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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ince1963070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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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냥보기만하고가시거나댓글달아주시거나니맘대로하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3 Dec 2008 04:40:36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한줄일기]]></category>
			<title>사는게 뭔지</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1570502</link>
			<description><![CDATA[이런식으로라도 살아야 되는 내 자신에 요즘 회의감이 많이 밀려온다.]]></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08 08:42: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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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줄일기]]></category>
			<title>김장</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1529924</link>
			<description><![CDATA[주말에 김장을 했더니 온 몸이 뻐근하네...]]></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08 09:0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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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줄일기]]></category>
			<title>추워진 아침</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1449785</link>
			<description><![CDATA[매서운 바람에 채 물들지 못한 푸른잎을 떨궈내는 은행나무를 보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8:2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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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느낌]]></category>
			<title>담배 판매 금지법이 제정된다면!!!</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1373666</link>
			<description><![CDATA[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1&amp;amp;aid=0002358399
박재갑 원장님의 금연에 대한 의지는 대단하다.박재갑 원장님이 국립암센타 원장으로 계실 때 병원 부지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설정했을 뿐만 아니라 전 직원의 금연을 강력하게 추진했다고 한다.직장 선배중 하나가 그곳에 근무하는데 이 선배가 엄청 골초라 죽어도 못 끊겠다고 버텼다고 한다.그러나 회사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편법으로 근무중에는 금연을 했다고 한다.회사에서만 안 피우고 집에서 피우면 안 걸릴 줄 알았는데, 
피검사를 해서 금연 여부를 확인하는 바람에 흡연여부가 들통났고,
이를 보고받은 박재갑 원장님이 직접 나서서 선배에게 금연하도록 일장 연설을 했고,결국 지금은 금연에 성공했다고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박재갑원장님이 추진하는 담배 판매 금지법이 제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내가 군대에 갔을 때 훈련소에서 6주동안 훈련을 받는데약 보름 이상 전혀 담배공급이 되질 않았었다.처음 2~3일은 군대갈 때 가지고 간 담배와 꽁초를 찾아다니며 버텼지만나머지 2주일가량은 도무지 담배를 구할 방법이 없어 할 수 없이 금연을 한 적이 있다.근데, 담배라는게 주변에 없으니 담배를 안 피워도 별로 아쉬운 느낌이 안 들더라.
요즘도 금연하다 피우다 금연하다 피우다계속되는 작심삼일에 줏대없는 남자가 되버리기 일쑤인데담배 판매 금지법이 제정된다면 자연스레 금연하게 되지 않을까.
제발 이 법이 제정되길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08 12:0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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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느낌]]></category>
			<title>K리그 마지막 날</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1327506</link>
			<description><![CDATA[어제 오후 3시 2008 K리그의 대미를 장식하는 정규리그 26라운드가 
일곱개의 운동장에서 동시에 시작되었다.수원과 서울, 성남의 1,2,3위 다툼도 흥미롭지만
마지막 티켓 한 장을 놓고 벌이는 인천, 경남, 전북의 3파전에 더 큰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경기 전 나의 예상은 수원은 이기거나 비기고 서울은 무승부, 성남, 울산도 승리, 
6위 턱걸이의 분수령이 될 경남과 전북의 대결은 조심스레 전북의 손을 들어주었다.경기 전 내가 예상한 순위. 1위 수원, 2위 서울, 3위 성남, 4위 울산, 5위 포항, 6위 전북.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이 날의 관전포인트는 바로 수원과 인천의 대결이라고 생각했다.난 솔직히, 인천이 마지막 경기니까, 객관적으로는 많이 뒤지는 전력이지만, 기적을 일으키길 바랬다.경기 시작.기대대로 밀어붙이는 인천.그러나 수원도 날카로운 창으로 찌르듯 공격을 해 온다.그러다 TV좌측 하단에 조그맣게 골 장면이 나온다. 누구지? 경남? 헐. 경남이 앞서네.잠시 후에 또 작은 창에 골장면. 어? 서울이네.거기에 보태지는 자막. 10,000호골 주인공. 서울 김치우.잠시 후에 10,000호골 주인공은 김치우가 아니고 부산 김태영의 자책골이란다.지난번에 이청용 발에 옆구리를 맞아서 아직까지도 얼떨떨 할텐데자책골에 게다가 10,000호골의 주인공이라고라... 흠...이생각 저생각 하고 있는데 백지훈이 멋진 골을 넣는다.아... 인천 힘들겠네.그래도 열심히 몰아붙이는 인천. 아... 좀 벅차보인다.다시 나타나는 작은 화면. 데얀이 한 골 추가. 서울은 2:0으로 앞서기 시작.그리고 곧 전반전 종료.
잠시 담배 한 대 피우고 후반전 관전.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작은 화면... 전북의 동점골.곧 이어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홍순학의 중거리 슛. 골. 2:0으로 달아나는 수..]]></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14:28:4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느낌]]></category>
			<title>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1262063</link>
			<description><![CDATA[오바마님이 미국 대통령직에 당선되셨다고 한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고 난리 법석이다.
하지만 그는 친아버지만 흑인이었을 뿐이고
가장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는 백인할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자란
한마디로 무늬만 흑인일 뿐이다.
그래서 난 그가 흑인이라는 사실이 그리 감동적이지는 않다.
다만 그가 47세(61년생)라는 사실이 충격일뿐이다.
일국의 대통령이, 그것도 미국의 대통령이 47세.
이쯤에서 나오는 비관모드.
난 여태까지 뭐하고 살았나......
 
뭐 비관한다고 세상이 변하는 것도 아니고,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니 전세계가 그와의 인연을 들춰내며 연줄대기에 바쁘다고 한다.
 
케냐 : 말 할것도 없이 친아버지의 국적(케냐인이 대통령이 된거라고 하던데)
인도네시아 : 양아버지 국적(어린시절 오바마가 1년간 살기도 했음)
중국 : 여동생 남편의 국적
일본 : 오바마와 같은 이름의 市가 있다고 함(그 동네 축제 벌이느라 난리났다고 함)
우리나라 : ......
 
그나저나 젊은 나이에 변호사출신에 인터넷파워에 젊은층 지지에...
우리나라 모 前대통령과 많이 비슷하네...]]></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08:43: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한줄일기]]></category>
			<title>춥네</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1116110</link>
			<description><![CDATA[지난주 초만해도 덥다고 투덜댔는데... 갑자기 추워졌네.]]></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08 09:10:5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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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것저것]]></category>
			<title>블로그라이프</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1077209</link>
			<description><![CDATA[어제 오전 흑냥44호님 답글에 답글을 달고 있는데
새로운 답글이 하나 떠서 봤더니
타 블로그에서 많이 보던 글귀.
'안녕하세요. 엠파스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ㅁ^'
 
가족신문에 관한 글이 블로그라이프에 선정되었단다.
그래서 블로그 메인에 봤더니
 

 
제목은 원래 운영자가 조금 손을 보는 모양이다.
뭐 어쨋거나.
근데 이 블로그라이프에도 순위가 있는지
제일 잘된건 사진과 붉고 진한 글씨체,
그다음 잘된건 진한 글씨체,
나머지는 그냥 글씨체로.....
그래서 캡춰해서 내맘대로 내꺼가 제일 선명하게 나오도록 편집했다 뭐.
 
엠블이 막장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블로그 메인에 한 줄 소개된걸로만 해서도
조회수와 방문객수가 폭증했다.
 

왜 조회수가 방문자수보다 높은지는 잘 모르겠스.
그런거 따져봐야 뭐 별거 있겠어?
 
어쨋거나 이렇게해서 블로그에 글 쓸 꺼리 하나 추가해 준
엠파스 블로그 운영자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마지막으로 한가지 말씀 덧붙이자면
 
엠파스 블로그 없애기만 해봐. 
없애면 혼나. 정말.
 
즐거운 주말 되십셔!!]]></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08 08:4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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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느낌]]></category>
			<title>가족신문</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1048928</link>
			<description><![CDATA[아들래미 숙제가 두가지 있다.
하나는 4절지크기의 그림 그려오기.
또 하나는 가족신문 만들어오기.
그림이야 괴발개발 그렸으니 된거고
가족신문이 문젠데
예전같으면 그냥 사진 몇장 오리고 아들래미보고 쓰라고 시켰을텐데
시대가 바뀌었다.
 
들리는바에 의하면 
누구 아빠가 신문사에 다니는데 진짜 신문하고 똑같이 가족신문을 만들어왔었단다.
근데 더 놀라운건
그 작품이 최고점수를 받았단다.
 
이게뭐여?
 
요즘 초등학생 과제를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도대체 그 나이에 맞춰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처음엔 순진하게
'이렇게 어려운걸 스스로 풀어나가고 해결해가고 만들어가면 실력도 늘겠지'라고 생각했었다.
그게 아니었다.
선생은 오로지 결과만 중시했다.
시간내에 얼마나 잘 만드느냐.
시간내에 못만들면 못한것이기 때문에 형편없는 아이가 되고
시간내에 예쁘게 잘 만들면 잘하는 아이가 된다.
방법은?
전날 부모가 앉아서 다 만들어 보내는거다.
아이는 학교가서 단순히 풀칠해서 붙이거나 그림 몇개 그리면 끝나도록.
그렇게 하면... 잘하는 아이가 되는 것이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 된건지 모르겠다.
어쨋거나,
이런저런 사유로 가족신문은 내가 만들었다는거다.
 
 
다 만들고도 기분이 떫떠름하다.
원래 이러면 아니되는거 아니던가......]]></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08 08:5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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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줄일기]]></category>
			<title>스트레스</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0981207</link>
			<description><![CDATA[내 오야지는 나한테 쏟아 붓는데 난 쏟아버릴데가 없다......]]></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08 08:47: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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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줄일기]]></category>
			<title>요즘 날씨</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0886285</link>
			<description><![CDATA[정말 종잡을 수가 없다. 더웠다 서늘했다 추웠다 더웠다 서늘했다 추웠다...]]></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8:16:0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이것저것]]></category>
			<title>한글날</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0873706</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562돌을 맞이하는 한글날이다.
 
포털사이트 모두들 나름대로 한글날을 축하하고 있는데
엠파스는 뭐하는겨?]]></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0:4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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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느낌]]></category>
			<title>블로그 5주년</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0775171</link>
			<description><![CDATA[엠파스에 블로그를 개설 한 지 만으로 5년이 되었다.
오늘 같은 날 듣는 소식이 최진실 자살이라니...
엠블도 조만간 '백업을 해주세요' 라는 공지사항을 보게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불안감이 밀려온다.
 
별로 반갑지 않은 엠파스 블로그 5주년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1:22:2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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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줄일기]]></category>
			<title>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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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스로 챙기지 않으면 아무도 주지 않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0:3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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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줄일기]]></category>
			<title>한가위</title>
			<link>http://blog.empas.com/lgy1963/30493403</link>
			<description><![CDATA[이번 추석은 추워서(寒) 자다가도 가위에 눌리는 추석인것 같다...]]></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08:2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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