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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감도]]> </title>
		<userid>kys1818</userid>
		<link>http://blog.empas.com/kys1818</link>
		<description><![CDATA[정보수집 및 제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29 Aug 2008 16:30:44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A&amp;I]]></category>
			<title>[스크랩] ♬~차한잔 마시며 듣는 클래식~♪</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877</link>
			<description><![CDATA[♬~차한잔 마시며 듣는 클래식~♪01. 짐노페디-에릭사티02. 빗방울 전주곡 - 쇼팽03. 파사칼리아 - 헨델04. 아리오소 - 바흐05. 보칼리제 - 라흐마니노프06. 아랑훼즈협주곡 - 로드리고07. 현을 위한 아다지오 - 바버08.'카발레리아루스티카나'중 간주곡 - 마스카니09. 연애시 - 맥도웰10.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라벨11. 사랑의 꿈 - 리스트12. '어린이의 정경'중 잠자는 어린이 -슈만13. 요정의 여왕(라르고) - 퍼셀14. 오페라 '리날도'중 울게하소서 - 헨델15. 녹턴 G단조, Op 37-1 - 쇼팽]]></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36: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A&amp;I]]></category>
			<title>[스크랩] ♬ 바이올린 연주곡 모음</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862</link>
			<description><![CDATA[♬ 바이올린 연주곡 모음
01. 아베 마리아/구노02. 멜로디/글룩03. 인도의 애가/드보르작04. 아마 빛 머리의 소녀/드뷔시05. 쪽배에서/드뷔시
06. 인도의 노래/림스키 코르사코프07. 미뉴엣 D장조/모짜르트 08. G선상의 아리아/바흐09. 미뉴엣 G장조/베토벤10.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생상스
11. 작은 꿀벌/슈베르트12. 아름다운 로즈마린/크라이 슬러13. 나이팅게일의 노래/트로얀14. 산들 바람 Op.30 No.5/휴베이]]></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35:0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A&amp;I]]></category>
			<title>[스크랩] 슬픔의 카타르시스를 위한 클래식 5곡</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855</link>
			<description><![CDATA[1. 왈츠 20 10번 작품69-2 / 쇼팽
2. 교향곡 제5번 다단조 작품 67(운명)제1악장 / 베토벤
3. 어린이의 정경 中 꿈 작품 15-7 / 슈만
4. 첼로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 제2악장 / 드보르자크
5. 교향곡 206번 나단조 작품74(비창)제1악장 / 차이코프스키]]></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34:3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참조]]></category>
			<title>[스크랩] 한국인이 애청하는 클래식 베스트 60~♪</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842</link>
			<description><![CDATA[♬~한국인이 애청하는 클래식 베스트 60~♪

1.메뉴엣( Menuett aus dem Streichquintett E-dur) / 보케리니(boccherini) 





 
18세기 이탈리아의 고전파 작곡가로 활약한 음악가 보케르니의 작품. 프랑스 궁중에서 쓰였던 가볍고 우아한 4분의 3박자 의 춤곡으로, 17세기경 프랑스의 농촌에서 무도곡으로 시작되어 급기야 궁중의 화려한 무도회의 음악으로 각광받은 작품. &amp;lt;보케르니의 미뉴엣&amp;gt;은 피치카토 반주를 타고 연주되는 우아하고 품위 있는 대표적인 미뉴엣이다. 
 △ 전곡듣기 


2. 경기병 서곡 (Light Cavalry Overture) / 주페(Suppe) 





 
희가극 중 특히 서곡의 작곡가로 유명한 주페는 오스트리아 빈 스타일의 우아한 리듬과 맑은 선율의 작품을 남긴 음악가이다. 이 작품은 빈의 시인 코스타의 대본에 의한 군대이야기로 차르다슈 등 헝가리 무곡을 사용해서 만든 1866년 희가극이다. 경기병들의 화려한 생활을 묘사하고 있으며,오페렛타에 나오는 주선율 5개를 사용하여 구성하고 있는데 용감한 경기병을 암시하는 금관악기의 팡파르로 시작된 경쾌한 행진은 듣는 이의 마음을 밝게 해준다. 


3.조곡 동물의 사육제 中 “백조” / 생상(Saint Saens) (The Carnival Of Animal, Mov 13 'The Swan') 





 
프랑스 음악부흥의 선구자인 &amp;lt;생상&amp;gt;의 대표적인 작품. 1886년 샤를느 르보크가 주최하는 사육제의 음악회에서 청중들을 놀라게 해 주려고 작곡한 작품. 모두 14곡으로 된 이 모음곡에는 당시의 사람들이 알고있는 명곡들을 삽입해 흥미를 주고 있으며, 이 중 특히 제13곡의 &amp;lt;백조&amp;gt;는 독주곡으로 편곡되어 하프의 아르페지오를 타고 흐르는 첼로의 아름다운 멜로디는..]]></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33:4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A&amp;I]]></category>
			<title>[스크랩] 아침을 여는 테마클라식 1집</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829</link>
			<description><![CDATA[아침을 여는 테마클라식 1집


01.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다장조k299제 3악장-모차르트
02.페르귄트)모음곡작품46중 아침-그리그
03.휘파람부는 사람과 개-프라이어

04.(사랑의 구원)작품12-엘가
05.카르멘 모음곡 중 제1번 전주곡-비제
06.(루슬란과 루드밀라)서곡-글린카

07.(유모레스크)작품 101의7-드보르자크
08.(경기병)서곡-주페
09.(아름답고 푸른 도나우)작품 314-요한 슈트라우스
10.호른 협주곡 제1번 라장조 K412 제 1악장-모차르트]]></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32: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A&amp;I]]></category>
			<title>[스크랩] 아름다운 선율속으로...</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822</link>
			<description><![CDATA[01. Paganini - Violin Sonata No.1In E Minor 02. Nocturne in C-Minor, Op. posth03. Chopin(Cello연주) - 야상곡 2번04. Frederic Chopin - Fantaisie Impromptu[즉흥환상곡]05. Schubert - Serenade06. SaintSaens - Swan07. Ludwig Van Beethoven - Menuet08. Jean Paul Egide Martini - Plasir D&quot;amour09. Massenet, Jules - Meditaton De Thais10. Hyden - Serenade11. Wolfgang Amadeus Mozart - Symphony No40 in G minor12. Johann Strauss - The Blue Danube13. Boccherini - Minuet14. Beethoven - Romance for Violin15. Georg Friedrich Handel - Sarabande16. Mozart - Minutte[violine]]]></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32:0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A&amp;I]]></category>
			<title>[스크랩] ♬가을에 어울리는 가곡 특선</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815</link>
			<description><![CDATA[♬가을에 어울리는 가곡 특선
1: 그리운 금강산 / 시:한상억 / 곡: 최명섭 / 노래: 김화용2: 옛 동산에 올라 / 시: 이은상 / 곡: 홍난파 / 노래: 김금환3: 그리운 내고향 / 시: 강소천 / 곡: 김대현 / 노래: 김혜경4: 산 노을 / 시: 유경환 / 곡: 박판길 / 노래: 김호성5: 고 향 / 시: 박상경 / 곡: 신귀복 / 노래: 윤치호6: 그리워 / 시: 이은상 / 곡: 채동선 / 노래: 김영자7: 비 목 / 시: 한명희 / 곡: 장일남: 노래: 황병덕8: 가고파 / 시:이은상 / 곡:김동진 / 노래:엄정행9: 그리움 / 시:이은상 / 곡:홍난파 / 노래:홍춘선10: 언덕에서 / 시:민형식 / 곡:김원호 / 노래:김부열
11: 파랑새 / 시:한하운 / 곡:금수현 / 노래:김봉임12: 그리움 / 시:이호로 / 곡:김희조 / 노래:채리숙13: 사공의 노래 / 시:함호영 / 곡:홍난파 / 노래:윤치호14: 기다림 / 시:김지향 / 곡:이호섭 / 노래:김혜영15: 뱃노래 / 시:김동환 / 곡:김형주 / 노래:안형일
16: 옛 이야기 / 시:김소월 / 곡:정세문 / 노래:이 훈17: 동무생각 / 시:이은상 / 곡:박태준 / 노래:황병덕18: 떠나가는 배 / 시:양중해 / 곡:변 훈 / 노래:안형일19: 고향생각 / 시:현제명 / 곡:현제명 / 노래:김금환20: 그리움 / 시:고진숙 / 곡:조두남 / 노래:이경숙21: 뱃노래 / 시:석 호 / 곡:조두남 / 노래:김호성22: 떠나는 마음 / 시:장수철 / 곡:정세문 / 노래:이훈]]></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31: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A&amp;I]]></category>
			<title>[스크랩] 조수미 스페셜 10選~♪</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803</link>
			<description><![CDATA[조수미 스페셜 10選~♪01. 슈베르트 / 아베마리아02. 모짜르트 / 마술피리 中 내 가슴은 복수심으로 끓어오르네03. 비발디 / 그리셀다 中 폭풍이 몰아치고04. 베르디 / 리골레토 中 그리운 그 이름05. 요한 스트라우스 / 안넨 폴카 中 별안간 두려운 마음06. 로시니 / 세미라미데 中 아름답고 매혹적인 꽃07. 구노 / 로미오와 줄리엣 中 아 나는 살고 싶어요08. 모짜르트 / 마술피리 中 아 나는 알겠네09. 조르다니 / 까로 미오 벤10. 아당 / 오 거룩한 밤 
*다음곡을 들으시려면 &quot;▶|&quot; 버튼을 눌러주세요!]]></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30:3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참조]]></category>
			<title>[스크랩] ♬ 김연숙 추억의 카페 가요모음 110곡 ♬</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793</link>
			<description><![CDATA[♬ 김연숙 추억의 카페 가요모음 110곡 ♬





001 영영             002 운명             003 흔적             004 갈색추억             005 찬바람이 불면             006 만남             007 애모             008 가버린 당신             009 그저 바라만 볼수 있어도             010 그날     011 밀회             012 갈무리             013 동행             014 님그림자             015 모두가 사랑이예요             016 사랑             017 사랑의 미로             018 유리창엔 비             019 당신도 울고 있네요 020 그리움만 쌓이네  021 사랑했어요             022 그 겨울의 찻집             023 내사랑 내곁에             024 여심             025 무정부르스             026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             027 부초             028 칠갑산             029 립스틱 짙게 바르고             030 해후   031 외로운 여자             032 옛 시인의 노래             033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034 사랑이여             035 그대 그리고 나             036 꼬마인형             037 고독한 연인             038 슬픈고백             039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040 난 바람 넌 눈물 041 산다는 것은             042 난 아직 모르잖아요             043 허무한 마음             044 사모곡             045 이마음 다시 여기에             046 J에게             047 채워지지 않는 빈 자리             048 보고싶은 여인아             049 카페에서             050 올 가을엔 사랑할꺼야  051 사랑밖엔 난 몰라             052 우린..]]></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29:5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자녀.교육.자발]]></category>
			<title>[스크랩] 소크라테스 효과「Socratic Effect」</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687</link>
			<description><![CDATA[소크라테스 효과「Socratic Effect」   





낙인 효과 「Stigma Effect」우리는 어떤 사람이 전과자고,어떤 사람이 정신과 병력을 가지고 있고,어떤 사람이 이혼한 경력이 있다고 하면 왠지 모르게 색안경을 끼고 본다. 그것도 일종의 편견이다. 하지만 그런 치우친 세상 보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그런 사람들과 거래는 물론이고 인간적인 교류조차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처럼 과거 경력이 현재의인물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낙인 효과'라고 한다.부정성 효과「Negativity Effect」사람들은 어떤 사람의 인상을 평가할 때 대개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한다.기왕이면 좋게 사람들을 평가하려는 그런 경향을 '인물 긍정성 편향'이라고 하고미국 소설에 나오는 여주인공의 성격에 비유해 '폴리아나 효과'(Pollyana Effect)라고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어떤 부정적인 정보가 나타나면다른 긍정적인 정보보다 부정적인 것에 더 비중을 두고 인상을 평가한다.다시 말해 모든 것이 동일하다면 부정적인 특성들은긍정적인 특성들보다 인상 형성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이런 현상을 '부정성 효과'라고 한다. 소크라테스 효과「Socratic Effect」사람들이 어떤 대상이나 인물에게 가지고 있는 심리적 호오(好惡) 감정을 태도라고 한다. 이렇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태도는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태도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해진다.가령 친한 친구의 경우, 그 친구를생각하면 할수록 좋은 점들을 떠올릴 것이다.이따금 나쁜 점들이 떠올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예외일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친구를 더 좋아한다. 그러나 싫어하는 친구의 경우, 그 친구를 생각하면 할수록 나쁜 점들만 떠올릴 것이다.이따금 좋은 점..]]></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21: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와인]]></category>
			<title>[스크랩] 와인을 맛있게 따르자...</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647</link>
			<description><![CDATA[와인을 맛있게 따라 볼까요?
 
1.와인 병을 너무 높게 따르다 와인을 테이블보에 흘리기 싶다.
  너무 높게 들고 따르지 말자.
 
2.와인병은 안전하게 잡자.
   (얼마전 모임에서 와인을 좀 안다는 친구가 병밑 끝을 우여잡는 것을 보았다.
   전문가(?)들이 그리하기에 배웠다고 한다...
   외국 고급레스토랑에서도 그런식으로 잡고 따르는 사람 없다.
   처음봤다. 어째 우리나라에 오면 토착화(?)되는 것이 이리 많은가...ㅎㅎ)
 
3.병목을 글라스에 대고 글라스 안쪽으로 천천히 따르되, 병목이 글라스에
   부딪치지 않도록 따르자.
 
4.와인을 따른 후 병을 들때 살짝 돌리면서 올린다. 병입구에 남은 와인이 테이블보에
   떨어지지 않는다. (난 소주따를때도 끝에 돌리는 버릇이 생겼다...ㅎ)
 
5.아이스버킷이 있을 경우 천냅킨으로 싸서 따른다. 이때 라벨 보이는 것이 좋다.
 
6.와인잔의 1/3정도만 따르자. 정을 너무 주면 좀 곤란...ㅎ
 
라고 썼는데, 와인 그냥 편하게 마시자구요...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낫긴 한데
너무 격식아닌 격식을 따르다 보면 
사람이 우선인지 술이 우선인지 모를때가 있지요. 
와인이 사람의 체온을 잠시 느끼면 어떤가...(근데, 보기는 쬐매...ㅎ)
무식한 소리 안듣기 위해(?) 와인에 대해 약간의 상식(에티켓)은 필요하겠지만
이 와인이 최고다 저것은 하급이다...이런식의 자기만의 생각과 독단은
와인세계에서는 좀...
사람마다 받아들이고 느끼는 미향과 취향 그리고 감성이 다르기 때문이지 싶네요.]]></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17:4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ovie]]></category>
			<title>[스크랩] 원스 어폰 어 타임</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560</link>
			<description><![CDATA[원본 : 원스 어폰어 타임]]></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13:0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BGM)]]></category>
			<title>[스크랩] 뉴질랜드 - 태고의 신비 와이토모 동굴</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488</link>
			<description><![CDATA[와이토모 
동굴(Waitomo Caves)
오클랜드에서 국도 1번을 이용 해밀턴에 도착 
후, 다시 국도 3번을 따라 2시간 정도 달리면 뉴질랜드 북섬 중북부에 있는 석회암 동굴인 와이토모 동굴을 만날수 
있다이 동굴은 1887년 영국의 탐험가 마오리족 추장에 의해 발견되었으며200만 년 
동안 침식된 종유석과 반딧불을 볼 수 있다와이토모동굴 지역은 신비한 지하세계로 유명하다땅 밑에는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동굴들이 시리즈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이 곳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을 볼수 있다몇 동굴은 공개되어 있지만, 몇몇 동굴은 출입이 전문가에게만 제한되어 
있다와이토모 지역의 구릉진 초록색 목초지대 지하에는 동굴, 패인 암석, 지하의 강이 흐르는 석회암 지대가 
펼쳐져 있다 수백만년 전에는 이 지역이 바다 속에 잠겨있다훗날 지각 변동으로 인해 솟아오르면서 당시의 해양동물 잔재가 석회암으로 변한 것이다와이토모의 뜻은 [물이 흐르는 동굴]의 뜻이다. 와이가 물을, 토모가 동굴을 의미한다여기 있는 
수백개의 동굴은 지하에 흐르는 개울에 의해 석회암이 침식되면서 신기한 모습으로 변한것이다동굴의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땅 속으로 스며들 때 신기한 동굴암석이 생기게 되는데, 종유석은 
천장에서 아래로 자라고, 석순은 바닥에서 위로 자란다 이 둘이 만나서 기둥이 되면 이걸[석주]라고 부르고, 석주가 꽃모양을 하면 [석화]라고 
불린다이 동굴은 화산 동굴이자 석회 동굴인데, 반디벌레로 유명하다동굴 안은 종유석이 매달려 있고, 
온도는 섭씨 18를 유지하며, 안에 물이 흐른다옛날에 마우리 족들이 이 동굴에서 살았다고 하며, 현재 이 동굴은 옛 마우리 추장의 후손들이 
관리한다이제 경이로운 은하수쇼를 연출한다놀랍게도..]]></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08:3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BGM)]]></category>
			<title>[스크랩] 해상 낙원</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4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06: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협상]]></category>
			<title>[스크랩] 그라시안 처세술 222. 자제가 조심 증명이다</title>
			<link>http://blog.empas.com/kys1818/30286412</link>
			<description><![CDATA[ccxxii Reserve is proof of Prudence.
 
The tongue is a wild beast; once let loose it is difficult to chain. It is the pulse of the soul by which wise men judge of its health: by this pulse a careful observer feels every movement of the heart. The worst is that he who should be most reserved is the least. The sage saves himself from worries and embarrassments, and shows his mastery over himself. He goes his way carefully, a Janus for impartiality, an Argus for watchfulness. Truly Momus had better placed the eyes in the hand than the window in the breast.
 
 
Ja·nus【로마신화】 야누스, 양면신(兩面神) 《머리 앞뒤에 얼굴이 있는 문·입구의 수호신》Ar·gus【그리스신화】 아르고스 《눈이 100개 달린 거인》
Mo·mus【그리스신화】 모무스 《조롱·비난의 신》. (pl. momus·es, -mi[a]) [종종 mmomus] 흠잡기 좋아하는 사람.
 
 
222. 자제가 신중(조심) 증명이다.
혀는 야수다, 한 번 그것이 풀리면 묶기 어렵다. 현자가 그 건강을 판단하는 정신 맥박이다 : 이 맥박으로 조심스런 관찰자는 심장 운동을 느낀다. 최악은, 최대 자제해야 하는데 최소인 것이다. 슬기로운 이는 스스로 걱정과 난처를 면하고, 자기 지배를 보인다. 그 사람은 조심조심 간다, 불편부당한 야누스요, 주의 깊은 아르고스다. 정말이지, 모무스는 가슴에 창문을 두기보다는 손에 눈을 두는 게 더 나았다.]]></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0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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