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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염검의 불의 나라]]> </title>
		<userid>kkc1109</userid>
		<link>http://blog.empas.com/kkc1109</link>
		<description><![CDATA[김대중과 노무현은 부정선거로국민의 주권을 찬탈한 형벌을 받아야 한다. 반역과 적화혁명전사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Thu, 08 Jan 2009 05:28:30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자유게시판]]></category>
			<title>[스크랩] [스크랩] 로또 번호생성기</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958502</link>
			<description><![CDATA[로또 번호생성기]]></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08 11:20:4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자유게시판]]></category>
			<title>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450344</link>
			<description><![CDATA[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














  

WHY 10 NEWS.COM 2008.11.14일 뉴스'다음'에서 류낙진 검색어를 치니 동영상이 뜬다. 내용은 예측한대로였다. 문근영은 얼굴 예쁘고, 연기 잘 하고, 마음도 예쁘고, 집안까지 훌륭하니 엄친딸에 딱이라는 광고를 하고 있다. 그녀는 국민의 여동생이고, 그녀의 외조부는 통일운동가, 작은 외조부는 민주화투사, 외삼촌과 이모도 경찰 조사를 받을 반큼 애국자라는 뜻으로 선전을 한다. 빨치산은 통일운동가이고, 빨치산 가족은 집안 좋은 가족이고, 세상에서 가장 착한 일을 하고 엄친딸을 키운 집안이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빨치산 집안은 아주 훌륭한 집안이라는 것이다. 이는 빨치산들의 심리전이며, 문근영의 선행이 선전되는 것만큼 빨치산 집안은 좋은 집안이라는 선전도 동시에 확산되는 것이다. 또한 저들은 문근영을 최고의 이상형으로 만들어 놓고 빨치산에 대한 혐오감을 희석시키고, 호남에 대한 호의적 정서를 이끌어 내려는 다목적 심리전을 펴고 있다고 생각한다. 문근영과 신윤복 프로를 띄워주는 조중동은 이런 심리전에 착안하여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 문양의 선행을 문제 삼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문제는 그녀의 선행을 등에 업고 &quot;보아라 문양은 훙륭하다. 그런데 그 가문은 &amp;#48759;치산 가족이다. 빨치산이란 통일운동가이고, 그래서 문양의 가문은 명분가문(좋은 집안)이다&quot; 이렇게 선전하는 데 있는 것이다.갑자기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신윤복을 띄우는 이유가 무엇일까?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자를 띄워서 기존의 정통사관을 뒤집는 것이며, 사회 저항을 정당화시키려는 것으로 보인다. 김홍도는 역사에 기록된 인물, 신윤복은 기록되지 못한 인물이다. 기록된 이승만, 기록되지 못한 김구, 기..]]></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9:17:4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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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유게시판]]></category>
			<title>배우 문근영은 빨치산 슬하에서 자랐다</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450354</link>
			<description><![CDATA[배우 문근영은 빨치산 슬하에서 자랐다
















WHY 10 NEWS.COM 2008.11.14일 뉴스                                                  기부천사 만들기, 좌익세력의 작전인가?2008년11월1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6년간 8억5000만원을 익명으로 기부한 20대 연예인이 바로 배우 문근영(21)이라고 발표했다. 이로부터 좌익 메뚜기 떼들이 문근영 영웅 만들기에 혈안이 돼 있다. 그녀의 선행을 미화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문근영의 선행, 이 하나만을 놓고 보면 참으로 갸륵하고 고마운 일이며 기부의 모범으로 칭송할만하다. 그러나 인터넷에 뜬  동영상과 글들은 선행을 미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모종의 음모를 연출하고 있다. 문근영은 예쁘고, 연기도 잘하고, 마음씨가 아름답고, 출신(광주)도 좋고, 외할아버지가 통일운동가이고, 작은 외할아버지와 외가 식구들이 민주화운동가라 집안이 좋으니 엄친딸(엄마친구 딸, 가장 이상형이라는 뜻)의 전형이라는 메시지요, 비전향장기수 빨치산을 통일 운동가로 승화시키고, 광주와 김대중을 함께 승화시키는 메시지인 것이다.       문근영이 갑자기 “기부천사”가 된 반면 대통령의 얼굴은 많이 깎였다.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11월14일, “오늘 훈훈한 소식은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매년 남모르게 공동사회복지기금 8억 5천만원을 계속 모금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자기 재산 헌납하겠다던 이명박 대통령은 자기 재산을 내놓기는커녕 양재동 노래방 주인에게 건물 명도하라고 소송을 제기했다”고 받아쳤다.                                                      손녀 문근영에 쏟은 빨치산의 사랑 하지만 기부천사라는 문근영이 빨치산 손녀이고, 2005년 외할아버지가 죽기까지 빨치산 밑에서 사랑을 받고 자랐다고 ..]]></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9:17:4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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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유게시판]]></category>
			<title>이래도 문근영의 기부가 아름다운가?</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450246</link>
			<description><![CDATA[이래도 문근영의 기부가 아름다운가?
 






문근영, 이적단체에 5천만원 기부해 (서프라이즈) 기특한 문근영, 외조부 부의금 5천만원 통일단체 기부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04-08 11:24] 영화배우 문근영씨(18)가 최근 타계한 외조부 류낙진옹의 부의금 전액을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에 전달, ‘통일기금’으로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부의금의 액수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5000만원에 달하는 큰 액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씨와 가족들은 7일 범민련 남측본부에 “돌아가신 외조부의 생전 소원이 바로 통일된 조국이었다”며 “유지를 받들어 부의금 전액을 통일기금으로 기증 하겠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씨의 외조부 류낙진옹은 지난 1971년 통일혁명당 재건위 사건으로 30년 이상 장기수로 복역한 재야운동가로 지난 2001~2003년 사이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 조직위원 등을 지냈다. 류 옹은 지난 2002년 5월 백운사 지구 빨치산 위령비 비문을 작성했다며 국가보안법 7조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광주지법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범민련 남측본부 관계자는 “전달식 등을 계획하고 있진 않다”며 “예상치 못한 기금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용할 지에 대해선 조금 더 논의를 해봐야겠지만 범민련이 추진하고 있는 통일사업에 쓰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문근영씨는 같은 날 박광태 광주시장을 만나 빛고을 장학기금 3000만원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출처:http://www.bobaedream.com/board/data/data_view.php?No=28094&amp;amp;code=politic&quot;할아버지의 손녀 문근영이가 되고 싶어요&quot;영화 '댄서의 순정' 시사회장 풍경과 문근영이 밝힌 할아버지 이야기18일 늦은 5시 대한극장 8층에..]]></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9:09:2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자유게시판]]></category>
			<title>문근영, 좌익 여동생 (비바람)</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450265</link>
			<description><![CDATA[문근영, 좌익 여동생 (비바람)













  '문근영의 선행'과 '문근영 악플'에는 상관 관계가 있을까, '선행'에는 '악플'이 달리지 않는 법이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선행'에 '악플'이 달렸다고 난리들이다, 과연 그럴까, 내가 보기에는 문근영의 선행에 악플이 달렸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악플로 보인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악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선행'에 대한 악플이 아니라 '거짓'에 대한 악플이기 때문이다,좌익언론들은 문근영의 선행을 터뜨리면서 오버질을 했다, 문근영의 조상을 들먹이며 칭찬을 하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빨치산 출신에 좌익운동으로 평생을 보낸 사람을 그만 '통일운동가'로 묘사하는 반역적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좌익분자들이 문근영의 외조부 묘비명을 '통일애국열사'라는 명칭을 쓰기도 했었다,좌익운동과 빨치산 활동을 '통일운동' '애국열사'로 표현한 좌익언론들의 묘사는 '문근영 악플'에 비교할 바가 못되는, 대한민국을 비하하는 거대한 악플이었고,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뜨거운 피를 흘렸던 진짜 애국열사들에 대한 도발이었다, '문근영 악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악플이 아니라 저런 좌익언론들의 거짓과 음모에 대한 애국세력의 반격이었다,노무현 시대는 좌익과 우익이 치열한 사상전을 벌이는 전쟁터였다, 지금도 그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패잔병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패잔병들의 최후의 발악처럼 좌익언론들은 유탄이 빗발치는 치열한 전쟁터의 한복판으로 순진무구한 한 여배우를 이끌어 내었다, 데모판의 한복판으로 갓난애들을 들이밀던 유모차의 엄마들처럼, 일부러 민가에서 전쟁을 수행하여 민간인을 인질로 삼아버리는 작전의 알카에다처럼, 좌익언론들은 사상 홍보전의 유리한 고지 선점을 위..]]></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9:09:2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컴퓨터와통신지식자료]]></category>
			<title>인터넷전화 활성화 2라운드, 키워드는 '접속'</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394877</link>
			<description><![CDATA[인터넷전화 활성화 2라운드, 키워드는 '접속'김효정 기자 (hjkim@zdnet.co.kr)   2008/11/10 01:00:07 PM 



























[지디넷코리아]통신비 절감을 위한 주요 이슈 중 하나인 인터넷전화. 그 동안 KT 시내전화라는 기성세대의 벽을 넘지 못했던 인터넷전화는, 지난 10월 말 번호이동제 시행으로 활성화를 위한 1라운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가입자 간 무료통화 및 국제전화 사용시 통신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전화가 활성화되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가 070번호에 따른 사용자의 부정적 인식.관련 업계에서는 수년 간 070번호를 사용함에 따라 이러한 인식이 많이 사라졌다고 하면서도, 기존 시내전화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는 번호이동제 실시를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 인터넷전화 활성화를 위한 가장 큰 고비를 무사히 넘긴 사업자들에게 이제 남은 것은 '접속' 문제. 인터넷전화에 있어 접속이란 실질적인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여기에는 초고속인터넷망에 대한 접속과 타사업자의 서비스와의 접속이 해당된다. ■초고속인터넷과의 ‘접속’… 통화품질보장 확실한가인터넷전화는 초고속인터넷에 가입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때문에 인터넷전화 사업자들은 대부분 초고속인터넷 사업자이거나 관련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전화 가입자들이 반드시 해당 회사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아니다. 따라서 이들 사업자는 타사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에게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망이용대가를 지불하고 '접속'해야 한다. 106만 가입자를 확보한 LG데이콤의 경우, 계열사인 LG파워콤의 엑스피드 기반 가입자가 50% 수준이며 나머지 절반은 KT, SK브로드밴드 등 경쟁사의 망을 사용한다. 망이..]]></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08 17:38: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간호와복지,정보통신]]></category>
			<title>간호사는 중소병원을 왜 떠날까</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247914</link>
			<description><![CDATA[간호사는 중소병원을 왜 떠날까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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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간호사들이 의료현장을 떠나고 있다. 아니 정확히 말해 지방 중소병원을 떠나고 있다. 이들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간호대학에 진학해 국가시험을 통해 간호사 면허를 취득했다. 그런데 중소병원을 떠나고 있는 간호사들이 왜 그럴까라는 문제는 외면한 채 중소병원에선 단지 간호사가 부족하다고 아우성이다. 해결방안으로 간호대학 정원을 대폭 늘리고 간호사를 기준보다 적게 쓰거나 많이 쓴 병원들에 진료수가를 달리 지급하는 간호등급차등제를 고쳐야 한다고 한다. 중소병원은 간호사 부족이란 말에 앞서 왜 간호사들이 중소병원을 떠나는지 진지하게 성찰해야 한다. 중소병원 말대로 간호대학 정원을 대폭 확대해 간호사가 지금보다 서너 배가 되면 중소병원의 간호사 부족이 해결될까. 대답은 간호사 부족이 여전할 것이란 점이다. 간호사들이 떠나는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공급만 늘린다고 문제가 해결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의 대형병원과 비교조차 안 되는 저임금이 대부분이고, 남자도 하기 어려운 3교대 근무를 해야 하며, 여성이기에 짊어져야 하는 출산과 보육 문제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이처럼 간호사들이 왜 중소병원을 떠나는지를 알아야 올바른 대처 방안이 나올 수 있다. 중소병원에서 간호사 부족문제의 대안으로 간호대학 입학정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교육의 질을 담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양에만 치우친 급격한 입학정원 확대는 오히려 간호교육의 질 하락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간호학은 국민의 생명을 다루..]]></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08 07:38:4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화염검의 불칼집]]></category>
			<title>부모공경은 이렇게 한다.</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193631</link>
			<description><![CDATA[부모공경은 이렇게 하라
 
 
1. 예, 아니요, 하라
 
[나쁜 사례들] 
 
1) 지금 할꺼예요! 지금 한다니까요?
2) 왜 자꾸 그러세요. 한번 했으면 알아 들었다니까요?
 
열 번을 똑같은 말씀 하셔도 “예”라고 하라.

 
 
2. 존댓말을 사용하라.
 
1) 끝말을 분명히 하라. 
2) 최대한의 극존칭을 사용하라. 
 
반말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파괴시킨다.

 
 
 
3. 부모 앞에서 자기의 장성함을 자랑 하지 말라.
 
1) 제가 어린아이 입니까? 잔소리 하지 마세요.
2) 나도 이제는 어른입니다. 나도 자식이 있는 사람입니다.
 
부모의 사랑과 관심과 인생의 경험을 무시하지 말라.

 
 
 
4. 부모를 가르칠려고 하지말라.
 
1) 부모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하지 말라.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지켜보라
2) 그러나 몰라서 물을 때는 정성을 다하여 알게 하라.
3) 부모라는 자존심을 지켜드려라.
부모는 자녀의 공경의 대상이지 가르침의 대상이 아니다.
 
 
5. 원망.불평.짜증말고 감사하라.
 
1) 가난함을 원망 말라. 문화적 환경이 아니라고 불평 말라.
2) 부모로 부터 나오는 모든 것에 감사하다고 말하라. 
밥을 먹어도 감사하게 잘먹었습니다. 무엇을 받아도 감사합니다.
 
내게 주어진 현재의 삶의 환경을 인정하고 감사하라

 
                                         금정산교회 박복덕목사]]></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08 11:43: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삶의 깊은 묵상]]></category>
			<title>[신나는 공부/우리학교 공부짱]구리고 1년 유혁준 군</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135585</link>
			<description><![CDATA[[신나는 공부/우리학교 공부짱]구리고 1년 유혁준 군 














게임광 전교 346등이 1년만에 6등 ‘트랜스포머’“이대로라면 구리시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할지도 몰라.”지난해 가을 담임교사와 고교 진학 상담을 하던 유혁준(16·경기 구리시 구리고 1·사진) 군은 이 말에 머리가 아찔해졌다. 구리시는 비평준화지역으로 고교 입시가 치러지고 있다. 유 군은 중학교 내내 평균 60점대로 전교 500명 가운데 300등대였지만 고교 입학시험에는 당연히 붙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담임교사가 진학 가능한 고교로 말한 농촌지역의 ‘○○고’ 이야기에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른바 ‘꼴찌 학교’가 자신의 이야기가 됐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핑 돌았다. 유 군은 마음을 독하게 먹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중학교 내신과 연합고사 성적을 합한 고등학교 입학시험 성적은 전교 346등이었지만 고교 1학년 성적은 전교 6등이다. “고등학교에 떨어지면 학교를 안 보내겠다”던 부모님의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 ○ Before: 지각대장 태권도 소년, 공부와 담을 쌓다중학교 때 유 군의 꿈은 태권도 선수였다. 7세 때 시작한 태권도는 공인 4단. 공부에 관심이 없으니 성적은 늘 하위권이었다. 학원 종합반에 다녔던 유 군은 밤 12시에 집에 돌아오면 게임을 시작했다. 부모님이 잠들면 오전 3시까지, 말리면 오전 1시 반까지 컴퓨터에 불어있었다. 하루 8시간 동안 게임만 한 날도 있었다. 밤낮이 뒤바뀌어 학교에서 자고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한 달에 반 이상 학교에 지각하기도 했다. 수업이 시작된 뒤 유유히 교실에 들어갔던 유 군은 “당시엔 선생님께 혼나도 뭔가 ‘세 보인다’는 생각에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머릿속에는 ‘..]]></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08 15:48:1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화염검의 불칼집]]></category>
			<title>엠파스가 중단시킨 화면 켑쳐</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122798</link>
			<description><![CDATA[잠시마나 중단되어 죄송 다시올립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08 18:11:1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화염검의 불칼집]]></category>
			<title>불로거가 잠시 중지되어 죄송합니다.</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112224</link>
			<description><![CDATA[위의 켑쳐화면과 같이 엠파스가 무단 중지시키다가 해제되었습니다.
양지 해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08 22:33:2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반뉴스]]></category>
			<title>몰래 돈 빼가는 교통카드</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084584</link>
			<description><![CDATA[몰래 돈 빼가는 교통카드 | 세상이야기 2008.09.23 11:15 
데스크 


 

http://blog.daum.net/desk-in/6921267  


문제 안 될 정도씩만 야금야금 돈 빼가는 교통카드 

소비자가 알아도 문제 삼지 않을 만큼씩만 야금야금 빼가는 행위가 너무 얄밉습니다. 
저도 버스카드사에 전화해 환불 받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 아고라 이슈청구에 같은 내용이 올라왔네요. 
생각해보니 한국스마트 카드사가 의도적으로 이러는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관련 서명청구 주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9800) 
 
 

                우리 국민 누구나 한 장씩은 가지고 있는 교통카드입니다. 한국스마트 카드사에서 관리하더군요.
                 한국스마트카드사가 4년만에 흑자를 냈다는데 혹시 이런 방법으로 흑자를 낸 건 아닌지......  
                 물론 아니겠지만요. 
 
제가 교통카드 요금이 더 청구된 걸 안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평소처럼 버스에서 지하철로 환승한 뒤 하차했습니다. 
개찰구를 나오다 언뜻 보니까 400이라는 숫자가 보였습니다. 
평소처럼 그냥 무심코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걸어오다 보니까 영 찝찝한 겁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 역무원에게 물어봤습니다. 
&quot;아까 나올 때 400이라고 찍히던데 그게 뭐죠?&quot; 
&quot;아, 그거요. 거리에 따라 요금이 더 청구된 거예요.&quot; 
황당했습니다. 자주 다니던 길인데다 버스로 다섯 정거장, 환승 뒤 지하철로 여섯 정거장인데 그게 400원이나 더 청구될 거리라니요. 
&quot;그럴 리가 없는데요. 이거 확인 좀 해주실래요?&quot; 
카드를 내밀자 역무원은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버스교통카드사에 전화해보라며 친절하게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08 18:26:5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여행,보험,경제-제테]]></category>
			<title>워런버핏이 살만한 국내 주식은</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080789</link>
			<description><![CDATA[워런버핏이 살만한 국내 주식은 
우리證 선정…SK.현대미포조선. 동원산업 
연합뉴스 
























우리투자증권은 24일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 기준에 해당하는 국내 종목으로 SK[003600], 현대미포조선[010620], 동원산업[006040]을 꼽았다.김병연.강현철 연구원은 “워런버핏의 투자원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업의 현금흐름으로, 유동성 리스크가 부각되는 현 시점에서 가장 적절한 투자원칙”이라고 말했다.이와 관련된 주요 지표로는 꾸준한 자기자본이익률(ROE) 증가와 매출액순이익률, 미래현금흐름 창출능력 등을 제시했다.우리투자증권은 종목 선택을 위해 워런버핏의 선택 기준을 바탕으로 6단계의 조건을 설정했다. 


우선 시가총액 상위 30% 이상, 과거 3년간 ROE가 15% 이상 지속, 주당 잉여현금흐름이 상위 30% 이상을 충족하는 종목 가운데 순이익마진이 업종 평균보다 높고 향후 5년간 현금흐름 추정치의 합계가 현재 시가총액보다 많으며 시가총액 증가율이 자본총계 증가율보다 큰 종목을 추려냈다. 분석 결과 6단계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은 SK, 현대미포조선, 동원산업으로 나타났다고 우리증권은 설명했다.이들은 “이들 종목에 대해 장기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다만 가치투자 관점에서는 재무적 요소보다는 경영진의 윤리성과 같은 정성적인 부분이 더 중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입력 : 2008.10.24 08:39]]></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08 13:3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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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뉴스]]></category>
			<title>누가 찬성했고, 누가 반대했나?</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042991</link>
			<description><![CDATA[누가 찬성했고, 누가 반대했나?



한마디(펌)   







 제252회 국회 본회의 회의록 - 호주제 폐지    4. 民法一部改正法律案(代案)(법제사법위원장 제출)  (16시59분)     ㆍ 의장직무대리 김덕규  의사일정 제4항 민법 일  제252회－제8차 15 부개정법률안(대안)을 상정합니다.  법제사법위원회의 최재천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 법제사법위원장대리 최재천  존경하는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ㆍ 동료 의원님!  법사위 최재천 의원입니다.  짧고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법안을 통합해서 대안을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로 호주제를 폐지합니다.  호주에 관한 규정과 입적 등의 규정을 삭제하는 한편 호주와 가(家)의 구성원과의 관계로 정의된 가족에 관한 내용을 새롭게 규정하였습니다.   둘째, 자녀의 성과 본은 아버지의 성과 본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혼인신고할 때 부모의 협의에 따라 모의 성과 본도 따를 수 있도록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자녀의 복리를 위해서 자녀의 성과 본을 바꿀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서 이를 바꿀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셋째, 동성동본금혼제도는 8촌 이내의 부계혈족 또는 모계혈족 사이에서는 혼인을 금지하는 근친혼금지제도로 전환시켰습니다.   넷째, 부성추정의 충돌을 피할 목적으로 여성에 대해서 6개월간의 재혼금지기간을 두고 있는 규정을 삭제했습니다.   다섯 번째, 친생부인의 소에 관하여 제소권자를 부뿐만 아니라 부인까지도 확대하는 한편 제소기간도 친생부인사유를 안 날로부터 2년 이내로 연장하는 등 이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여섯 번째, 양친과 양자를 친생자 관계로 보아 종전의 친족관계를 종료시키고 양친과의 친족관계만을 인정하며, 양친의 성과 본..]]></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08 20:11:5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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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뉴스]]></category>
			<title>천정배 “참여정부 잘못” ‘시인’</title>
			<link>http://blog.empas.com/kkc1109/31039721</link>
			<description><![CDATA[천정배 “참여정부 잘못” ‘시인’ 
[2008-10-21 13:22:48] 

쌀직불금 문제는 “참여정부가 제대로 못해 일어난 일”이라고 천정배 의원이 말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천 의원은 “이 문제는 당시 정부(농림부 등 관련 부처)가 말을 듣지 않았고, 청와대가 잘 챙기지 못해서 생긴 일”이라고 말해, 쌀직불금 문제가 ‘참여정부의 잘못’임을 인정한 발언으로, 쌀직불금 파문을 이용, 대여공세의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는 최근 민주당의 강경한 분위기를 무색케 하는 발언으로 주목된다. 

천 의원은 “(청와대가) 대책 마련을 지시했으면 일의 진행상황 등을 살펴 끝까지 마무리했어야 했다”고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참여정부의 은폐설과 관련해서는 “청와대가 이 사건을 감추고 그러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해, 대선을 앞둔 ‘노정권의 의도적 은폐’라는 한나라당의 주장은 부인했다. 

직불금 수령한 공무원들 처벌과 관련해서 그는, “직불금을 탄 공직자 가운데 ‘자기 계산 하’에 농사를 지었다면, 그것까지 문제 삼아서는 안 된다” 고 주장했다. 

이같은 천 의원의 발언은 쌀직불금 부당수령자 명단 즉각 공개와 국감을 요구하고 있는 민주당의 최근 강도 높은 대여공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한나라당이 노 전 대통령의 증인채택을 언급하면서, ‘참여정부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일각에서 자칫 의혹의 화살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을 우려하는 민주당의 분위기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박주연 기자] phjmy9757@naver.com]]></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08 15:56: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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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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