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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jyo5205의 블로그]]> </title>
		<userid>kjyo5205</userid>
		<link>http://blog.empas.com/kjyo5205</link>
		<description><![CDATA[kjyo5205님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Thu, 08 Jan 2009 04:04:41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꼭 알아둘 명언]]></category>
			<title>종교를 통해본 來世와 死生觀</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91132</link>
			<description><![CDATA[.





 
 
 

























=宗敎를 통해 본 來世와 死生觀=우리인생의길=


우리 인간에게 삶과 죽음의 문제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죽은 후에는 어찌 되는 것일까. 내세(來世)니 저승이니 하는 사후관계란 과연 있는 것일까? 있다면 그 곳은 어떠하며 우리는 장차 어떠한 모습으로 그 곳으로 가는 것일까? 더욱이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을 생각해 보지 않은 이가 없을 것이고, 자기가 어떤 종교를 가졌던지 혹은 종교를 가지지 않았더라도 각각 자기 나름의 사생관(死生觀)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인간에게 죽음이 없었더라면 종교는 생겨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인간의 죽음을 다양하게 정의하고 있는 허다한 종교 중에 내가 신봉하고 있는 종교는 어떤 것이며, 그로부터 영향을 받았을 나의 사생관은 과연 어떤 것인가? 내 종교 이외의 다른 종교들은 죽음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현대 지성인으로서의 우리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멀리 석양노을을 바라보며 한 번쯤 깊은 사색에 잠겨 봄직한 일이다.1. 유교(儒敎)유교에서는 천지만물(天地萬物)이 음양(陰陽), 오행(五行)이라는 기(氣)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지다고 한다. (聚則生 散則滅) 사람도 예외는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라는 것이다.다만 기에는 맑고 흐리고, 깨끗하고 더럽고, 순수하고 잡된 것이 있는데 사람은 그 중에서 맑고 깨끗하고 순수한 것만을 받았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 되었지만 (得其秀而最靈) 기의 모이고 흩어짐에 따라 생겨나고 없어지는(生成消滅) 점에 있어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과 더불어 다 같은 자연(自然..]]></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10:14: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꼭 알아둘 명언]]></category>
			<title>삶의 보람(참새들)</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91024</link>
			<description><![CDATA[옛적에 ( 삶의 보람) ♧배경음악...미운사람/문지현 


 



























♡ 짧은글 긴 여운 ♡      죽어서 천당(天堂) 갈 생각 말고
          살아서 원한(怨恨) 사지 말고
                        죄(罪)짓지 말라.
















♧ 옛날 옛적에 ( 삶의 보람) ♧




삶에 회의를 느낀 참새 한 마리가 살았습니다.




매일같이 먹이를 찾아 다녀야하는
삶이 괴로웠습니다.

언젠가는 주차장 셔터에 끼어서
죽을 뻔한 일도 겪었습니다.

한톨이라도 더 먹으려고 서로
싸우는 일이 지겨웠습니다.




남들은 휴일이면 산으로 들로
단풍 구경도 다녀오고

여유롭게 사는데 그러지 못한
자신이 싫었습니다.




점심때는 수돗가에서
배를 채우곤 했습니다




어느날 스승 참새를 찾아가 말했습니다.




&quot;저는 이 세상 살기가 싫어졌습니다.
너무나 치열하고 비참해요.

어제는 하찮은 거미줄에 걸려
죽다 살아났답니다.&quot;




스승 참새가 물었습니다.
&quot;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냐?&quot;




&quot;걍 코박고 죽어 버리던지....




깊은 산속에 들어가 불쌍한
우리 참새들을 위해....
기도나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quot;




&quot;따라 오너라&quot;
스승 참새는 그를 데리고
연못 근처로 날아갔습니다.
연못은 위에서 흘러 들어온
흙탕물 때문에 검붉었는데




거기에 뿌리를 내린
연에서는 놀랍게도
꽃봉오리가 화사하게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스승 참새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quot;보아라 &quot;
&quot;연꽃은 저 더러운 흙탕물에서 피지만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오히려 더러운 자기 터를
..]]></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09:50:0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한국 관광 명소]]></category>
			<title>동대문 운동장 파면 나오는 유적들</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90976</link>
			<description><![CDATA[동대문 운동장 파면 팔수록 나오는 유적들 





동대문 운동장 파면 팔수록 나오는 유적들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앤드 파크’ 조성을 추진 중인 옛 동대문운동장 터에서 
2300㎡(700평)가 넘는 커다란 조선시대 군수공장(공방) 유적이 발견됐다.발굴조사기관인 중원문화재연구원은 17일 낮 현장 설명회를 열어, 야구장 터 지하 부분에서 
숯으로 이뤄진 두꺼운 탄층과 용광로 등의 제철·제련 시설, 
배수로 등을 갖춘 18~19세기의 대규모 군수공방과 병기창 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두께가 최대 1m가 넘는 숯층은 금속제 병기 등을 주조할 때 필요한 땔감이 쌓인 흔적으로, 
옛 공방 유적을 드러내는 유력한 증거다. 연구원 쪽은 이 숯층 내부와 
주변에서 돌로 만든 용광로와 
제련 작업 뒤 남은 광물 찌끼 등도 같이 발견돼 병기 등 군수품이 대량 생산됐던 
장소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김병희 학예사는 “발굴 지점은 운동장 터 남서쪽으로, 조선시대 말기까지 수도방위 
시설인 하도감과 
화약제조 시설인 염초청이 있었던 곳”이라며 “
지금까지 발견된 국내 군수공방 유적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위원들은 설명회 직후 열린 회의에서 충실한 발굴을 위해 충분한 발굴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지건길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앞으로 두번 다시 보기 어려울 중요한 
도심 발굴 성과”라며 “이 정도 유적이라면 
그 가치가 디자인플라자 건립과 비교할 수 없는 만큼 
보존대책을 원점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형석 기자



옛 동대문운동장 지하에서 잠자던 서울성곽 
 








동대문운동장 부지에서 발굴된 치성(雉城)








동대문..]]></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09:38:3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꼭 알아둘 명언]]></category>
			<title>세 가지를 인정하기</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72821</link>
			<description><![CDATA[형태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amp;lt; CENTER&amp;gt;  


세 가지를 인정하라 첫째,,,,,,,,,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마 한들...자기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하늘. 부모. 남편. 아내라 할지라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 하루, 촌음을 아끼고 후회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외길이다. 둘째,,,,,,,,,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의 법칙이다. 사랑하는 사람. 애인. 남편. 부인. 자식. 명예. 부귀영화... 영원히 움켜쥐고 싶지만..하나 둘 모두 내 곁을 떠나간다. 인생살이가 한때의 흐름인 줄 알라. 끄달리고 집착하고 놓고 싶지 않는 그 마음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이며 만병의 시초이니, 마음을 새털같이 가볍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세째,,,,,,,,,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 사람, 피하고 싶은 것들과 반드시 만나게 된다. 원수. 가해자. 아픔을 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며, 가난. 불행. 병고. 이별. 죽음...등 내가 바라지 않은 일도 종종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주기적 싸이클... 나도 자연의 일부인 마큼 작은 싸이클이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이를 '라이프싸이클(life cycle)'이라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은 능히 헤쳐나가지만 우둔하고 어리석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파도에 휩쓸리나니 늘 마음을 비우고 베풀며 살라.]]></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10:57:2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겨 울]]></category>
			<title>눈이 만든 신비한 경관</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72659</link>
			<description><![CDATA[설경]]></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10:45: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노후생활 비법]]></category>
			<title>어느 95세 어르신의 수기</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72385</link>
			<description><![CDATA[어느 95세 어르신의 수기
..................................
나는 젊었을때정말 열심히 일 했읍니다.그 결과 나는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읍니다.그 덕에 65세때 당당한 은퇴를 할 수 있었죠.그런 내가 30년 후인 95살 일 때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내 65년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 후 30년의 삶은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읍니다.
 
나는 퇴직 후  &quot;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다.&quot;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그런 삶을 무려 30년 이나 살았읍니다.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3분의 1에 해당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만일 내가 퇴직할 때 앞으로 30년을 더 살수 있다고 생각했다면난 정말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그때 나 스스로 가  늙었다고.뭔가를 시작하기엔 늦었다고생각했던 것이 큰 잘못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95살이지만 정신이 또렸합니다.앞으로 10년,20년을 더 살지 모릅니다.이제 나는 하고 싶었던 어학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그 이유는 단 한가지...10년후 맞이하게될 105번째 생일날!95살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펌) 

 청성곡(淸聲曲) 대금독주]]></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10:23:4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노후생활 비법]]></category>
			<title>70 고개를 넘어선 인생의삶</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72031</link>
			<description><![CDATA[[70고개를 넘어선 우리네 인생 ]









우리네 인생길이 아무리 고달프고 힘든
가시밭 길 이라고 말 하지만

우리가 걸어온 인생 여정은
왜  그리도 험난 했고
눈물로 얼룩진 한 많은 세월이었는지?








찢어지게도 가난한 이 땅에 태어나
청초하게 돋아나는 새순 같은 나이에
전쟁 이 뭔지 평화 가 뭔지도 모른채

민족의 비극적 동란에 휘말려
피난과 군인의 길를 걸었네









일차대전 이차대전 식민지시대 한국동란,
월남전쟁, 4.19, 5.16, 10.26, 5.18 등,
격동기의 나날를 기억하고 있지...

서양에선 이시대를 잃어버린 세대라 했지









하루 끼니 조차 해결 하기 어려워
감자밥, 고구마 밥, 시래기 죽으로 연명하며
그 지긋 지긋한 허기진 보릿고개를 슬픈 운명 으로
넘어온 꽃다운 젊은 나날들 !

돌아 보면 굽이 굽이 눈물 겨운 가시밭 길,









그 길고도 험난 했던 고난의 세월을
어떻게 용케도 넘어왔구나 싶네,

지금은 무심한 세월의 파도에 밀려
육신은 이미 여기저기 성한데 하나 없고

주변의 가까운 지인 들은 하나 둘씩
귀천의 길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정신은 자꾸만 혼미 해가는 황혼길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힘든 세월 잘 견디며
자식들 잘 길러 부모 의무 다 하고
무거운 발걸음 이끌고 여기 까지 왔으니

이제는 얽매인 삶 다 풀어 제치고
잃어버렸던 내 인생 다시 찾아
남은 세월 후회 없이 살다 가련다.








인생 나이 70을 넘으면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어지니,

..]]></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09:50:4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관광 명소]]></category>
			<title>도버 해협 (영국과 프랑스를 가르는 바다)</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64485</link>
			<description><![CDATA[도버(Dover) 해협 





도버(Dover) 해협 

England Dover-  유럽대륙과 통하는 관문

위치: 영국과 프랑스를 가르는 영국 해협(도버해협) 

도버(Dover)는 Dour 강 하구, 영국과 프랑스를 가르는 영국 해협(도버해협)에서가까운곳에 자리잡고 있는 도시이다.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항구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곳으로 영국이 로마의 지배를 받을때 영국과 유럽 대륙을 잇는 주요 관문 역활을 했었다. 도버항은 1994년 해저 터널이 생긴 후에도 많은 여객선들이 드나들어 분주하다.
도버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마을 양쪽으로 보이는 하얀 석회암 절벽 화이트 클리프(White Cliffs) 인데, 프랑스 쪽에도 비슷한 절벽이 있다. 선사시대에 하나였던 대륙이 지금의 도버 해협으로 두개의 나라로 나누어진 것이다.   


 

 
화이트 클리프(White Cliffs) 
도버에서 가장 유명한 화이트 클리프의 역사는 지구에 공룡들이 살았을7000만년전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바다에는 석회로 된 껍질을 가진 플랭크톤이 살고 있었는데, 그들이 죽은 후 석회껍질이 바닷가 가장자리로 밀려가 아주 천천히 쌓여가기 시작했다. 
1년에 0.0015mm, 그러니까 백만년에 15미터씩 쌓였던 것이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250미터 높이의 화이트 클리프는 지구의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맑은 날에는 도버 해협 건너 프랑스가 보이기도 한다.그리고 가끔 도버해협을 수영으로 건너는 수영선수들도 뉴스거리이다.

도버 성은 도버 항이 내려다 보이는 하얀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다. 2000년 동안 외관과 내관이 변화하면서 왕의 성, 그리고 요새로 해협 언덕 위에 군림해 왔다.
이러한 지리학적 조건으로 도버는 로마군의 침략과 세계 제1,2차대전때 중요..]]></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16:33:4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겨 울]]></category>
			<title>새해엔 부~~~자 되세요</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64424</link>
			<description><![CDATA[새해에 부~~~~자 되세요 


 































 
클릭!!하시면....
돈이 쏟아 집니다~~~
크게 보기도..클릭 하시궁~
새해에 부~~~~자 되세요~~~~~~
하하하하~~ ~

울 님들 부자되시라~~소망하심에 공감합니다.
己丑年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16:23: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한국 관광 명소]]></category>
			<title>외암촌의 민속마을---농촌풍경</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64112</link>
			<description><![CDATA[.아름다운 우리 농촌 풍경.




























홈으로 놀러오세요(아래 클릭)http://sylee82.wo.to  




[카드메일]2009년의 새로운 희망을 나누세요!]]></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15:45:4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관광 명소]]></category>
			<title>세계 일주 여행</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64045</link>
			<description><![CDATA[세계 일주여행 




  

▲ &amp;lt;영국존 &amp;gt; 템즈강의 명물 &quot;타워브리지&quot;는 총길이 270m,총중량 1100톤에 달한다.▲ &amp;lt;프랑스존&amp;gt; 프랑스혁명 1백주년 기념으로 건축된 에펠탑으로, 높이 320m 무게 7천톤 ▲&amp;lt;프랑스존&amp;gt; 파리 오페라 하우스는 1,991석에 천정 그림은 샤갈의 '꿈의 꽃다발' ▲ &amp;lt;프랑스존&amp;gt; 파리 드골광장에 있는 나폴레옹시대 전쟁승리기념으로 세워진 개선문.  ▲ &amp;lt;프랑스존&amp;gt; 파리 몽마르뜨 언덕에 있는 샤크레케르 대성당.종탑의 높이는 91미터 ▲ &amp;lt;프랑스존&amp;gt; &quot;샤르트르 대성당&quot; 탑의 높이는 105m, 2,000m2의 색유리로 유명 ▲ &amp;lt;프랑스존&amp;gt; 파리의 &quot;노트르담 사원&quot; 내부에는 9천명을 수용하는 공간이 있다. ▲ &amp;lt;프랑스존&amp;gt; 프랑스의 &quot;풍텐블로 성&quot; 건축배경은 왕들의 사냥숙소용으로 지은 궁전 ▲ &amp;lt;유럽존&amp;gt; 이탈리아 &quot;피사의 사탑&quot;은 매년 1mm씩 남쪽으로 기울어져 수직선상에서 5.2m나 기울어져 7백년동안이나 쓰러지지 않고 있어 세계7대 불가사의 ▲ &amp;lt;유럽존&amp;gt;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quot;콜로세&quot;은 원래명칭이 &quot;플라비우스 원형극장&quot;이다. ▲ &amp;lt;유럽존&amp;gt; 스페인 바로셀로나에 있는 &quot;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quot; 12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건축되고 있으며, 높이 100m의 탑이 모두 12개 들어서게 될 예정 ▲&amp;lt;유럽존&amp;gt; 이탈리아의 &quot;밀라노 대성당&quot;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 &amp;lt;유럽존&amp;gt;그리스의 &quot;아크로폴리스&quot;는 고대 그리스 문화의 대표적 걸작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제1호이..]]></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15:37:1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꼭 알아둘 명언]]></category>
			<title>마음과 생각의 크기</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61195</link>
			<description><![CDATA[△▲ 마음 과 생각의 크기 / 제공: 애비님 ☆★ 


















   
마음과 생각의 크기 ... 

어느 날, 몸 지체들이 비상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코가 일어나 말했습니다. &quot;여러분!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운 때에 우리 중에 혼자 놀고먹는 못된 백수가 한 놈 있습니다. 바로 저하고 제일 가까이 사는 입이라는 놈인데, 그 입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는 혼자 다하고, 먹고 싶은 음식은 혼자 다 먹습니다. 이런 의리 없는 입을 어떻게 할까요?&quot; 
 

  
그 말에 발이 맞장구를 쳤습니다. &quot;저도 입 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우리 주인이 얼마나 무겁습니까? 그 무거운 몸으로 몸짱 만들겠다고 뛰니 발이 아파 죽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 하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저 입이 혼자만 많이 먹어서 그런 것입니다.&quot; 
 

  
그때 손도 말했습니다. &quot;게다가 입은 건방집니다. 먹을 때 자기 혼자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개나 닭을 보세요. 그것들은 스스로 먹을 것을 잘 먹는데, 입은 날 보고 이거 갖다 달라 저거 갖다 달라 심부름을 시키고 자기만 먹습니다. 정말 메스꺼워 견딜 수 없습니다.&quot; 
 
 
 
마지막으로 눈이 말했습니다. &quot;이렇게 비판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합시다. 앞으로는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절대 보지도 말고, 냄새 맡지도 말고, 입에게 가져다주지도 맙시다.&quot; 

그 제안이 통과되어 즉시 입을 굶기기 시작했습니다. 사흘이 지났습니다. 손과 발은 후들후들 떨렸습니다. 눈은 앞이 가물가물해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고, 코는 사방에서 풍겨오는 음식 냄새?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조용히 있던 입이 말했습니다. &quot;여러분! 이러면 우리가 다 죽습니다. 제가 저만 위해..]]></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10:1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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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꼭 알아둘 명언]]></category>
			<title>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61026</link>
			<description><![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시작될 것입니다'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안팎으로 힘든 일이 많아 웃기 힘든 날들이지만내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웃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우울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한 이들에게도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아침부터 밝은 마음 지니도록 애쓰겠습니다
때때로 성격과 견해 차이로 쉽게 친해지지 않는 이들에게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서먹해진 벗에게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렵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우두커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니까요상대가 나에게 해주기 바라는 것을내가 먼저 다가서서 해주는겸손한 용기가 사랑임을 믿으니까요
차 한 잔으로, 좋은 책으로, 대화로내가 먼저 마음 문을 연다면나를 피했던 이들조차 벗이 될 것입니다습관적인 불평의 말이 나오려 할 땐의식적으로 고마운 일부터 챙겨보는성실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야말로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주는소중한 밑거름이니까요감사는 나를 살게 하는 힘 감사를 많이 할수록행복도 커진다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그 동안 감사를 소홀히 했습니다
해 아래 사는 이의 기쁨으로다시 새해를 맞으며 새롭게 다짐합니다'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그리하면 나의 삶은 평범하지만 진주처럼 영롱한한 편의 詩가 될 것입니다 -이해인수녀님의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에서-]]></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10:01: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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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겨 울]]></category>
			<title>새해 인사</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60939</link>
			<description><![CDATA[아래 주소를 크릭 해보세요.윤 정
http://www.jacquielawson.com/viewcard.asp?code=1727809968128&amp;amp;source=jl999]]></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09:5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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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 관광 명소]]></category>
			<title>제주도</title>
			<link>http://blog.empas.com/kjyo5205/320608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09:3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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