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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y memorie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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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멋진 대학원생이 되자!-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Sat, 22 Nov 2008 05:07:06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일상의 기억들]]></category>
			<title>2007.1.27 상윤형 결혼식</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8264249</link>
			<description><![CDATA[쌍춘년 막바지라 결혼식도 많다.
 
36년간 솔로생활을 고집하시던 상윤형도 막차를 타고 결혼!
 
 
 

 
웨딩 촬영중~
 

 
표정이 너무 굳으셨네~
보정을 발로했더니 사진마다 색감이 다 다르네-_-;

주례는 언제나처럼 총장님. 사회는 진석이형.
 
총장님의 주례사에는 &quot;신랑은 우리나라 모든 청소년들의 선망의 대상인 포항공과대학교를 졸업하고...&quot; 가 빠지지 않는다.

음-_-? 표정 모자이크 해드릴걸 그랬나
 
얼른 가족계획 잘 실천하시길~ㅋ]]></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07 23:05: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상의 기억들]]></category>
			<title>2007.1.13 휘찬형 결혼식</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8264161</link>
			<description><![CDATA[9동 301호 시절 나와 뻥에게 항상 간식과 놀이를 제공해주시던 휘찬형이
 
분반사람들 중 결혼의 첫 테이프를 끊어버렸다.
 
그 충격의 현장속으로~
 

기다리다 심심해서 한장-_-

신부 바드로씨 입장

꿈에 양식장(양식당X)에서 만난 장인어른으로부터 신부의 손을 넘겨받는 휘찬형

면사포 엄청 기네;

주례 목사님의 만담이 끝나고 신랑신부선서.

축하연주는 한울림에서. 오랜만에 보는 중철이~

신부눈치보는 신랑 &amp;amp; 딴청피우는 신부

결혼해서 좋은가보다 ㅠㅠ
 
어두운데다 앞사람들 머리땜에 사진찍기 힘들었다-_-
 
사진편집과 글쓰기의 귀찮음으로 한달만에 업로드~
 
휘찬형 행복하게 잘사세요~]]></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07 22:51:3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thoughts]]></category>
			<title>원희룡의 세배</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7621358</link>
			<description><![CDATA[2007년이 되기가 무섭게 원희룡 의원이 사고를 크게 하나 치셨다.
 
&quot;전직대통령 집에 한나라당 대선주자들 발길이어져&quot;라는 기사아래 
 
10년간의 운동권 경력을 가진 그가 새해에 전두환을 찾아가 세배를 하는 사진이
 
떡하니 나온 것이다.
 
 
 참 당황스러우면서도 무슨 생각이 있어서였겠거니 했다.
 
그러나 오늘 본 그의 해명은 실망스러운 것이었으니.
 
전직 대통령들을 찾아다니며 황태를 선물하고 동태가 녹아 황태가 되는 것처럼
 
우리 민족간의 갈등을 녹이는데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렸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글 http://blog.naver.com/wonheeryong/110012804703 참조)
 
 설마 칠순넘어서 집에 앉아계신, 남의 눈총이 무서워 외출도 잘 안하시는 분들이
 
정말 동서화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걸까? 
 
 
 전두환을 찾아간 것은 좋다. 취지가 좋다면 뭐 그럴 수 있다.
 
첫번째 문제는 거기서 머리를 조아린 것이고 
 
두번째 문제는 그 기사가 다른 대선주자들의 전직 대통령 방문과 묶여서 나왔다는 것이다.
 
세배가 아니면 찾아갈 핑계가 그렇게도 없었나? 그의 전두환에 대한 세배는
 
누군가의 댓글처럼 극단적으로 말하면 '신사참배하고 한일관계를 개선하겠다' 가 되는 것이다.
 
또 기사가 묶여나온 덕택에 원희룡의 차별화된 의도는 쏙 묻혀버리고 '잘 좀 봐주십시오'로 
 
많은 사람들 머릿속에 남게 되었다.
 
 
 이번 사건의 파장이 커진다면 원희룡으로서는 일단 인지도를 올리는 데는 성공인 셈이다.
 
이미 그의 홈페이지는 다운됐고 블로그와 미니홈페이지에도 방문자가 넘쳐난다.
 
그러나 이 부정적 이미지를 어떻게 긍정적인 것으로 바꿔나갈 것인가.
 
그를 알아왔던 많은 사람들의 ..]]></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07 23:09:5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thoughts]]></category>
			<title>여성부</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7516613</link>
			<description><![CDATA[언제나 그렇듯이 발로 좀 끄적거려 보자.
 
요즘 여성부의 성매매 예방 이벤트가 한창 욕을 먹고있는 모양이다.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여성부를 비난하는 댓글들이 줄을 잇는다.
 
얼마전 예산 1조원 돌파 뉴스와 함께 맞물려서
 
웬만한 사람은 다 아는 죠리퐁 이야기부터 주욱 예를 들어가며 여성부가 왜있는지 모르겠다며 열을 올린다.
 
정말 여성부는 남아도는 세금을 주체할수 없어 할일없는 '꼴통페미'들을 데려다 만든 부처인가.
 
개인적으로는 글쎄? 하는 생각이다.
 
오히려 여성부를 욕하는 사람들이 박탈감과 피해의식에 가득찬 남성들로 보인다.
 
남자들이 아무리 투덜거려봐야 우리사회에서 아직 여성의 지위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가사나 육아의 문제는 남성에게 출산과 수유의 기능이 없으니-_- 애매한 부분이 있지만
 
성매매는 확실히 남성의 잘못인 것 같다. 거기에 성폭력과 여성에게만 강요되는 순결.
 
그리고 여성들의 노동력 활용과 사회진출 문제.
 
이러한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여성부는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문제는 여성부에서 안그래도 완전 삐져있는 남성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캠페인이나 이벤트를 
 
심심치않게 한다는 것. 맨날 트집잡히면서도 언니들 깡이 있으시다-_-
 
그런데... 1조원은 어디에 쓰는거지-_-??]]></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06 00:06:0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thoughts]]></category>
			<title>원희룡</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7343484</link>
			<description><![CDATA[나는 서민이라는 말을 참 싫어한다.
정치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인 듯 한데 국어 사전에 나와있기로는 '보통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이라는 말은 노태우가 뻔질나게 우려먹어서인지 다들 잘 안쓴다-_-
 보통 정치인들이 서민과 중산층을 분리해서 표현하는 것으로 보아 정말 보통사람보다는
저소득층에 가까운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 아닌가 한다. 아니면 중산층이 정말 중간이 아니거나.
 
 원희룡 의원이 이번에 대선 경선에 출마를 선언했다. 우리 동네 지역구 의원으로서 관심있게 
봐온 결과 자기 목소리도 잘 내고 일단 바보는 아닌 것 같다. 그는 한나라당에 속한 것이 가끔
의아스러울 정도로, 실제로도 당내 주류파와의 의견 충돌을 겪으면서도 개혁적 목소리를 낸다.
개혁적 중도보수란다.
 그러한 그도 서민이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 솔직히 밉살맞다. 서민이라는 단어는 인기영합주의적인
정치가들이나 쓰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얼마전 백분토론에서의 이규택씨의 서민타령도 있지 않았는가.
너도나도 자기도 한때 서민이라, 서민들의 심정을 백분 이해하고, 서민들을 위하는 정책을 펴겠단다.
사회적으로 박탈감느끼고 소외당한 계층들을 달래서 표한장 얻어보려는 립서비스다. 
 
 지지율 1%에 불과했던 노무현 돌풍을 일으키며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은 젊고 파격적인 그가 3김시대의
정치인들과 다를 것이라는 기대, 그리고 냉철해 보이는 이회창과 대비되는 그의 감성 마케팅이었다.
그러나 지지세력과 리더쉽이 부족한 그의 대통령직 수행은 성공적이라고 말하기 어렵게 되어버렸다.
(개인적으로 이전 다른 대통령들에 비해 실패라고는 생각지 않는다-_-)
 
노무현의 지지도가 바닥으로 뚫고 들어가버린 지금, 원희룡도 포퓰리즘+감성 마케..]]></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06 00:28: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thoughts]]></category>
			<title>펀드 투자 반년째</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7328060</link>
			<description><![CDATA[난 초딩때부터 신문을 제법 꼼꼼히 봤다.
스포츠면 TV편성표부터 시작해서 정치면 사회면 경제면...
나중엔 주가지수표까지 종목별로(!) 봤던 것 같다.
아직도 기억나는 것은 당시 관리대상종목이었던 추억의 의류브랜드 논노가 주당 200원이었던 것.
아는건 삼각형과 화살표뿐이었지만 한번 사볼까도 했었다-_-;
아... 그러고보니 엄마따라 몇번 객장가서 단말기 구경도 했었다.
 
그러나 제 정신이 박히기 시작하면서부터 직접투자는 시간과 돈 그리고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네가 빙그레 주식사고는 하루종일 메타콘(빙그레에서 나온다!)을
달고다니던 때에도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여윳돈도 없고 기업분석할 만한 정보력도 부족하고 귀찮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불안했다.
불안감을 느낀다는 것은 냉철한 판단을 내릴 수가 없다는 것.
 
또다시 그러나. 대학원 생활이 시작되면서 매달 월급도 들어오고 작년의 적립식 펀드 바람과 함께
주네도 꾸준히 '차이나뻔두~'를 부르짖으며 뽐뿌를 넣었고 나의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게다가 올해초 만든 CMA통장에서 적립식펀드 매달 10만원이상 넣으면 수수료 면제라는 말에
고민고민하다가 올 여름. 주가지수를 따라가는 수수료싼 인덱스펀드에 가입해버린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중간평가를 내린다면 처음치고는 꽤 괜찮은 진행 상황이다.
가입할 때가 최저점은 아니었지만 가입 이후 주가는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고
은행 금리보다는 훨씬 많이 올랐다:$ 물론 차이나 인디아 펀드에 비교한다면... 후우;
 이제 주네 말을 조금 들어볼까 생각중이다. 주네가 차이나에 이어 부르짖던 베트남 펀드에
어제 새로 입금했다. 정보도 별로 없고 주가 총액이 몇조 안되는 베트남에 우리나라에서만
..]]></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06 21:36:0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망상자]]></category>
			<title>DSLR 카메라</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71139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06 13:42:2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thoughts]]></category>
			<title>아찔한 소개팅</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6813817</link>
			<description><![CDATA[여름방학때부턴가 우연히 티비 채널을 돌리다 발견한 이 프로그램!
순결한19, 바이브나잇과 함께 엠넷을 비급방송으로 이끄는 3대 프로그램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이다.
 
매주 퀸or킹카 한명이 나오고 이 킹or퀸카를 차지하기 위해 도전자 5명이 나온다.
도전자 5명은 한명씩 킹or퀸카와 '카'가 보내는 경고가 3번 울릴때까지 데이트를 하고 
성공하면 돈이냐 사랑이냐를 선택하게 되는데.
 
'카'들의 선택은 항상 냉혹하다. 도전자들의 영어실력을 테스트하기도 하고
무려 겨드랑이 털을 제모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자 출연자를 탈락시켜 버리기도 한다.
간혹 나오는 그들의 속마음도 잔혹하기 그지없다.'남자가 무슨 성형이에요. 완전 재수없어요'
'겨드랑이가 거뭇거뭇한게...' 이런 식이다.
탈락하는 출연자들도 마찬가지다. 얼마전 뉴스가 됐던 콩알탄던지기부터
화장빨이라느니 사진빨이라느니 성형빨이라느니 뒷담화하기에 바쁘다.
 
게시판에는 시청자들의 '출연자를 어떻게 뽑길래 이모양이냐', '킹카, 퀸카 완전 변태아니냐'
'프로그램에서 왜 편집을 안하냐' 뭐 이런 항의들이 빗발치는데.
 
솔직히 출연자들은... 뭐 신청게시판을 보니 제작진도 잘 뽑기 힘들겠더만.
집에서 티비보다가 소개한줄 사진한장 올려놓고 '뽑아줘용~' 이러고 있으니;
 
어차피 이 프로그램은 제목부터가 '아름다운'이 아닌 '아찔한' 소개팅이다.
우리가 꿈꾸는 이상형의 킹or퀸카가 아닌 비뚤어지고 모자란 킹or퀸카의 모습을 보며
'저런거면 나도 하겠다.' 하고 씹어줄때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제작진은 노리고 있는 것이다.
도전자가 끝까지 살아남았을때 선택할 수 있는 돈의 액수가 그리 많지 않은 것도(기껏해야 20만원 정도다)
도전자가 돈을 선택했을 때 그정..]]></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06 22:03:5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추천! site~]]></category>
			<title>김중태 문화원 &amp; 이구아수 블로그</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6213868</link>
			<description><![CDATA[www.dal.co.kr
 
 www.i-guacu.com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지도 있는(=내가 아는) 두 분의 사이트이다.
두 사이트 모두 인터넷 산업과 기술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데 두 사람 사이가 상당히 안좋다.
이구아수를 운영하는 블루문 씨는 원래 아스피린 하우스라는 유명한 블로그를 zdnet안에 운영하고 있었는데
계약만료가 되었다나; 김중태 씨에 비해 좀 더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낸다.
 
IT산업에 종사하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블로그~]]></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06 14:17: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상의 기억들]]></category>
			<title>2006. 9.7 뻥의 편지</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56176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06 16:22:2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소망상자]]></category>
			<title>사과~</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5549640</link>
			<description><![CDATA[이 건조한 동네에 혼자살다보니 신선하고 쌍큼한 과일구경하기가 힘들다.

아삭 씹히는 느낌과 함께 입안에 들어오는 달콤한 과즙~
 맛있겠다 ㅠㅠ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08672360&amp;amp;pos_shop_cd=GE&amp;amp;pos_class_cd=300004557&amp;amp;pos_class_kind=S]]></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06 00:07:0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thoughts]]></category>
			<title>차인표</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5530578</link>
			<description><![CDATA[데뷔작인 한지붕 세가족에서는 어디에 나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드라마 한편으로 스타가 되었고 상대역이었던 신애라와 결혼을 하고
그리고는 미국국적을 버리고 적지않은 나이에 군대에 가버렸다.
데뷔초 부족했던 연기로 군제대 이후에 찬밥이 될줄 알았지만
 훌륭하게 보완하여 연기파 배우라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첫째아이가 있음에도 둘째아이를 입양하고 자선활동에도 열심이며
거기에 민족주의적 성향마저 마음껏 발산하니...
끊임없이 사람들의 술안주거리를 제공해주는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사람이고
 이 사람이 정치계에 진출할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들게 한다.
혹은 자부심으로 무장된 완벽주의자인 것일까.
대단한 사람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06 14:42: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일상의 기억들]]></category>
			<title>2006.8.17 평해MT</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5299838</link>
			<description><![CDATA[여름 엠티~ 비온다고 해서 온천을 기대했지만 온천은 무산되고
다행히 첫날 비가 안와서 고래불 해수욕장에 갔다.
 

선크림 수염이 생겨버린 석희형

몸짱 재훈형
파도타시는 김교수님~ 바람이 엄청불어서 파도가 꽤나 크게일었다.
 

쉬고계신 두분 교수님 
백사장이 꽤 길다~ 평일인데다 교통이 불편한 편이라 사람은 매우 적은편.

아직 훈련소 기운이 남아있는 종현형

음... 이건
 

재인형을 묻어봅시다~

선배를 잘 다독여주며 즐거워하는 랩사람들 ㅋ]]></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06 21:02:1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thoughts]]></category>
			<title>도서관 컴퓨터</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5196407</link>
			<description><![CDATA[최근에 도서관의 도서검색용 컴퓨터가 바뀌었다. 
전에 있던 건 박찬호가 처음 메이저리그 진출했을때 열심히 광고하던 드림시스 61!
-_-모니터는 썩어들어가고 P3 500 정도 급이라서 정말이지 인터넷 하기에도 버거웠는데
이번에 본체만 싹 갈아엎으셨다. HP에서 리스를 해온거 같은데 CPU가 펜티엄D 3.2GHz네-_-?
'도서검색용' PC에 듀얼코어인 펜티엄D가 웬말이냐... 코어2듀오도 나온 시점에서
(펜티엄D가 코어2듀오보다 전기많이먹고=열많이나고, 느리다...)
아무래도 재고처리에 학교가 낚여버렸을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단 말이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컴퓨터의 본분은 '도서검색용'이다. 좋은사양 필요없다.
끽해야 문서작성, 인터넷만 잘되면 된다.
 
차라리 썩어가는 모니터를 바꾸는게 맞다. 딴건 몰라도 인터페이스
장치는 좋은걸로 써야된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괜히 돈아낀다고 싸구려쓰다가
건강버린다. 
 
작년 밴쿠버에 갔을때 그쪽 학교 PC실습실 사양이 셀러론 2.4였나 그랬을 거다.
윈도 2000이 깔려있는데 부팅할때마다 서버에서 프로그램을 불러와서 쓰는거 같았다.
사용자의 설치권한은 없고 당연히 우리 도서관처럼 맞고,바둑 이런거 안깔려있었다.
왜 공공컴퓨터에서 관리자 권한을 그냥 내주냔 말이다. 깔줄만 알고 지울줄 모르는 사람들도 쓰고
무조건 확인만 누르고 보는 사람들, 스파이웨어 잡는답시고 스파이웨어 설치하는 사람들도 쓰는 컴퓨터다.
PC키퍼에 다잡아 깔아놓으면 다 해결되는게 아니다. 
돈주고 사서쓰는건데 오진률 높고 지멋대로인 다잡아 쓰는것도 참 답답한 일이다.
백신은 V3쓰면서 스파이제로도 세트로 들여오면 좋을텐데;]]></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06 23:00:0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thoughts]]></category>
			<title>된장녀??</title>
			<link>http://blog.empas.com/inwook1/14970695</link>
			<description><![CDATA[요즘 된장녀라는게 이슈란다. 된장녀? 
 처음엔 '젠장'에서 나온 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허세에 가득차서 드라마에서 보는
뉴요커의 이미지와 스타일로 꾸미고다니는 언니들을 된장녀라고 한단다.
길거리에서 빈 스타벅스 컵을 일부러 들고다니기도 한다나;
 
남자와 여자를 떠나서 허영심에 가득찬 사람들은 시대에 관계없이 수두룩하다.
남자중에도 스타일만 좋은 '근육바보'들 많다-_-
자기를 과시해서 남들에게 알리고, 그것으로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야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다만 안쓰럽게도 그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 사람들이 고상하게 여기지 않는
(=낮은 수준의) '외모와 재력을 과시'하는 형태로 나타났을 뿐이다. 
 
그렇다면 왜 '근육바보'들보다는 '된장녀'에 대해서만 이런 공격이 가해지는가.
우리 사회가 아직은 고정된 현모양처의 여성만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남자들에 대해서는 한때의 방황도 '젊을 때 그럴 수 있다' 고 받아들이고 비교적
자유롭고 다양한 형태의 남성상을 인정하는 데에 비해서 여성에 대해서는
흔들림없이 곧은 길만을 쭈욱 따라가서 '티끌 한 점 없이' 맑게 자란 숙녀만을 인정한다.
게다가 성적으로 자유롭고 개방되는 분위기는 '청순한 글래머', '요염한 요조숙녀'를
남자들의 이상형으로 만들어버렸다.
 이러한 사람들의 인식속에서 '근육바보'들은 '때되면 철들겠지'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인데
반해서 '된장녀'는 '이미 망쳐버린' 것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근육바보'들도 좀 씹어야되는게 아닐까:$
-_-
장난이고...
 
 뉴스없어서 심심해하는 인터넷 황색언론에 낚여서 열내지 말고
스스로의 허영심을 버리는 데에 힘쓰라는 결론~]]></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06 15:03:3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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