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generator="empas blog/2.0"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channel>
		<!-- if (id exists )	-->
		<title><![CDATA[바람, 소리, 빛, 그리고 잡담]]> </title>
		<userid>macho5688</userid>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link>
		<description><![CDATA[너구리스럽게 세상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09 Jan 2009 15:25:06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내가 좋아하는 Preisner의 음반 세 가지</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99312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07:57:5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이어서 2008년에 내가 좋아하는 작곡가 10명 채우기</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9927578</link>
			<description><![CDATA[8. 글로리아 코츠

9. 요하네스 브람스

10. 즈비그뉴 프라이스너]]></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22:54:4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2008년 현재 내가 좋아하는 작곡가 7인</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9912216</link>
			<description><![CDATA[1.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2. 에르빈 슐호프
 
3. 보리스 티슈첸코
 
4. 표트르 차이콥스키
 
5. 모이제이 바인베르크
 
6. 프레데릭 쇼팽
 
7. 안톤 드보르작]]></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00:07:4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내가 정말 좋아하는 현대 실내악곡집</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9654518</link>
			<description><![CDATA[내가 정말 좋아하는 현대 실내악곡집이다.
  쇼스타코비치의 학생 시절 작품인 피아노 트리오 1번과 그의 제자들인 갈리나 우스트볼스카야와 보리스 티슈첸코의 작품을 담은 음반이다. 모두 쇼스타코비치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이긴 하나 그들만의 독특한 색체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피아니스트 이고르 우르야쉬를 필두로 한 페테르부르크 트리오와 피아니스트 니나 코간(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드 코간의 딸이다)의 남편이기도 한 줄리안 밀키스가 클라리넷을 부른 이 음반은 독특한 현대적 매력을 물씬 풍기는 음반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08:42: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CD화하기 시작한 최초의 앨범</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9644625</link>
			<description><![CDATA[대포가 외로이 연기를 내뿜고 있는 사진이 실린 앨범.
  번스타인이 지휘한 차이콥스키 관현악곡집이다.
  내가 좋아하는 작곡가들의 테이프를 CD로 바꾸기 시작한 음반 중 처음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이후로 베토벤의 교향곡들을 하나씩, 그리고 차이콥스키의 발레곡들을 전곡으로 구매하기 시작했었다.]]></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14:34:2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내가 기억하는 나의 최초 음반</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9644461</link>
			<description><![CDATA[이 음반은 내가 기억하고 있는 나의 최초 음반이다.
  물론 생김새는 이렇게 CD가 아닌 테이프였고, 구매한 것도 내가 아닌 누나가 선물로 받아온 것이지만 말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14:21:0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새로 MP3에 넣은 음반들...</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5018663</link>
			<description><![CDATA[가지고 다니던 MP3에 음반 22가지를 새로 넣었다.  이번에는 얼마 전 이야기했던 '내가 아끼는 실내악 음반 10장'에다가 MP3용량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꽉꽉 실내악 음반들을 챙겨 넣었다. 아래에 있는 음반들은 그러니까 MP3 용량이 허락하는 범위에서의 내가 아끼는 실내악 음반들이 되겠다.

 
  ＃ EMI (7243 5 55484 2 9)  슈만의 실내악을 담은 음반이다.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그의 친구들이라 명명되어 지는 사람들이 함께 한 슈만 실내악의 명곡들을 한 데 모아둔 음반이라고 할 수 있겠다. 네덜란드에서 1994년 실황으로 녹음된 이 음반은 서로 대화하는 듯한 실내악의 묘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어서 MP3에 담았다. 
 
  ＃ BMG-Melodiya (74321 40713 2)
  쇼스타코비치의 이 음반은 몇 번씩이고 내가 쓰는 글에 등장하는 음반이다. 리히테르와 보로딘 사중주단이 함께 한 피아노 오중주를 비롯, 젊은 시절의 재기발랄했던 쇼스타코비치의 팔중주, 그리고 형식미가 뛰어난 현악사중주 3번을 수록하고 있는 음반이다. 쇼스타코비치의 곡으로만 이루어진 실내악 음반 중에서는 내가 제일 아끼는 음반이라고 하겠다. 이제는 실황의 묘미(?)라고도 할 수 있는 기침 소리까지 악보처럼 외워 버린 음반... MP3에 넣지 않을 수 없었다.
 
  ＃ EMI-Melodiya (CDS 7 49775 2)
  사실 이 음반의 녹음은 썩 만족스럽지 못하다. 하지만 차이콥스키의 현악사중주의 낭만적인 느낌을 이만큼 잘 살린 음반이 또 있을까 싶다. '한국음반협회지부 26000원'의 스티커를 떼지 않은 것은 그냥 저대로 이 음반을 보관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그만큼 내게는 참으로 소중한 음반 중 하나이기에 MP3에 넣게 되었다.
 
  ＃ EMI (CDC 7 49865 2)
  차이콥스키에 한참 빠져있을 때 구입했던 음반이었다...]]></description>
			<pubDate>Sat, 01 Dec 2007 22:23: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실내악 (3)</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5017900</link>
			<description><![CDATA[Sony (SB2K 60883)

EMI (7476422)]]></description>
			<pubDate>Sat, 01 Dec 2007 21:21:5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좋아하는 실내악 음반 20가지(2)</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4917381</link>
			<description><![CDATA[EMI (7243 5 55484 2 9)

 
BMG-Melodiya (74321 40713 2)

 
EMI-Melodiya (CDS 7 49775 2)

 
EMI (CDC 7 49865 2)

 
Bayer Dacdpo (BR 200 050 CD)


 
Multi Sonic (31 0105-2)

 
Praga (PRD 250 179)

 
Teldec (4509-94572-2)

 
Naxos (8.557729)

 
DG (DG 1515/439 416-2)]]></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07 22:32:3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좋아하는 실내악 음반 20가지(1)</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4917336</link>
			<description><![CDATA[Hyperion (CDA 67244)

ECM (ECM 1755/461 815-2)
 

 
Hugaroton (HCD 32220)

 
cpo (999 721-2)
Jecklin-Disco (JD 646-2)
 
 


DG (437 352-2)
 

 
EMI (EKCD-0340/0777 5 562032 6)

Talent (DOM 3810 06/07)
 

 
Sony (SK 53 112)
Sony-Seon (SBK 61786)]]></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07 22:27:4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내가 좋아하는 차이콥스키 음반 10가지</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3216531</link>
			<description><![CDATA[1. 보로딘 사중주단 연주 현악사중주 전집 (EMI-Melodiya)
2. 므라빈스키 지휘 교향곡 4번~6번 (DG)
3. 앙드레 프레빈 지휘 발레곡 전곡 (EMI)
4. 빅토리아 포스트니코바 연주 피아노곡 전곡 (Erato)
5. 세미욘 스키긴 피아노 연주 로망스 및 가곡 전곡 (conifer)
6. 베르너 하스 피아노/엘리아후 인발 지휘 피아노 협주곡 전곡 (Philips DUO)
7. 아틀란토프/밀로쉬키나/에름러의 스페이드 여왕 (Philips-Melodiya)
8. 카라얀 지휘 교향곡 전곡 70년대 녹음 (DG)
9. 올레그 카간 연주 바이올린 협주곡 (Live Classics)
10. 정 트리오의 피아노 트리오 연주 (EMI)]]></description>
			<pubDate>Fri, 31 Aug 2007 00:46:0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리]]></category>
			<title>케겔</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29083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15 Aug 2007 01:18:1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그리고 잡담...]]></category>
			<title>ops</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23061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07 08:55: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바람]]></category>
			<title>나는 어떤 남성이 될 것인가?</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21973479</link>
			<description><![CDATA[사실 나는 페미니즘에 대해서 잘 모른다. 대학 다닐 때 호기심으로 여성학 공부를 했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나는 내 나름대로는 여성의 입장을 잘 대변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나는 남성중심적 사고로 여성을 배려한다고만 생각했을 뿐인 듯하다. 아무튼 '어떤 여성이 될 것인가'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을 지하철에서 읽고 있는 덩치 큰 남자의 모습은 아직 우리 사회에서는 조금 웃기는 장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나는 이 책을 출퇴근하면서 읽었다.  '책세상 문고 - 우리시대' 시리즈가 다 그렇듯 이 책도 참 평이하게 쓰여져 있다. 일반인이 읽더라도 별무리가 없는, 어려운 철학적 단어들도 비교적 참 쉽게 썼다는 느낌이다. 특히 이 책은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이상하게 과민반응을 하게 되는 우리나라의 남성들은 한 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름대로 저자(이현재)는 여태까지의 페미니즘의 성과와 주장들을 잘 정리하고 있으며, 이들이 지니는 문제점과 한계 등을 살피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철학과 여성주의의 접목, 그리고 인정 이론를 통한 여성주의의 연대 등을 이야기 하고 있는 이 글은 참 차분하면서도 문장에 힘이 넘친다.  무엇보다도 나는 이 책이 주장하는 바에서(이 책은 여성주의가 서로 연대하는, 혹은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에서 끝맺고 있다.) 남성과 여성이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창구가 열려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한 점에서 반가웠다. 물론 내가 오독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책은 적어도 내가 여성을 이해하려는 관점에서 남성적인 사고틀로서는 한계가 있음을 깨우치게 해주었다.(그렇다고 해서 내가 당장 사고의 틀을 변혁할 수 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다..]]></description>
			<pubDate>Sat, 30 Jun 2007 00:35: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그리고 잡담...]]></category>
			<title>국클정기감상회 때 들을 음반들...</title>
			<link>http://blog.empas.com/macho5688/199883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07 00:57:2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