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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ovePhoto의 時.空.航.海.]]>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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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꿈을 품고 하루하루 살아가며 보고 생각하고 느낀, 소중한 삶의 조각들..... 여기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09 Jan 2009 14:24:38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Photo Journal]]></category>
			<title>Duties</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7140275</link>
			<description><![CDATA[주어진 본분 하나에만 충실하면 칭찬받던 시절은 
이미 지난지 오래됐다.]]></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06 05:27:1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Photo Journal]]></category>
			<title>Too close</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6890007</link>
			<description><![CDATA[필요 이상으로 가까워진 사이에서 생겨나는
긴장과 부담, 그리고 거북함.....]]></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06 08:50: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On Assignment]]></category>
			<title>미친듯이, 아주 미친듯이.....</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6686710</link>
			<description><![CDATA[시끄러운 콘서트에 다녀왔다.
소위 &quot;Rock&quot;이라고 하는.
 
사진 기자들에게 주어지는 위치는 대부분 무대 바로 앞(정말로 바로 앞)이 된다.
사진을 찍고 있노라면, 내 얼굴과 내 카메라 렌즈 위에 마구 떨어지는 가수의 땀방울이랑 침 따위가 가공할 수준이지만, 뭐 그건 늘 그런 거니깐 그냥 패쓰~.
 
무지막지하게 유명한 그룹의 공연 전에는 대부분 별로 유명하지 않은 그룹이 나와서 먼저 공연을 한다.  관객들의 관심도 그다지 높지 않은 건 자명한 사실.
허나, 그런 그룹의 공연을 보고 있자면, 이건 그저 노래 몇 곡 불러 제끼고 들어가는 수준이 아니라, 그야말로 혼신의 힘을 모두 다 쏟아붓고, 아예 거의 쓰러질 각오를 하고 몰두해대는 듯한 느낌을 자주 받곤 한다.
다 때려부수는 듯한, 이해하기도 힘든, 아주 시끄럽디 시끄러운 rock 콘서트 자체를 결코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네들의 한 곳에 &quot;몰두하는&quot; 모습은 언제 봐도 보기 좋다.
 
그리고 나 역시 어렴풋이나마 배운다.
일하며 늘 그렇듯이.....]]></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06 12:31:5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며 생각하며...]]></category>
			<title>디스크</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5828687</link>
			<description><![CDATA[흔히들 말하는 &quot;디스크&quot;에 걸린지 2주일이 되어간다.
무슨 무거운 짐 따위를 억지로 들다가 허리가 삐끗한 것이 아니다.
늘상 양쪽 어깨에 카메라 두 개를 걸고 다니고, 몸을 쭈그렸다 폈다 하는 동작을 쉴 새 없이 반복하며, 의도한 앵글을 잡기 위해 남들에게는 꽤나 이상스레 보일만한 우스운 자세를 마다하지 않고, 컴퓨터, 그것도 랩탑 앞에 몇 시간씩 앉아있는 것이 생활화된 덕분에 이런 반갑지 않은 일을 당한 것 같다.게다가 &quot;운동&quot;이란 것과는 아예 담을 쌓고 살아왔으니.....
 
처음엔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1미터 이상을 걷는 것조차 불가능하더니, 겁을 확 집어먹고 양,한방 짬뽕으로 꾸준히 치료를 받으니 이젠 걸을 수도 있고, 조심스럽게 카메라를 다시 멜 수도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아침에 눈뜨자마자의 첫 중요 일과인 화장실 가서 볼 일을 보는 것이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이렇다보니 당장 일하는 데 상당한 지장을 받게된 건 당연한 일.
꼬박꼬박 돈 나가야 할 곳은 주욱 줄을 서 있는데, 이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조차 무척 조심스러운 지경이니, 어떻게 일을 하고 어떻게 돈을 번단 말인가.
생각할수록 열받는 건, 몸을 아끼지 않고 일하다가 몸이 맛이 가게 되면, 평소에는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대던 그 누구도 책임져 주지를 않는다는,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그리고 냉혹한 현실이다.
그리고, 몸을 아껴주지는 못할 망정, 몸에 나쁘다는 것만 가까이 하면서 부단히 혹사시키기만 했던 내 자신이 참으로 부끄럽다.
 
어서 나아서 예전처럼 내가 좋아하는 일 즐겁게 하면서 열심히 돈 벌고 싶다.
하늘의 가호가 있으시기를.....
 
(요즘들어 특히나, 디스크로 오랫동안 몸고생 마음고생했던, 내가 좋아하는 C 후배가 그립다.....)]]></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06 08:49:5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며 생각하며...]]></category>
			<title>힘들다.....</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5593344</link>
			<description><![CDATA[힘들다.....
이렇게 힘든 걸
아무렇지도 않은 듯 보이려 푸닥대는 게
사람을 몇 (십)배로 힘들게 한다.
결국,
결국은 모두 다 &quot;나&quot;만의 일인 것을.....
.....
.......]]></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06 12:06:1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On Assignment]]></category>
			<title>Wuduu(&quot;우두&quot;)</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5421613</link>
			<description><![CDATA[종종 이슬람 사원에 취재를 나갈 때면, 예전엔 알지 못했던 그들 문화의 면면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또 꼬치꼬치 물어보곤 한다.  마치 어딘가 견학 간 초등학생처럼.  며칠 전 방문했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새로운 걸 또 하나 배웠는데, 바로 wuduu(&quot;우두&quot;)라는 거였다.
 
이슬람교도들이 Salah(살랏)이라 하여 하루에 다섯번씩 예배를 올린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  그 다섯 차례의 기도를 드리기 전에 물로 몸의 각 부위를 세정(洗淨)하는 의식이 바로 wuduu라는 건데, 이 절차가 간단치가 않다.  먼저 손을 세차례 닦고, 입도 헹구고, 콧 속도 닦아내고, 얼굴, 머리카락, 귓 속과 목은 물론이며, 팔뚝과 발바닥까지 깨끗이 닦는다.(빠진 거 없나?)
왜?  성스러운 기도를 올리기 전에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기 위해서란다.
현대적으로 지어진 이슬람 사원의 경우, 이 wuduu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화장실 한 쪽 편에 좌식(坐式) 공간을 만들어 놓는다고.
 
워낙에 몸과 마음의 정갈함(purity)을 중시하는 이슬람 문화의 전통을 모르는 바 아니었지만, 자신들의 정신적 지주에게 기도를 올릴 때마다 그토록 경건하려 전방위로 애쓰는 그들의 문화가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참고로, 현재 지구상에서 두 번째로 신도(信徒)수가 많으며 또한 가장 높은 신도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종교가 바로 이슬람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06 03:12:4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quot;B-cuts&quot;]]></category>
			<title>L.A. 마라톤</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5242279</link>
			<description><![CDATA[오랫만에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지난 3월 Los Angeles 마라톤 취재중 찍어두었던 사진을 잠시 들여다본다.  미국을 비롯, 지구촌 곳곳으로부터 30,000여 참가자들이 모여든, 세계에서 7번째로 큰 규모의 이 대회는 올해로 21회를 맞았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짧지 않은 시간동안 미국이라는 나라에 살아오면서, &quot;이거 아주 문제가 많은 나라구만!&quot; 하는 생각을 무시로 하다가도, &quot;이런 건 참 좋아 보이는걸!&quot; 또는 &quot;아, 이런 건 꼭 배울만 한 점이다!&quot; 하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더러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다.  여기서 &quot;배려&quot;라 함은, 장애인들에게 연민어린(좀 더 적나라하게 표현하자면 &quot;아주 딱한&quot;) 눈길을 보내며 뭔가를 도와주어야 할 것만 같은 의무감에 휩싸이는 &quot;배려&quot;가 아니라, 장애인들 역시 비장애인들과 별반 다름 없이 취급하는, 그런 &quot;배려&quot;인 듯 하다.  그리고 그런 사고 방식은 미국인들과 미국 사회 전체에 상당히 보편적으로, 그리고 구조적으로 뿌리내려 있음을 생활 속에서 느끼곤 한다.
대규모가 되었건 동네에서 열리는 소규모의 단축 마라톤이던간에, 이네들은 늘상 &quot;휠체어&quot; 부문을 만들어놓고 장애인들의 경기 참여를 반긴다.  이들이 때로는 너무도 힘에 부쳐 눈물, 콧물, 때국물까지 뒤범벅이 되어 이를 악물고 휠체어 바퀴를 힘겹게 굴릴 때에도, 사람들은 &quot;쯧쯧, 저것 좀 봐라.  참 안됐네...&quot; 나아가 &quot;아니 저런 몸에 무슨 마라톤에까지 나오고 그러나?&quot;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소리를 바락바락 질러가며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quot;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넌 할 수 있어!&quot;  마치 몸 성한 자..]]></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06 05:41:2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며 생각하며...]]></category>
			<title>&quot;인생의 souvenir&quot;</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3936143</link>
			<description><![CDATA[가까운 지인(知人)의 블로그에서 읽어보고서 &quot;퍼 온&quot;
향기나는 글.
(출처 http://my.aladdin.co.kr/hnine)
 
 
오늘은 스승의 날.
아이 엄마가 되고 보니 이제 이런 날도 나의 스승을 챙기기보다 아이의 선생님들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
 
어제, 꽃을 미리 사다놓기엔, 오늘이 되면 꽃이 많이 시들것 같고, 또 선물을 사자니 취향도 잘 모르는데 무엇을 사야할지 자신이 없고, 결국은 밤 9시나 되어 아이와 남편과 함께 유치원 선생님 세 분께 드릴 카드를 직접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집에 있는 두꺼운 표지용 프린터 용지를 핑킹 가위로 남편이 오려주고, 거기에 아이가 간단한 내용을 쓰고 (아직 글자를 혼자 못 쓰므로 남편이 다른 종이에 써주고 이대로 따라 써라~ 하는 식으로 ^^ ),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맘대로 그리게 했다.  카드의 겉은 내가 색종이로 꽃을 오려서 붙여 주고. (카네이션은 어려우므로 내 맘대로 튜울립을 오려 붙였다지... ^^ )  오늘 오후에 오시는 방문 교사 선생님 것까지 만들고 나니 10시가 훌쩍 넘었다.
 
아이는 졸립다고 들어가고, 같이 작업하던 자리를 치우다가, 노랑색과 빨간색 색연필이 4~5cm 정도의 몽당 색연필이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내가 다른 색연필 통에서 그 두 색만 긴 것으로 교체해 주고서 몽당 색연필은 (아이가 쓰기에도 너무 작았다) 버리려고 했더니, 남편이 정색을 하며 가져간다.  버리지 말자고.  나중에 아이가 노랑색과 빨간색을 유난히 좋아했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들 아니겠냐고.  이런 것이 인생의 souvenir 아니겠냐면서.
 
인생의 souvenior...
 
나한테는 별로 만족스러운 남편이 아닐 때가 많지만, 아이를 생각하는 저런 마음 때문에 내가 용서해준다. ㅋㅋ]]></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06 05:46: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On Assignment]]></category>
			<title>Downtown Los Angeles</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3804547</link>
			<description><![CDATA[일때문에 L.A. 중심가(街)만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여지없이 한동안 어지럽다.
지진 공포를 비웃기라도 하듯 우뚝우뚝 서있는 까마득한 고층 건물들, 그 틈바구니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쉴 새 없이 시끄럽게 오고가는 자동차들, 거기에 &quot;여유&quot;라는 개념과는 거리가 멀게 기계처럼 오가는 형형색색의 인간 군상(群像)들.
 
왜일까.
아주 오래 전에 이 곳에 여행을 왔을 적엔 이 모든 것들이 멋지고 활기차 보이기만 했는데, 지금은 단지 짜증 비슷하게만 와닿는 이유는.....]]></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06 11:31:0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책꽂이]]></category>
			<title>유치환, &quot;생명의 서(書)&quot;</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2999471</link>
			<description><![CDATA[나의 지식이 독한 회의(懷疑)를 구(救)하지 못하고,내 또한 삶의 애증(愛憎)을 다 짐지지 못하여병든 나무처럼 생명이 부대낄 때,저 머나먼 아라비아의 사막(沙漠)으로 나는 가자.거기는 한 번 뜬 백일(白日)이 불사신같이 작열하고일체가 모래 속에 사멸한 영겁(永劫)의 허적(虛寂)에오직 알라의 신(神)만이밤마다 고민하고 방황하는 열사(熱砂)의 끝.그 열렬한 고독(孤獨) 가운데옷자락을 나부끼고 호올로 서면운명처럼 반드시 '나'와 대면(對面)케 될지니. 하여 '나'란 나의 생명이란그 원시의 본연한 자태를 다시 배우지 못하거든차라리 나는 어느 사구(沙丘)에 회한 없는 백골을 쪼이리라.
 
 
오로지 대학 입학이라는 목표만을 눈 앞에 두고 학교와 집, 독서실을 시계추마냥 기계적으로 오가던 고등학생 시절 알게 된 시(詩).
당시 학력고사에 &quot;교과서 외(外) 지문&quot;이 출몰하는 비중이 점차로 높아지고 있던 데 대비해서, 현대 문학사(史)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시인들의 작품들을 모아놓은, 꽤나 조잡한 책 한 권(= 비장의 무기?)을 종로 서적까지 가서 구입했었다.  헌데, 거기에 실려있는 적지않은 시들이 한 쬐그만 고등학생 녀석의 마음에 의외로 와닿는 것이었다.  &quot;한샘 국어&quot;나 &quot;하이라이트 국어&quot; 류(類)의, 문학 작품 하나를 무참히, 유혈이 낭자할 정도로 난도질해서 요점과 급소를 제시해놓는 참고서(아니, &quot;시험준비서&quot;)가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을까.  시에 대한 장황한 설명도 해설도 없었지만, 거기에 있는 많은 시들을 독서실에 앉아 읽고 또 읽으면서 혼자서 나름대로 골똘히 곱씹어보곤 했다.(어쭈~!)
그 중, 넘버원이 바로 청마 유치환 선생의 &quot;생명의 서(書)&quot;였으니, 대학 입학 이후에도 뭔가 내 ..]]></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06 07:28:2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알림판]]></category>
			<title>새 카테고리를 추가하였습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2999536</link>
			<description><![CDATA[새로운 카테고리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quot;책꽂이.&quot;
 
제 마음 속 책꽂이에 수북이 먼지를 덮어쓴 채 꽂혀있던 종이 뭉치들을 (먼지도 털어낼 겸) 하나둘씩 꺼내어 들춰보는 공간입니다.
그러다보면 종이 뭉치뿐만 아니라 별의별 뭉치(?)들까지 나오게 될 듯 싶습니다.  ^^
 
늘 새로운 나날 되시기를.....
 
 
LovePhoto]]></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06 07:28:2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Photo Journal]]></category>
			<title>無題</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2676827</link>
			<description><![CDATA[&quot;질서&quot;는 늘상 옭아맴을 요구한다.
&quot;질서&quot;와 &quot;자유&quot;가 공존(共存)할 수 있다면, 
거기서 그렇게 살고 싶다.]]></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06 12:13:3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Photo Journal]]></category>
			<title>부대낌</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2634953</link>
			<description><![CDATA[때론 소모적인 부대낌에 그 소중한 에너지와 혼(魂)를 빼앗기곤 하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06 04:39:0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Photo Journal]]></category>
			<title>기다림</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2569561</link>
			<description><![CDATA[기다린다.
온전히 빛을 내뿜을 그 때까지.]]></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06 04:14: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며 생각하며...]]></category>
			<title>Come back</title>
			<link>http://blog.empas.com/lovephoto/12370521</link>
			<description><![CDATA[휴~~
근 한 달 여 만에 돌아왔다.
마지막 글을 올린지 벌써 한 달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믿겨지지가 않는다.  불과 한 일주일 쯤이 지나간 것만 같은데.....
누가 블로깅을 하지 못하게 한 것이 아니라, 그동안에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많은 일이 있었던 게 이유라면 이유랄까.
1년 반을 살았던 곳을 떠나 옆 동네로 이사를 하였고, 일과 관련한 스케쥴이 예전보다 더 불규칙해졌고, 온통 신경을 곤두세우며 일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졌고, 기타 등등.....
 
허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생기는 낯설음과 긴장감, 그리고 짜증 따위를 조심조심 즐기며(!) 생활하고 있다.
 
그러고보니, 한국은 이제 곧 (또다시) 명절이로구나.....
(나와는 갈수록 더 멀어져만 가는 &quot;명절&quot;.....)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멀리서나마 새해 인사를 올린다.
원하시는 바램들 중 하나씩은 꼭 이루시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06 11:23:5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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