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generator="empas blog/2.0"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channel>
		<!-- if (id exists )	-->
		<title><![CDATA[술땡기는 밤..그리고..]]> </title>
		<userid>maverick2136</userid>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3 Dec 2008 03:09:06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여행 &amp; 사진]]></category>
			<title>무엇이 더 필요한가?</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30823179</link>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공기좋은 곳에서 친구들과 잘 쉬다 왔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구이와 대하를 안주삼아 밤 늦도록 술을 홀짝거리며, 사소한 일상을 웃어가며 말하고. 
 
아침부터 얼큰한? 김치찌개,전어구이와 대하를 안주삼아 좀 달려주고.
따뜻한 햇살 아래서 잠들었을때.
 
또 일어나서 돼지고기와 부대찌개로 소주,맥주로 달려주고~
 
코스처럼 다시 쥐포와 맥주로 달려주며, 레크레이션과 라면으로 마무리.
 
그리고 다시 아침부터 국밥과 수육의 조합에 소주로 마무리.
 
세상 뭐가 더 필요할고....?????
 
신선놀음이 따로 있으랴~
 
사진이나 흔적은 없지만, 추억은 사진이 아닌 가슴속에 남는다고 강호동씨가 좀전에 TV에서 말했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앞으로 어떤 가을의 추억이 나를 기다릴지 모르지만, 2008 가을, 추억을 가슴에 간직 한다. 
 
격전의 흔적들. 휴지통 뒤로 전사자들이 더 있다.

이건 그냥 서비스. 사진이라고는 이거밖에 없다.나머지는 영상들은, 내 머리속에.]]></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2:00: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뭐 이런 웃긴 일이..</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30554931</link>
			<description><![CDATA[아니 세상에 이게 무슨 날벼락 인가 !!
 
10월 3일 이면 한 가정을 이루고 가장이 되는 친구회사에 이게 무슨..AIG 다닌다 !
 
친구놈도 걱정이지만, 나도 걱정이다.
 
이러다가 재수 없으면 IMF 시즌 2 찍는거 아닌가 몰라..--;
 
시즌 1 때는 운 좋게도 군대에서 걱정없이, 적당히 구르다 오니까 거의 끝나갔는데.
 
이거 이거...있는돈 탈탈 털어서 금이라도 사둬야 하는거 아닌가?
 
검색하다 보니까 제2 금융권은 문제가 심각 할수도 있다던데.
최악의 시나리오는 뭐가 있나...
외화자금 이탈,환율폭등,원자재가격 상승,국가 신용도 하락,금리폭등,물가폭등,흑자기업 줄줄이부도,부동산 폭락
주가하락(대출받아 펀드한 사람들...GG;;), 개인파산 기타등등이 있겠지.
그리고 ...........이때를 기회 삼아서 북한의 남침?? 
아..너무 멀리 갔구나..
확실한건 없는 사람들은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살기 어려워 질거라는거 !!!!!!!!!!!!!!!
 
당분간 허리띠 졸라메고 이 모진 금융 한파를 견뎌봐야 겠구나.
 
그나저나..내일은 친구에게 괜찮은지 전화 한번 해봐야 겠다.
다른 친구들은 몰라도 그친구에게는 아무일도 없어야 할건데...]]></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23:53: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만화 이야기</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30383096</link>
			<description><![CDATA[요즘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만화가 몇편 있다.
아니, 정확이 말하면, 강풀님의 만화와 풍경 이라는 만화창작 집단의 만화를 보고 있다.
 
만화가 강풀은 너무 유명해져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대부분의 만화가 영화로 제작 되기도 했다.
현재는 &quot;26년&quot;이 &quot;29년&quot; 이라는 영화로 제작 된다고 한다.
이미 주인공 &quot;진배&quot; 역에는 류승범씨가, &quot;미진&quot;역에는 김아중 씨가 캐스팅 됐다고 본듯하다.
&quot;26년&quot;을 안본 사람이라면 daum 만화 페이지에서 찾아보기를.
개인적인 생각은 김아중씨도 좋지만, 이나영씨도 잘 어울릴듯. 또한 신애 (지극히 !! 개인적인 사심이 있어서 ... ) 씨도 어울릴까?
또 한가지는 &quot;타이밍&quot; 이라는 만화가 꼭 영화로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이미 나왔나???)
 
풍경은 &quot;에스탄시아1&quot;, &quot;블러드오션&quot; 을 그렸다.
현재는 &quot;에스탄시아2&quot; 를 연재중.
색다른 소재와 일주일에 5일을 연재하는 대단한 일정을 소화한다.
이 만화 역시 daum 만화 페이지에서 찾아 보기를..
&quot;블러드 오션&quot;은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처럼 영화로 만들수 없을까?
우리나라 기술로 만든다면 대박 아니면 쪽박일듯 !! (당연한 말씀 !!!)
 
주절 거림은 이만하고 ,오늘 만화 보다가 기가막힌 댓글이 있어서, 몇자 끄적 거려 봤다.
현재 &quot;에스탄시아2&quot;에서 &quot;함정&quot; 이라는 에피소드 5편에 베스트 댓글중 &quot;짬깐만-님&quot;의 댓글.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estancia2/general/read?seriesId=151359&amp;amp;cartoonId=1858&amp;amp;type=g
이 페이지만 보면, 저게 뭐야 하겠지만, &quot;에스탄시아2&quot;를 다 보고 나면 댓글이 정말 기가 막히다..]]></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22:56:4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피곤 한건가?</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30260402</link>
			<description><![CDATA[항상 피곤하면 입술에 물집이 생기곤 했다.
 
연초에 한참 바쁘고, 밤에도 일할때.
 
봄에 회사일과, 집안일 때문에 지쳤을때.
 
올해는 두번 이었는데, 이번엔 피곤하지도 않고, 바쁘지도 않은데..물집이라니..--
 
나도 모르는 뭔가 피곤한 일이 있나.......?
 
아무튼 상당히 신경 쓰인다.
내일부터 거래처 나갈일이 많은데..]]></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23:08:4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점성술 살인사건.</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9321463</link>
			<description><![CDATA[얼마전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에 나오던 소설책을 사봤다.
 
보통 하루키 작품에 나오는 음악이나 책들은 상당한 재미와 함께 흥미를 느끼곤 한다.
 
&quot;점성술 살인사건&quot; 이라는 책도 그리해서 보게 되었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처음부터 끝 부분까지 범인이 누구인지 알수 없는 구조와, 독자들에게 도전적으로 범인이 누구일까 라고 묻는 작가까지.
 
나중에 범인이 밝혀졌을때, &quot;아하!&quot; 하고 무릎을 치게 만드는 치밀함 까지, 정말 볼만한 소설이다.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홈즈를 평가절하는 하는 주인공의 대사 였다.
 
&quot;허풍쟁이에 교양 없고, 코카인 중독, 망상벽, 현실과 환상의 구별을 못하는, 매력이 철철 넘치는 그 영국인?&quot;
 
그렇게 혼즈를 깍아내린 이유를 보면, 정말이지 입이 벌어질 정도다.
 
오랜만에 잘 쓰여진 추리 소설 한권 읽었다.
 
김전일인가? 소년 탐정 나오는 만화. 그거 안본 사람 이라면 볼만한 추리소설이다.
 
만화에서는 &quot;육각촌 살인사건&quot; 편애서 이미 스포일러가 나왔으므로...(소설을 읽고 나중에 알았다.)
 
내용이나 트릭으로만 본다면, 영화로 만들어도 괜찮을듯 하다.
다만, 이미 나온 결말을 어떻게 뛰어 넘을건가 하는 문제만 극복한다면.]]></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00:27:4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6/26</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9290255</link>
			<description><![CDATA[마음이 무겁다.
 
얼마큼 무거운지는 모르겠다.
 
아니, 마음이 답답 한걸지도 모른다.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편치 않은 마음이다.
 
꼭, 도둑질 하고 현장에 지문을 남기고 온 느낌 이랄까??]]></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23:36: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이만 하면 됐다.</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9273416</link>
			<description><![CDATA[이만큼 받아 줬으면 됐지.
얼마나 더 받아줘야 하는가?
 
더 이상은 싫다.
짧은 시간도 지겨웠는데, 긴 시간을 받아 주기에는 내 인내심이 허락 하지 않는다.
 
이제 그만, 이만 하면 됐다.]]></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23:16: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나도 동참</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8899025</link>
			<description><![CDATA[나도 우리 건강을 위협하며 미국 눈치나 보며 국민들을 속이는 수입에는 반대일세 !!
반대하는 주장에 귀 기울이지 않는 당신들도 !!
또한 초등학교(88년 무렵?)때 지겹게 봤던 시위대를 진압하는 장면을 20년이 지난 2008년에 다시 보는것 까지 !!
이 모든것에 반대하며 촛불을.]]></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23:13: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공부</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7308746</link>
			<description><![CDATA[죽기전까지 피할수 없는게 세금과 뭐가 있었던가 ?
몇가지 있었던듯 하다.
 
하지만 죽기전까지 하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것도 있다.
바로 학습. 죽기전까지 먹고 살기 위해서는 배워야 한다는것.
뭐가 되었든, 배워야 하는 것이다.
 
공부, 공부만이 살길이다.
배워보자. 그것이 지금의 직업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해도.]]></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08 22:53:5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바보.</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6270834</link>
			<description><![CDATA[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바보들이 있다.
 
본인과는 크게 상관 없는 일에도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간섭하려는 바보.
 
본인이 아니면 세상을 바꿀수 없다고 생각하는 바보.
 
본인에게 유리한 의견만 듣고 반대한는 의견에 대해서는 혹평을 하는 바보.
 
한번도 해보지 않고 포기 하는 바보.
 
같은 실수를 두번씩 하는 바보.
 
비판만이 살길이라는 듯이 모든 정책이나 문화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본인의 생각과 다른다고 판단되면 독설을 퍼붓는 바보.
 
문제는 이런 바보들이 소위 사회를 이끌어 간다는 지도층에서 많이 발견 된다는 것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08 13:34:1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신념.</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5774128</link>
			<description><![CDATA[싫은건 싫은거고, 좋은건 좋은거다.
 
얼마전 까지 그걸 잘 구별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잘 할수 있을거 같다.
 
내 인생이 얼마나 남은지는 잘 모르겠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길어야 35년 정도 남았으리라 생각한다.
 
남은 기간동안 개인적인 신념은 꼭 ! 이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 생각 했던것인데, 생각만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
실천이 중요하다. 실천이 중요하다. 실천이 중요하다.
 
* 인생의 목표는 큰것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항상 작은것에서 시작한다.]]></description>
			<pubDate>Wed, 09 Jan 2008 23:58:3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1/8</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5749261</link>
			<description><![CDATA[지루했던, 그러나 어디선가 전화가 올거 같은 하루.
습관적인 클릭질만 할뿐, 남는건 하나도 없다.
이럴때 뭔가 개인적으로 할일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딱히 그럴일도 없고.
그렇지만 한가하다고 해서, 남 부탁을 들어주는 일은 없다.
내일부터는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따분함을 즐겨 보련다.
항상 지나가면 아무것도 할것이 없는 무료함을 그리워 했으니까.
이번엔 언제까지가 됐던 원없이 무료함을 즐겨보련다.
그리고 검색에서 나왔던 집들은 꼭 한번 가봐야 겠다.
 
내가 한가하다고 남들이 다 한가한건 아닌듯.
몰랐다. 다시는 그럴일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08 23:22:1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여행 &amp; 사진]]></category>
			<title>밤안개.</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5727991</link>
			<description><![CDATA[밤안개 때문인지, 평상시 보다 더 운치있게 보인다.
어두컴컴한 밤에, 가로등 불빛이, 어둠에게 빛의 우산을 씌어놓은듯. (개인적인 견해임.)]]></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08 23:31:0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1월4일</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5656505</link>
			<description><![CDATA[같은일 하는 선후배 모임 입니다.
적당한 술과 안주, 그리고 후배는 없고 오로지 선배들이 함께 합니다.
적당히 마시고 일찍 귀가 하도록 노력 해볼겁니다.
이번주 부터 주말엔 일정이 가득하네요.
찾는이 없겠지만, 주말에 꼭 가야할 자리에 가지 못하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08 18:26:5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무지개.</title>
			<link>http://blog.empas.com/maverick2136/25638916</link>
			<description><![CDATA[너무나 이상한 일이지나에게 사랑은 무지개같아비가 온 후 아무리 찾아보려 하여도보이지 않는 꿈같은, 꿈같은 얼굴
오늘, 혼자서 울고 있다떡하니 걸린 무지개바라봤네, 이렇게 새색시처럼 수줍게웃고있는 무지개
참 이상한거야, 이 공간에서오색, 찬란히 비추니마음을 돌려 바라보니무지개가 보이더군. 그래,
사랑, 복잡한 꿈이지만이상한 희망이지만따라가리.멀리 그대 두 발 디딘 곳그대 떠나가기 전에
 
루시드 폴 3집에 있는 무지개.
지난주 금요일 이었던가? 라디오에서 라이브로 부른거 듣고 좋아하게 된곡.
이래저래 노래좀 올려볼라 했는데, 제약이 많아서 가사만 올려놨다.
녹음해논 곡은 올려놨음. 음반에 들어 있는것과는 달리 기타 간주만 되어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Jan 2008 21:26:4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