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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름다운 미술 ♣]]> </title>
		<userid>jsseo43</userid>
		<link>http://blog.empas.com/jsseo43</link>
		<description><![CDATA[엠파스카페[아름다운미술관]
다움카페[아름다운미술관1]
네이버카페[아름다운미술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Thu, 08 Jan 2009 09:10:41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서양화 이야기]]></category>
			<title>[스크랩] Jean-Baptiste-Camille Corot (1796-1875)</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31841973</link>
			<description><![CDATA[Jean-Baptiste-CamilleCorotFrench Barbizon School painter &amp;amp; draftsman born 26 July 1796 - died 22 February 1875
 
 

 
Le ToiletteOil on canvas, 1859Public collection
 


 
The Baptism of ChristOil on canvas, 1845-1847Church of Saint-Nicolas-du-Chardonnet
 
 


 







Woman with a Pearlc. 1858-68
 
 
 

 
Les Petits DenicheursOil on canvas28 1/4 x 39 1/2 inches (71.8 x 100.6 cm)Private collection
 

 
A Shady Resting PlaceOil on canvas, 187318 1/2 x 15 inches (46.99 x 38.10 cm)Public collection 
 

  
Orpheus Leading Eurydice from the UnderworldOil on canvas, 1861Museum of Fine Arts, Houston
 
  
 
 
릴케는 
위대한 시편 &quot;두이노의 비가 1&quot; 에서 이렇게 전율하며 읊조리고 있다.
 
내 울부짖은들 천사의 열列 에서 누가
들어주랴. 설혹 한 천사가 있어 갑자기
나를 가슴에 껴안는다 해도, 그 힘찬 존재 때문에
나는 사라지고 말리라. 왜냐하면 아름다움이란
우리가 가까스로 견딜수 있는 무서움의 시작에 불과 하므로. 
 
 
아름다움이란 무서움의 시작이었다.
오르페우스 Orpheus, 그의 황홀한 수금(하프)의 음률도, 
신부 에우리디케의 아름다움도 전율의 시작이다.
 
오르페우스는 뮤즈의 여신인 칼리오페와 트라키아의 왕인 오이아그로스 사이의 아들이다.
그가 아폴론 신으로부터 선물 받은수금을 연주하며 뭇 나무와 산짐승이 모여들어 그 뒤를 따랐고,
바위도 그 음악에 따라 어깨를 들썩였으며, 강물까지도 그 방향을 바꾸어 모여들었다.
 
그는 아름다운 에우리디케를 만나 사랑하고 결혼하게 된다.
그러나 어느날 그..]]></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08 13:11:1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음악과 뮤비]]></category>
			<title>[스크랩] 팻분의 크리스마스 캐롤 모음</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31822196</link>
			<description><![CDATA[Pat Boone의 크리스마스 캐롤  

 
 
White Chirstmas 

 
O Holy Night 

 
Silent Night 

 
God Rest Ye Merry Gentlemen 

 
Hark The Herald Angels Sing 

 
Adeste Fideles 

 
O Little Town Of Bethlehem 

 
The First Noel 

 
Here Comes Santa Claus 

 
Rudolph The Red Nosed Reindeer 

 
Jingle Bells]]></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08 22:58: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음악과 뮤비]]></category>
			<title>[스크랩] 빅뱅 노래모음 12곡</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31424227</link>
			<description><![CDATA[【 빅뱅 노래모음 12곡 】







01. 거짓말
02. 마지막 인사
03. She Can't Get Enough

 




04. Dirty Cash
05. 다음날(승리 Solo)
06. BIG BOY (top Solo)





07. 흔들어
08. 눈물뿐인 바보
09. My Girl (태양 Solo)







10. La-la-la
11. This Love (G-Dragon Solo)
12. 웃어본다(대성 Solo)]]></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08 15:58:4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서양화 이야기]]></category>
			<title>[스크랩] TITIAN - The Death of Actaeon</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31150466</link>
			<description><![CDATA[TITIANThe Death of Actaeonabout 1565-76178.4 x 198.1 cm*=*=*=*=*=*=*=*=*=*=*=*=* 아폴론과 님프 키레네의 아들 아리스타이오스와 카드모스의 딸인 아우토노에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반인반마의 현자 케이론의 가르침을 받았으며 사냥을 잘하였다. 이아손과 헤라클레스 등과 함께 아르고호를 타고 콜키스로 가서 황금 양모를 찾는 모험에도 참여하였다. 
하루는 사냥개 50마리를 이끌고 키타이론의 산속에서 사냥을 하다가 순결의 상징인 처녀신 아르테미스가 목욕하는 광경을 엿보게 되었다. 순결에 상처를 입은 아르테미스는 화가 나 사슴으로 변하게 하였는데, 결국 자신의 사냥개에게 쫓기다가 물려 죽었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자신의 사냥 솜씨가 사냥의 신이기도 한 아르테미스보다 낫다고 뽐내다가 노여움을 사서 죽었다고도 하고, 여신을 아내로 삼으려고 넘보다가 죽었다고도 한다.티치아노는 그 순간을 특유의 빠른 호흡으로 거칠게 묘사했다. 아르테미스 여신은 사냥의 여신답게 활을 쏘고 있고 사슴으로 변해가는 악타이온은 달려드는 개들한테 밀려 넘어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8 15:27:1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음악과 뮤비]]></category>
			<title>[스크랩] 原田悠里, 내고향 아마구사(天草)</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30758369</link>
			<description><![CDATA[아마구사노 온나 - 하라다 유리
        (天草の女-原田悠里)
 
 
2007년 1월 1일 발매이래 Hit행진을 이어 가면서, 가위 명곡이라고 까지 호평을 받게된
&quot;天草の女&quot;는 原田悠里의 가요계 데뷔 25주년 기념곡 제3탄 완결편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고향 熊本縣 남서부의 天草(아마구사)를 테마로한, Scale이 크고 뭐라 말할수 없는 애수를 품고있는 걸작이기도 하다.
 이 노래를 레코딩 할때는 본인 뿐만 아니라 작가진과 관계자 모두가
감격에 빠저 눈물을 흘렸으며, 이로인해 작업이 한때 중단 되기도 했다는 에피소도가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7:39:1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김광우의 서양미술]]></category>
			<title>[스크랩] 김광우의 &amp;lt;들라크루아는 쇼팽의 초상화를 그렸다&amp;gt;</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30488887</link>
			<description><![CDATA[들라크루아는 쇼팽의 초상화를 그렸다

김광우의 &amp;lt;프랑스 미술 500년&amp;gt;(미술문화) 중에서 







들라크루아는 1838년 프레데릭 쇼팽(1810-49)의 초상화를 그렸다.102 
그는 쇼팽을 만나기 전 쇼팽의 애인이 될 조르주 상드를 1834년에 먼저 만났다. 
『되몽드』 잡지의 편집장이 독자들을 위해 상드의 초상118을 들라크루아에게 부탁했으므로 상드는 센 강변의 볼테르 가 15번지 들라크루아의 아틀리에로 자주 오게 되었다. 
들라크루아는 그녀의 소설을 비판하기는 했지만 그녀의 지성을 존경했다. 
그는 끊임없이 문학에서 영감을 받아 그리면서 결코 그림을 정치적 선전의 수단으로 삼지 않았다. 


들라크루아가 처음으로 정부 관청의 장식을 의뢰받은 것은 1833년이었다. 
전쟁전시실을 장식할 이 작품에서 들라크루아는 역사·신화·철학·종교·인간의 고통을 결합하여 장대한 걸작을 만들어냈다. 
그는 1835~61년까지 수많은 대형 벽화를 제작했는데, 부르봉 궁전에서는 알현실로 들어가는 입구 위의 벽과 천장에 우의적인 그림을 그렸고, 도서실 천장에는 2점의 반원형 그림과 20점의 펜던티브 그림을 그렸다(1847). 
루브르 뮤지엄의 아폴로 전시실에 중앙 천장화를 그렸고(1851), 파리 시청(1871년 화재로 소실)에 있는 ‘평화의 방’에는 천장화와 8점의 패널화 및 팀파눔에 11점의 그림을 그렸다. 생쉴피스 교회의 성천사 예배당 천장에 성 미카엘을 그렸고, 벽에는 야곱과 천사 및 헬리오도루스를 프레스코로 그렸다(1861).


1863년 8월 13일 그는 충직한 하녀 제니 르 기유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이듬해 그의 유지에 따라 화실에 남아 있던 작품들 가운데 친구들에게 유증된 작품과 물건들만 제외하고 모두 공매에 붙여졌다. 
그는 역사적..]]></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22:02:0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음악과 뮤비]]></category>
			<title>[스크랩] 엔카모음</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30358131</link>
			<description><![CDATA[美空ひばり-お祭りマンボ   悲しい酒-美空ひばり   哀愁波止場-美空ひばり    美空ひばり/おまえに惚れた   (미조라 히바리/오마에니 호...    美空ひばり-おまえに惚れた   한국계 일본 최고의 엔가 가수 미소라 히바리(美空 ひ...    逢いたかったぜ / 美空ひばり      美空ひばり記念館  미소라히바리 특집   美空ひばり - 川の 流れの ように (동영상)  ♧大坂しぐれ♧ 美空ひばり    今日の 我に 明日は 勝つ - 美空ひばり    美空ひばり - 時雨の 宿    美空ひばり - ひとすじの道   일본 가요계의 여왕 '미소라 히바리'   ☆엔카 映像 / 美空 히바리   悲しい 酒 (우울한 술) - 미소라 히바리 (美空ひばり)    初戀マドロス/美空ひばり (하츠고이 마도로스/미조라 히...   美空ひばり ㅡ 愛燦燦   女　の　階　級 - 美空ひばり 가나시이 사케[悲しい 酒]*미소라 히바리[美空ひばり]   동영상 / 美空-ひぱり記念館......藤あやこ /わかって...   みだれ髮...오리지날 가수..美空ひばり 동영상 / 北島三郞의 美空ひばりの思いで   明治一代女（美空ひばり)   美空ひばり(人生一路)   美空ひばり(藝道一代)    美空ひばり(柔)   美空ひばり(赤城の子守唄)   君の名は/ 美空ひばり 美空ひばり(川の流れのように) ☆みだれ 髮 /美空ひばり☆     美空ひばり - 港町十三番地 

俺は淋しいんだ / フランク 永井    おまえに/フランコ 永井 

- 演歌 Best Collection ( 1 ) -   엔카모음     엔카-60곡 |日本の演歌   엔카 가수와 히트곡   여성엔카 연속듣기 


 大阪しぐれ - 鄧麗君    鄧麗君의 아름다운곡 모음(67곡)   鄧麗君의 노래 18曲   北國の春 / 등려군  アカシアの夢 &amp;amp; 夜のフェリ&amp;#12540;ボ&amp;#12540;ト - 鄧麗君   二人でお酒を*등려군[鄧麗君]  長崎は今日も雨..]]></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2:50:1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서양화 이야기]]></category>
			<title>[스크랩] 1808년 5월 3일 (The Third of May 1808) - 프란시스코 데 고야</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30341088</link>
			<description><![CDATA[1808년 5월 3일 (The Third of May 1808)
 
프란시스코 데 고야 (Francisco de Goya, 1746 ~ 1828)1814 년Oil on canvas266 X 345 cm프라도 미술관 (Museo del Prado), 마드리드, 스페인
 
 
 
&amp;lt;1808년 5월 3일&amp;gt;은 인간의 잔인함과 용기를 보여주는 위대한 걸작 중의 하나이다.
 
희생자 중 한 명이 두 팔을 벌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보면, 고야가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를 암시했다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그는 우리로 하여금 희생자뿐만 아니라 처형자도 보게끔 하고 있다.여기에 얼굴없는 무리로 그려진 처형자들은 마치 살인 기계처럼 보인다. 책임있게 행동하지 않으면 누구든 이렇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하다.
 
반면, 희생자들은 끔찍한 위엄을 보여준다.그들의 얼굴은 극적으로 표현되었고, 죽음에 대한 공포는 지극히 현실적이다.도망갈 곳도 없는 덫에 걸린 사람들, 한쪽엔 시체가 쌓여 있고, 다른 쪽엔 죽음을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뒤는 언덕으로 막혀 있고, 어둠이 전체를 지배하고있다.
 
그리고, 앞에서는 기계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처형자들이 총구를 겨누고 있다.현실의 덫에 걸린 사람들, 하지만 이들은 아직 인간성을 지니고 있다.이들에 비하면 프랑스 군인들이 더 비참한 상황에 처해있다.왜냐하면 명령에 복종할 뿐인 이 군인들은 인간성마저 상실했기 때문이다.
 
가운데서 소리치고 있는 인물, 죽는 것을 거부하고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하는 이 인물이 고야의 의식 깊숙이 자리잡고 있던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고야는 냉혹한 잔인성과 고통을 즉각 알아보았으며, 천재적 재능을 사용해 우리에게도 알려주고 있다.이 그림을 보는 이들은 그림속으로 빠져든다.
 
아무런 감명도 받지 않고 이 그림을 지나칠 수는 없을 것이다.분..]]></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1:41:0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서양화 이야기]]></category>
			<title>[스크랩] 그랑드 오달리스크 (Le Grande Odalisque) - 앵그르</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29941636</link>
			<description><![CDATA[그랑드 오달리스크 (Le Grande Odalisque)
앵그르 [Ingres, Jean Auguste Dominique, 1780.8.29~1867.1.14]1814년Oil on canvas91 x 162cm Mus&amp;eacute;e du Louvre at Paris,  France
 
 
 앵그르의 모든 작품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걸작이다. 1813년에 카롤리느 뮐러 여왕의 청탁을 받고 그린 것이지만, 여왕의 손에 들어가지 않고, 프러시아 왕의 시종장 풀타레스 고르제 백작이 1819년에 구입하였다.
 
  이 작품은 1819년 살롱전에 출품되어 같은 유파인 신고전주의 화가들의 혹독한 평가를 받았는데, &amp;lt;오달리스크&amp;gt;에 그려진 인물의 왜곡된 인체 묘사가 그 원인이었다. 해부학적인 정확한 소묘의 추구는 르네상스 시대의 다 빈치 이래 계속 이어져 왔는데, 앵그르의 인체는 매너리즘 화풍을 연상할 만큼 길게 늘어진 척추와 좁은 어깨, 커다란 골반과 작은 발로 묘사된 기형적인 것이었다. 후에 이 그림은 현대적 양식에 고전적 전통이 잘 결합된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quot;오달리스크&quot;라는 말은 터키 궁의 궁녀를 뜻하는 용어로, 앵그르는 20여 년이 지난 후에도 &amp;lt;노예가 있는 오달리스크&amp;gt;란 작품을 만들 정도로 &quot;오달리스크&quot;에 대해 상당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머리에 터번을 두르고 비스듬히 누워 있는 여인의 주변에는 매트리스에 깔린 두터운 갈색 모피, 무겁게 늘어진 짙은 청색 커튼, 화려한 빛깔의 긴 담뱃대, 수증기를 뿜어내는 실내용 스토브, 황금색 담요 등이 둘러싸여 있다. 
 
  후궁들의 방을 뜻하는 하렘은 엄중한 감시와 금기의 장소로서 외부로부터 닫힌 공간인데, 이 공간에서 벗은 몸을 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여인의 유혹적인 표정은 밀실로부터 개방된 바깥 세상과 관계를 맺기 위한 신비하면..]]></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9:11:0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서양화 이야기]]></category>
			<title>[스크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28691551</link>
			<description><![CDATA[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Maternity Artist: Pablo Picasso  Size: 14x19 inches Amor a Todas Horas (Love at All Times) Artist: Simon Silva Size: 24x33 inches Mother &amp; Child (detail) Artist: Gustav Klimt Size: 12x36 inches Mother &amp; Child Artist: Gustav Klimt Size: 24x36 inches Breakfast in Bed Artist: Mary Cassatt Size: 24x19 inches Pure Artist: Anne Geddes Size: 18x24 inches The Bath Artist: Mary Cassatt Size: 16x24 inches Mother Love Artist: Dexter Griffin Size: 16x20 inches Madonna and Child (detail) Artist: Bernardino Luini Size: 12x10 inches Mother Love Artist: Dexter Griffin Size: 16x20 inches Father Love Artist: Dexter Griffin Size: 16x20 inches Baby Size: 24x35 inches Type: Wall Poster Sarah in her Dad's Hand Size: 20x16 inches Beulah's Baby, 1948 Artist: Primrose McPherson Paschal Madonna Sixtina Artist: Raphael Size: 20x28 inches Market Day Artist: Linda Carter-Holman Size: 22x32 inches Mother &amp; Child &amp; Four Sketches of the Right Hand Artist: Pablo Picasso Size: 16x20 inches Mother and Son Size: 20x16 inches Generations of Women Artist: Chad Hill Size: 11x14 inches Mother &amp; Child Artist: Gustav Klimt Size: 11x14 inches Young Mother Sewing Artist: Mary Cassatt Size: 21x27 inches Story Time Woman Artist: Bryan Greene Size: 16x20 inches Nature, The Gentlest Mother Size: 16x20 inches Love Light Artist: Peter Quidley Size: 24x24 inches Woman with a Parasol Madame Monet &amp; Her Son, 1875 Artist: Claude Monet Size: 28x34 inches Camille Monet with a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00:37:2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음악과 뮤비]]></category>
			<title>[스크랩] 도미노 광고영상</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284948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12:13:2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음악과 뮤비]]></category>
			<title>[스크랩] 醉いざめ未練酒-宮史郞</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28465701</link>
			<description><![CDATA[요이자메 미렌자케 - 미야 시로오]]></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12:06:1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서양화 이야기]]></category>
			<title>반 메헤렌 위작사건</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26410900</link>
			<description><![CDATA[&amp;lt;진주귀걸이를 한 소녀&amp;gt;, 베르메르1945년 네덜란드의 한 미술 중계상이 구속되었다. 그의 이름은 반 메헤렌(Van Meegeren). 나치독일로부터 해방 된 네덜란드는 한참 나치 숙청 작업에 열중하고 있었고, 그 와중에 메헤렌이 나치 독일 점령기에 독일 장교에게 국보급의 베르메르의 작품을 판 혐의가 포착 된 것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대장경을 일본 순사에게 팔아넘긴 꼴이니 그 당시 네덜란드 국민들의 분노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원래 문화재라는 것은 개인이 소장 할 수는 있지만 소유할 수는 없는 법인데, 이 미술중계상은 자랑스러운 국가의 문화재를 철천지 원수의 적국 장교에게 팔아넘긴 것이다. 당시 네덜란드의 분위기는 이 미술 중계상, 즉 반 메헤렌Van meegeren을 쳐 죽여야 한다는 의견이 대세였다.이에 위협을 느낀 메헤렌은 1947년, 자신이 판 모든 그림은 자기가 그린 위작이었다는 것을 고백했다. 대부분의 네덜란드 사람들과 재판장은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베르메르의 작품을 단지 독일 장교에게만 판 것이 아니라, 유명 미술관들에 판매하기도 하였으며, 대부분의 작품이 미술 평론가 사이에서 극찬을 받을 정도로 의심의 여지 없는 베르메르의 진품이었기 때문이다.  매국노로서 형벌을 받는 것이 두려워 거짓 고백을 한다고 보는 것이 어느모로 보나 자연스러웠다.그런 상황에서 그는 답답한 듯 자기에게 시간과 유화도구를 달라고 청했고, 법정에서 훌륭한 베르메르의 작품을 한 점 더 완성시켰다.....그로 인한 파장은 엄청난 것이어서, 그에게로 부터 베르메르의 작품을 구입했던 미술관들은 정신적, 물질적, 명예적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베르메르 전문 비평가인 브레디우스는 메헤렌이 처음 세상에 내보인 위작 &amp;lt;엠마오의..]]></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12:59:0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서양화 이야기]]></category>
			<title>[스크랩] 존 조지 브라운의 작품모음</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26341292</link>
			<description><![CDATA[His Favorite  PetIn Good HandsShoeshine Boy with His DogSympathyDon`t  MoveBest  Friends]]></description>
			<pubDate>Mon, 04 Feb 2008 20:18:2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김광우의 서양미술]]></category>
			<title>[스크랩] 김광우의 진부한 것에 관심을 둔 미국의 1960년대 미술(5)</title>
			<link>http://blog.empas.com/jsseo43/26319746</link>
			<description><![CDATA[진부한 것에 관심을 둔 미국의 1960년대 미술(5)바디 아트Body art사람의 몸을 재료로 이용하는 바디 아트는 때때로 다른 사람의 신체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자신의 신체를 사용한다. 처음 몇몇 작품의 경우 이벤트나 퍼포먼스 아트에 가까웠고 1950년대 말부터 여러 해프닝 속에 바디 아트의 일종이랄 수 있는 것들이 현저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1960년대 후반 바디 아트는 독립적 장르로 부상하게 되었으며, 개념 미술에 대한 반작용으로 생긴 것이다. 그러나 바디 아트는 표현주의나 사실주의 노선을 취하지는 않았다. 바디 아트 작품은 아티스트의 감정이나 개인의 삶에서 일어난 사건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며 후기 회화적 추상이나 미니멀 아트만큼 비개성적이다. 윌러비 샤프가 말한 대로 바디 아트는 대체로 신체에 관한 진술이다. “그것은 자전적인 예술이라기보다 신체의 사용과 관련된 예술이다.”몇몇 바디 아티스트들은 뒤샹의 레디메이드나 일부 미니멀 아티스트와 팝 아티스트들이 추구한 일상의 진부함을 계승하여 신체의 평범한 기능을 찍은 사진이나 영화를 미술작품으로 제시하고 있다. 브루스 멕레인은 이 분야의 전문가로 그의 &amp;lt;미소&amp;gt;(1969)는 아티스트가 미소 짓는 과정을 찍은 석장의 사진을 수직으로 배열한 것이다. 다재다능한 비토 아콘치Vito Acconci(1940~)는 매우 격한 작품을 발표하곤 했는데, &amp;lt;들이마시기&amp;gt;(1969)는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버틸 수 있을 때까지 오랫동안 숨을 참는 것이었다. 때때로 바디 아트 작품은 개인적으로 만들어져 사진이나 영화를 통해 전달된다. 작품 제작과정은 일반에게 공개되기도 하며, 길버트Gilbert Proesch(1943~)와 조지George Passmore(1942~)처럼 사전에 안무를 하기도 하고, 즉흥적으로 행해지기도 한..]]></description>
			<pubDate>Sun, 03 Feb 2008 20:06: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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