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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크마스터의 궁색한 모형인생]]> </title>
		<userid>kakail</userid>
		<link>http://blog.empas.com/kakail</link>
		<description><![CDATA[만화가를 꿈꾸는 백수의 파란만장한 구걸모형질이 시작됩니다. 여기서부터.....2006.09.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Thu, 08 Jan 2009 09:30:22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새해맞이 프라질</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2039999</link>
			<description><![CDATA[새해를 맞이해서 프라질 좀 했습니다. 히히^^]]></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09 14:29:2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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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고전프라 바빌론즈와 스캐니 개조 막바지.</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936875</link>
			<description><![CDATA[고전프라 바빌론즈의 설명서를 보면 프라런너째 도색하는 방법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을 많이 했는데 요즘 도색질 하면서 저런 방법이
 
그렇게 썩 좋은 것은 아니더군요. 하지만 그때 당시엔 접합선 수정보다
 
도색 우선이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리고 스캐니의 개조는 올해가 가기 전에 끝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정말 제 프라질은 너무 느리기만 합니다. 주변이나 인터넷에서 보면 저보다 한 10년은 앞서 가는 것처럼 보이니...]]></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08 12:03: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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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잡다프라 정리와 간만에 손으로 프라 만들기</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874474</link>
			<description><![CDATA[간만에 손으로 만드려니 아구 안맞는 부품 때문에 정말 힘들어서 죽을 맛이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프라질은 원시적이지만 힘이 있었는데... 이제 늙은 건가....]]></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08 19:38: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뒷북 치는 식완의 프라놀이 -아오시마제 가오파이가-</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833942</link>
			<description><![CDATA[저도 가끔은 허접싸구려고전프라만 가지고 놀지 않고 비싼 프라도 즐깁니다. 
히히... 그런데 아오시마제는 진짜 병맛이네요. 
친구꺼처럼 도색질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습 그 자체입니다. 
친구꺼는 2006년 7월쯤인가? 그때 쯤 완성한거고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그것보다
한 1년 전에 붓도색질 한 걸 겁니다. 
그때는 정말 초급붓도장질도 제 눈에 최고수의 초절정급 도색질로 보였는데 지금
보니 눈물만 나네요. 
요즘 도색질도 못하는 관계로 집에 있는 정크프라 정리를 하다보니 별 희한한게 
나오는데 이번에 찾은 것 중 하나인 아오시마제 가오파이가를 올려 봤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08 19:1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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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생프라 브이투건담 조립</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685295</link>
			<description><![CDATA[이거 조립 하는 동안 밖에서 눈이 펄펄 내리더군요. 아랫지방인 부산도 슬슬 혹한기에 접어 드는 듯...]]></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08 16:50: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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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때늦은 프라인사이동.</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588760</link>
			<description><![CDATA[누구에게나 집에 새로운 프라가 올 때마다 적지 않은 인사이동이 있지요.예전엔 장르니 등급이니 그런 것 없이 오는 순서대로 쑤셔 넣었지만 그게하나둘 하다가 어느새 십여개가 넘어서고 나름 장르를 갖추게 되니 구분을 해두지 않으면 자꾸 손이 가게 됩니다. 이번에 쌍빵시리즈가 세트단위가 되어서 인사이동을 해보았습니다. 점차 늘어가는 프라를 보면서 이걸언제 다 완성하겠나라는 고민 아닌 고민을 하게 됩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14:07: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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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고전프라 스캐너(맞나?) 개조재활기1</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566896</link>
			<description><![CDATA[요즘 도색을 못하기에 개조라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만 역시 오랜만에 
하는 개조에 날씨가 추운지라 손발이 많이 오그라 듭니다. 하지만 도서
관에서 난방기를 틀어주니 그나마 낫군요. ^^
이번에 만지는 녀석은 녀석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 여성형 로봇이죠.
이름이 스캐너인지 스카니인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어쨌든 애니메이션을
한번 본 기억이 있는 로봇이죠. 정확한 원작을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래도 
가물가물거리는 기억에서 찾은 로봇이고 오랫동안 보관을 한 것을 보아 
나름 소중한 추억의 고전프라라고 생각 합니다. 
혹시 저 로봇의 정확한 이름이나 애니메이션에 대해 아시는 분은 정보 댓글
좀 달아 주십시오. 
리버스개인작업실이라는 고전프라&amp;amp;장난감 사이트에 로봇완성 사진도 있습니다.
이상록이라는 분의 작품 사진을 아래 링크(주소 복사하셔야 함)로 확인 해보십시오.
http://leebus.com/zb41/data/sang/Dscn6404.jpg
http://leebus.com/zb41/data/sang/Dscn6405.jpg]]></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22:0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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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마무리 되어가는 우주검객 샤이안 개조기....</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335401</link>
			<description><![CDATA[드디어 마무리 되어 가는군요. 이것을 바탕으로 나머지 샤이안들도 멋지게 개조를 하고 싶습니다.
요즘 환율이다 뭐다 하는 추세이지만 허접프라질을 하니 환결 마음이 편해지는 식완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22:55:5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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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여전히 굼벵이 프라질에......</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269987</link>
			<description><![CDATA[프라질 다하고 나서 그동안 고생한 고물컴에 대한 묵념..... (_ _)]]></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19:27:0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여전히 굼벵이 프라질에......</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269995</link>
			<description><![CDATA[프라질 다하고 나서 그동안 고생한 고물컴에 대한 묵념..... (_ _)]]></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19:27: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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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도색은 못하더라도 개조는 해야 진정한 프라인.</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1180113</link>
			<description><![CDATA[도색하기엔 몸이 아직 회복 되지 않아서 이래저래 방황아닌 방황(?)을 하다가
이전에 받은 정크프라정리 좀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주검객 샤이안의 정크프라
가 자주 보이기에 얼마나 있는지 주섬주섬 모으다 보니 어느새 4개 정도 생프라
가 만들어 지네요. 요즘 세상이 많이 힘들고 돈 때문에 흉흉(?)하다보니 취미인
들도 적지 않은 고민도 하는 것을 보면 프라취미 역시 돈이 많이 드는 취미더군요.
그래도 전 정크프람를 즐기는 족속에다가 유행에 좀 뒤떨어지는 취향 때문에 환율
타격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프라질을 하게 됩니다. 다만 좀 느리다는게 단점이랄까....
어쨌든 돈다이에서 엄청난 신생프라를 자꾸 내어 놓으니 수집인과 프라인들의 경제
적 타격에 힘들어 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되니 저도 간접적으로 압박이 느껴집니다.
뭐, 그래도 집에 왠만큼 쌓아 두신 분들은 티끌 모아 태산 만들 듯 쌓아 둔 공든 
프라탑을 무너트려야 하는 슬픔을 안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
위에서 많이 흉흉한 짓거릴 하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자신이 하는 일에 전념하고 즐기
며 살아야지요.]]></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08 13:40:5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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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이대로 건덕후가 될 .......</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0893330</link>
			<description><![CDATA[.......뻔 했습니다. ^^
소프트비닐 덕에  잠시나마 현혹된 건프라에서 벗어난 식완입니다. 우왕국!]]></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7:46:4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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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이대로 있으면 분명 건덕후가 된다!</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0882228</link>
			<description><![CDATA[전연령대의 모형인들이 나를 건덕후화 계획을 짜고 있는 것이..... OTL]]></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21:2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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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몽키삼총사시리즈 3종 세트</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0804796</link>
			<description><![CDATA[이로서 또 하나의 한(?)을 풀었으니 다음 프라를 준비.....
아니 다른 준비를 해야 할지도...]]></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4:3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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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크마스터의궁색모형]]></category>
			<title>왠지 건덕후가 되어가는 듯한...</title>
			<link>http://blog.empas.com/kakail/30764601</link>
			<description><![CDATA[....느낌이 마구마구 듭니다. 요즘 들어 건담이 엄청나게 늘어 버린데다가 약간의 매니아틱한 수집라인이 형성되고 있습니다.요즘 환율로 인해 프라값은 자꾸 오르고 프라 품질은 급상승하는데다가 마크로스의 밝히리 시리즈가 아주 인기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초반의 완전변형 밝히리를 내던 돈다이가 왜 갑자기 새로운 밝히리를 내는 것인지....]]></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6:0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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