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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결말까지 미리보기.]]> </title>
		<userid>lucklee</userid>
		<link>http://blog.empas.com/lucklee</link>
		<description><![CDATA[아주 사적인 관점에서 영화의 줄거리를 다 알려주는..
영화보기전에 미리 보면 재미없는 그런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Sat, 30 Aug 2008 12:45:42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열다섯번째 영화 이야기 - 레더해즈</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9938755</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 
 
&quot;뭘 보는거지?&quot;
만만한 괴 생물체를 보는 듯이 무언가를 응시하는 그들의 표정.
&quot;가죽머리(Leather + Heades)&quot;라 칭한 이 제목은 포스터에서 보시는것 처럼 
영화 제목은 당시 럭비 선수들이 착용하는 안전모를 칭한다. 
그럼 외계스포츠 영화? .. 개인적으로 이 장르(?)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와 그녀가 나온다니..뭐.
저 방어구가 얼마나 안전한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미식축구와 럭비의 중간정도 되는것 같다.
아마도 그 두경기의 모태가 된 경기였으리라...
 
일단 코믹성이 진한 그들의 표정에서 이영화가 코믹영화라는 뉘앙스는 충분히 느낄 수 있겠다.
진지함이 매력인 &quot;조지크루니&quot;. 그의 오른쪽 눈에 든 멍은 무슨 사연이 있는 듯한데...일단 웃겨.
&quot;르네 젤위거&quot;도 나온다니 이 영화 재미있을것 같지 않나?
 
+영화 이야기 (22컷)

1925년 대학축구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이 사람은 &quot;카터&quot;.  총알이라 불리는 빠른 이 친구는,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과의 전투에서 한 소대를 카리스마로 투앙하게 만들었다나.. 그 왜곡된 소문에 힘입어 지금은 스타.
 

반면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quot;닷지&quot;. 그가 출전하는 경기는 언제나 난장판이 되고 싸움으로 끝이 난다..
더티 플레이로 인한 결과..  결국 닷지의 팀 &quot;불독스&quot;는 스폰서를 잃게 되고.. (닷지는 이제 저 사람 손을 문다.)
 
그 시각 시카고의 신문사 '트리뷴'사에서는 카터가 전쟁영웅이라는 말은 모두 허풍이라고 주장하는 제보를 받아
부편집장 자리를 걸고 이번 기사를 실력기자 &quot;렉시&quot;가 취재하도록 하게 한다.
 
닷지는 카터를 영입하여 블독스의 인기를 올리려고 카터의 소속사장을 만나기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3:46: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열네번째 영화 이야기 - 님스 아일랜드</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9642365</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
 
어디선가 이 영화 예고편을 봤다. 
&quot;님의 섬&quot;이란 제목으로 저 '님'이 오매불망(寤寐不忘)의 그 '님'이 아닐런지 생각했더랬다..
 
&quot;내 님은 어디 있나....&quot;
&quot;너의 님은 없어...&quot;
&quot;뭐 이런 자식이...&quot;
 
아무튼 예고편을 봤으니 대충안다. 저 귀여운 꼬마가 바로 &quot;님&quot;. 그녀의 이름이다..
그녀의 이름을 딴 님섬.... 갑자기 잡다한 재료가 들어가 풍부한 맛을 내는 &quot;딤섬&quot;이 생각나셨다면 당신은 끝까지 봐도 좋다.
억만장자 상속녀가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본인명의에 섬이 있어 그곳에서 맘대로 살겠다는 것인가? 좋겠다..
그러나 님섬을 넘보는 해적들이 등장하고, 이를 대항하여 님은 님의 님섬을 지킬 수 있을것인님?  
&quot;나홀로 섬에~&quot; 시작한다.
 
 
+영화 이야기
해양학자였던 님의 엄마 &quot;에밀리&quot; 는 고래 구경하다 고래에게 먹히고..
 

언젠가 고래가 에밀리를 돌려 줄거라고 믿는 님의 아빠이자 해양생물학자인 &quot;잭&quot;은 
님과 함께 저 푸른 바다위에 그림 같은 배를 타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지구를 돌며 항해 하던 중.
 
뷰티풀 아일랜드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곳은 지도에도 없는 미개척 섬이었기에 님의 이름을 따 딤섬. 아니, &quot;님섬&quot;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소유권은 받았겠지...
그곳에서 그녀의 식량 공급원(저 갈매기는 생선을 잡아 그녀에게 주더라..) 펠리칸 &quot;갈릴레오&quot;와
 
사람에게 수영을 가르쳐 주었다는 미드필더 바다사자 &quot;셀키&quot; 그리고..
 
거북이와 앙숙이라는 도마뱀 &quot;프레디&quot;와 함께 친구로 지내며 살고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이 있었으니 모두 영어를 한다는것. 
말하기(Sp..]]></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2:43:3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열세번째 영화 이야기 - 프라이스리스</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9413215</link>
			<description><![CDATA[+ 포스터 이야기여자들은 다른이들에게 그 속을 비추지 않도록 자신을 위장하고 살아야 하는 본능이 있다.너무 여려서, 쉽게 흔들리는 마음을 살포시 덮어 줄 무언가가 필요한 것일까? 하지만 가끔은 이런 생각이 무색하게.. 그들 서로 간에도 다음과 같은 말이 오간다..
 
&quot;쟤.. 화장지우면 완전 못 알아본데..&quot;,  &quot;쟤.. 코 고친거 티안나? 난 한번에 알아보겠던데&quot;,  &quot;쟤 고등학교 때 날나리였어~ 몰랐어?&quot;  등등...
 
무슨 이유에서 이 말들을 꺼내는지는 나도 알고 당신도 알고 모두 알고있다.&quot;맞아~ 맞아~ 그랬다네? 그리고 니가 더 이뻐.&quot;  이말이 필요했던거 아닌가..하지만, 그 꼴을 못봐주는 혹자는 이렇게 말한단다..&quot;맞아~ 맞아~ 그랬다네? 넌 돈없어 못 고치고, 고쳐도 많이 들고, 게다가 화장도 잘 못해 안하고 다니는데..  그러고 보면 니가 더 이뻐..&quot;&quot;..........,,&quot;와우~! 바로 절교 당할만한,, 혹은 살해 가능성까지 보이는 이 위안은 머리 끄댕이 잡아 보자고 한 말이 아니다.당신이 자신을 비교하면서 그들을 시기하는 모습이 안타까운 진정한 친구가 해주는 말이다.+영화이야기
고급 휴양지 호텔의 웨이터로 일하고는 있는 &quot;쟝&quot;은 한가로운 바에서 일하던 중, 한 손님이 권한 술에 잠이 들고 만다..
그때 나타난 매력적인 여자 손님 &quot;이렌느&quot;가 잠을 깨우지만 그가 웨이터라는 생각을 못한채 접근하는 그녀.. 직업은 꽃뱀.
매력있는 그녀의 자태에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비어 있는 스위트룸으로 그녀를 데리고 &quot;있는 놈&quot; 행세를 하는 쟝.보시는 바와같이 별일이 있을 예정.
꿈 같은 별일이 지나고 그녀가 말 없이 조기기상으로 가버린지 일년 후...  노년의 백만장자와 함께 쟝이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9:02:4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열두번째 영화이야기 - 마법에 걸린 사랑</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9396234</link>
			<description><![CDATA[+ 포스터 이야기
포스터는 영화를 이해하기 위한 함축적인 의미와 동기를 부여함이 그 원칙이다.
포스터에 등장하는 주인공들과 배경을 보면 관람시 영화에 대한 이해와 과정을 유추하기 쉽다.
그런면에서 포스터의 제작은 항상 고심해서 해야하는 중요한 과정임에는 틀림없을것이다.
 
갑자기 뭔소리냐고? 할말이 없어서 그렇다..
 
월트디즈니에서 제작한 이 영화는 그들의 이미지에 맞는 동화같은 영화다.. 
만화와 현실이 왔다갔다하는 영화의 내용상.  이른바, 꼬마들은 &quot;젠장 뭐가이래?&quot;라 말 할수도 있겠지만.
감수성과 동심이 조금이남아 남아있는 찌든 삶을 살고 있는 어른들이 볼때는 꽤 유쾌하고 재미있는 영화가 될수 도 있겠다. 
그렇다면 평가해 보라 당신이 얼마나 찌들었는지...
 
 
 
+영화이야기
동화의 나라 안달리시아에서 살고 있는 이제 곧 왕자와 결혼 해 공주가 될려는 주인공 &quot;지젤&quot;.
그녀는 꿈에 그리던 왕자가 결혼을 하려는 그날. 여왕을 자리를 평생 울궈먹고 싶은 마녀여왕의 계략에 빠져..
 
현실세계로 버려(?)진다..매연과 폭행 삭막한 건물들이 가득한 이곳.. 사람 살만한 이곳을 &quot;영원한 행복이 존재하지 않는 곳&quot;이라 
칭하며 여왕이 보낸곳은.. 통계 51% 이혼률의 미국땅., 훗..
 

&quot;로버트&quot;는 헤매는 그녀를 발견한 귀여운 딸 &quot;모건&quot;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녀를 집으로 데리고 왔다.
그러나 현실을 살고 있는 그들에게는 광녀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그녀. 로버트는 바로 돌려 보내려 하지만... 
벌써자고 있는 그녀를 깨우지 못하는 착한 마음씨 때문에 내일 갈곳을 찾아주려고 한다.
 
다음 날 지젤을 찾으러 온 왕자 &quot;에드워드&quot;와 동물친구 &quot;핍&quot;도 도착하고...]]></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5:44:1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열한번째 영화이야기 - 플로리스</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9312398</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
[&quot;Flawless&quot;  흠없는;&amp;lt;작품·사고·인격·용모 등이&amp;gt; 완전한, 완벽한] 이란 뜻을 지닌 플로리스.
검은 손에 비춰지는 두사람의 얼굴과 손가락으로 살짝 들어올려 지는 다이아몬드.
뭐겠나? 영화를 쉽게 짐작 할 수 있는 포스터의 감각적인 디자인에 우뇌가 꿈틀한다.
뭐 심하게 꿈틀한건 아니지만...포스터 한장에 영화의 함축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것에 대해 찬사를 보낸다.
 
+영화 이야기
때는 1960년 런던.  런던다이아몬드사.  
여성이 차별을 받던 시절, 미스 퀸으로 불리는 로라는 극소수의 성공한 여성 중의 한명이었다.  
하지만 현위치에서 더 이상의 승진은 허락되지 않고.. 왠놈이 떡을 자꾸 가로채는데..
 
뒤틀린 심사. 억울한 느낌. 복잡한 생각이 뒤섞이는 가운에 같은 회사 말단 청소직을 맏고 있던 홉스씨가 극장으로 그녀를 불러내
하는 말인즉.. 속이 뒤틀리고 떡좀 먹을라치면 자꾸 누가 먼저 집어먹는게 짜증 날만도 한데 같이 다이아몬드를 훔치자는 것. &quot;아저씨 왜 이러세요 저 그러사람 아니예요&quot; 라고 말하고 돌아선지 얼마안돼 불로소득의 욕심에 홉스씨의 제안에 동참하기로 한 로라.
 
계획은 이랬다. 회장의 홈파티에 로라가 참석하면 사장의 회장의 서재에서 비번을 찾아 금고를 열고,
수업이 쌓여있는 다이아몬드 중에 알아보지도 못할 만큼만 보온병에 담아오자는 것. 하지만 그것 역시도 큰 돈임에는 분명했다.
15년간 이 회사에 바닦을 쓸고 닦은 홉스씨는 비번만 있으면 이 계획의 성공을 장담하고 있었는데..
 
기억력 쇠퇴의 고비를 넘고있는 회장은 역시나 금고에 비번을 적어 보관하고 있었고 로라는 그것을 알아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15년간 보지 못한 최첨단 경비시스템(cctv)이 회..]]></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08:42:0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열번째 영화이야기 -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9141315</link>
			<description><![CDATA[+ 포스터 이야기
넓은 아버지의 어깨는 나를 업고 세상을 걸어서 한바퀴 돌만큼 아무 이상 없을 줄 알았던 어린시절.
당신의 어깨가 짓누르는 내 엉덩이 뼈로 인해서 시큰거릴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않았던 그 시절.
내 키의 3배에 다라는 높이로 올라섰을 때,  
으흠~ 그 맑은 높이의 공기를 들이마시며(실제론 별로 차이 없었겠지만..)공원을 돌때 아버지가 말씀하신다...
&quot;이제 내려올래?&quot;    
!!!!!!!!!!!!!!!!!!
절대 안된다.. 이럴 수는 없는 것이라고 협상을 해보지만 속수무책으로 내 발은 어느새 땅에 닿아 있네..
&quot;아 이럴수가... 두발로 걸어야 하다니..젠장...&quot;
 
하지만, 내가 태어나서 냉소적인 아버지와의 추억에 목마를 타고 이런 대화를 나눈적은 없었다..
그저 한 컷의 놀이공원 촬영을 위해 4초정도 머문적은 있지만.. 
왜 그 어깨로 올라서고 싶었던 것일까? 키워났더니 머리 꼭대기로 기어오르고 싶었던 것은 아니다.
그저..뭐랄까...아빠라서?...
 
다정한 부녀라...100중의 1쌍을 찾기 힘들다는 그 가정(家庭)? 
다정한 부녀의 모습은 뭇여성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인가....
 
+영화이야기
학교에서 성교육을 받고 돌아온 마야는 자신의 탄생이 아빠와 엄마의 어떤 행적에서 비롯된 것일까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마야의 성화에 못이긴 헤이즈는 조건을 건다. 
이야기의 모든 주인공은 가명으로 하고,  마야로 하여금 다음 여인들 중 엄마가 누구인지 찾도록 하는것. 
시간은 거슬러 끼룩끼룩 그 시간으로 넘어가는데...
 
끼룩끼룩...1992년. 클린턴과 부시과 대선의 경악을 펼치 던 당시, 주인공 윌리엄 헤이즈는 클린턴의 지지자로써 
그의 선거를 돕기위해 이미 다 부푸른 꿈을 들고 사랑하는 에밀리를 두고 뉴욕으로 떠난다..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00:26:4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아홉번째 영화 이야기 - 분노의 핑퐁</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8893291</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
의미없는 각자의 행동, 심각한 표정과 과장된 동작. 
제목과 더불어 이들이 탁구를 소재로 &quot;피구왕 통키&quot;식의 코믹영화를 연출하고 있다고 
다분이 유추 가능한 단순하고, 의미없는 포스터 한장..  
&quot;이거 킬링타임용 정도라도 될까?&quot; 라는 생각이 들면서 괜히 궁금해 진다.
봐보자..
 
+영화이야기

미국은 새로운 신동을 맞이 한다. &quot;렌디 데이토나&quot; !! 핑퐁신동. 어디나 신동은 환영받고 추앙되는법. 
 
하지만 한번의 패배는 그를 조롱거리로 만들어 버린다. 세상법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순간.
 
그의 아버지는 이번 대회에 목숨을 걸고 내기를 했지만 아들의 패배로 살해 당한다.. 
서울관보는 이 사건을 특종으로 다루면서, 세명도 강도가 아니라 조직으로 평가 받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서울 사람들은 그의 죽음에 왜이런 큰관심을 보이는 것일까? 조각가 백윤기씨는 살짝 검색해 보니 실존하시는것 같고...
 
저기 탁구채 든 반바지 입은 돼지가 왕년신동스타 랜디..   그로부터 19년이 지난 지금.
아버지의 죽음에 의한 충격으로 더이상 운동은 하지 않는것이 분명하고.. 작은가게에서 무관심속에 공연을하며 살고 있다.
 
어느날 찾아온 FBI는 거대 총기밀수 조직의 보스인 &quot;팽&quot;이 핑퐁 광팬으로 비공식 대회를 주최하는데,
그곳에 미국대표 참가하여 팽의 체포작전를 도와달라고 한다. 
 
팽은 바로 렌디의 아버지를 죽인자. 복수를 위해 랜디는 제안을 수락하지만..  그간 굳어진 몸은 풀리지 않고..
 FBI는 중국인 핑퐁선생님에게 렌디를 교육시켜 줄것을 어렵사리 부탁하는데..
 
바로 미모의 여교사(?) &quot;메기&quot;였다.. 극중 이름도 메기..
 
특훈의 결과가 나타나는 날. 암흑세계의 핑퐁왕으로 불..]]></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5:01: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여덟번째 영화 이야기 - 머신걸</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8849864</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
일본이 만들어낸 최고의 아이템 &quot;여고생&quot;.  
그녀의 난데없는 등장에 시선잡아 끌어 미리부터 재미있을꺼라는 섯부른 판단이 진행되고 있더랬다.
강한 화력 자랑하는 &quot;개틀링포&quot;가 장착된 그녀의 왼팔이 잠시 신경이 쓰였지만,  무엇보다 학생선도부
선생님의 지도를 무색하게 만든, 짧고 그것도 이쁘게 잘 변형된 교복은...,,   잘 어울린다...
 
새 히어로의 등장인가. 그 탄생의 비화가 궁금해 지는 가운데 ..거슬리는 문구 하나!  
&amp;lt;It's Payback Time!&amp;gt;  
사채업계 이단아의 등장으로 동직종의 룰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액션활극일지..
이지매당하는 동생이 죽자 복수를 결심한 누나의 복수잔혹극일지..(정답)
 
+영화 이야기
살인사건에 대한 모함을 견디지 못하고 결백을 증명이라도 하듯 동반 자살을 택한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평범히 살아가는 남매.. &quot;아미와 유&quot;.  
약간의 별일 이라고 하면..동생 유가 이지매를 당하고 있는것을 누나 아미는 모른다는것과..
포스터와 영상의 차이가 질적으로 심해 영화에 살짝 의심이 가기 시작한다는것..
 
드디어 사건이 벌어지는데.. 유와 그의 친구가 일진 아이들에 의해서 살해 당한다.
 
유의 공책에서 그간 이지매에 괴로워하며 &quot;죽이고 싶은사람&quot;의 명단을 발견한 아미.
승질나? 안나? 유를 괴롭히던 써클의 맴버인 료타의 집으로 찾아가 리더가 누군지 묻는데..
 
료타의 부모는 자신의 아들을 살인공조범으로 몰아가는 아미에게 화가 나고,
자식을 살인자로 보는데 어느 부모가 가만있으련만.. ,  놀랄 일이 벌어진다.  
손을 튀긴것...  ( ,.으응?!) 
 
도를 넘어선 그 부모의 행동에 관객도 놀라고 아미도 놀라고..   (영화 볼까 말까 ...)
간신히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2:56:0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일곱번째 영화 이야기 - 시드니화이트</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8766359</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약 150년이 넘은, 독일 그림형제의 동화 &quot;백설공주(Snow White)&quot;.  당시 18세였던 백설공주. 왜? 가장 꽃다운 나이가 18세라고 어른들 말씀하시니 그정도 나이라 해보자..그렇다면,.. 네살은 궁합도 안본다고 하니 왕자는 22세. 수염나고, 키작고 못생긴걸 떠나서 정많은 공주와 스캔들없었으니.. 
미성년자와의 나이차이 극복못한 것으로 판단. 난장이들 7명 평균 30잡고,.여왕은 나름미모에 주름에 민감했으니..25살
 
간단한 조사에 따른 150년전 당시 평균수명이 37세.오래 오래 살았다니 10년 더 살아 47세. 
행복했다니 수명연장.. +3년결론은 50세 즈음에 사망.깊게 들어가지는 말자!(이 정도면 충분히 쓸데없는 추리)
 
시기 맞춰 부활한 그들. 대략 100년만에 모두 20대 성인 대학생으로 다시 모였다. 물론 '슈압~펑!! 퀄퀄퀄' 하는 부활장면은 영화에서 다루지 않는다. 
 
한마디로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 패러디물 시드니화이트(Sydney White).어디보자 포스터 등장인물 맞춰보니.. 맞네..백설공주.
 
이야기 시작!!
 
+영화이야기

건축 배관업에 종사하시던 아버지와 인부아저씨들 곁에서 자란 &quot;시드니화이트(백설공주 역)&quot;
돌아가신 어머니는 예뻤지만,..아버지를 도와 현장에서 뛰다보니 관리 안된탓에 미모는 조금 
떨어지고, 대신 부드러운 아저씨들의 성품을 그대로 닮아... 착하다.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발자취를 따르고 싶었던 착한딸은 그녀의 모교 SAU에 입학한다.
이 대학 생소한 &quot;회원 기숙시스템&quot;을 구축했으니..설명하자면,, 유유상종 연립형 동별 기숙사.
쉽게 말하자면 끼리끼리 모여살수 있도록 학교에서 집지어 줬다. 
 
그중 얼짱만 모인다는&quot;카파&quot;의 상속회원(?)으로써 낙하산기회가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09:59: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여섯번째 영화 이야기 - 뱅크잡</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8683041</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
일단 눈에 띄는 비싼 클래식카. 잘 다듬어진 세련된 수염. 우수에 찬 둣한 날카로운 눈빛. 
제이슨 스태덤의 이름을 건 제목. 굉장하겠군!!, 무조건 봐야 한다는 것인데...
어디보자...
핸들이 없는것으로 보아 보조석, 그가 드라이버가 아니라면 운전은 누가 한단말인가..?
유리에 비춰진 흰색 투톤 케딜락의 전형적 형태와 색.  보아하니.. 그가 클래식카 매니아가 아닌것은 알겠다..
그렇다면..   이곳은 바로., 언제인지 모르는 우핸들 적용 나라의 과거!!  
 
&quot;대충 스토리 나오는군, 택시타고 은행일 보러가는 아빠의 삶을 다룬 영화야.. 
애들은 커가는데 대출은 쉽지 않고..대출을 거부한 은행을 지나치면서 원망섞인 표정으로 바라보는거지.. &quot;
&quot;휴먼드라마라고? 그런데 왜 영화 제목이 &amp;lt;은행일&amp;gt;이야? 좀 이상한데?&quot;
&quot;하지만 결국 취직하게 되는곳이 은행이야 거기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익살스럽게 다루는거지?
&quot;코믹휴먼드라마?&quot; 
 
포스터로 한눈길 잡아 주시는 우리의 주인공 제이슨. 내 생각은 달랐다. &quot;코믹휴먼액션스릴러서스펜스&quot;다. 
 
+영화이야기

때는 1971년. 
숨어 찍는건지.. 찍어주기로 고용된건지 모르겠을 어중간한 위치로 헷가리게 하는 사진사.
뭘 찍는 거냐면.. 남자 둘에 여자 한 명이 침대에서 '침대보 밀어내기'하는 별거 아닌 장면.
 
장소가 바뀌고 이곳은 영국 런던.  주인공 &quot;테리&quot;는 잘나가던 도둑이었지만 결혼 후 손을 털고 
미터기 조작을 한, 중고차를 파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경기가 어려워 쓴 사채 덕분에 관계업자들은 쇠지래를 들고 영업을 방해 할 정도로 기울어진 생계.
 
때마침 찾아온 옛애인 마틴. 'Xboyfriend' 의 폼안..]]></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2:06: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다섯번째 영화 이야기 - 4개월 3주.. 그리고 2일</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8602612</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
공포 영화의 한장면이 연상되는 포스터.. &quot;저러다 죽나?&quot;싶다...
불만과 공포심, 약간의 경멸감이 섞인 그녀의 표정..거울반대편의 무언가를 응시하는 커다란 눈.
그 거울의 의미는 또다른 자아를 뜻하는게 아닐까? 4개월 3주 그리고 2일이란 제목으로 
그시간이 주는 의미가 무엇이며 어떤 일이 있던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루마니아영화라는데..  루마니아? 
 
+영화이야기
1987년의 루마니아. 공산당의 독재자인 니콜라이 체아우셰스쿠가 집권하고 있던 시기.. 벌써 부터 분위기 잡힌다.
초조히 담배를 피는 그녀의 이름은 &quot;가비타&quot;
 
그리고 또 한명의 그녀..&quot;오틸리아&quot; 뒤에 샤워하는 여인은 기숙사 친구.. 뒤틀리아? (Sorry...)
 

그리고 한 남자. 이 남자의 이름은 &quot;지지&quot;가 아닌.. &quot;베베&quot; (Sorry...)
그들 셋은 어느날 한 호텔방에 모인다.. 슬슬 궁금증이 유발되고..,
 

다름아님 베베는 불법 낙태 시술자로써 가비타는 오늘 이 곳에서 낙태시술을 받기로 한것.. 하지만 2개월 인줄 알았던 개월수는 '4개월+ 3주'로 들어나면서 위험을 더 감수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돈을 더 요구하지만
학생일 뿐이었던 그녀들에게는 더이상의 줄 돈이 없다. 하지만 다른 방법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성상납이었다.. 꼴에 직접적으로 &quot;돈이 없으면 몸을 달라&quot;는 말도 못하는 쓰레기 베베는 10분동안의 헛소리를 늘어 놓는다. 
추한놈.. 눈치빠른 오틸리아,.진작 눈치챘더랬다. 하지만, 쉽게 어찌할바 몰랐던 그녀. 고민끝에 결국 친구를 위해 옷을 벗게 된다.
영화는 이렇게 지루함을 이겨내더라도 어이없는 결과로 치닫는 이 상황에 스트레스 두배...
 

우여곡절 후 가비타는 낙태시술을 받..]]></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11:44:2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네번째 영화 이야기 - 장강7호</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8592342</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
자신의 공간으로 독립적인 인간임을 느끼며 어두운 곳에서 후래쉬를 비춰보며 &quot;여기 있으면 안전해...&quot;라고 
위안을 삼던 어린시절 그때. 같이 들어온 &quot;지아이죠&quot;에게 난 고해성사를 했더랬다...
지금 내가 그곳에 들어가 무언가와 이야기를 시도한다거나..  그걸 친구들이 알게 되었다면..
정신분열증세가 보인다는 의사의 소견을 대신 받아 줄지도 모를일... 바로 옷장이다..
그 옷장에서 지금 당신에게 서서히 무언가 다가온다고 생각해 보라... 징그러운 털을 가진 그 무엇... 
바로,,  곰돌이!!!!!!   꺅~!..
 
곰인형이 추파춥스를 건네는데...그 모습을 목격한 어른이라면 주성치처럼 소스라치게 놀랠것이고..
요즘시대(아주 어린애라야 하겠지만..)  아이라면..궁금증이 더한 놀램일 것임이...,, 분명할지...난..잘...
아무튼 저 표정이 적당하리라..
 
주성치 영화가 돌아왔다..꽤 됐나? 쿵푸허슬과.. 소림축구에 이어서 한국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아무 생각
안들게 하는(요즘은 그런게 왠지 편하다) 어이없는 웃음을 선사해 줄것인가에 대한 기대를 하기전에,
먼저 드는 생각은 &quot;3타는 어렬울것 같은데...&quot;
확실히 뭔가 말하면 안될것 같은.. 장강 7호&quot; 시작~!
 
+영화 이야기
정말 말 그대로 찢어지게 가난한 부자.. 주성치는 아들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 할 가난소심열혈아빠로써
아들이 필요하다면 선풍기에 운동화, 옷이며 장난감까지 모두 주어다 준다.. 흑..
 
어느날 그렇게 아들을 위해 주어다준 장난감.. 별거아니었지만 아들(주소적)은 새 장난감에 즐거워한다.. 
 
하지만 별거아닌 이 장난감의 정체는 바로 이것..! 외계생물체.
중국공안의 미생물 방사능 원자검사도 없이 그렇게 집에서 키워지게 되는데...]]></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8:44:2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세번째 영화 이야기 - 머터리얼 걸스</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8539149</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이야기
Material(재료)+Girls(소녀)의 뜻은 &quot;재료소녀&quot; !!..  이런 세상에.. 거인괴물이 사는 곳에서, 
그들의 스프에 맛을 내는데는 소녀가 가장 적합했던 것이다..
소녀들이 조미료가 되어 그들의 국물맛에 멸치, 새우 격이되어 죽어가게 되는데..
벌써 부터 침이 넘어가는 '몬스터 푸드 레시피' 영화.,,,   
 
.,라고 잠시 상상해 보았지만 핑크색과 밝은 표정의 두자매..
혹시 반전?,...이 아닐까 고집을 부려봐도 역시 분위기는 '몬스터 푸드 레시피 무비'와는 거리가 있음이 
그냥 느껴진다..(이걸 노린걸까?)
 
자 진정하고 &quot;MaterialGirls&quot;가 뭘까?  
상류층의 자식들은 부모의 후광에 경제개념없이 커오면서 명품과 파티에 길들여져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은 골드카드 청구서에 숫자 늘리기와 관략근에 힘주기 뿐이 없는,.
(가히 심하게 극단적으로 표현했지만 의미 전달이 확실히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특히나 소녀들은 얼굴의 붓기가 빠질라 치면 바로 다시 '리폼&amp;amp;리페어'하여 그들의 외모는 매력적이 되어간다. 
그런 분들..  맞다. 그들을 뜻하는 것이다,.없으면서 있으려하는 된장녀와는 청성이 다른 그들이다.
하지만 영화에서 보여주는 의미는 사전적의미 (인격적 요소; 인재, 인물)를 
보여주려 하는것 같은데.. 역시나 그건 영화를 봐야 알겠지만..
 
+영화이야기 

천연재료를 사용하는 장사잘된 거대기업 &quot;마첸타&quot; 코스매틱사의 상속녀이자 모델. 애바와 탠지
아버지는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모델비 절약을 위해 두딸을 내세워 모델로 쓰는데, 
 
두 딸은 파티와..,  
 
드라이브를 자신의 일로 삼으며 살아가던 어느날..
 
아참.. 아버지가 돌아가셨나고 얘기했었나?....,  .    그래      ,. 돌아가셨다.
아..]]></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14:49:2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두번째 영화 이야기 - 이디오크러시</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8496052</link>
			<description><![CDATA[+포스터 이야기
제목은 &quot;이디오 크러시&quot;란다.. 'Idio'와 'Cracy' 의 합성어 쯤으로 생각하면 &quot;특수한(idio)지배계층(cracy)&quot;
이란 말이 나온다. 리모컨과 맥주캔 조이스틱, 와인병을 들고 비만적인 몸매의 인간을 기본체형인냥
비아냥 거리고 있는 포스터는 그야말로 게임에 빠져 폐인이 된 그 누군인가.. 
친구에 친구의 동생친구여자에 외삼촌 아들내미의 모습을 보여준다.,  아 그 멍청이...?  
 
&quot;비트루비우스의 인체비례도&quot;를 페러디하여 제작한 이 포스터에 비춰지는 영화의 이미지는 그야말로 약간의 기대감.? ,.. 
하지만 이런 기대감 뒤에는 반전도 기대해야 한다.. 무슨 말인지 알죠~?..
 
+영화이야기

약간 먼 미래의 지구. 그곳의 인간은 두가지 부류로 나눠진다. 
고지능의 인간과..
저지능의 인간. 
저지능자들은 뭐랄까.. 할일이 없어서 그런가.. 종족의 번식에 열을 올리고, 그 결과...
 

인정사정없는 동물적 더티 혈연관계가 형성되어, 로우레벨(Low-Level) 패밀리는 날로 늘어만 가고 있었다..
무서울 정도로 ! 
남의 나라에 와서 경찰을 폭행하고 수도를 점령하여 본토 시민을 폭행할 듯한 이 저능아들은 그렇게 늘어나고 있었단 말이다.
 
                                        
                                                     (이 &quot;중국&quot;사람들 사진는 본 영화와 무관합니다.) 정말?
그 와중에 U.S. ARMY에 몸담고 있는, 이제는 바라만 봐도 약간의 미소가 지어지는 코믹전담의 낯익은 우리의 주인공 &quot;루크윌슨&quot;. 
이번 영화 극중 이름은 &quot;조&quot; 이다.. 항상 뭔가 갈구하는 표정의 '조'.  천진하게 생긴 이 남자와..

길위에서 '프리티우먼'을 꿈꾸며 자신의 역량과 기술을 선..]]></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09:59:1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관적 영화이야기]]></category>
			<title>내 남자친구의 죽은 여자친구를 퇴치하는 법</title>
			<link>http://blog.empas.com/lucklee/28480475</link>
			<description><![CDATA[+ 포스터 이야기
그녀의 시체를 넘어서(?) 란 약간의 호러적인 제목과 포스터의 분위기는 너무나도 다르다.
다행히 의역에 소질이 있는 어느분께서 &quot;내 남자친구의 죽은 여자친구를 퇴치하는 법&quot; 이란 제목으로 
영화의 코믹성과 재미를 미리 느낄수 있도록 배려한 덕분에 영화시작 5분만에 하늘을 등지고 가로로 
섹시하게 누운 아가씨가 죽은이고 밑에 얼싸안고 있는 두분 중 여성분이 그녀를 퇴치하겠나 싶다..그렇담..
퇴마영화?
 
+영화 이야기

영화는 결혼 전 죽어 놓고 남자친구를 &quot;남편&quot;이라고 부르는 집착성의부증의 여인(케이트)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천사는 날개가 없다'의 얼음 조각가와 '천사는 날개가 있다'의 케이트 간의 실랑이가 벌어지는 가운데
누구의 목소리가 큰가? 당연히 아줌마. 케이트의 승리로 아저씨는 돌아가려는 찰나...

쓸데없이 똑바로 실어놓은 날개없는 얼음천사에게 케이트는 깔려 죽으며 이영화 중 가장 섬뜩한 장면은 지나간다...
 
이 휑~한 곳은 미국의 중천(?)이다. 과도한 썬텐으로 확연히 시커먼 케이트.  날개 없는 천사의 실물을 만나보지만 
날개의 집착은 천사도 천사로 보지 않고 화풀이를 퍼붓기 시작하고..
 

빈정상하는건 천사도 마찬가지. 목소리 크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사람은 누구나 싫어한다..
아무말 없이 케이트를 돌려보낸다.. 물론 귀신상태로..
 
그러는 동안 사별의 아픔을 잊으려 하지만 잊지 못하는 진지남 헨리는 영혼과 대화를 한다는 
&quot;베리 언빌리버블 빅어글리 노우즈&quot;의 애슐리를 만나게 된다..(많이 못생겼다는 얘기)  
하지만 무교론자로써 지극히 정상적인 사상을 가진 헨리는 이 상황을 애슐리의 얼굴 만큼이나 믿을 수 없는 상황으로 
여기고 돌아가 다시금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11:45:2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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