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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만의 고향]]> </title>
		<userid>lhj712</userid>
		<link>http://blog.empas.com/lhj712</link>
		<description><![CDATA[4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3 Dec 2008 03:32:23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알아두면 유익한 내용]]></category>
			<title>편집 저작물</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637745</link>
			<description><![CDATA['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완전한 창작이란 어려운 것이다 보니
때로는 아슬아슬한 보방을 감행할 수밖에 없는 것이 광고 디자인을 포함한 모든 예술
장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딜레마가 아닐까 싶다.
특히  시간에 쫓기게 마련인 상업디자인의 세계에서는 모방 관행이 더욱 두드러져서
때로는 지나치게 비슷하다 싶은 디장인을 많이 만나게 된다.
 
그런데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여러 작품 속에서 도특한 부분만을 모아서, 짜갑기해서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
물론 '소재의 선택과 배열에서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이라면 그것은 '편집저작물'
이라고 해서 별도의 저작물로 보호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각각의 부분이 된는 원자작물
저작권자로부터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전제를 잊어서는 안 되지만 말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1:11: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한번쯤 생각해보면]]></category>
			<title>펌)벽을 허물자</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637311</link>
			<description><![CDATA[벽을 허물자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크고 단단한 망치가 필요하다. 편견이라는 벽에는 관용이라는 망치를 두려움이라는 벽에는 용기라는 망치를 이기심이라는 벽에는 배려라는 망치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 윤종환의《세상이 준 특별한 선물》중에서 - * 말이 잘 통하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낍니다. 반대로 말이 잘 통하면 금새 시원함을 느낍니다. 내것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면서 합일점을 찾아내야 합니다.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벽을 허물 수 있습니다.소통의 첫 걸음입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0:51: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치]]></category>
			<title>GS마트의 답변 - 미소고기 판매하지 않는 대형마트</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586490</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미국산 소고기 안파는 마트 밀어주기 1편입니다.

GS마트에 미국산 소고기 판매와 관련하여 문의한 글과 답변을 올립니다.
~~~~~~~~~~~~~~~~~~~~~~~~~~~~~~~~~~~~~~~~~~~~~~~~~~~~~~~~
GS마트 / 문의 /  
미국산 소고기 판매에 대한 입장이 궁금합니다. 
현재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업체 3개 사가 27일 일제히 미국산 소고기를 판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GS마트의 입장이 궁금합니다. 

만약 미국산 소고기를 종전처럼 판매할 계획이 없다면 
기존에 3사를 이용하던 소비자 중 상당수가 GS마트로 이동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귀사가 소비자의 심리를 읽고 민감한 차별적 전략을 구사한다면 
지금이야말로 매출을 신장시키고, 소비자 층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 농심라면을 먹던 소비자들이 
지난 촛불정국 이후에 삼양라면을 이용하기 시작한 것을 아십니까? 
그들은 라면 소비만하는 것이 아니라 삼양라면을 주위에 선물하거나 권유하며 
삼양을 이용하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실제 몇몇은 삼양주식을 사는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보였습니다. 
삼양라면의 판매량은 검색해보시면 알 것입니다. 

지금 현명한 선택으로 
새로운 소비자 층을 흡수할 준비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GS마트 고객의 소리 담당자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의 경우 아직까지 미국산 소고기 취급과 관련해서 판매계획은 없습니다. 

향후, 미국산 소고기의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되고, 국민 여론 및 고객이 원할 경우 
당사도 신중히 고려할 계획이며, 현재 당사는 한우행사를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구입..]]></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11:24:1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치]]></category>
			<title>대형마트 '美 쇠고기 판매' 제보 드립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562385</link>
			<description><![CDATA[대형마트 '美 쇠고기 판매' 제보 드립니다 [152] 
Always Smile  


번호 2065894 | 2008.11.26 IP 116.39.***.32 
조회 11574  


대형 3사 마트 중 한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더 깊숙히 얘기하자면 L마트라고 하겠습니다
글을 읽을 줄 알고 생각할 줄 알고 상식을 안다면
알아 맞출 수 있는 대형마트 중 한 곳입니다
안그래도 오늘 오후 조회시간에 이런 말을 하더군요
27일 부터 대형마트에 미국산 소고기 판매가 개시 된다고..
그래서 이곳저곳에서 전화가 많이 올거니
무조건 모른다고 하고 본사 홍보팀으로 문의하라고..
절대 절대 함구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근무하는 곳에서는 올 여름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참고로 전 축산쪽에 속해 있습니다
여하튼 어느 날부터인가 후방(작업하는 곳)에 가니
U.S Meat라고 새긴 앞치마를 입고 작업하고 있더군요
물론 고객들 안보이도록 말이죠
그리고 직원들에게 전화교육을 아주 철저히 시키더군요
본사에서 내려온 문구 그대로 외우게 했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은 이런 내용인 듯 싶네요
'저희 마트에서는 미국산 소고기를 판매하지 않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본사 홍보팀이나 담당에게 문의하셔야 됩니다'라고 말이죠 
작년에는 이런 일도 있었답니다..(전 올해 입사했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알다시피 미국산 소고기는 예전부터 판매되었습니다
올해들어 광우병 때문에 파장이 컸었죠
저도 몇 번 참석을 했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가 제가 일하고 있는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 되었을 무렵
농민들이 인분들을 뿌리는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 역시 수천만명의 MB안티 중 한 명입니다
전 수입육이나 한우를 판매하질 않고 돈육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 여파가 저희한테까지 올 걸 생각하니 한숨만 ..]]></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6:08:2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읽은 책 중에서]]></category>
			<title>좋은 우정</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558882</link>
			<description><![CDATA[최인호 선답 에세이 펴낸곳 랜덤하우스코리아(주)
  
일찍이 그리스의 철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우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랑을 하는 곳에 우정은 존재한다.
또한 우정은 반드시 선(善) 속에서만 존재한다.
왜냐하면 악한 사람들속에서도 우정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이익이라도 얻을 수 있을 때에만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서로가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우정을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한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좋은 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내가 
먼저 사랑을 베푸는 좋은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할 것이다.
  
-------------------------------
최인호 선생님은 사랑과 선(善)이 존재할 때에 좋은 친구가 된다고 한다
나도 동감한다 한가지 더 보태면 서로가 노력해야 한다
내가 사랑과 선(善)을 가지고 다가갔을 때 상대방도 함께 사랑과 선(善)을
가지고 내게로 다가와야만 좋은 우정을 서로가 누릴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방이 내게로 다가오지 않는다면 늘 시선이
어긋나기에 좋은 우정을 서로가 누리기가 어렵다]]></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1:29:4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상]]></category>
			<title>할아버지와 피아노</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454244</link>
			<description><![CDATA[아침에 한 30분 늦게 출근을 했다
그러다 보니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없고 나 혼자다
환승을 할려고 목포우체국에서 버스를 기다리니
한 할아버지가 다가 오신다
순간적으로 이 아침에 할아버지가 버스비 주라고 다가오시나(지나친 상상)
할아버지 : 말좀 물을께요
나 : (주저주저) 네 
할아버지 : 저 여기에 삐아노(오타아님)를 어디서 팔아요?
그 주변을 잘 알기에 잠시 생각을 한다 이 주변에 피아노 파는 집이 있던가 악기집이 있던가 아무리 생각해도 없다
나 : 이 주변에는 없는데요 왜 그러세요 
할아버지 : (손으로 피아노치는 모습을 표현하시면서) 지난번에 손주가 삐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이뻐서 피아노 사주고 싶어서......... 저 옆에 가구점이 있던데 팔까요
나 : 할아버지 가구점에서는 피아노 안 팔아요 그리고 이 동네에는 피아노 파는 집이 없어요
라고 말씀 드리고 있는데 내가 타야 할 버스가 온다
그래서 그냥 거기서 끝났다
버스타면서 뒤 모습을 보고 있자니 중고가 되었든 새거가 되었든 피아노를 사시려면 
아마 일년치 용돈은 안 쓰시고 안 입고 안 먹고 모아둔 돈일 것이다
그런데 손주의 재롱이 이뻐서 그렇게 모아둔 돈으로 피아노를 사주시겠다고
눈오고 바람불고 추운 날 아침에 나오셔서 알아보러 다니시는 
모습에 가슴이 짠해진다 
또한 얼마나 손주가 눈에 이쁘고 눈에 밟혔으면 추운날 아침부터 나오셨을까!]]></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2:28:3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치]]></category>
			<title>펌)미네르바와 파놉티콘의 간수들</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451816</link>
			<description><![CDATA[미네르바와 파놉티콘의 간수들(서프라이즈 / 초모룽마 / 2008-11-18)
오늘부터 드디어(!) 무비자 미국 입국이 가능하다. 
미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순한 양 - 미 당국이 쳐놓은 라인을 넘어서거나 지문 찍는 것을 거부하거나 고압적인 자세에 불평이라도 할라치면 비자 발급 거부는 물론이고, 곧바로 쫓겨날 듯한 분위기 때문에 - 이 되어본 사람들은 그 기분을 잊지 못할 것이다.
그 엿 같은 기분 때문이라도 미국 비자 면제를 쌍수 들어 환영해야 할 듯싶다. 역시 부시와 각별히 친하신 각하 때문에 일일 술술 잘 풀리는 것인가.
자, 이제 미국에 간다 치자. 무엇을 해야 할까? 우선 미국 국토안보부(대 '테러'라는 집념으로 만들어진 무서운 조직이다)에서 마련한 '전자여행허가제' 사이트에 접속해 17가지 필수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17가지 항목이 뭘까.
아마 다음과 같은 것들일 것이다. 이름, 생년월일, 국적, 성별, 전화번호, 여권번호, 피부색, 직업(직장이름), 직위, 결혼 여부…… 그래도 아직 열 개 항목에 불과하다.
또 뭐가 더 있더라…… 배우자와 자녀 이름, 출신학교, 전과기록, 연간 소득 및 납세 기록, 질병기록, 미국여행회수…?
'17개'를 겨우 채웠다. 이 정도 되면 개인에 대한 중요사항은 빠짐이 없다. 직장 인사기록 카드 말고 이렇게 구체적인 인적사항이 드러나는 게 있을까. 그 사람이 누구인지 정도는 대략 간추려 낼 수 있는 이 정보들이 미국 국토안보부의 홈페이지에 저장되고 관리된다.
미국에 가보려는 한국 사람들 엄청 많을 테니, 말하자면 우리들의 핵심 정보가 고스란히, 실시간으로 미국에 넘겨지는 것이다. 어떠신가, 무비자라서 행복하신가.
물론 이 정보를 충실하게 입력한다고 해서 미국 당국으로부터 여행 '허가'가 떨어진다는 보장은 없..]]></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0:33: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치]]></category>
			<title>세대별합산에 대해 누가 '위헌' 판결을 내렸을까</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388039</link>
			<description><![CDATA['세대별합산'에 대해서 누가 '위헌' 판결을 내렸을까(서프라이즈 / 만수의 승리 / 2008-11-14)]]></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08 10:29:1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한번쯤 생각해보면]]></category>
			<title>펌)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375400</link>
			<description><![CDATA[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바라만 봐도 좋을 사람보고만 있어도 눈물 나도록 행복해지는아침에 일어나 눈을 떠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아침은 먹었는지쌀쌀한 날씨에 행여 감기는 안 걸렸는지행복한 걱정거리하나 내 가슴에 안겨 줘버린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안보면 보고 싶고만나면 웃음만 짓게 만드는아무 말도 그 어떤 말도 필요 없는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고맙고 고마워사랑한다는 말조차 어렵게 만들어버린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상용 님,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에서 -]]></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08 14:08:3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치]]></category>
			<title>펌)[BBK 김경준 몰수재산 '600억' 되찾을 듯]</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356423</link>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신문에 거의 기사화 되지 않았던 중요한 기사 
 
 
[BBK 김경준 몰수재산 '600억' 되찾을 듯]
2008-10-09 08:29 (한국시간)
 

미국 연방검찰이 BBK사건과 관련해 몰수했던 약 5000만 달러(한화 600억원) 상당의 에리카 김(44)-김경준(42)씨 남매 일가 재산을 되돌려 줄 것으로 보인다.8일(이하 미국시간)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 항소법원은 지난 3일 연방검찰과 다스(대부기공), 옵셔널 벤처스 등이 제기한 김씨 가족 재산몰수 해제 판결 항소심에서 지난해 3월 캘리포니아 연방지법이 내렸던 몰수 해제조치를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김경준씨와 에리카 김씨의 베버리힐스 소재 저택 2채, 스위스 은행과 UCB 등에 예치된 예금을 비롯, 페라리 등 차량 8대와 가구 등이 다음달 중으로 몰수 해제된다.이날 판결에서 연방 항소심은 &quot;김씨 등에 대한 사기혐의의 범죄 구성요건이 충분하지 않다&quot;고 밝혔다. 김씨 가족은 이와 관련, &quot;법원의 판단이 조금만 빨랐다면 김경준이 한국으로 강제 송환되지는 않았을 것&quot;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BBK 사건에서 파생된 미국 내 주요 소송에서 김씨 가족이 잇달아 승소함에 따라 김경준씨 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논란이 또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 오종수 기자, ukopia.com
 
 
 
 
 
 
 
=========================================='김경준가족 663억 배상' 평결 美법원서 번복(종합)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6.04 07:51
 
옵셔널캐피털 수일 내 이의 신청 예정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BBK 사건의 김경준 씨와 그 가족들이 옵셔널캐피털에 663억원을 배상하라는 지난 2월의 배심원 평결이 미국 연방법원에서 5월말 번복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따..]]></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08 10:26:0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치]]></category>
			<title>백주대낮에 이런일이 서슴없이 일어나다니</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356157</link>
			<description><![CDATA[당당하게 대통령에게 씨부럴놈 이라고 하고   인사말 순서 안넣줘다고 행패부리고   골프장에서 경비원 빰때리고   술먹고 성추행하고
   뭐 이런 짓 하고도 다 국회의원하는데   총리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총리옆에서 술먹고  헛소리하고    술잔 쏟은것이 뭐가 잘못이겠소
   괜찮소   당나라당에서 일어난 일이니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만 사시오]]></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08 10:13:1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치]]></category>
			<title>펌)난 서울법대 안나왔어도...</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356085</link>
			<description><![CDATA[난 서울법대 안나왔어도 박희태 같은 놈한테 낚시질 안당한다.
 박희태가 '노통이 말을 좀 아꼈으면 좋겠다..'라고 점잔 빼는척 얘기하니 소위 '아메바'라 불리우는 왜사는지 모르는 생각없는 수구들...박수치며 맞는말 했다고 호들갑 떨며 길길이 날뛰는데, 그걸 보고 박희태는 뒤돌아서 씨익~ 웃겠지...
 박희태는 아마도 이 세상에서 가장 노통을 싫어하는 사람중의 하나일꺼야... 그놈을 보면 더러운 일류주의가 느껴진다. 마치 일제시대 고종황제 주위의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들의 그것이...그들도 그 당시에는 최고의 엘리트 였지...
 그리고 박희태의 부인도 참 부창부수지.. 건국대인가? 교수로 재임시절 도서관에서 책반납을 깜박 잊고 자기 책인줄 알고 들고 나오는 학생을 도둑으로 몰아서 그 학생을 자살에 까지 이르게 한 장본인 이지... 이 사건을 연상해 보면 드라마 같은데 나오는 아주 도도하고 인간성 썩은 나쁜 지식인의 표상이 느껴진다...
 어쨌거나 한 어린 여학생을 죽음에 이르게한 이 한쌍의 부부가 자신의 귀여운 딸은 이화여대에 편법으로 입학시켜 놓고 깨가 쏟아져라 좋아했을걸 생각하면 정말 소름이 끼친다... 실력은 안되니까 미국시민권을 받게 하여 정원외 특례 입학을 시켰고...이것이 '부정입학' 시비로 붉어져 그 멋진 법무부장관직에서 쫓겨나게 되지...사람들은 왜 박희태를 보면 이 얘기를 안하는지 몰라...
 겉은 엘리트, 일류이지만 속은 삼류, 저질...이건 뭐, 전자발찌만 안찼지, 완전히 범죄자 쓰레기 수준의 이런 인간이 제1당의 당대표 노릇을 하고 있다는건 이나라의 슬픔이자 완전한 수치지...이런 인간이 감히 누구에게, 그것도 노통같은 범접할 수 없는 완전한 정신의 소유자에게 말을 아껴라 얘기하는건 정말로 아이러니지...
 썩은 속과 양심을 가..]]></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08 10:09:1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치]]></category>
			<title>펌)기지촌에 서 있는 그녀…나.경.원….</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326166</link>
			<description><![CDATA[기지촌에 서 있는 그녀…(서프라이즈 / 변호사의 아내 / 2008-11-08)
환란 때… 돌 반지 하나 남기고 모두 팔았다. (내겐 삶의 귀중한 추억을 팔았던 것이다.) 그 대가로 독재가 끝난 무한히 자유로운 국민이 되었다.
꼬맹이가 아장아장 걷던 귀여운 시간 때, 돈 잘 버는 남편 덕택에 음악만 듣고 살았던 삶이 행복 했던 때,&quot;아니 글쎄 깜둥이에게 몸을 팔았데…&quot; 라는 이상한 세상과 만났다.
그래, 그녀는 깜둥이에게 몸을 팔았다. 22살… 앳되고 예쁜 얼굴, 나의 모차르트를 빌려가곤 했던…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죽자 고등학생 남동생과 둘만 세상에 덩그러니 남았다.
교인들은 궁금했을 거다. 이쯤 되면 죽는소리 내야 할 텐데… 환란인데… 먹고사는 것 보니, 동생 대학교에 보내는 것 보니… &quot;흠!! 아무래도 수상해…뭔가 있을 거야….&quot;
교인들은 그녀의 뒤를 캤고 드디어 그들이 맛있게 씹어댈 껌을 찾았다. 동두천? 의정부? (음악만 듣던 여자라 다른 것은 금방 잊어버린다.)
소박한 모습으로… 출근한다며 그녀는 기지촌으로 향했다. 퇴근 때는 짙은 립스틱 지우며 대학생이 될 동생의 모습에, 등록금 차곡차곡 채워질 통장에 그녀의 희망과 미소를 던졌다.
글을 쓰는데 눈물이 난다. 왜 이렇게 맘 약하게 길러 놓았는지 엄마가 밉고, 순수한 영혼에 상처 낸 사람들이 밉고, 환란으로 치닫게 한 저들도 밉다.그녀가 낙엽 진 이맘때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나의 눈물이란… 나뭇잎 떨어진 세상을 볼 때, 유안진의 시를 읽으며 따듯하고 안락한 소파에 앉아서 모차르트를 듣고 흘린 가치 없는 눈물이었다. 그 눈물조차도 남편의 위로와 이해가 있었고 항상 따뜻하게 안아주는 남편의 가슴이 있었다.
차가운 공기에 그냥 날려버린 눈물, 어린 주먹으로 스..]]></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13:03:4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하나님을 생각하면서]]></category>
			<title>겨울딸기</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256013</link>
			<description><![CDATA[예전에 써논 글이다
 
 
과일가게를 지나오거나 공판장을 지나다보면 딸기가 지천으로 깔렸다.
빨간색으로 맛있게도 보인다. 그런데도 사지는 않고 그냥 보고만 온다.
먹고 싶지 않아서도 아니고 좋아하지 않아서도 아니다
지금은 먹어서는 안되는 때이기에 그렇다. 나도 딸기 잘 먹고 좋아한다.
그래도 본디 딸기는 춥지 않은 따뜻한 계절인 봄에 먹는 먹거리다
이 딸기를 4-5월에 먹는 것이 하나님과 자연과 우리가 갖는 약속이고 믿음이다. 
즉 신(信)이다.
  
자연은 우리에게 가장 때에 맞는 먹거리를 주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식(食)을 탐하다 보니 신(信)을 저버리고 내 팽개쳤다.
식을 위해서 신을 버리다보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자연재해가 다 그런것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이다)
 
오늘은 음력 2월 20일이다. 아직은 겨울이다. 춘분도 지났으니 봄이기도 하다
겨울에 먹는 딸기가 뭐 그리 좋겠는가  간혹 수박도 보인다. 
한라봉이 비싼 이유가 순 하우스에서 자라기에 기름값이라고 했다. 
겨울에 나오는 딸기, 겨울에 나오는 수박, 겨울에 나오는 토마토, 다 기름값 아닌가
이런것들이 자연을  파괴시키는  과정이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자연을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했더니 파괴시키고 있다.
  
한겨울에 딸기 먹으면서 한라봉 먹으면서 비싸다고만 하면 다 되는 것인가
한겨울에 여름 먹거리 농사지으면서 기름값 올랐다고 하면 다 되는 것인가
이것도 수요와 공급에 법칙에서 따져야 하나]]></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08 18:29: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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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번쯤 생각해보면]]></category>
			<title>펌)베란다, 발코니, 테라스, 그게 그거?</title>
			<link>http://blog.empas.com/lhj712/31162776</link>
			<description><![CDATA[베란다, 발코니, 테라스, 그게 그거?베란다, 발코니, 테라스, 다 비슷해보이지만 각기 다른 용어들이다.일반 아파트의 거실 앞에 건물 밖으로 돌출된 공간은 발코니다. 베란다는 아래층과 위층의 면적 차이로 생긴 공간을 뜻한다. 위층 면적이 아래층보다 작으면 아래층의 지붕 위가 위층의 베란다가 되는 셈이다.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는 2층에 베란다가 있을 수 있지만일반 아파트는 베란다를 만들기 어렵다. 위아래층의 면적이 같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테라스는 뭘까?테라스는 실내 바닥 높이보다 20cm가량 낮은 곳에 전용정원 형태로 만든 공간이다. 성격상 1층에만 설치되며 지붕이 없이 대지 위에 만든다. 그렇다면 댓돌과 섬돌, 주춧돌은 어찌 구별되는가. 사물의 정확한 이름을 알고 불러주어야 한다.그것이 우리 인식의 깊이를 넓혀주는 첫 걸음이다.]]></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8 12:1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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