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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삶의 사람과 사랑]]> </title>
		<userid>joywriter</userid>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link>
		<description><![CDATA[피해갈수 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Thu, 08 Jan 2009 09:21:35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주제없음]]></category>
			<title>...</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31953104</link>
			<description><![CDATA[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5&amp;amp;ranking_type=popular_day&amp;amp;office_id=092&amp;amp;article_id=0001944968&amp;amp;date=20081225&amp;amp;seq=1
 
 
http://blog.empas.com/joywriter/31937213
 
 
 

 
그렇지 설득력 없는 사람이 설득력 없는 이야기를 잘하지...
 
 
 
 
그나저나 올해 말에 엠파스가 네이트랑 통합한다고 해서 
본점에서 뼈를 묻을까 아님 다른 곳 알아 볼까 하고 있었는데
언제 하는 거심?]]></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08 21:48: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제없음]]></category>
			<title>...</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31937213</link>
			<description><![CDATA[내가 아는 겜은 하나도 없다....]]></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08 12:22: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제없음]]></category>
			<title>11月11日</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31337744</link>
			<description><![CDATA[http://half.egloos.com/4717705
 
아래에 있는 동영상은 꼭 봐주시고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2&amp;amp;ranking_type=popular_day&amp;amp;office_id=079&amp;amp;article_id=0002007416&amp;amp;date=20081110&amp;amp;seq=8
 
오늘만이라도 감사하며 먹읍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04:03:3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풍선의 취미생활]]></category>
			<title>게임과 나</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30937801</link>
			<description><![CDATA[마비노기가 무료화 하면서 
렉의 물결에 휩쓸려 잠시 떠나 
'WoW'를 했었는데...
 
 
역시나 평소에 느끼고 있었던거지만
 
 
아니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버나 
인스턴트 던전에만 들어가면 사람들이 왜이리 아이템에 민감해!
공대도 아니고, 만랩 인던도 아닌 저렙 던전에서 나오는 템가지고 먹튀하겠다고 농담했더니
농담도 가려가며 하랜다~
아니 총과 석궁이 나왔고 그래서 사냥꾼인 나보고 먹으라는 분위기여서
'먹고 튈께요'라고 웃으며 말했더니 
자신이 먹어버리더니 농담도 가려가면서 하렌다...
 
뭐 와우 하면서 닌자나 먹튀 사건이 하루에 한 번 꼴로 일어난다는건 알지만.
저렙인던에서, 그것도 다른 사람들은 농담이라는걸 아는데
자신은 그걸 못느끼고 템을 먹어버리고서는 그런 말을 한다는건.
게임을 게임으로 느끼지 못하게 되버렸다는걸, 
느끼지 못하게 &amp;#46124;다는걸, 
느끼지 못하는거같다.
 
 
인던렙제에 안맞는 낮은 렙에 온것도 기분나쁘다면서 
욕은 안하지만 기분이 나빠지기에
'네 알겠습니다 캐삭할께요.'하고
나와서 캐삭했다...
 
 
와우는 사람들이 재미가 없다.
인던에 들어가서 하는 말은 징표찍고 이렇게 할게요.
채광 주사위 몇, 약초 주사위 몇...
님아 무두질 무시하나효...
그리고 누가 실수하거나 그직업이 해야할걸 하지 않을때 
가차없이 싸 지르는 질타,,,
 
자기가 즐기는데 타인이 즐기는 것을 방해한다면
기분이 나쁜게 당연하다.
퀘스트하고 있느라 정신 없는데 난데 없이 뒤치기 하는 상대편 진영에 뒤치기 크리...
그리고 무덤에서 뛰기.
시체 지키고 있는 나쁜놈...
 
이런 재미에 전쟁섭을 한다만 자기는 재미있지만 
자신의 재미를 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은
아무리 게임이리지만
너무 이기적..]]></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00:07:2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제없음]]></category>
			<title>당신의 비밀번호에는 어떤 의미가 어떤 의미가 담겨있으세요?</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30714613</link>
			<description><![CDATA[http://www.playforum.net/wow/board.comm?action=read&amp;amp;iid=10152072&amp;amp;pageNo=0&amp;amp;articleNum=81016&amp;amp;idx=0
 
 
 
 
 
내 비밀번호는
내 영혼의 이름과
내 영혼의 주인의 생일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0:40: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의미없음]]></category>
			<title>추억은 억천만</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30226112</link>
			<description><![CDATA[이 업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추억은 억천만...
요즘 이곡에 빠저있다.
이곡이 어떤 곡인지는 여기저기서 알수 있으니
 
 
어이 돌은 내려 놓으시고~~~~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http://kr.youtube.com/watch?v=GD3vOKUT0zg
이젠 하늘의 전설된 X-Japan이 라이브에서 불렀으며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1690920071217205745&amp;amp;skinNum=1
2년여전 혜성처럼 나타난 여고생 언더락 밴드 ENOZ조차 불렀을 정도의 곡이며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7320320071026203452&amp;amp;skinNum=1
심지어 역전 재판에서도 사건의 진실을 풀기위해 불렀다는 명곡이다.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3621220070704185950&amp;amp;skinNum=1
한가지 아쉬운점은 예술의 전당에서 오케스트라 협연을 위해 편곡가정을 거치고 있던중에
세상의 오만과 편견으로 인해 무산되기도한 사연이 있는 곡이다.
믿거나 말거나~
 
그외에 이런 버전도 있다
 
 

 
 
ㅌㅌ~~~]]></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00:27: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제없음]]></category>
			<title>東夷족!</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30015167</link>
			<description><![CDATA[http://news.naver.com/sports/new/beijing/read.nhn?ctg=news&amp;amp;oid=001&amp;amp;aid=0002217220
 
우리 나라는 東夷民族이라고 불렸다!
지금은 백의민족이라고 불리지만 이것에 대해선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하기로 하고.
 
'夷'자가 과연 '오랑캐  이'라고 읽어야 할지 아님 '활 이'라고 읽어야 할지는 
이제 민족성과 교육열(?!)의 결과로 달라지겠지만
 
http://blog.empas.com/joywriter/15200165
 
세상이 변화와 인식과 망각의 변화는
개인이 어쩌고 해서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이든다]]></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20:45:5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의미없음]]></category>
			<title>Inside of your love</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29774243</link>
			<description><![CDATA[제목: INSIDE OF YOUR LOVE 노래: CINDY 출원: YAWARA 
 
In my mind I see your lovely face 마음속으로 당신의 사랑스런 얼굴을 떠올리고 있어요. It's as a fire burning inside of me 마치 내 맘속에서 불타고있는듯 해요. To think you are so simple and naive 당신을 생각하는건 너무도 간단하고 즉흥적이죠. You never know 당신은 모를거예요. Exactly how I feel 내가 사랑을 얼마나 about a love so real 실감하고 있는지. I want your love inside of me 내 마음속에 존재하는 당신의 사랑과 My love inside of you 당신 마음속에 존재하는 나의 사랑을 Let's give our love make it special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보자구요. I want your love inside of me 내 마음속에 존재하는 당신의 사랑과 My love inside of you 당신 마음속에 존재하는 나의 사랑을 Let's give our love make it special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보자구요. You're so sweet whenever you're with me 곁에 있을때의 당신은 너무도 다정해요. What so afraid to give your love to me 당신의 사랑을 받기가 두려울 정도죠. I guess you need more time to understand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that my love for you is strong baby 이해하는데엔 좀 더 시간이 필요할거라 생각해요. My future's in your hand 나의 미래는 당신 손에 달렸지요. I want your love inside of me 내 마음속에 존재하는 당신의 사랑과 My love inside of you 당신 마음속에 존재하는 나의 사랑을 원해요. Let's give our love make it special 우리들의 사랑을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보자구요. I want your love inside of me 내 마음속에 존재하는 당신의 사랑과 My love inside of you 당신 마음속에 존재하는 나의 사랑을 Let's g..]]></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01:53: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풍선의 취미생활]]></category>
			<title>마비노기 ~</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29173787</link>
			<description><![CDATA[드디어 나도 폐인 타이틀 획득...
그러나 요즘은 아무나 따더라--;
 
 

오픈 베타 때부터 완료 불가인체로 남아있던 퀘스트가 
이제서야 완료가 가능해졌다.
반성해라 데브캣!!!
 
이제 사실상 마비 상의 모든 퀘스트가 클리어가능해졌고
저 '고대 이리니드의 저주'는 '조련'스킬을 9랭이상 만들어야하기에 
6개월째 보류중... 인데 이번에 새로 나온 봉인석이 
'드래곤의 기사'타이틀을 필요로하는 것 같아 고민 중이다--;
 
때론 인생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런거 같다...
 
 
 
 
 
 
 
 
 
 
 
 
 
 
 
 
이것처럼...
ㅌㅌ~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8:27:0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의미없음]]></category>
			<title>Queen-Return of the Champion</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28906126</link>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귀가 즐거웠습니다.
 
13년만에 새 앨범이 나온다는군요.]]></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1:43:1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풍선의 취미생활]]></category>
			<title>WoW</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28696147</link>
			<description><![CDATA[팀원의 체력 따윈 안중에 없다!!!
 
 
http://kr.wowarmory.com/character-sheet.xml?r=%EC%84%B8%EB%82%98%EB%A6%AC%EC%9A%B0%EC%8A%A4&amp;amp;n=%ED%98%88%EC%9D%98%EC%9C%A4%ED%9A%8C
 
자자 나에게 썰리거나 혹 절 썰었던 분들! 혹은 썰릴 예정일 분들...
징벌 성기사가 할 짓이 뭐 있겠습니까...
 
T_)y-~~~]]></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10:24:5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제없음]]></category>
			<title>...</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28404150</link>
			<description><![CDATA[오늘 마지막 헌혈을 하고 왔다.
 
어려서부터 주위에 몸 아픈 사람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고
 
내가 도움이 될것이 무엇인가를 보니 헌혈이란 것이  있었고 
 
더불어 내 건강 검진도 할수 있다는 생각에
 
가끔씩 하곤 했는데...
 
내 건강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병을 줄수는 없지 않았나...
 
뭐 지금은 큰병을 앓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카우레벨'에 내가 안전할수도 할거라 생각도 안하기에
 
이제 헌혈은 그만가고 1년에 한번씩 보건소에 가던 것만 하려고 한다...
 
지금 주위를 둘러 보면 정말 누군가의 말처럼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는것같다]]></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22:19:2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제없음]]></category>
			<title>여성문답은 있는데 왜 남성 문답은 없는 거삼!!!!</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27974627</link>
			<description><![CDATA[못또준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http://motojun.egloos.com/tb/3699426    ...
하기 이전에 엠파스 블로그 트랙백 어찌 하는 거심?!
오랜만에 하다보니 까먹엇다는--;여 성 문 답을 하고 있는 남정네의 하앍하앍1. 당신은 여성입니까? 
2. 당신은 여성스럽습니까? 
위로 누나 아래로 여동생(하악?! 꿈의 조건?!)이 있어서 그런지 여성스럽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3. 헤어스타일을 말해주세요(사진첨부하면 A+) 
上同
 
4. 메이크업 순서를 말해주세요. (메이커도 알려주심 좋죠~!) 
세수하고 이빨 닦고 면도하고 시간되면 머리에 화공약품 뿌려주는 걸로 끝
피부가 안좋아서 아토피가 안떨어지기 이전에 귀찮아서라도 쉐이빙 로션도 안바릅니다
 
5. 백화점쇼핑 or 동대문쇼핑 or 인터넷쇼핑? 무언가를 사야겟다는 생각이 들면 인터넷으로 아이쇼핑을 한뒤 직접 가서 발품을 팔아보고 삽니다
특히 책이라면 더 심합니다.
 
6. 6cm이상의 힐을 몇 개나 가지고 계신가요? 
키높이 깔창이나 구두가 필요 없을 정도의 키라서 없네요~
 
7. 친구는 남자가 편합니까 여자가 편합니까? 
남여를 떠나서 친구라면 당연히 남자가 편하지요~
8. 돈많은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이 꿈인 여자들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신데렐라 컴플렉스는 갖다 버려!
지금 세상에 그런 능력있는 남자가 당신같은 여자를 뭐하러 데려가겠수~
끼리끼리 논다고 백마 탄 왕자는 드레스 샬랑거리는 공주를 찾을 거삼~
뭐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이라면 보쌈해갈지도 모르겠지만~
9. 당신의 브래지어 싸이즈(^//^)를 알려주세요~! 
남자는 블레이져를 입는데 이게 국내에는 인지도가 없기 이전에 
남자가 무슨!! 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구경하기가 힘들더군요.
하여간 사이즈를 대답하자면 부끄..]]></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23:59:2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주제없음]]></category>
			<title>모자쓰고 다니는 남자의 이야기</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27770088</link>
			<description><![CDATA[http://am7.co.kr/Source/11/NewsView.php?SDomain=BizAbout&amp;amp;Domain=am7&amp;amp;No=551786
 
내가 이래서 모자를 쓰고 다닌다.
얼굴타는게 싫고 심할땐 마스크도 하고 다니며
가방에 물도 넣고 다닌다.
왜냐 난 소중하니까!!!
 
 
 
그런데!!!!
 
 
경찰에게 신분증 검사를 당했다
*어먹을!!!
가방도 보자는거 수색영장 가져오라고 했다.
요즘 분위기 안좋은거 알지만 이런식으로 나오면 안되지
지금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이러쿵저러쿵하는거 한 10분동안 받아쳐 줬다.
공무집행 방해가 어떻고 하면 
명예회손에 월권행위로 고소할려고 했는데
그렇게까지는 안나오더라...
나도 첨엔 그냥 신분증만 보여 주고 말려고 했는데
경찰 2명중 한명이 마치 범죄자 처다보는 거같은데다 행동이나 말이 졸라 삐리리해서 
한마디하니 뒤로 쑥~
 
요즘 경찰분들 힘든거 압니다!
범죄자들이 공격측이라면 경찰은 방어측이라
항상 한발 늦을 수 밖에 없고 그래서 한 소리 듣고...
뜻한 바 있어 어렵고 힘든 경찰 대학 나왔는데
박봉에 쉬는 날도 생활도 불규칙하고, 
그렇다고 공무윈으로서 급이 올라가기도 싶지 않다는거
후배중에 경찰이 있어 잘 압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위심스럽다고 무작정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면
결국 자신들의 위치를 깍아 먹는 일이 되지 않을가요?
제가 만약 범죄를 저질러서 현행범으로 채포가 된 상황이었다고 해도
두분의 행동은 고소해서 얼마든지 귀찮아지게 만들어 드릴수 있는 행동이셨습니다.
제가 그냥 이렇게 블로그에 간단하게 글을 올렸지만
하나하나 세세하게 포탈 사이트나 경찰청 홈페이지에 써 올리면
어떻게 될까 한번 생각해 볼까요?!
 
 
앞으로 모자는 자제하고 옷도 잠바는 되도록 입지 말고
마스크는 절대로 하지..]]></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08 13:50:1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의미없음]]></category>
			<title>만우절</title>
			<link>http://blog.empas.com/joywriter/276654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22:0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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