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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리스로아 GreeceRoa]]> </title>
		<userid>jix777</userid>
		<link>http://blog.empas.com/jix777</link>
		<description><![CDATA[같이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사람 눈한번 마주보고 미소진적 없지만 닉네임만보아도 정든님이 있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Thu, 08 Jan 2009 09:31:06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 ROA-2636 ♡]]></category>
			<title>걱정하지 말아요..내가 지켜줄꼐요..내가 그대를 지켜줄테니 ...그댄 웃기만 해요.</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1571</link>
			<description><![CDATA[셀린 디온 - Because of you loved me
 
 
For all those times you stood by me당신이 내 곁에 있어주었던 그 시간들에,For all the truth that you made me see당신 덕분으로 볼수 있었던 그 진실들에,For all the joy you brought to my life당신이 내 삶에 가져다 준 그 모든 기쁨들에,For all the wrong that you made right당신이 고쳐주었던 그 수많은 잘못들에,For every dream you made come true당신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그 꿈들에,For all the love I found in you당신에게서 발견했던 그 깊은 사랑에,I'll be forever thankful baby나는 평생동안 감사드릴 거예요.You're the one who held me up당신은 내게 용기를 주었던 사람Never let me fall절대로 날 절망시키지 않았던 사람이죠.You're the one who saw me through당신은 바로through it all나의 전부를 꿰뚫어 본 사람이에요
You were my strength when I was weak내가 힘이 없어 약했을 때 당신은 나의 힘이 되었고You were my voice when I couldn't speak내가 말할 수 없었을 때 내 목소리가 되어주었으며You were my eyes when I couldn't see내가 볼 수 없었을 때 나의 눈이 되어주었죠You saw the best there was in me당신은 내 안에 있던 가장 좋은 모습들만 보았어요Lifted me up when I couldn't reach내가 닿을 수 없는 곳엔 날 들어올려 닿을수 있게 했고You gave me faith 'coz you believed나를 믿고 신념을 심어주었죠.I'm everything I am지금 나의 모든 것은Because you loved me당신이 나를 사랑했기 때문이랍니다
You gave me wings and made me fly나에게 날개를 달아주어 날 수 있도록 해주었고,You touched my hand I could touch the sky내가 하..]]></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03:02:2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그리스로아 대문입구]]></category>
			<title>로아랑 테트리스</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91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09 03:01:2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ROA랑 2000일♡]]></category>
			<title>♡ ROA랑 2269일♡ 2009년도에도 ...그리스로아의 사랑 현재진행형</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1556</link>
			<description><![CDATA[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로아 사랑해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3:43:1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ROA 입니다 ♡]]></category>
			<title>2009년 1월 1일 (목)요일 그리스로아 맘대로 영상</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1493</link>
			<description><![CDATA[2근 마치고 1월 1일 밤 11시 30분경 ..로아랑 퇴근하기 
 

 
 
 

 
불꺼진 설연휴 창원공단 ....그리스로아는 ....퇴근중 ...카카 
 
로아짱]]></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3:25: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ROA 사랑초♡]]></category>
			<title>♡ROA 사랑초♡</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1313</link>
			<description><![CDATA[♡ROA 사랑초♡
 

&amp;lt;사랑초의 꽃말&amp;gt; 
당신을 떠나지 않음 
이별하지 않음 
버리지 않음 
 

'사랑의 제1원칙은 '버리지 않는 것'이다. 인생이 마냥 유쾌하고 즐거운 것이라면 인생에는 굳이 '사랑'이 필요 없다. 인생이 고달프고 추한 것이기 때문에 이를 버리지 않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치는 것이 인생에 대한 사랑이다.남녀간의 사랑에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에 대한 미화가 사라지고 정열이 퇴색해진 상태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버리지 않는 것'이 사랑의 시작이다. 상대방의 좋은 점만이 아니라 결점이나 싫은 점을 포함해서 진정한 모습을 확인하고도 그런 상대방을 버리지 않는 것이 사랑의 시작인 것이다.연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사랑은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두라.'-엔도슈사쿠의 인생론 &amp;lt;회상&amp;gt;중에서-
 
 
꽃이 스스로아름답다 하지 않아도아름답듯이향기가 스스로향기롭다 하지 않아도향기롭듯이진실한 사람은진실하다 말하지 않아도진실함을 느낍니다.가슴이 따뜻한 이는따뜻한 가슴 지녔노라 하지 않아도따뜻함을 느낍니다.
 
 
옥살리스 (사랑초) 
 
산(酸)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
&amp;lt;꽃말&amp;gt; 
당신을 떠나지 않음 .이별하지 않음,당신을 버리지 않음,사랑을 떠나지 않음  
 
세계 각지에 자생종이 있고, 관상용으로는 열대아메리카·아프리카 원산인 것이 10여 종재배된다. 
 
세루누아 O. cerunua
남아프리카 케이프 원산으로, 봄에 약 20㎝의 꽃줄기 끝에 3∼8개의 노란 꽃이 핀다
 
바리아빌리스 O. variabilis
케이프 원산으로, 11월에서 이듬해 봄까지 꽃지름 약 4㎝인 꽃이 차례로 핀다. 꽃색은 분홍·빨강·흰색의 3종류가 있다.
 
브라실리엔시스 O. brasiliensis
브라..]]></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3:21:2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ROA 입니다 ♡]]></category>
			<title>2009년 1월 3일 (토)요일 그리스로아 맘대로 한컷 2</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1202</link>
			<description><![CDATA[로아랑 집에 가기 
 
하을이 정말 까맣구나 ....원래는 북두칠성을 찍은 건데 ...카카카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하얀게 보이는 듯 하기도 해 
 
아 눈아프닷 
 
로아 랑 밤하늘 보기 
 
^__________________________^*]]></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3:12: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ROA 입니다 ♡]]></category>
			<title>2009년 1월 3일 (토)요일 그리스로아 맘대로 한컷</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1172</link>
			<description><![CDATA[로아랑 ..2근 마치고 ..도착하니 밤 0시가 넘어버렸엉 토요일이양 ....볼일 잠깐 보고 들어가는 길에 
 
새벽 거리 버스 안탄지 너무 오래 되었엉 로아 기다리겠당 어여 들어가야징 ,,,,카카카 
 
^________________________^*
로아 까꿍]]></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3:08:5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ROA 입니다 ♡]]></category>
			<title>2009년 1월 1일 (목)요일 그리스로아 맘대로 한컷 4</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1078</link>
			<description><![CDATA[로아랑 오후반 2근 출근하기 ...예쁜 로아 새해 복 많이 받앙 ....빙고
 
날씨가 너무 따뜻해 ^_____________________^*
 
로아 짱]]></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3:03:2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ROA 입니다 ♡]]></category>
			<title>2009년 1월 1일 (목)요일 그리스로아 맘대로 한컷 3</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1018</link>
			<description><![CDATA[로아랑 미사 보기
 
로아랑 보는게 가장 재미나징 
 
카카카
^___________________________^*]]></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2:56:1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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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로아를 축복하노라]]></category>
			<title>♡† 로아를 축복하노라 †♡</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506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2:24:1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ROA-2636 ♡]]></category>
			<title>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27813</link>
			<description><![CDATA[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로아 사랑해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09 12:45:1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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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ROA-2636 ♡]]></category>
			<title>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02680</link>
			<description><![CDATA[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로아 사랑해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09 12:35: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 ROA-2636 ♡]]></category>
			<title>걱정하지 말아요..내가 지켜줄꼐요..내가 그대를 지켜줄테니 ...그댄 웃기만 해요.</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27252</link>
			<description><![CDATA[셀린 디온 - Because of you loved me
 
 
For all those times you stood by me당신이 내 곁에 있어주었던 그 시간들에,For all the truth that you made me see당신 덕분으로 볼수 있었던 그 진실들에,For all the joy you brought to my life당신이 내 삶에 가져다 준 그 모든 기쁨들에,For all the wrong that you made right당신이 고쳐주었던 그 수많은 잘못들에,For every dream you made come true당신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그 꿈들에,For all the love I found in you당신에게서 발견했던 그 깊은 사랑에,I'll be forever thankful baby나는 평생동안 감사드릴 거예요.You're the one who held me up당신은 내게 용기를 주었던 사람Never let me fall절대로 날 절망시키지 않았던 사람이죠.You're the one who saw me through당신은 바로through it all나의 전부를 꿰뚫어 본 사람이에요
You were my strength when I was weak내가 힘이 없어 약했을 때 당신은 나의 힘이 되었고You were my voice when I couldn't speak내가 말할 수 없었을 때 내 목소리가 되어주었으며You were my eyes when I couldn't see내가 볼 수 없었을 때 나의 눈이 되어주었죠You saw the best there was in me당신은 내 안에 있던 가장 좋은 모습들만 보았어요Lifted me up when I couldn't reach내가 닿을 수 없는 곳엔 날 들어올려 닿을수 있게 했고You gave me faith 'coz you believed나를 믿고 신념을 심어주었죠.I'm everything I am지금 나의 모든 것은Because you loved me당신이 나를 사랑했기 때문이랍니다
You gave me wings and made me fly나에게 날개를 달아주어 날 수 있도록 해주었고,You touched my hand I could touch the sky내가 하..]]></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09 11:23: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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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복음 칼럼 †]]></category>
			<title>성도의 기도란 오직 회개의 기도뿐이다</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26988</link>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창원 늘푸른 교회 http://www.evergreen17.com/]]></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09 10:5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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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 이장우 목사님 †]]></category>
			<title>신명기 19:14 경계표를 이동하지 말라</title>
			<link>http://blog.empas.com/jix777/32026940</link>
			<description><![CDATA[다운로드받기=&amp;gt;마우스우측클릭하세요 2008. 12. 311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얻게 하시는 땅 곧 네 기업 된 소유의 땅에서 선인의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이동하지 말찌니라며칠 전에는 크리스마스라고 요란하더니 이제는 송구영신(送舊迎新)이라고 소란합니다. 옛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한다고 여러 가지 이벤트를 만들어냅니다. 교회는 어떻게 합니까? 송구영신 예배를 드린다고 성경구절을 제비 뽑듯이 뽑아가면서 올해 우리 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간직합니다. 그런데 그런 말씀을 그냥 뽑아 가는 것이 아니라 헌금봉투에 새해 소원하는 기도제목을 쓰서 담임목사에게 내고 기도를 받고 나서 뽑아가는 것입니다. 유명한 기도원은 전국적인 인기강사를 초빙하여 신년 축복 대 성회를 엽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런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해도 그것이 송구영신이 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바뀌었다고 해서 송구영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일들은 인간의 욕망을 채워주고 돈을 벌어보자는 속셈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도서는 이미 증거 하고 있습니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해 아래 인간이 무슨 짓을 해도 그것은 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송구영신은 없습니까? 성경에서 송구영신이라 할만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나오는 것이기에 참된 송구영신인 것입니다. 모든 인간적인 것들이 다 쓸려가고 하나님의 뜻만 오롯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사건을 출애굽에서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서 일방적으로 언약하십니다. 네 후손들이 4대만에 가나안 땅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언약대로 출애굽이 일어나는 ..]]></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09 10:4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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