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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스트랄 코트 (星狀庭)]]> </title>
		<userid>lolipope</userid>
		<link>http://blog.empas.com/lolipope</link>
		<description><![CDATA[생각나는대로 주절거리는 아스트랄한 공간. 아스트랄 코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09 Jan 2009 15:14:58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Free Talk~잡담과 수기]]></category>
			<title>근황 ~ 재수 끝</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4911077</link>
			<description><![CDATA[으음.
재수가 끝났습니다.
이 블로그도 (어쩌면) 정상궤도에 오르겠군요.
 
수능을 치고나서 며칠도안 폐인짓을 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콜라캔이 13, 컵라면이 8개 쌓여있군요.
이 정도면 훌륭한 폐인 라이프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슬슬 포스팅 구상을 해야겠군요.
그럼 다음 포스팅까지 안녕. OTL]]></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04 02:25:3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Free Talk~잡담과 수기]]></category>
			<title>근황 ~ 마비노기 Life</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768473</link>
			<description><![CDATA[최근 마비노기 근황. 10살에 곰을 잡은 생물이 동생 캐릭, 롤리팝이 내 캐릭.     카메라걸은 찬조 출연(?)
나름대로 아즈망가 칼라...라고나 할까.
D - 189
아니, 새벽이니 D - 188
190일도 채 남지 않았다.
이렇게 놀고만 있어도 되는거냐!
이런고로 블로그는 잠시 놀려두고 있습니다. (마비노기는 하잖아!)
아마 금요일이나 토요일 쯤 글이 와장창 올라갈 것 같군요.
올려야지~ 라고 마음먹은 글은 많은데, 막상 올리려니 힘들군요.
스크린 캡쳐도 힘들고.
 
모두 열심히 합시다.
 
(뭘?)]]></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04 01:36:5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Free Talk~잡담과 수기]]></category>
			<title>바쁜 일주일</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714933</link>
			<description><![CDATA[이래저래 바쁜 일주일이었다.
너무 바쁜 나머지 블로그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정도.
D - 192
앞 자리 숫자가 1이 되어버렸다.
으음.
카이류가 재수생 중 공부하는 사람은 20%정도 밖에 안된다고 했는데,
나는 과연 그 20%에 들어간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까.
게다가, 최근엔 더욱더 바쁘게 되었다.
다름아닌..
 
 
 
 
 
 
 
 
 
마비노기! (먼눈)
어느 사악한 무리의 꾐에 빠져, 마비노기를 시작해 버린 것이다!
이를 어떡한다...
동생이랑 공유하고 있는 캐릭터들;;
그, 그럼 재수생의 본분을 다하러.... (도주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04 02:30: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edia Talk ④ ~ 영화]]></category>
			<title>최강 도시무협! 아라한(阿羅漢)</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635291</link>
			<description><![CDATA[화제의 액션물.5월 2일 0시 상영으로 보았다.
아라한(阿羅漢)이란.. 득도의 경지에 이른 마루치의 기운과 아라치의 기운이 서로 만날 때, 불가(佛家)에서 이야기하는 아라한의 경지에 이른다.본래 아라한은 소승불교(小乘佛敎)에서 모든 번뇌를 끊고 이치를 깨달아 열반의 경지에 이른 성자를 일컫는 말로 나한(羅漢)이라고도 한다. 
... 다시말해, 대승불교에서는 '보살', 소승불교에서는 '아라한'.아니, 이건 중요한 것이 아니지.... 잠깐. 칠선(七仙)이라며.신선과 불교가 무슨 상관인게야?현실도피적 종교인 도교와 인생분석적인 종교인 불교는 별로 관련이 없잖아!차라리 원제목대로 마루치 아라치로 가라고!
일단 감상은재밌었다.
끝.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내가 전문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거니와,한다해도 그 허접성은 내가 지켜볼 수 없을정도.(개인적 취향의 리뷰일 뿐)
다만, 한국 영화 관람객들의 수준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최소 100만 관객 돌파는 무난할 듯 하다.일단 잘 만든 액션...이니까.
 
&amp;lt;형 류승완이 감독, 동생 류승범이 배우&amp;gt;이걸보고 어느 연금술사 형제를 생각한 사람도 있으려나.어딘가의 리뷰에서 보니, 류승완의 아쉬운 점을 동생인 류승범이 잘 커버해줬다....라고 적혀있었다.
웬 걸.나는 류승완 감독 (겸 각본)도 마음에 든다.각본도 잘짜여져 있고, 대사도 재밌고, 구도도 마음에 든다.
류승범이라는 배우.[류승완 감독의 친동생.&quot;연기가 필요없어. 너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돼&quot; 라는 형의 권유로 출연.현재 잘 나가는 나이트 클럽 DJ. ]그런거였구나.어쩐지 '너무나 리얼한 연기'였다....라지만 확실히 연기도 뛰어났다.'어벙함'으로 따지자면 차태현보다 한 수 위!(게다가 헤어스타일이 저러니, 꼭 '이소룡'같..]]></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04 16:33: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Free Talk~잡담과 수기]]></category>
			<title>1분간의 악몽(惡夢)</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634771</link>
			<description><![CDATA[악몽(惡夢)名. 불길하고 무서운 꿈.
오늘 새벽 5시 12분 쯤.컴퓨터랑 놀던 중에 1분간 졸았다.(IRC 시간 기준. am05:12 ~ am05:13)
뭔지 모를 난해한 꿈.내용도 뒤죽박죽.언제나 이런류의 꿈이 그러하듯이 주된 내용은 '도주' 였다.
13층 창문을 깨고 뛰어내리질 않나,엘리베이터 바닥을 도려내고 뛰어내리질 않나,자동차로 시속 210을 밟아가며 튀질 않나,난감한 액션물이었지만...
마지막에 본 것.
....기억이 나지 않는다.
'뭔가 몹시 무서운 것을 본 듯'
몸이 그대로 굳어버렸다.간만에 '공포'라는 걸 느꼈다.단 1분동안이지만, 식은 땀도 엄청나게 흘렸다.
대체, 뭐였을...까.]]></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04 16:26:2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Free Talk~잡담과 수기]]></category>
			<title>망상 about 미연시 제작</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630503</link>
			<description><![CDATA[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줄여서 미연시.
고상하게 장르 붙여서 '비쥬얼 노벨'.예외도 있지만, '비쥬얼 노벨'이라 명명된 작품의 대부분은미연시다.
미연시를 여러 작품 해보다보니 (대게는 마이너한 작품들이었지만.최근 플레이작은 피치카토 폴카. 그럭저럭 할만했다.)당연하게도 '미연시 제작의 욕구'를 가지게 되었다.
 
1. &amp;lt;프로그래밍&amp;gt;
시중에 떠도는 제작툴도 많지만, 역시 그걸로는 '부족하다.'원하는 표현을 마음껏 하기 위해서는 역시 직접 제작할 필요가 있다.뭐, 프로그래밍이야 직접하거나, 어려운 부분은 주변 사람들에게도움을 청하면 되겠지만...(이미 구체적인 개요등은 작성 완료. 기본적 틀도 완성해뒀다.)
2. &amp;lt;시나리오&amp;gt;
망상의 구현.미연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잔뜩 망상하다가 이미 쓰기 시작했다.이래봬도 '출판되지 않은 판타지 소설'을 잔뜩 쓰신 몸.시나리오쯤이야 가뿐하다.(..캠퍼스 노트에 잔뜩 적었으니 출판될 리 없잖아)개인적 취향이 잔뜩 반영된 몹시나 위험한 쪽으로.(이제까지 없었다고 단언할만한 기괴한 플롯)..... 국내에서 공개하려면 역시 H씬은 없어야 하려나.(법의 압박에 패배)
3. &amp;lt;그래픽. CG&amp;gt;
아하하하하.미연시의 꽃. CG이것만큼은 방법이 없다.주변에 이걸 대신 그려줄만큼 멋진 일러스트레이터도 없다.주변 인간들은 죄다 리얼계.(그중에는 광고 콘티맨도 있다).나 역시, 정식 미술 교육을 받은 학도지만, 전문분야는 '유화'결국엔 리얼계.
[선택지]   1. 그냥 포기한다.... 싫어.[선택지]   2. 직접 만화책 보면서 실력을 키워.... 어느 세월에?[선택지]   3. 다른 사람을 찾아본다.[선택지]   4. 돈 들여서 프로에게 맡긴다.... 그 돈 있으면 보다 건전한 일에 쓰겠다.
역시 3번인가.
4. ..]]></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04 03:29: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Free Talk~잡담과 수기]]></category>
			<title>울프스 레인 DVD 발매!</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617817</link>
			<description><![CDATA[지금 프리오더 중
.....큰일이다.
돈없는 불쌍한 재수생의 지갑을 털어갈 강력한 녀석이 출시되다니!
그나저나, 닷핵 DVD가 너무 애처롭다.
판매 당시도, 엄청난 할인에 지구소녀 아르쥬나까지 덤으로 주더니
이제는 울프스 레인까지 할인해주는구만...
 
남은 건 돈 마련 뿐인가!]]></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04 23:02: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Oekaki ~ 오이깎기]]></category>
			<title>Let's Oekaki Life</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591527</link>
			<description><![CDATA[오이깎기 입니다.오에카키(お&amp;#32117;書き)라고도 쓰지요.간만에 오에카키 게시판이 생각났습니다.뭐, 실은 제 홈에도 구버젼의 오에카키 게시판이 있지만,아무래도 신버젼이 탐나서 말이죠.
그런고로..오이 깎으러 갑시다(chol.com 서버)이번에 새 개장한 오에카키 입니다 =ㅅ=)/백업 오에카키(구버젼)이전 홈페이지에 달아뒀던 오에카키입니다.=ㅅ=)/  (클릭)]]></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04 00:30:5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edia Talk ② ~ 책]]></category>
			<title>十二國記 ~ 인간의 모습.</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579623</link>
			<description><![CDATA[도교적 세계관의 동양 판타지.
십이국기(十二國記)
 최근 애니원에서 국내 방영도 끝낸 동명의 애니메이션의 원작이 되는 소설이다. 애니와 영화를 좋아하다보니, 구해보는 소설도 그 작품들의 원작을 구해보는 편이 낯선 작품을 집는 것 보다 잦은 편이다.
 이 작품 역시, 몹시 불행히도, 십이국기의 국내정식 출판본의 존재를 알지 못한 채, 서점에서 발견! 바로 충동구매해버렸다.(비슷한 루트로는 그 프린세스 다이어리, 마리아님이 보고계셔(=_=;;), 스크랩드 프린세스 등. 더 불행한 건 그것들이 죄다 원판이라는 점이다;;)
 평상시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지를 많이 봐 온 나에게도, 이 세계관은 몹시 독특한 것이었다.
12개의 나라와, 12 명의 정해진 불로불사의 왕. 그리고 그 왕을 모시는 12마리의 기린. 도교적 세계관을 구현해둔 판타지랄까.
십이국기 시리즈는 권마다 (정확히는 '편'마다) 주인공이 다르며,&quot;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quot;편의 주인공은 '요코'.
평범한 일본의 여고생으로, 흔히있는 '겉도는 모범생'이다.
모범생이고, 차가운 성격은 아니지만, 어딘지 모르게 사교성이 부족해서 친구도 거의 없는 그런 아이.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금발의 미남자' (꺄아...가 아니잖아;;)가 나타나 
&quot;당신은 나의 주인. 모시러 왔습니다.&quot;
그리고 요코의 인생이 바뀌게 된다.
...뭐야?
프린세스 다이어리랑 다른게 뭔데? 
프린세스 다이어리가 사춘기 소녀가 즐겁게 수다로 에피소드를 풀어나가는 것이라면,십이국기는 '몹시 무겁다.'즐거운 가벼움과는 무게가 다르다.요코는 금발의 남자를 따라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를 건너열두 나라가 있는 세계에 왔지만, 모종의 사건에 의해 금발의 남자와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의 만남...]]></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04 00:50:5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edia Talk ② ~ 책]]></category>
			<title>프린세스 다이어리 ~ 어느날 갑자기 공주마마!?</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565440</link>
			<description><![CDATA[흔한 소재를 멋지게 써내린하이틴 로맨스! (판타지가 아닌게 아쉽지만)
프린세스 다이어리(The Princess Diaries)!
제목이 이야기하듯이 '프린세스'가 쓰는 '다이어리(=일기)'.일기 형식으로 이루어진 재미난 소설이다.
필자가 이 소설을 본 것은 3년전.이 소설을 영화화한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보고 나서였다.당연히 영화 전단지에서 원작이 소설이라는 걸 알았고,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었기 때문에, 소설을 구해보게 된 것이다.
한국판이 나와있었음에도 딱 서점에 갔을 때, 영어판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당장 집어서 충동구매해버렸다.   분홍색의 난감한 표지. 한국판은 흰 색.    (사실 한국판이 나왔다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
아무튼 이 소설은 흔히 있는 소설IF 시리즈....라고 할까.
&quot;어느날 갑자기 자신이 ~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quot;
...같은 것.
주인공인 Mia Thermopolis는 전형적인 양키 소녀. (어감이 이상하지만)제법 유명한 화가인 어머니를 두고 있고, 아버지는 함께 살고 있지 않았다.(화가인 것은 작가인 Meg Cabot이 미대를 나와서려나?)
큰 키, 큰 발, 절벽 가슴.외모 때문에 고민하고, 친구랑 이런저런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고,선배를 짝사랑하는 평범하고 순진한 사춘기 소녀.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나타나 충격적인 사실을 전한다.Mia는 아버지가 단지 유럽의 정치인인 줄 알았는데, 제노비아라는 왕국의 왕자였으며, 후계자는 Mia 말고는 없으니Mia가 모든 것을 상속하게 된다는 것.
즉, Mia = 공주님.
그리고 여왕폐하이신 할마마마께서 친히 후계자 교육을 하러 오게 되고,사건은 시작된다...
....멋져.
전형적 패턴의 하이틴 로맨스
작가의 필력이 상당해서,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아주 그럴 듯하게사실인 것 처럼 늘어놓고 있다. 마치 진짜 1..]]></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04 23:13:1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edia Talk ① ~ 애니]]></category>
			<title>열혈(熱血)! 신 겟타로보!</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547548</link>
			<description><![CDATA[설마 설마했는데, 정말로 나올줄이야!
남자라면 열혈(熱血)! 봐라! 두 번 봐라!
...라고 외쳐주고 싶을만큼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신 겟타로보.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 달에 2화 방영이라는 점.
네타도 하기 싫고, 이미 본 사람은 다시 보고, 안 본 사람은 봐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을까?
썩은 미소 ① ~ 료마(&amp;#31452;馬)의 경우
정겨운 캐릭터가 잔뜩 나오는 애니메이션이다.애시당초 원조 겟타로보의 애니메이션은 건전한 주인공들 (고등학교의 부장들)로구성된 건전한 애니메이션이었다.
반면에, 원작 만화책은 그와 반대로 광기어린 인간들이 몸부림쳐대는...
이번 신 겟타로보는 원작의 충실한 구현..이라고나 할까.
확실히 인간들이 모두 미쳐있다.
썩은 미소 ② ~ 하야토(&amp;#38588;人)의 경우
위의 저 썩은 미소들만 봐도 Feel이 팍 꽂히지 않은가!
나름대로 감동을 받으며 2화 연속으로 봤건만, 옆에서 무덤덤히 지켜보던 동생(中2,♂)이 말하길
&quot;열혈(熱血)이라는 미명(美名)아래,                                 어느정도까지의 잔인함이 허락되는거야?&quot;
겟타의 팬이라면 할 수 없는 말이었다.
게다가 나름대로 충격적.
확실히 '신 겟타로보'는 잔인하다. 
잔혹하다. 
이런 장르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구역질이 나올 정도.
초장부터 위험한 사내들이랑 칼부림
저런 장면이 수도 없이 나온다.
물론 저 장면은 습격당해서, 살기위한 몸부림이다. 하지만 역시,
'정상인'이 아니다. 역시 '미쳐있다.'
열혈이란 것이 무엇이기에 저런 잔인함을 허락하는가.
열혈(熱血)[名] ①더운 피. ②열렬한 정신이나 격렬한 정열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렬한 정신과 격렬한 정열.
겟타로보가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하야토가 '무언가..]]></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04 14:09: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Free Talk~잡담과 수기]]></category>
			<title>블로그 제작</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546937</link>
			<description><![CDATA[학원을 제끼고, 집에서 구상을 했다.
낭패.
밑도 끝도 없이 구상만이라니;;
테마에 글을 하나 적어보고 깨달았다.
&quot;구상만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잖아!  이거 무쟈게 힘들어어어어!!!&quot;
....으으, 적어야 하는데 ㅠ_ㅠ
그런고로 당분간 빈 테마들이 조금 있을 듯 합니다;;
양해해주세요.]]></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04 13:22:3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edia Talk ③ ~ 게임]]></category>
			<title>별의 카비 ~ 거울의 대미궁</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546876</link>
			<description><![CDATA[테마 작성 후 처음 쓰는 글이군요;;
소개할 게임은 별의 카비 ~ 거울의 대미궁장르는 식탐마인 액션(코어), 기종은 GBA제작사는 캪컴과 닌텐도 되겠습니다.(캪컴의 일부 스텝만 참가한거지만, 일단은 캪컴이라고 해두지요)
                    타이틀 화면                                                    메뉴 화면
저기 보이는 분홍색 녀석이 카비라는 생물체입니다.
...'별'의 형상화라고 보기보단, 역시 아무리봐도 푹신푹신할 것 같은 쿠션처럼 생겼군요.
장르는 위에 적어놨듯이 '식탐마인(食貪魔人) 액션(CORE)'입니다.무시무시한 장르입죠.
    처음부터 흉폭하게 입을 쩍 벌려서 무언가 빨아드리고 있습니다.오른쪽 그림에서 이미 오른쪽의 노란 생물체는 입안에 들어간 것 같군요.과연 식탐마인.공격법은 저렇게 적을 삼키는....아니, 식사법이라고 하는 편이 좋을 듯 하군요.
하늘도 날 줄 압니다. 공기를 삼켜 몸을 가볍게 한다......라는 것 같은데, 비닐봉지에 공기를 채워서 묶어두어도 하늘은 날 수 없지요.포인트는 저 자그마한 종기, 아니, 손.저 손을 파닥거려 나는 듯 합니다.
충격! 살생현장! ( ...이아니라 식사현장)
                                본다                          →                         먹는다.
    삼킨다.....가 아니라 이미 흡수.
너무 잔인한 장면 아닙니까. 역시 장르에 '코어'가 괜히 붙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집어 삼킨 생물체는 영양분이 되어 카비의 몸에 흡수되었습니다.확실히 흡수해서 몸도 변한 것 같군요.과거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셀'과 비견할만한 능력이로군요.(허나, '셀' 조차도 무분별하게 적을 집어삼키진 않았습니다.)
저렇게 카비는 적을 집어삼켜, 적의 능력을 카피합니다.이름도 말장난으로 지은 것 같군..]]></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04 12:35:4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edia Talk ② ~ 책]]></category>
			<title>EB○ (고급) 고품격 문학 특강</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546366</link>
			<description><![CDATA[최근에 깊은 감명을 받은 책입니다.
 이런 책이 있습니다.
어쨌거나 책은 책입니다.(재수생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
....
이 책으로 말할 것 같으면 수험생들을 위해서 E○S사가 지난 겨울부터,아니 더 이전부터 열심히 만들어낸 대수능 전용 교재....되겠습니다.
표지디자인부터 멋집니다.
과연 분위기부터 교재라는 느낌이 물씬 풍겨옵니다.(동생이 '학원 교재야? 뭔가 상당히 허X한 디자인인데?'라더군요.)
멋진 책 입니다.
어느 부분이 멋지냐면뒤에 답만 달랑 나와 있다는 부분이 멋집니다.(해설은 없습니다. 해설은 http://www.ebsi.co.kr 을 이용해 주세요♬)
일단 문학 작품 선정은 잘 되어있다고 봅니다.가능성이 있는 작품만 모아두었으니까요.
허나... 그 암울한 문제 수준고품격 문학특강...이라고 부르기에는 이름이 아깝습니다.○BS가 왜 욕을 얻어먹고 있었는지 알 것 같기도 하군요.간단히 말해서, 저 문제집에서 한 문제도 틀리지 않고, 다 맞아도수능 언어영역 문학부분 고득점..이 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참고로 문제는 총 148문항입니다.맘잡고 풀면 3시간완성... (시간당 50문제 기준) 이라는 거지요.
결론 : ○BS는 수험생을 봉으로 삼고 있다.
....암울한 결론이군요.
그러니까 정부에서 E○S에 지원 좀 해줘요!
EB○가 돈이 없으니 수험생을 상대로 책장사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아아!
(그나저나 그림에 모자이크 하는 걸 잊었군. 쿨럭)]]></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04 11:46:4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Free Talk~잡담과 수기]]></category>
			<title>블로그 제작의 동기</title>
			<link>http://blog.empas.com/lolipope/1544196</link>
			<description><![CDATA[그것은 돌발적으로 일어났다.
충동 심리...
블로그 소유에 대한 충동.
&quot;아아아아악! 내가 왜 블로그를 만들었지!!!&quot;
...답은 간단했다.
남들이 다 가지고 있으니 갖고 싶은게 당연하지 않은가.
만들고나서 깨달은 사실.
나는 재수생이었던 것이다.
 
....털썩
 
그런고로 이 곳은 자주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잘 부탁 드립니다. (설득력이 없다고)]]></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04 02:45:4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