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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강함과 당당함]]> </title>
		<userid>meishu0908</userid>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link>
		<description><![CDATA[난 이미 건강을 잃었다. 하지만 나에게도 내 나름의
건강함과 그 속에서의 당당함을 원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09 Jan 2009 13:55:34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감사기도하기]]></category>
			<title>나의 첫 정 블로그....</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13598602</link>
			<description><![CDATA[인터넷을 시작하면서 블로그가 내 첫 정이었다.
그런  블로그를 오래도록 쓸쓸하게 내버려두었다.
내마음도 편치 않았고, 내 자신을 버려두고 있는 듯한
그런 찜찜함이 있었다.
내가 좋아하던 블로거님들.....나를 아껴주고 힘을
주던 블로거님들을 일상속에서 생각나면서 그리워도 했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거라는 믿음...
그러나 그 시간이 너무 길어졌다.
 
.
.
.
.
.
아직도 블로그를 전처럼 할 수는 없겠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은 전하고
싶은 마음에 흔적을 남겨야겠다...!!!]]></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06 20:18:3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감사기도하기]]></category>
			<title>[스크랩] 가을햇살에 만발한 들국화</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10559502</link>
			<description><![CDATA[일자 : 2003.09.23  
장소 : 문산-고양리 어간 통일로변에 위치한 통일동산 건너편 가을 햇살 받으며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들국화에 반해 한 컷~! 숨은 나비 찾기-자세히 보면 검붉은 나비도 몇 마리 눈에 보이지요.]]></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05 09:49:4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감사기도하기]]></category>
			<title>[스크랩] 해질녘 들국화 풍경</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10559373</link>
			<description><![CDATA[출처-http://www.zoomin.co.kr/photoleague/template/competition/pl_competition_view.asp?nCompNum=1&amp;amp;Code=1235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환상적인 색감의 사진.정말 멋지다는 말밖에 안나온다.]]></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05 09:41: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마음 다스리기]]></category>
			<title>마음의 파도타기....</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10142143</link>
			<description><![CDATA[슬픔도 슬픔의 깊이를 깊숙이 느끼고
싶을때가 있다.
슬픔을 느낀 후 다시 새로운 행복과
감사를 새롭게 알게 되기도 한다.
어제밤에 그리 내마음을 흔들어대던
슬픔과 아픔은 무엇이었을까?
이제 마음이 진정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과 응원이
슬픔을 채 느끼기도 전에 거두어 버렸다.
이러한 변덕은 부릴만한가......부끄럽다....]]></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05 14:46:0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마음 다스리기]]></category>
			<title>감당할 수 없는 마음....</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10135594</link>
			<description><![CDATA[누구나 말하기 힘들고 누구에게 전하기
힘든 비밀들을 하나씩 가지고 산다고들 한다.
나는 늘 많은 사람들에게 내 삶을 드러내어
이야기하고 함께 나누길 원했다.
함께 행복을 느끼고...
함께 감사함을 알고 소중함을 깨닫고...
어찌 살아야 함을 서로가 함께 일깨워
주길 난 간절히 원했다.
 
내가 사랑하는 가을이 오는데....
난 하나도 반갑지도 않고,기쁘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다...그저 슬프다....
내 마음 감당하기 힘들다.....
울고싶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그럴 수 없기에 더 슬프다.....
 
다시 힘을 내겠지만....
분명히 그럴테지만.......!!!!]]></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05 02:46:1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마음 다스리기]]></category>
			<title>사랑할 때에는</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981071</link>
			<description><![CDATA[둘이서도
혼자인 듯 살아가자
 
때론
외로워
쓸쓸하다 투덜이지 말고
 
오히려
온 바램, 꿈들 추스리며
하나의 의미를 새로 내리자
 
부싯돌 되어
타는 것도 나 스스로의 일
 
살아감은
가장 슬픈 전설
사랑은 
더욱 외로운 수수께끼
 
가장 중요한 건
불 앞에서
스스로 젖은 나무가
되지 않는 것이다.
 
( 이정란 시...)
 
그래....살아간다는건 가장 슬픈 전설일지 몰라....]]></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05 09:05:0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자연 닮아가기]]></category>
			<title>친구와의 여행...( 3)</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840998</link>
			<description><![CDATA[최대한 짧게 쓰려고 하니 느낌이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 같다.
이궁...모르겠다.
친구는 신랑친구랑 술 친구가 되어 초죽음이
되었다. 일어나지도 못하고 머리도 아프고
죽겠단다...당연히 그럴테지....
나를 보호해 준다고 하더니만 내가 친구를
보호할 것 같다....ㅎㅎ
소풍 갈 시간이 다가오니 최대한 짧게 친구와의
여행을 마무리해야겠다.....호호
 
울산친구집에 가서 정성스레 준비해 놓은
음식을 먹으면서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왜 이리 아쉽고 왜 이리 울컥할까.....
친구는 친정집에 간다고 해서 같이 동행을
하고 태화강을 건너 터미날에 내려주고
아쉬운 인사로 헤어졌다.
자꾸 눈물이 나오려는데........ㅜㅜ
 
운전하는 친구는 나를 집까지 태워주겠다는
일념으로 힘겨움을 버티는 것 같았다.
또 5시간 이상을 고속도로에서 달려야 하는데...
난 그 친구가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도 그 친구는 조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괜찮아? 지가 나를 더 먼저 걱정하고 있다.
이런 친구가 내 친구다.
이런 극진한 보호속에 나는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보낼 수 있었다. 
운전한 친구 나를 위해 기꺼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았고 먼저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이 나를 더 감동시켰다.
그래도 나 보다 자신도 챙길 줄 알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울산친구와 신랑 덕분에 울산에서의 행복한 여행을
보내게 되었으니 나중에 이 빚을 갚게 해 주기 위해서라도
울산친구가 꼭 우리 사는 쪽으로 놀러와야겠다...꼭....ㅎㅎ
 
* 아래의 글과 연관됨]]></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05 15:41:4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자연 닮아가기]]></category>
			<title>친구와의 여행....(2)</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840805</link>
			<description><![CDATA[울산친구를 만났다.
오래된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는 것 처럼
아주 자연스레 인사하고 밥 부터 먹으러 갔다.
내가 워낙 가리는게 많아서 내 위주로 영양돌솥밥을
먹으러 갔다. 우리를 기다렸던 친구랑, 블랙커피만
마시며 운전했던 친구, 워낙 소식인데 내가 굶겨서
밥이 나오기 전에 하나씩 입으로 쏙쏙 들어가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내가 잘못이지....ㅜㅜ
울산친구는 막내를 먹이니라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나중에 막내 배 불러 안 먹을때 하나씩 먹었다.
엄마는 그래서 아름답지.....
 
어디를 갈까....생각하다가 대왕암이 시원하고
좋다면서 그러길래 우선 시원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더 필요한 듯 대왕암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울산친구를 만나 계속 대화를 주고 받는다.
차 안에서 내려오는 동안 친구랑 나도 하도 이야기를
해서 이바구까지 아플라고 했는데 울산친구까지
만났으니 입이 조용할 시간이 없다.....ㅎㅎ
구수한 사투리까지 들으며 즐겁지 아니한가......!
 
대왕암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배경은 끝내주던데....
대왕암으로 들어가는 길을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해송들이 참 많아서 바다바람과 함께 시원함을 더했다.
음...................좋아 좋다
바로 이거야..................내려온 보람이 있구나...하하
강원도 동해바다랑도 약간 다른 느낌인데 내가 본
바다 중에 난 제일 좋았던 것 같다.
좋은 친구들이 옆에 든든하게 있고...
바다를 볼때마다 그 순간이 최고인 듯.....
 
사람들은 어느 곳을 가면 꼭 그 곳에 맞는 음식을
통해 여행의 기쁨과 매력을 느낀다.
난 먹는 음식으로는 여행을 즐겨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바다를 보면서 바다를 느끼는 음식을 먹어야 되는데
그러질 못하는 나....
난 그게 자연스러운데 다른 사람..]]></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05 01:17:4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자연 닮아가기]]></category>
			<title>친구와의 여행.....</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829995</link>
			<description><![CDATA[친구랑 여행 갈 생각에 잠은 뒤척거렸지만
그래도 친구가 날 걱정하지 않도록 해야
하기에 억지로라도 잠을 청했다.
새벽4시반 조금 지나 우리집에 친구 도착....
신랑 잠시 깨어나 같이 내려와서 친구한테 인사하고
잘 다녀오겠다 하면서 나는 출발.....
 
친구랑 경부고속도로를 진입하면서 실감이 난다.
이게 얼마만인가........
20대 시절로 되돌아가는 기분이다.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 이리도 가슴 벅차게
느꼈던 적이 언제였나 기억도 가물거린다.
친구는 잠을 못 잤다고 하니 내가 더 걱정이 되었다.
운전하는게 얼마나 힘이 드는건데 장거리 운전하기
많이 고단할텐데.....ㅜㅜ
그래도 그 친구는 걱정없단다....참말로....
오히려 내 걱정이 앞선다.
시간이 조그만 지나면 괜찮아? 괜찮아? 연신
내 걱정에 자신의 힘겨움을 잊고 있나보다.
 
처음 가는 길이라 어디를 가고 있는지 난
모르겠고 포항으로 잘못 빠졌다고 그랬나
그래서 경주 시내를 들어오게 되었다.
 
경주는 나도  다시 오고 싶었던 곳이기도 했다.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경주를 좀 구경하기로 했다.
경주는 관광도시이고 문화도시라 모든 풍경이
다 볼거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 같았다.
나무도 꽃도 참 보기 좋고....내 옆에 친구가
함께 있으니 더더욱 좋고....
불국사에 잠시 들려 산책도 하고 수학여행 그때를
떠올리기도 하고 느낌이 새로웠다.
벚꽃 필때는 더더욱 좋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그 순간이 더욱더 절실하게 와 닿았다.
 
운전하는 친구 쫄쫄 굶기고...
 
울산친구가 기다리기에 다시 길을 나서고
감포라는 게 눈에 보여서 내가 감포길이
너무 아름답다고 하던데....말한마디 했더니
감포 이정표 따라 가고 있었다.
어디가 가장 아름다운 길인지 
..]]></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05 11:37:1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감사기도하기]]></category>
			<title>내 심장 아직도 붙어있는지?</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781798</link>
			<description><![CDATA[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우리들은 가정이라는 울타리에 가족들
챙기기에 바빠 친구를 그리워 하면서도
서로 함께 나누기가 쉽지 않았다.
마음은 굴뚝이라는데.....선뜻 만나지지
않는다...서로가 분명히 생각은 있겠지만....
그래서 아쉬웠다.
 
나도 그래서 신랑을 만나 둘이서
어디든 꼭 붙어다녔다.
신랑하고만 둘이 여행을 다니게 되었다.
 
오랜만에 친구랑 길을 떠나게 되었다.
친구랑 같이 여행을 떠난다는 생각에 가슴
벅차고 심장이 터질 듯 어찌할 줄을 모르겠다.
 
신랑이 부탁이라고 전화를 했는데
일초도 생각하지 않고 다녀오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다. 그럴 줄 알았지만 역시나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배려해 주는 사랑에
찡했다......고마운 사람.....
 
이제 친구랑 새벽에 떠나기만 하면 된다.
울산에 친구를 만나 셋이서 함께 보낼
소중한 추억이 기다리고 있다.
평생동안 그 추억으로 웃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여행으로 기억되고 싶다.]]></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05 18:39:5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마음 다스리기]]></category>
			<title>소리</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773373</link>
			<description><![CDATA[걸음을 멈추고 나무 그늘로 들어서니
건넛산 뻐꾸기 소리가 들린다
웃옷 단추를 끄르니 엷은 바람이
손바닥으로 살을 쓰다듬으며 들어오고
 
걸음을 멈추고 저녁 하늘 올려다보니
음악학원 열린 창 틈을 빠져나온
첼로의 낮은 음이 바람의 활을
타고 내려와 귀를 적신다
 
내 목소리 너무 클 때는
빗소리 물결 소리도 안 들리더니
말을 멈추니 가까운 이의
한숨소리에 섞여 있는 솔바람 소리도 들리고
 
가야 할 길만 생각할 때는
들리지 않던 소리가 멈추니 들린다
속도의 등을 타고 달릴 땐 못 듣던 소리가
속도를 버리니 비로서 들린다
 
( 도종환 시인의 &quot;소리&quot; )
 
어쩜 내 생각하고 이리도 비슷할까......!!!!
속도를 버리니 비로서 들린다........]]></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05 08:09:4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감사기도하기]]></category>
			<title>블로그와 미니홈피</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711116</link>
			<description><![CDATA[블로그와 싸이를 하게 되면서 제일 좋은 점이
뭐냐 묻는다면 내가 만나지 못할 사람들을
알게 되고 내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준다는거다.
 
내가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나,다른 세대나,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어디에서나 쉽게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알게 되고 나눌 수 있다는게...
너무너무 좋고 활력과 기쁨이 생기니 장점이
더 많다는 생각을 한다.
 
소풍을 일년에 삼분의 일을 다니고,
집에서 살림만 하고,
직장도 없는 내게 20대의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참 좋다.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을 만들어가고
함께 나눌 수 있다는게 행복하다.]]></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05 09:22:1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감사기도하기]]></category>
			<title>[스크랩] 스킨 선물</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693062</link>
			<description><![CDATA[친구 미숙이가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
미숙아! 이거 마음에 들면 스킨으로 써.
난 너에게 특별히 해 줄게 없어서 이렇게 나마 선물을 만들었어.
 
얼굴한번 보지 못했어도 친구!
 
사랑한다.]]></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05 22:29: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풍 가는 길에]]></category>
			<title>나에게 피서는....</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690356</link>
			<description><![CDATA[다른 사람의 속마음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의 속마음으로 들어오도록 하라.- 아우렐리우스 - 
 
요즈음 날이 갈수록 더워지고 있어요.
잘 먹어야 견디지... 지치지 않고 
힘들지 않게 건강조절 잘 해야겠어요.
미숙이는 아직 여름 휴가 계획
없는데 다들 휴가 계획 세우시고
길 떠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여름 휴가 다들 즐겁게 잘 쉬셨다
오세요....가족들과 떠나는 여행이라
힘들지만 행복하실거예요.
전 소풍 다니면서 피서 다닐겁니다....하하하
병원에 있으면 편하게 누워 있으면서
시원하지....밥도 주지....쉴 수도 있지...
정말 무더위 피하기엔 딱입니다......히히]]></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05 17:13: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풍 가는 길에]]></category>
			<title>금순이 보면서.....(2)</title>
			<link>http://blog.empas.com/meishu0908/9430533</link>
			<description><![CDATA[신부전증....아직도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단어일테다.내 주변 사람들도 나를 통해 투석이라는말을 들었지만 아직도 나의 병에 대해정확한 정보가 없다.내가 적극적이고 활달하게 사니 병원만잘 다니면 괜찮은 줄 안다.금순이 드라마가 사실 나에게도 편치 못하고기분 상하고 화가 나기도 한다.드라마가 백프로 진실을 담기엔 힘들어 보인다.그래도 기존에 신부전증을 다루었던 어느드라마보다 사실성을 두고 있다고 본다.신장이식이라는 주제를 두고 드라마에 맞게반전과 감동을 주기 위해 억지성과 연출력도있지만 나름대로 우리 환자들을 알릴 수 있는엄청난 홍보 효과를 가지고 있다.기분만 상하고 화만 내기엔 금순이 드라마가가지고 있는 파급 효과가 크다고 본다.이걸 오히려 우리의 아픔과 힘겨움을 알리고신장이식이 왜 필요한지 홍보할 수 있는 장을마련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웬만하면 글을 올리지 않으려 하지만 일반인들과환우들의 간격이 너무 멀어보여 조금이라도그 거리를 좁히기 위해 글을 쓴다.이 드라마를 통해 건강하다는 것이 얼마나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걸 깨닫고 질병으로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따스한 시선과 편견을버리고 우리 환우들에게 마음의 지지자가되어주는 이들이 많아진다면....그래서 신장이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병원비 부담을 안고있는 투석환우들에게 무료투석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길 바래본다.
의료비 부담은 평생토록 지고 가야 할 감당하기힘들고 어려운 문제다.이러한 문제도 공론화 되기 바란다.
아픈 환자들이 병원비 부담없이 긍정적이고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무상의료가 시급히실시되길 간절히 바란다.이러한 문제들을 금순이 드라마를 통해 생각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우리 흥분하지 말고 열만 받..]]></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05 20:19:4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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