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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언제나 특별한 하루를 꿈꾸며.]]> </title>
		<userid>megatown</userid>
		<link>http://blog.empas.com/megatown</link>
		<description><![CDATA[제가 살아가는 개인 공간입니다. ^^ 많이들 찾아와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09 Jan 2009 14:45:50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블로그 이동</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6534358</link>
			<description><![CDATA[이번에는 이글루스로 블로그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엠파스에 정착이 안되는군요. 앞으로는 이글루스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_ _;
 
http://megatown.egloos.com]]></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06 16:50:5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일단 다시 컴백...</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6221124</link>
			<description><![CDATA[옮겨갔던 블로그 계정 관리자분께서 뭔가를 잘 못 하였는지... 블로그가 날아가버렸습니다.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일단 무기한 기다릴 수 없어 다시 옮겨왔습니다.
 
 뭐 일단 여기로 오게 된 이상 저쪽 계정이 고쳐지더라도 불신감이 남아, 이쪽에 계속 남아 쓸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후후... 몇달간의 흔적이 사라졌군요 ㅜ.ㅜ]]></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06 01:14:2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블로그 이동했습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866821</link>
			<description><![CDATA[http://www.focuspia.com/megatown
 
이제 부터 위 주소로 찾아와주세요. 이쪽 블로그에는 더 이상 새 글이 올라가지 않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06 22:05: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목표가 없어 게으르다...</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791865</link>
			<description><![CDATA[앞으로 내가 나아갈 길은 프리렌서나 사업가 정도로 압축해놓고 있다. 비록 지금은 직장인이지만 돈을 모으고 준비가 되면 변실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하지만 요즘은 너무 게으름이 심해진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쩌면 너무 막연한 꿈이라 그런게 아닐까... 성취도 없고 목적도 저 멀리 희미한 신기루로 보이고... 스스로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는 짓은 어찌나 게으른지 말도 못하겠다.
 
 이미 경쟁사회에서 직장 다니면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그보다 더 큰 미래를 꿈꾼다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집에가면 게임하고 인터넷 서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 사람에게 좋은말을 해 주면서 나 자신은 그 좋은말을 실천도 못하고 있다니.
 
 아마도 간절함의 부족일까 싶다. 내가 현재 생활에 본능적으로 익숙해져버리고 만족해져버린 지금 더 나은 삶에 대한 간절함이 사라졌으리라. 다시 한번 욕심을 내어봐야지. 공부도 더 많이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도 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06 23:06:4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새로 산 시계 차고 다니는 중.</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772800</link>
			<description><![CDATA[경품 걸린 돈으로 지른 시계. 내가 지금까지 차고 다닌 시계중 가장 비싸지 않을까 싶다...;
 
뭐 그래도 내 돈 주고 사기엔 너무 아까운 것이었으니 지금 이럴때 아니면 언제 사서 차고다닐까. ㅋ 잘 써야지. ^^]]></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06 20:02: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펀드 가입 했다가...</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736064</link>
			<description><![CDATA[요즘 너무 더워서 시원하라고 사진 한 장...
 
 
미래에셋 펀드를 지난번에 새로 인터넷으로 가입을 했었는데, 그 때가 이벤트기간이라 펀드 가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 신청이 되었다.
그리고! 3등에 걸려 현금 100만원이 거렸다; 금융상품 100만원 이라는 항목이었는데 그냥 현금으로 주더라. 세금빼고 77만원 가량.
 
 그걸로 30만원은 부모님 드리고(부모님이 그 돈의 일부로 내 여자친구 목거리를 하나 사셨다고 하던데 아직 내 손엔 없다.) 30만원은 내가 평소 가지고 싶었던 손목시계 - 보려면 여기를 클릭 - 를 30만원 지출하여 사버리고. 남은 돈은 17만원 가량. 그 중 5만원 가까운 돈을 회사 팀원들에게 피자로 점심 쏘기. 친구에게 다 돌려주지 못한 6만 5천원 계좌이채 해주고 하니 남는돈이 없다... orz
 
 뭐 옆집 bytes 형이나 한번 사주고 나면 이제 들어온 돈이 비해 더 나가는거 아닐까 싶다. 
 운이 좋아서 어쩌다 한번 걸렸고. 기분 좋게 써버렸다. 사람들에게 평소 베풀기회가 잘 없었는데 이런 기회로 지인들에게 베풀수도 있고, 내가 평소 가지고 싶었던 시계도 하나 사고. 부모님 등산화도 하나 사게 현금으로 드렸고...
 
 이런 기분 좋은 상황은 항상 생겼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 욕심일까? 주변 사람에게 더 많이 베풀 기회가 생겼으면. ^-^]]></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06 00:10: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으아 덥다.</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724916</link>
			<description><![CDATA[회사 도착. 땀 줄줄...
 
신림역에서 보라매 병원 정도까지 걸어서 출퇴근 하는데 15분 정도 걸린다. 오늘 무지 더운 날씨로 회사 까지 걸어갔더니 땀은 많이 나는데 식지를 않는다...
 
이제 장마가 끝나니 지대로 된 더위가 찾아왔도다...]]></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06 09:31: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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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계속된 비...</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721634</link>
			<description><![CDATA[덥고 습하다. 
 즘 계속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다보니 쉽게 피곤함이 닥친다. 오늘도 일하는데 오후부터는 왜 그렇게 피곤한지 몸에 이상이 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었다. 하지만 피곤한게 나 뿐만 아니라 회사 사람들 대체로 그렇더라. 그래서 나만 이상한게 아니구라 라고 안심.
 
 저께는 출근시간에 너무 많이 비가 쏟아져 신발과 양말이 완전히 젖어버렸다. 퇴근할 때 까지 열심히 말렸는데 신발은 결국 마르지 않아 축축한 상태로 퇴근. 그래서 오늘은 반바지(보름 전부터 반바지 차림. 너무 더워서)에 양말 안신고 샌들을 신고 출근. 하지만 생각보다 비가 적게 와서 거의 안젖었다. 
 
 비가 많이 내려도 집이 7층에 있으니 침수가 걱정되는건 없으나 역시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에 출근은 싫다. 이럴때 드는 생각. 집에서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며 독서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대학시절이 지나버렸으니 이제 그럴 수 있는 상태는 부자가 되는것이려나. 출근하지 않아도 돈이 알아서 들어오는 상태라면...
 
 어제 밤에 퇴근하면서 들었던 생각. 비오는 날에 자전거를 타는건 어떨까! 라고 생각해봤다. 그래서 집에 와서 검색도 해보고 살펴보았는데.. 결국 귀찮아서 포기. 뭔가 준비물도 많이 필요했고 뒷처리 같은것도 좀 있었다. 녹슬게 하지 않기 위해서도 뭔가 해야 하고..
 
 이제 비가 -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자전거 출퇴근 심각 고려. 과연 할 수 있을것인가!]]></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06 23:17:3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삼원 가든 갔었을 때.</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687327</link>
			<description><![CDATA[아버지 친구분이 운영하시는 고급 고기집.  아버지 친구분이 사장 바로 아래고 친구분 형이 사장이라고 하는데... 압구정동에 있는 무지 넓고 좋은 고기집이다.
 
 식당 안에 폭포가 흐르고 물고기가 사는 곳. 소고기 1인분에 2만8천원 하는 곳. 
 전에 여자친구랑 같이 가서 얻어먹고는 찍었었다. 가끔 가서 얻어먹는 곳.
 
 
음식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Bytes 형을 데꼬 한번 얻어먹으러 갔었을때 사진들.]]></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06 21:42:1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4주년. 캐리비안 베이, 에버랜드</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655485</link>
			<description><![CDATA[2006년 7월 7일은 여자친구와의 4주년. 이 날을 맞이하여 어찌저찌 하다보니 여자친구 언니 커플과 같이 4명이서 1박 2일간 용인쪽에서 놀다 왔다.토요일은 캐리비안 베이. 일요일은 에버랜드. 숙박은 홈 브리지 콘도. 
 토요일에 차 없는 나와 여자친구는 같이 서울에서 버스타고 출발하여 9시 도착.. 여자친구 언니는 차 타고 와서 8시 30분에 도착. 대략 만나서 표 끊고 들어가서 수영복 갈아입고, 기타 준비하고 등등 하니 11시가 다 되었더라. 파도 해변에서 파도타고 놀다 집 근처에서 싸온 천원짜리 김밥 몇 줄 먹고 부족하여 핫도그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물놀이.
 캐리비안베이에 처음 갔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곳은 넓은 수영장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생각과 틀리게 수영복을 입고 물에 잔뜩 젖을 수 있는 놀이기구들이 가독한 곳이었다. 넓은 파도 수영장. 일반 풀장에 물이 여기저기서 가득 쏟아져내리는 해골 바가자기 았는 곳. 계곡 처럼 계속 흘러가면서 내부와 외부를 모두 타고 도는 곳과, 튜브타고 빠르게 관을 통과하는 튜브라이더, 온몸을 던져 고속으로 떨어지는 워터 봅슬레이. 등등 안에 있으면서 더위를 잊고 신나게 놀다왔다. 하지만 물놀이를 즐기는거라 사진은 별로 못찍었다. 숙소로 잡은 홈 브리지. 어친 언니 남친의 회사사람을 통해서 싸게 숙박할 수 있다고 하던데 9평이었는데 4명이서 자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아름다운 전경이 있었던 곳.  다음날 아침 느긋하게 출발하여 도착한 에버랜드. 어렸을 적에 갔던 기억밖에 없었는데, 새로 가봤더니 정말 크고 잘 꾸며놓았다는 생각. 놀이기구도 신나게 타고 동물 공연, 튤립 축제도 관람. 넓은 장소에 잘 꾸며둔 공간. 유럽 각국 도시의 특색을 살려 구석구석 잘 꾸며놓았더라. 
 에버랜드 공간은 참 일년내..]]></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06 21:43:3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넘지 못한 16강의 언덕...</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462285</link>
			<description><![CDATA[-- 02년도에 찍었던 부산 아시아드 월드컵 경기장. 경기 시작전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마 심판의 작심은 브라질도 넘지 못할 거 같다. 실력의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두 팀이었지만 심판이 아주 스위스편을 들어주기로 한 이상 우리나라는 절대 이기지 못할 경기였다. 아니 2006년 월드컵에 한국은 16강에 가면 안될 팀으로 보였다. 손을 맞았어도 스위스인들은 개(犬)라서 손이 아니라 앞'발'이라 파울이 아니었다고 생각하지만...
 
 잘 싸운 우리 선수들에게는 별로 욕하고 싶은 생각도, 욕먹을 일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에, 선수들은 최선을 다 했기에 칭찬해주고 싶다. 물론 감독에게도 아쉬운건 없다. 8개월 조금 넘는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좋은 팀을 만들었기에.
 
 이제부터 하고 싶은 말. 아드보캇이 왔지만, 본프레레랑 다른게 무엇인가? 1년 넘게 대표팀 감독을 맞고 있던 감독을 테스트 A 매치 경기에서 결과가 나쁘다고 월드컵까지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잘라버리고 새 감독을 대려와서 준비시키는 축협 사람들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가? 난 본프레레 감독의 경질에 절대적인 반대입장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고, 현재까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아드보캇 감독이 와서 국가대표팀이 얼마나 더 좋아졌는가. 본프레레 감독때와 달라진것이 있던가? 
 
 오히려 9개월 정도만의 훈련으로 우리나라의 색깔만 없어지게 만들었다. 게다가 난 아드보캇 감독을 맘에 들어하는 사람이 아닌고로...(아드보캇 감독이 선택되지 말았으면 하고 생각하던 사람이다) 아드보캇 감독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유로 2004의 네덜란드 감독을 맡았을 때. 네덜란드의 화려한 선수진을 가지고 형편없던 경기력을 보여주었던 감독. 네덜란드. ..]]></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06 20:59: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몇일만에...</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425204</link>
			<description><![CDATA[오랫만의 포스팅...
 
몇일동안 블로깅을 하지 않은 이유는, 너무너무 바빠서... 라면 거짓말이고 월드컵에 미쳐서...;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본인은 상당한 축구광이다. 사실 K 리그도 자주 보러가고 싶지만 경기장이 너무 멀고 퇴근시간 지나서 경기장에 도착하면 이미 후반전이기 때문에... 가려고 해도 갈 수가 없다. - 사실 K 리그에 그렇게 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진 않다.. 핑게. 지금까지 손에 꼽을 만큼 가봤을 뿐.
 
여튼 블로깅을 그동안 안 한 이유는, 아침은 출근하기 바쁘고 도착해서는 집안일 좀 하고 티비를 켜면 축구를 하기 때문에... - 회사랑 집이 멀어서 도착하면 8 ~ 9 시 정도이다. 밥 안먹고 칼퇴 해도 7시 넘어서 도착하니 밥 먹고 정리하고 하면 8시 이후가 진정한 여유시간.
 
인터넷도 하고, 애니도 보고 게임도 하면서 여유시간을 대략 1, 2시간 보낸 뒤 티비를 틀면 어김없이 월드컵 중계. 프리미어 리그도 매주 보고 위닝도 자주 하는 편이라 유럽 나라들은 아는 선수도 많아 더 재미있게 보게된다. 하지만 출근의 압박으로 01시 이후의 경기는 거의 전멸...
 
이렇게 길게 적은것은 즉! 월드컵이 블로깅을 막고 있다!! 라는 결론.
 
덧. 아무래도 월드컵이 끝나기 전 까지 이 블로그가 활성화 되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06 22:15: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혈액형에 대해...</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338890</link>
			<description><![CDATA[http://fabric.byus.net/tt/fabric/235
이곳에서 트랙백
 
나는 혈액형을 믿지 않는다. 다들 혈액형이 정말 잘 맞고, 그걸로 사람을 판단한다고 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틀리고, 1분 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틀린데 어떻게 항상 같은 혈액형 성격을 가진다고 판단하는걸까..
 
하지만 혈액형은 정확하고 믿을만 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별로 내 주장을 펼치지는 않는 편. 그냥 논쟁이 싫을 뿐이다. 
 
뭐 대강 내가 하고싶은 말은 저 글에서 다 했으니 내 글은 여기서 이만..]]></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06 13:27:0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한국 토고전 시청 가다.</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310209</link>
			<description><![CDATA[토고전 경기를 보기 위해 회사 마치고 친구와 만나 밥을먹고 도착한 시청.
소규모 시 인구가 모였다는 이곳... 여기저기 사람사람사람.
 
생각보다 고생스럽지 &amp;#50527;았고, 기꺼이 찾아간 곳에서 승리를 만끽하여 좋았다. 이제 새벽4시 경기라 시청까지 찾아가기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06 13:19:4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 개인적인 일상들..]]></category>
			<title>프로그래머</title>
			<link>http://blog.empas.com/megatown/14284540</link>
			<description><![CDATA[일반인이 생각하는 프로그래머
“내가 하고자 하는 어떤 것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는 연봉과 조직의 규율보다 자율을 요구하며 수없이 열린 메신저 대화 창으로 뭔가를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으며 20인치 모니터와 슈퍼컴퓨터를 요구하지만 정작 산출물의 일정은 보장할 수 없다고 눈을 부라리며 이야기하는 사람들.”
 
실제
IT 업계에서 프로그래머(programmer)는 생산자이자 기술자이자 핵심 인력이며 동시에 아무 것도 아니다. 고가의 컴퓨터와 애플리케이션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전혀 없기에 그것을 이용하여 산출물을 만들어 내는 프로그래머는 생산자이며 기술자이며 핵심 인력이다. 그러나 그 산출물을 상품화하고 진열하고 유통시키며 판매하는 자는 따로 있다. 생산을 위한 기계를 갈아 치울 때 고민을 하는 것보다 좀 더 깊이 고민을 하긴 하지만 프로그래머 또한 소모품으로써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프로그래머는 충성심이 없다 라는 오해
정규 일정표는 알집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압축률로 압축되고 월화수목금금금의 황우석 교수 연구실의 일정표가 만들어 진다. 그래도 꾹 참고 일정대로 진행을 한다. 일정대로 될 리가 없다. 일정은 지연되고 폭탄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회사를 떠나지 않는다. 왜냐면 자신의 커리어를 망쳐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참고 또 참고 참는다. 그러다 시기가 도래하면 떠난다. 그 때 사람들이 외친다,“배신자!”나쁜 프로그래머 탄생하다.
 출처]]></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06 13:06: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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