
 
엄마는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그곳에 계신다.
어릴 때나 나이 들어서나 늘 그렇게 
따뜻한 사랑으로 안아 주셨던.. 오늘은 그리움이 깊다.
엄마 가슴에 푹 안겨 젖 내음에 젖고 싶다. 
그리고 따뜻한 품에 안기어 잠들고 싶다. 
그리운 어머니, 어머니. 
 
   (받기만 한 불효자가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생각하며.......)]]></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21:43: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작품슬라이드감상]]></category>
			<title>멍석 작품 / 2009년 달력 작품으로</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390342</link>
			<description><![CDATA[-  (주)코이드-2009년 달력을 멍석 작품으로 ....-



 
 
- 1월 --  2월 -
- 3월 -- 4월 -
- 5월 -
- 6월 -

- 7월 -

- 8월 -- 9월 -
- 10월 -

- 11월 -- 12월 -]]></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08 14:51: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멍석의 作品世界]]></category>
			<title>위대한 변화(變化)</title>
			<link>http://blog.empas.com/meongseog/31371986</link>
			<description><![CDATA[@ 2008.11.05  변화 / 멍석작  ( 머메이드지에 수묵, 물감, 스크랩신문)
 
 
 
 
위대한 변화
 
 
세계는 
위대한 변화를 
보며 가슴 벅차오르는 환희로  
 뜨거운 마음과 공감으로 들떠 있다.  
불가능이라 여겼던 일이 사실로 드러나는 순간
편견을 깨고 선택할 수 있는 그들은 정말 위대하다고 할 밖에 .
분명한 것은 국민을 위한 따뜻한 마음일 것이라는데는 틀림없는 사실이니
 고르게 잘 살도록 하겠다는 지도자의 가장 기본적인 국민 사랑 정신의 위대한 승리다. 
 함께 공감하는 따뜻하고 평화로운 세계가 되었음 하는 바램으로...
-멍석 작업노트에서-
 
  
 

포스터 / 켄터키 옛집 My Old Kentucky Home - Roger Wagner Chorus 
 






  
  
  
  
                            

                      Foster - My Old Kentucky Home (Orchestra) 
미국의 작곡가 포스터의 가곡. 그리운 켄터키 옛집에 이별을 고하는 슬픔을 노래한 곡으로 1853년에 작곡, 출판되었다. 켄터키주(州) 베이츠타운에 포스터의 친척 로완 판사(判事)의 자택이 있었는데 그곳을 방문했을 때의 인상에서 작곡된 것이라고 하나 확증은 없다. 이 저택은 1922년 이래 주(州)정부에서 보관하여 ‘켄터키의 집’이라는 이름의 포스터기념관이 되었다. 《올드 블랙 조》 《스와니강》 등과 더불어 그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지금도 널리 애창되고 있다. 



Foster, Stephen Collins (1826.7.4~1864.1.13)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로렌스빌 출생, 민요 작곡가인 포스터는 어려서부터 비범한 음악적 재능을 보여 주었다. 포스터는 제퍼슨 대학을 졸업했을 뿐 음악 교육은 별반 받지 않았는데 자기 스스로 공부하여 그 같은 많은 명작은 남겼다는 것은 그의 천재적인 재질에 의한 ..]]></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08 18:17:5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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