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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와 호진이네 집]]> </title>
		<userid>longun</userid>
		<link>http://blog.empas.com/longun</link>
		<description><![CDATA[민주네 가족 여행기 
잘 놀고 가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3 Dec 2008 00:59:51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맛집 정보]]></category>
			<title>서초구청에서 만든 서래마을 맛지도입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31221875</link>
			<description><![CDATA[서초구청 홈페이지을 보다가 회원여러분들이 필요하실 분이 있을 것 같아
 
서초구청에서 직접 작성한 서래마을 맛지도를 링크합니다.
 
 
http://www.seocho.go.kr/site/sc/page.jsp?code=scg040010000&amp;amp;md=141356&amp;amp;mode=view]]></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08 15:20:5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몰토 -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30805861</link>
			<description><![CDATA[다들 너무나 잘 아시는 압구정동의 '트라토리아 몰토'입니다.
토요일 오후 식구들과 함께 다소 늦은 점심 시간을 즐겼습니다.
 
점심 세트 메뉴는 전과 다소 변화가 있어 런치 코스(33,000원)와 파스타 코스(17,000원) 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밀로 직접 만든다는 빵입니다.
따뜻하여 올리브에 찍서 먹어도 좋고 나중에 파스타 소스에 적셔 먹어도 맛있습니다.
 
 
전채 요리.
튀김은 민어로 만든 것인데 겉은 파삭하고 속은 민어의 부드러움이 느겨집니다.
 
 
유정란,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넣은 까르보나라
빵으로 소스까지 깨끗히 닦아서 먹었습니다.

 
이태리 생햄을 넣은 토마토소스 리가토니
약간 매콤한 소스와 꼬들또들한 면이 입맛을 제대로 돋굽니다.

 
 
한우를 듬뿍 넣은 볼로네제 소스의 탈리아텔레 파스타넓은 면과 볼로네제 소스가 잘 어울려지고 한우와 버섯의 씹히는 맛이 너무 좋습니다.

 
직접 만든다는 피클
일반 피자집에서 먹는 피클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메인요리인 '옥과산 암소 한우 안심그릴구이'

 
 
엄청난 두께에 육집이 가득하고 입안이 행복해집니다.
 
 
커피와 함께 구수한 건과류가 박힌 큐키와 함께 즐거운 식사을 마칩니다.]]></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6:07:1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우리 가족이 가본 곳]]></category>
			<title>속초 - 초콜릿하우스</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9779108</link>
			<description><![CDATA[속초 조양동에 있는 초콜릿하우스(http://chocohouse.co.kr/) 입니다.
초콜릿을 만드는 곳으로 여름 비수기에는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우연히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미안할 정도로 매우 저렴한 가격(인당 5천원 정도)으로 초콜릿을 만들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매우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냥 얻어 먹은 초콜릿 가격으로만 해도 체험실습비 이상은 된 것 같습니다.
 
장소는 초콜릿하우스 홈페이지(http://chocohouse.co.kr/) 를 참조하세요..
 

 
 
다양한 모양으로 만든 초콜릿들이 있습니다.
 

 
 
체험을 위해 초콜릿을 준비합니다.
 

 
여러가지 모양을 위해 각종 모양을 낼 수 있는 준비물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모형틀중에 5,000원까지 두 가지 정도를 정하여 예쁘게 모양을 냅니다.

 
 
초콜릿 black, white 두가지를 준비하였습니다.
 
각종 재료를 넣어 조그만한 모형틀에 담을 초콜릿을 제조합니다.
 
 
조금 큰 헬로키티 모형틀에 초클릿은 비닐주머니를 이용하여 초클릿을 짜서 넣습니다.

 
초콜릿이 들어간 모형틀을 약 10분~15분간 냉동실에 넣어 두면 완성이 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14:04:3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우리 가족이 가본 곳]]></category>
			<title>2박 3일 강원도 여행기</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9778950</link>
			<description><![CDATA[1일 : 대관령 양떼목장-강릉 서지초가뜰(점심)-참소리박물관-속초중앙시장(저녁)
- 대관령 양떼목장(033-335-1966,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104 )- 강릉 서지초가뜰(033-646-4430, 강원도 강릉시 난곡동 264 )- 참소리박물관(033-655-1130~2, 강원도 강릉시 저동 35-1)
2일 : 옥미식당(아침)-설악산(권금성)-초콜릿하우스(속초)-가진항(점심:물회)-화진포해수욕장-백촌막국수(저녁)
- 옥미식당(033-635-8052,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468-19 )- 해녀횟집(033-681-1213,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12)
- 초콜릿하우스(033-636-0987,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11-5)- 백촌막국수(033-632-5422,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리 162)
3일 : 정선오일장-정선아라리촌-싸리골식당(점심:곤드레밥)-정선레일바이크-덕포식당(저녁)
- 정선5일장(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정선아라리촌(033-563-3462, 정선군 정선읍 애산리 560번지 일원 )- 정선싸리골식당(033-562-4554,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190-1)- 정선레일바이크(033-563-8787,강원도 정선군 북면 구절리역)- 덕포식당:(033-374-2420,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리 502-0 )
기타 :
- 화암동굴(033-560-2578, 정선군 동면 화암리)- 정선추억의 박물관(033-378-7856,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방제1리 162) - 함백역- 선암마을:강원도 영월군 서면 옹정리 산 180번지- 정선 동광식당(033-563-0437,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49-3 )- 정선 할머니횟집(033-563-2785~6,강원도 정선군 동면 석곡리 1243-1)- 월컴투동막골촬영지:평창군 미탄면 율치리 산50-2번지]]></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13:51:1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영월 - 덕포식당</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9772559</link>
			<description><![CDATA[영월역 길 건너편 뒷길에 있는 덕포식당을 저녁 늦게 방문하였습니다.
 

 
작년에서 200g에 25,000원이라고 하였는데, 가격은 그대로 이지만 180g으로 변경되었네요..
 
반찬은 그럭저럭 합니다...
 
육회는 중짜로 시켰는데 푸짐하고 적당한 치감과 부드러움이 있어 좋습니다.

숯불이 나오고 ...

 
등심 2인분인데 제법 양이 많습니다.
 
물론 상태도 양호합니다.
 
마블링도 좋지요....
 
다소 불판이 아쉽습니다...
 
고기는 씹는 맛이 상당히 있고...고기 자체 맛이 좋습니다.
 
된장찌게도 밥하고 먹기에 좋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22:31:2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강원도 고성 - 백촌막국수</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9726666</link>
			<description><![CDATA[말이 필요없는 막국수 지존인 백촌막국수입니다.
 
 
위치는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860442 을 참조하세요...
 
 
드디어 도착...

 
여기도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아 막국수가격이 500원이 올랐네요...
 
편육과 같이 먹으면 너무 좋은 백김치...
 
막국수에 같이 넣어 먹었습니다. 두번이나 리필하여 먹었습니다.
 
딱 간이 맞은 명태회무침(명태식해???)...  맛이 좋습니다.
 
시원한 동치미 국물...그냥 마시면 갈증과 더위가 싹 물러갑니다.
 
 
사진으로는 다소 부족하여 보이지만 너무 너무 상태가 좋은 편육입니다.
마구 마구 입으로 들어 갑니다.
 
백김치와 새우젓과 같이 양념(다대기)을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드디어 나온 막국수....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고 사진으로만으로도 맛이 느껴집니다.
 
각자 입맛에 맞게 조제하여 먹습니다.
사진을 올리면서도 다시 가고픈 집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9:36:4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강릉 서지초가뜰 한정식</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9718776</link>
			<description><![CDATA[여름 휴가길에 강릉 경포대 서쪽, 선교장 인근에 있는 창령 조씨 종부가 운영하는 서지초가뜰 한정식집에 방문하였습니다.


네비가 없으면 찾아가기가 어려운 곳에 있으며, 전체적으로 음식은 담백하고 깔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장소는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1611614 을 참조하세요..
 

 
 

못밥은 모내기할 때 일꾼들에게 냈던 음식이고, 질상은 모내기를 끝내고 난 뒤 내놓은 소박한 잔칫상이라고 합니다.
질상 3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씨종지떡이라 하고 호박, 대추, 밤, 잣 등이 들어 있고 쫀득하고 맛도 좋습니다.

 
가지, 고비나물, 나물(??) 
 
호박전과 호박야채 튀김
 
호박잎이 부드럽고 옛날장독 된장이 맛이 좋아, 쌈으로 먹으니 더욱 맛이 좋았습니다.
 
짠지가 예전에 먹었던 바로 그 맛이였습니다.
 
특히 인상에 남은 묵은지입니다.
어렸을때 초여름까지 남아 먹었던 김장김치와 같은 맛이며, 잊어진 맛을 찾는 느낌이였습니다.
 
생뚱맞은 떡볶기...
 
묵은 무을 졸인 것...
 
두부도 좋습니다.
 
된장찌개도 좋습니다.

 
시원한 식혜
 
식사후 주위를 둘러 보았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20:54: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번개후기]홍릉각/꿈님을 도와..엑박을 위한 추가사진들.</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9416603</link>
			<description><![CDATA[4품 냉채. 신선한 전복 좋아요..]]></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3:50:0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스크랩] 청량리 &quot;홍릉각&quot;</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93959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6:57:0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맛집 정보]]></category>
			<title>청량리역 주변 맛집 &amp; 한끼 식사로 충분한 밥집</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9295323</link>
			<description><![CDATA[1. 홍릉각(969-7787)
- 40년 경력의 노부부가 운영하는 중국집으로 가격 대비 훌륭한 집입니다.
- 3번 정도 방문하여 보았는데 짬뽕, 볶음밥 제법 불맛이 살아 있습니다.
- 요리는 대부분 10,000원~15,000원이며, 시장이 바로 옆에 있는 관계로 재료가 매우 신선합니다.
   특히 깐풍기, 팔보채는 매우 좋고, 다른 대부분 요리도 좋은 편입니다.
*  거기에 있는 모든 요리를 다 먹어도 십만원 정도 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 이고
   주문만 하면 대부분의 중국요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번 번개 칠까요?)
   참고 : http://blog.naver.com/fsai?Redirect=Log&amp;amp;logNo=40050350463
 
2. 소정(962-8060)
- 다들 아시는 아구회 전문집으로, 때에 맞춰 여러가지 횟감이 생물로 있습니다.
- 직원들과 회식하기 좋은 집입니다.
 
3. 정인식당(964-5674)
- 이미 인터넷으로 보리비빔밥으로 유명해진 집으로 밑반찬도 좋습니다.
- 식사는 12시부터 ~ 2시까지만 가능합니다.
 
4. 광주식당(969-4403)
- 이미 인터넷으로 청국장으로 유명해진 집으로 한끼 식사하기 충분합니다.
 
5. 암뽕순대(966-0030)
- 암돼지의 내장으로만 만든 순대를 암뽕순대라 하고 냄새가 나지 않고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순대국을 좋아하지 않지만 여기 순대국을 잘 먹습니다.
 
6. 풍정회관(962-3311)
- 가마솥순두부집으로 순두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식사가 한끼 식사하기 좋습니다.
- 특히 밑반찬이 대부분 먹을 만합니다.
 
7. 할머니 냉면(963-5362)
- 이미 인터넷으로 유명해진 집으로 가격이 저렴하고(3,500원) 매우 맵습니다.
 
8. 평양보신*(959-8697)
- 65년 전통의 맛이라 하며 보신*(7,000원)이 냄새가 별로 없고 원만한 집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 수육, 전골류는 약 18,000원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9:48:5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봉피양 - 도곡동</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8580563</link>
			<description><![CDATA[벽제갈비(http://www.ibjgalbi.com/)가 운영하는 봉피양 도곡점(02-3460-2009)을 평일 저녁에 방문하였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강남점에 문의하였더니 평일에는 돼지갈비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여 도곡점으로 갔습니다.예전에는 도곡동 현대비젼빌딩 3층에서 있었는데 2층으로 이전을 하였군요..
 

 
 
숯불상태는 좋습니다.

 
 
반찬는 전체적으로 평범합니다.
물김치는 고기와 같이 먹기 좋습니다.

 
갈비는 양념갈비라고 하는데 색깔이 연해 생고기처럼 보입니다.
일인분에 17,000원으로 가격은 비싸지만, 300g으로 크기도 상당히 크고 두툼합니다.
칼집도 소고기갈비처럼 잘 내어있습니다.
 
서빙하는 종업원이 처음부터 고기를 익을때까지 계속하여 구워서 한입에 먹기 적당하게 잘라줍니다.

 
 
숯불향도 적당하고 고기도 치감이 좋아 다른집 돼지갈비보다 훌륭합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제대로 된 돼지갈비인 것 같습니다.

 
 
항정살(150g, 13,000원)도 있기에 경험차원으로 시켰는데 상태는 좋습니다.
항정살도 맛은 좋지만 그냥 돼지갈비를 시키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맛배기 비빔국수

 
맵지를 않아 아이들도 먹기 적당하며 맛도 좋습니다.

 
 
그리고 김치말이국수
국물이 너무 상큼하여 사이다를 섞은 것이 아닐까 의심이 갈 정도 였지만, 주인장 말로 동치미 국물을 섞는다고 합니다.
하여간 다른집 김치말이 국수보다는 제 입맛에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담는다고 매실차
저도 집에서 매실차를 담가 먹었지만 맛이 상당히 묵직하고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지만 고기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차라히 어설픈 소고기 갈비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00:14:5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그란구스또</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8355917</link>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어린이날을 겸사하여 그란구스또에 평일저녁에 방문하였습니다.
디너 B코스와 추가로 해물파스타를 주문하였습니다.

 
웨이터말에 의하면 고등어 간이라 하는데 무척 고소합니다.
 
에피타이저로 백합조개로 맛이 좋습니다.
 
에피타이저 2
 
갑자기 조명이 어두워져서 WB가 맞지 않아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는군요
 
멍게 파스타....살아 있는 멍게를 먹는 것과 같이 멍게향이 무척 좋습니다.
 
제가 가면 항상 시켜먹는 유명한 고등어 파스타
 
추가로 시킨 해물파스타
 
다시 WB를 조정하였더니 그나마 사진이 나아집니다.
날이 날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메인을 시켰습니다.
 
얇게 펴서 버섯과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 쇠고기 안심
 
그릴에 구운 해산물 모듬 
 
망고 샤벳
 
요거트 아이스크림]]></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00:00:3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이촌동 기꾸 초밥 포장</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7417274</link>
			<description><![CDATA[퇴근 하는 길에 갑자기 초밥이 땡겨 기꾸에 들려 포장하여 집에 와서 먹었습니다.
도착하기전 약 15분에 전화하고 갔더니 막 포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손님들로 꽉 차 있고 예약 없이 오는 손님들은 되돌아 가더라고요.
 
가격은 1인분에 35,000원으로 18피스가 들어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08 00:33:1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내가 가본 맛집]]></category>
			<title>논현동 원강</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7417074</link>
			<description><![CDATA[월요일 저녁 예약없이 갔더니 자리가 없어 약 2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작년보다 가격이 올라 꽃등심이 42,000원 받지만, 여전히 장사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시미도 조금 나오네요..
 
 
숯불은 좋습니다.

 
 
꽃등심 3인분
먹기 좋게 짤라서 나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08 00:08: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유용한 정보]]></category>
			<title>[스크랩] 인천국제공항 구석구석 알찬 이용법</title>
			<link>http://blog.empas.com/longun/24958948</link>
			<description><![CDATA[“줄 서지 마세요. 셀프 티케팅 하세요” 지난 4월 25일 서비스가 개시된 ‘공용 셀프 체크인 단말기’ 는 비자 면제 국가에 가는 전자 항공권이용객이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항공사의 체크인 시스템에 접속, 좌석 배정 및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는 장치다. 긴 줄이 늘어선 체크인 카운터에서 기운 빼지 마시고 무인 발권기로 좌석도 손수 고르는 기쁨을 느껴보시길. “핸드폰 무료 충전 하세요”여행 기간 동안 꺼둔 핸드폰이 방전되어 켜지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땐 B, J 체크인 아일랜드 뒤쪽과 면세 지역 24번, 41번 게이트 부근에 핸드폰을 무료로 충전할 수 있는 부스를 적극 이용하라. “인터넷, 팩스, 복사 다 됩니다”공항에 네 군데 있는 인터넷 카페에서는 인터넷뿐 아니라 팩스, 복사, 프린트 등 간단한 사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지역은 2층 중앙지역 KT플라자 안과 2층 입국장 B, F가 보이는 지역에 있으며, 면세 지역은 24번, 41번 게이트 앞에 있다. 
이용 요금은 인터넷 시간당 3천원, 팩스 장당 1천원, 복사 및 프린트는 장당 3백원이다. “여권 유효기간 연장해드려요”공항에 도착해 여권이 만료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면 3층 외교통상부 연락실 영사민원센터(☏ 032-740-2773~4)를 방문하자. 
관광이 아닌 업무와 관련된 긴급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1시간 만에 단수 여권 재발급 및 유효기간 연장을 해준다. 미리 챙겨 올 것은 최근 여권과 당일 항공원, 여권용 사진 2장. 월~금요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여권 사진도 급하게 촬영해야 한다면 연락실 바로 앞에 있는 디지털 사진 자판기를 이용하면 된다. 
즉석 증명사진은 1만원. 
 “외국서 사 온 무거운 짐, 보내버리세요”지방에 사는 이용객에게 여행지의 짐은 더없이 거추장스럽다. 
1층 ..]]></description>
			<pubDate>Wed, 28 Nov 2007 22:26:2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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