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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빨간자몽의 집]]> </title>
		<userid>eunheesae</userid>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link>
		<description><![CDATA[비는 싫은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29 Aug 2008 16:49:20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쿠키&amp;파이&amp;...]]></category>
			<title>홈 메이드 딸기 요구르트 스콘</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9359127</link>
			<description><![CDATA[하루에 잠은 몇 시간 주무시나요?
보통 7~8시간을 자야 건강에 좋다고 그러던데 말이죠.
 
전 요즘 5시간 정도 자는것 같습니다.
제가 아침형 인간과는 거리가 먼~
오밤중형 인간이라서 말이죠.
^^;
 
불면증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짧게 자는 잠.
좀 더 편하게 자 볼까.....하고
매트리스 위치를 바꿨습니다.
매트리스는 가끔씩 위치를 돌려 주어야 한다 그러죠? 
 
돌린지.....어언 2~3년은 된 거 같아서
혼자서 귀퉁이를 잡고 돌리고 돌려서 위치를 바꿨어요.
짧게 자도 더~ 편하게.
 
 
 
 
딸기 요구르트 스콘
 
 

 
 
재  료 (6~7개 분량)
 
버터 30g / 박력분 150g / 베이킹파우더 4g / 건딸기 50g / 설탕 25g / 소금 약간
플레인 요구르트 90g / 우유 약간
 
 
스콘은 만들기가 편하고, 빠르죠.
우선 버터를 실온에 두어 말랑하게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
 
건딸기는 작게 잘라 둡니다.
 
오븐은 180도로 예열하세요.
 
 
박력분, 설탕, 소금, 베이킹 파우더는 체에 내려 준비 합니다.
차가운 버터를 넣어 스크래퍼로 자르듯이 밀가루와 섞어 주세요.
 
버터가 잘리면서 밀가루와 섞여 부슬부슬~하게 되었어요.
 
차가운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어 스크래퍼로 가볍게 섞어 줍니다.
 
건딸기를 넣어서 고루 섞어 줍니다.
 
한 덩어리로 만들어서 밀대로 밀어 주세요.
너무 힘을 주어 국수나, 만두피 밀 듯 하지 마시구요.
가볍게 눌러 펴주세요.
 
요렇게 두번 접어서.
다시 밀어 펴 줍니다.
이렇게 밀고, 접고를 5~6 회 하세요.
 
두께 2cm 정도로 밀어서 칼이나, 스크래퍼로 
삼각형 또는 사각형으로 잘라 주세요.
아니면 지름 5cm 정도의 원형 쿠키 커터로 잘라 줍니다.
 
전 삼각, 사각으로.
 
팬닝하고, 표면에 우유..]]></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1:11:1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쿠키&amp;파이&amp;...]]></category>
			<title>홈 메이드 초코초코 초코칩 쿠키</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9279595</link>
			<description><![CDATA[지난번에 쿠키 스쿱을 구입하고는 한 번 도 써보질 못했었네요.
 
내일, 모레 토요일에 정말정말 오랜만에 점심모임이 있어서
그때 만나는 사람들 선물로 오늘 쿠키를 구웠어요.
 
쿠키 스쿱도 좀 써볼겸 말이죠.
쿠키스쿱을 쓰려면 일단 아메리칸 스~따~일 쿠키를 구워야 하니까요.
견과류, 건과류도 좀 넣어서
초코칩 쿠키를 만들어요.
 
 
 
 
견과류 듬뿍~ 초코칩 쿠키
 
 

 
 
재  료 (25개 분량)
 
무염버터 125g / 설탕 130g / 계란 1 개 / 소금 2g / 강력분 80g / 박력분 60g / 베이킹소다 3g
코코아 가루 30g / 초코칩 80g / 헤이즐 넛 60g / 피스타치오 40g / 크랜베리 40g
 
 
 
오븐은 180도로 예열 합니다.
헤이즐 넛과 피스타치오는 오븐에 미리 구워 준비합니다.
 
 
실온에 두었던 말랑한 버터를 풀어 주세요.
 
설탕, 소금을 넣어서 섞어요.
 
계란을 풀어서 조금씩 나눠 넣어가며 섞어 줍니다.
 
밀가루, 베이킹 소다, 코코아를 섞어서 체에 내려 넣고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 줍니다.
 
반 정도 섞이면 크랜베리와 미리 구워둔 견과류를 넣어서 섞어요.
 
살짝~ 섞어 준 다음.
마지막으로 초코칩을 넣어서 섞어 주세요.
 
팬에 간격을 두어서 팬닝 합니다.
 
쿠키 스쿱으로 떠서 얹으니까 크기가 일정한게 편리 하네요.
 
3cm 조금 넘는 지름의 쿠키 스쿱.
 
 
예열한 오븐에 넣어서 16~18분 정도 구워 주세요.
이정도 양이면 두 판 정도 구워야 하는데요.
살~짝~ 귀찮다 하시면 양을 반으로 해서 한 판 으로 구우세요.
한 판 이어도 간식으로는 충분하거든요.
한 판 이면 약 10~12개?
 
구워진 쿠키는 5분 정도 팬에 그대로 두어 식히다가 식힘망에 옮겨 주세요.
쿠키 스쿱으로 떠서 팬닝하니까 두툼한 쿠키가 나오네..]]></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1:06:3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빵...]]></category>
			<title>홈 메이드 옥수수 버터 롤</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9264114</link>
			<description><![CDATA[싱크대 한 쪽 통조림들 몇 개는 다들 가지고 계시죠?
저두 오늘 다시 보니까
참치, 골뱅이, 블랙 올리브, 토마토 홀, 토마토 페이스트(?) 아님 토마토 소스?
파인애플, 복숭아, 그리고 옥수수 통조림이 있네요.
 
파인애플은 샐러드 드레싱 만들때 갈아 넣어야 겠구요.
복숭아도 뭐~ 그렇게 쓰고.
참치는 김치찌개나 반찬 없을때 계란과 양파, 당근과 함께 전을 부치고.
골뱅이는 야채랑 무쳐서 소면이랑, 맥주랑~     ^^
올리브, 토마토류는.......
생각 좀 더 해보구요.
 
옥수수는 샐러드에 같이 뿌려 넣거나 전 부칠때 맛살과 함께 넣기도 하는데
오늘은 빵을 만들면서 마요네즈에 버무려 토핑으로 얹기로 했어요.
좀 느끼할라나요?    -.-
 
그래도 요런 느끼리한 게 당길때 있잖아요.
에~라~ 느끼하거나 말거나 당기는 거 먹을래요.
 
 
 
옥수수 버터 롤
 
 

 
 
 
재  료 (5~6개 분량)
 
강력분 175 그램 / 박력분 75 그램 / 분유 8 그램 / 드라이 이스트 5 그램
설탕 35 그램 / 소금 5 그램 / 계란 한 개 / 우유 15 그램 / 물 90 그램 / 무염버터 35 그램
 
토핑 재료
캔 옥수수 100 그램 / 마요네즈 약 50 그램 / 피자치즈 100 그램
 
 
 
강력분, 박력분, 소금, 설탕, 분유는 함께 계량하시구요.
물, 우유, 계란도 함께 섞어 주세요.
 
저는.......   ^^
제빵기 반죽 코스로 반죽, 1차 발효까지 하구요.
 
반죽이 다 되었으면 꺼내어 5 등분 정도 합니다.
한 개 가 거의 100g 정도 나오구요.
요개 보통 빵 사이즈(소보로, 팥빵......정도) 가 되는데요.
위에 토핑을 생각해서 한 사람이 간식으로 먹을 정도로 
음료나 뭐~ 그런 걸 같이 생각한다면 6등분 하는것도 좋겠습니다.
 
분할하여 둥글리기한 다음.
비닐을 씌워서 중간발효 합니..]]></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1:51:0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title>비밀......Secret</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9230784</link>
			<description><![CDATA[DVD 또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하구요.....
아~!
이건 구입한 건 아니구요.
대여점에 나온 따끈한(우리 동네가 좀 느릴 수 도 있겠지만~) 신간입니다.
 
&amp;lt;말할 수 없는 비밀&amp;gt;
대만 영화죠.
대만에서 또 아시아(특히 중화권)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amp;lt;주걸륜&amp;gt;이 나오는 영화.
제가 아는 주걸륜은 가수(노래는 당연히 모르죠)..... 또 영화 &amp;lt;황후화&amp;gt; 에 나왔었다는 거.
그리고 &amp;lt;쿵푸덩크&amp;gt; 에 나왔었다는 거 정도? 
(쿵푸덩크는 못봤지만요~)
이 영화에서 주걸륜은  주연뿐만 아니라 시나리오에 감독까지 하고 있습니다.
&amp;lt;올해의 대만 영화&amp;gt; 상도 받은. .......? 무슨 영화제 였나 음악상도 받았구.....
이런저런 상을 좀 받았던 영화라죠?
28살에 감독 데뷔전을 화려하게 치른 재능있는 젊은이군요.    ^^;
 
이 영화. 
못보신 분들도 CF 에 삽입되었던 피아노 연탄곡을 들으신 분들은 많으시죠?
무슨 유산균 음료 였었나요?    ㅋㅋ
 
 
 

 
 
이건 대만판 포스터 인것 같은데......
이게 영화의 분위기랑은 더 어울리는 것 같네요.

 
 
주인공, 감독, 시나리오의 1인 3역의 주걸륜은 4살 부터 피아노를 배웠다네요.
(첼로도 좀 하는것 같더만...... 신은 불공평~ )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예술학교가 있는데요.
교정이 너무나 예쁜 학교.
실제로 주걸륜이 이 예술학교를 졸업했다는데.
그래서 당근~! 영화에 나오는 연주 장면들도 물론 직접 소화해 내었구요.
 
문제의 피아노~ 이 피아노가 모든 문제의 시작.

 
 
여자 주인공 샤오위로 나오는 배우.
분위기가 영화랑 너무 어울리더라구요.
보신 분 들 나름대로 닮은 우리나라 여배우를 떠올리셨겠지만.......
저는 수애와 너무 비..]]></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9:38: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쿠키&amp;파이&amp;...]]></category>
			<title>홈 메이드 롤 쿠키</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9182557</link>
			<description><![CDATA[전 은행 볼일은 모두 인터넷 뱅킹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젠 은행의 영업점을 가면 낯설어요~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구.
창구 앞에서 우왕좌왕~
^^;
 
무슨.....태어나서 은행엘 첨 와본 사람처럼 허둥거릴 지경입니다.
인터넷 뱅킹을 시작한지가 8년정도 된 거 같네요.
 
그런데 어젠 보안카드가 오류라나?
제가 두자리 숫자도 못누를 사람도 아니구.
자그만치 8년을 인터넷 뱅킹밖에 모르고 살아 왔구만.
 
결국 은행 창구로 가야 할 상황이 되었네요.
그랬는데......
ㅋ~
 
은행까지 가서 인터넷뱅킹으로 못한 송금만 달랑 ATM 에서 하구.
보안카드 문제는 해결않구 그냥 왔다는거.
집에 오니 
!!! 
내가 은행에서 해야할 일이 더 있었다는게 생각이 나더라는.
 
더워요~    T.T;
 
 
 
롤  쿠  키
 
 
 

 
 
 
재  료 (만들기 나름 이지만......대략 지름 6cm 짜리 40~50개 정도 분량)
 
버터 300g / 슈가파우더 300g / 계란 2개 / 바닐라 오일 1ts / 소금 1/2 ts
박력분 A 300g / 박력분 B 270g / 코코아가루 30g
그 외 계란 흰자
 
 
 
(선물용이어서 좀 많은 양이었습니다만. 보통이라면 반 정도면 적당할 것 같네요.)
 
이 쿠키는 일단 냉동실에 두었다가 굽는 쿠키니까 
예열은 나중에 구우실때 하시구요.
 
 
버터는 실온에 두었다가 풀어 줍니다.
 
슈가파우더, 소금을 넣어 섞어 주세요.
이때 너무 오래 저어서 버터가 녹지 않게 하세요. 고르게 섞는 정도만.
 
실온에 두었던 계란을 풀어서 조금씩 넣어가며 섞어 줍니다.
바닐라 오일도 이때 같이 넣어 줍니다.
 
이렇게 한 버터 반죽은 계량하여 반으로 나눠 주세요.
 
한 쪽에는 박력분 B 와 코코아를 섞어 체에 내려 넣어 주세요.
주걱으로 가루가 보이지 않도..]]></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0:47: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케이크&amp;머핀&amp;...]]></category>
			<title>홈 메이드 파운드 케이크 3종 세트 ----- 3. 블루베리 파운드 케이크</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9136974</link>
			<description><![CDATA[파운드 케이크 3종 세트의 마지막.
블루베리 파이 필링을 넣은 블루베리 파운드 케이크 입니다.
 
블루베리 많이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구 그러던데.
맞나요?
근데 이 블루베리.
왜 일케 비싼 겁니까?
 
 
 
 
블루베리 파운드 케이크
 
 
 

 
 
재  료 (일회용 종이 파운드 틀 제일 큰 거 한 개 분량)
 
버터 200g / 설탕 160g / 계란 4개 / 레몬 오일 약간 / 박력분 240g 
베이킹 파우더 3g / 우유(또는 생크림) 50g / 블루베리 파이 필링(통조림) 200g
 
 
 
버터와 계란은 실온에 미리 꺼내어 두셨죠?
오븐은 180도로 예열 하세요.
틀은.......금속의 파운드 틀이라면 유산지를 깔아 둡니다. 
 
 
 
버터를 풀어 둡니다.
 
설탕을 넣어 섞어 주세요.
버터와 잘~ 어울어 지도록.
 
요렇게 되겠죠?
 
계란은 한 개 씩 넣어가며 고르게 섞어 주세요.
 
레몬 오일도 약간~
없으시면 패쓰~    ^^
(우왕~!   @.@; 마녀 손톱~)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를 체에 내려 넣어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 주세요.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생크림)을 넣어서 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루베리를 넣어 주세요.
섞으실때는 주걱으로 크게 1~2번만 섞어 줍니다.
그래야 나중에 단면에 예쁘게 마블링이 생겨요.
(전 쬐끔 아니었지만.......   ^^;)
 
틀에 반죽을 담고
표면을 양끝이 올라오도록 정리하고.
가운데는 깊게~ 바닥까지~ 주걱으로 칼집을 넣어 줍니다.
 
예열한 오븐에 넣어 50~55분 정도 구워 주세요.
꽂이로 찔러보아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
 
근데 이 종이틀 한쪽이 찢어져 있었던거 있죠.
그래서 옆으로 좌악~ 벌어진 이상한 모양이 되었어요.     -.-;
 
담부턴 제일 작은 틀 말고는 
절대절대 이 종이틀은 안쓸테야~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0:26:5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title>지루한 장마 시작.......</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9123621</link>
			<description><![CDATA[오늘 부터 장마라죠?
와~ 비오고 흐린날은 정말 맥을 못추는 저로서는 정말..... 
일년 중 가장 싫어하는 시기가 온 거죠.
 
장마가 예년보다는 좀 일찍 온 게 아닌가요?
꿉꿉하고, 눅눅하고, 어둑~ 한 장마철.
올해는 그래도 좀 간간히 해도 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또 알뜰장이 서는 날.
이번엔 강낭콩이 나오는 시기가 된거죠~    ^^
아침 일찍.
거의 개장하자마자 나가봤어요.
 
흐흐흐~
아니나다를까 강낭콩이 나와있네요. 
근데 울타리 강낭콩 이라나 뭐라나 해서는
지난번 완두콩 양의 절반을 만원에 파는거 있죠?
양으로는 반 관.
 
그래도 조금씩 까놓은걸 사먹는 것보다는 훨씬 싸니까.......
 
 
 
껍질이 물러진 것도 거의 없는 깨끗한 상태로 왔네요.
밥에 넣어 먹을 생각에 흐믓~

 
 
콩깍지 색도 가지가지죠? 같은색이 거의 없을 정도라구요~
 
 
완두보단 양은 좀 적지만 그래도 뿌듯한 양~
 
완두도 있더라구요.
끝물이라구 세일한다고 어찌나 소리를 질러 대시는지 원~
슬쩍~ 물어봤죠.
&quot;얼마예요? 이 완두 한 자루?&quot;
ㅋㅋㅋ    ^^;
글쎄 팔천원 이라구 하네요.
2주일 사이에 천원이 오르고, 그걸 또 세일하는 가격이라구.    ^^;
 
2주일 사이에 완두가 많이 올랐었나봐요.  ㅋㅋ
하하하~!!!
미리 사두기를 잘 했어요~]]></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08:41:1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케이크&amp;머핀&amp;...]]></category>
			<title>홈 메이드 파운드 케이크 3종 세트 ----- 2. 레드 체리 파운드 케이크</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9025050</link>
			<description><![CDATA[이~씨~
오늘 비온다 그래놓구서.......
그래서 약속도 낼로 잡았구만.
 
덕분에 매트들 다~ 세탁해 널어 놓고.
개운하긴 하네요.
 
혜시니님이 알려주신 사이트에서 쿠키스쿱을 샀어요.
(땡큐~ 혜시니님~)
그거 사는 김에 떨어진 다크 초콜릿이랑, 무염버터도 좀 샀는데요.
어제 배송이 온 걸 보니 아이스박스도 아닌.
그대로 박스 포장이 되어 왔네요.
덕분에 녹일 필요 없이 베이킹은 했지만.
 
와~우~ 대범한 쇼핑몰 싸장님.     ^^; 
 
어쨌든 이제는 어~메~리칸 스따일 쿠키 만들때
쿠키스쿱으로 떠올려서 일정한 모양의 쿠키를 만들어야 겠어요.
ㅋㅋ
 
 
 
 
레드 체리 파운드 케이크
 
 

 
 
재   료 ( 27*10*7 cm 짜리 파운드 틀 한 개 분량)
 
박력분 240g / 베이킹 파우더 4g / 버터 200g / 설탕 160g / 우유 50g
계란 4개 / 바닐라 오닐 약간 / 병조림 레드 체리 약 100g
 
 
 
우유보다는 생크림이 더 좋겠죠?
생크림 없으시면 우유, 있다면 당근 생크림.
 
체리는 g 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단 위에 올려줄 체리를 모양 좋은 놈들로 한 10개 골라 놓으세요.
나머지 체리는 작게 잘라 두세요.
물기도 짜서 빼주시구요.
 
오븐은 180도 예열.
 
이번엔 파운드 틀을 썼어요.
유산지를 깔아 둡니다.
 
 
 
버터는 덩어리 없게 풀어 둡니다.
 
설탕을 넣어~
 
섞어 주세요. 서걱 거리는 소리가 좀 잦아 들도록.
 
계란을 한 개 씩 나눠 넣어가며 섞어 주세요.
한 개 넣고 완전히 버터와 섞이면 또 하나 넣고......그러면서.
 
바닐라 오일을 쬐끔 넣어 계란 냄새를 좀 없애 줍니다.
 
체에 내린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를 넣어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요.
 
미지근한 우유를 넣어서 고르게 섞어 줍니다.
 
작게 자..]]></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2:01:1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케이크&amp;머핀&amp;...]]></category>
			<title>홈 메이드 파운드 케이크 3종 세트 ----- 1. 코코넛 파운드 케이크</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9005343</link>
			<description><![CDATA[이상~하게.......
파운드 만들어 본 지 오래 되었구나........
자주 만들었다 생각했었는데 말이지.
 
만드는 김에 3종 세트로 만들어 볼까?
잠자고 있는 재료들아~!!!
일어나랏~!    ^^;
(뭐하는.......   -.-;)
 
 
 
 
코코넛 파운드 케이크
 
 
 

 
*
 
재   료 
(16*6*5 짜리 한 개, 20*7*6 짜리 한 개 분량 또는 16*6*5 짜리 두 개)
 
버터 180g / 설탕 120g / 꿀 30g / 계란 4개 / 식용유 20g
박력분 120g / 베이킹 파우더 3g / 코코넛 파우더 120g / 우유 50g 
 
토핑용 코코넛 롱 30g
 
*
 
 
 
오븐은 170~180도로 예열해 주세요.
 
저는 일회용 종이틀을 썼는데요.
파운드 틀에 하실거면 유산지를 깔아 준비합니다.
 
실온에 두었던 버터를 덩어리가 없도록 풀어 줍니다.

 
설탕과 꿀을 넣어서 충분히 섞어 주세요.
 
계란을 한 개 씩 넣어서 섞어 줍니다.
 
식용유를 넣어 주세요.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 코코넛 파우더를 넣어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 주세요.
 
코코넛 파우더.
 
마지막으로 살짝~ 데운 우유를 넣어 고르게 섞어 줍니다.
 
틀에 80% 정도 채워서 양 끝을 올려 표면을 정리 합니다.
가운데는 식용유를 바른 주걱으로 바닥까지 칼집을 길~게 넣어 주세요.
 
코코넛 롱을 뿌려 주세요.
예열한 오븐에 넣어서 50분 정도 구워 줍니다.
 
아~~~
코코넛 향~~~
30분 정도 지나기 시작하면 진~한 코코넛 향이.......    ^^
 
보실보실 부드러운 파운드 케이크.
 
 

 
 
틀에 반죽을 좀 더 넣을걸 그랬나봐요.
아니면 그냥 파운드 틀에 할 껄 그랬나요?
좀 더 높게 부풀어 올라 빵빵한 파운드 케이크가 나오길 바랬는데 말이죠.
-.-

 
 
코코넛 파우더를 써보시면 알겠지만
이 코코넛이 반죽에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0:21:1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title>이번엔 &amp;lt;안경&amp;gt;</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8972304</link>
			<description><![CDATA[지난번 &amp;lt;카모메 식당&amp;gt; 이란 영화를 소개해 드렸었죠?
그때 같은 감독의 &amp;lt;안경&amp;gt; 이란 작품이 있다는 얘길 듣고
어서~ DVD 가 나오길 기다렸었는데요.
^^
 
드디어 DVD 를 손에 넣게 되었어요.
 
 
 

 
왜 &amp;lt;안경&amp;gt; 일까?.............
생각했는데.
등장인물 모두가 안경을 쓰고 있네요. 
근데 그것 때문인가.....?     ^^
 
 
남쪽 어느 조용한......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바닷가 마을.

 
맘좋게 생긴 민박집 주인 아저씨 유지.
그 오른쪽의 아줌마는 해마다 찾아오는 빙수가게 아줌마. 사쿠라.
(&amp;lt;카모메 식당&amp;gt;에선 가방을 잃어 버렸던 아줌마 였었죠?)
아저씨 왼쪽은 타에코를 찾아 따라온 요모기.
아저씨 바로앞은 이 민박집을 찾아온 손님. 타에코.
(&amp;lt;카모메 식당&amp;gt; 에서 식당 주인 이였죠?)
그리고 마을의 학교 생물 선생님인 하루나.
 
이렇게 5명이 등장. 조용조용, 잔잔한 시간들이 계속되는 오묘한(?) 영화 입니다.
(오묘하다고 하는건.....
 워낙 강한 상업 영화들만 접하다보니 
 이 들꽃 같은 영화를 보면 그렇게 느껴질거라는 생각이 들어서구요.....    ^^ )
 
그나저나 붉은 가재 좀 보라지요?
그리고 맥주. 저렇게 먹으면 배탈 날 듯.
정말 엄청 큰 닭다리 잡고 뜯듯이 뜯어 먹는 이 장면을 보고 있으면
정말 당장에 바닷가재 몇 마리 사다 찜 쩌먹고 싶은 맘입니다.

 
&amp;lt;카모메 식당&amp;gt; 에서 처럼 여기서도 먹음직스런 깔끔한 상차림은 영화 내내 나오는데요.
 
영화 초기에 민박집 주인 아저씨가 빙수 아줌마를 환영하기 위해
바닷가 빙수집으로 싸간 도시락 입니다.
-.-;
너무 맛있겠죠? 저두 따라가서 먹고 싶었다니까요.......
근데 타에코 선생님은..]]></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14:30:1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빵...]]></category>
			<title>홈 메이드 모카빵</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8920939</link>
			<description><![CDATA[흐린 날은 왜 커피가 더 당길까요?
하지만 커피를 목으로 넘기는 것보다는 그 향이 더 생각 납니다.
 
지난번 시나몬 롤.
정말 맛있게 잘~ 먹었구요.    ^^
(지가 만들고는 맛있단다......)
 
흐린날 무거운 공기 속에서 
멀리까지도 퍼질것 같은 커피향 가득한 빵~
오랜만에.
 
 
 
모  카  빵
 
 

 
재   료 (2개 분량)
 
빵반죽
강력분 200g / 설탕 30g / 소금 4g / 인스턴트 커피 5g / 분유 6g 
드라이 이스트 6g / 무염버터 20g / 계란 한 개 / 물 70g / 건포도 50g
 
토핑 비스킷 반죽
버터 90g / 설탕 50g / 노른자 한 개 / 우유 25g 
중력분 190g / 베이킹 파우더 5g / 인스턴트 커피 3g
 
 
빵반죽의 물과 계란과 인스턴트 커피는 모두 섞어 준비 합니다.
비스킷 반죽의 우유에 역시 커피를 잘 녹여 두세요.
 
빵반죽을 하고 1차 발효되는 동안.
(전 제빵기로 반죽, 1차 발효까지......
버터는 반죽이 처음으로 한덩어리가 되는 시점에, 
건포도는 반죽의 마지막 2~3분 정도 남기고 넣으세요.)비스킷 반죽을 합니다.
 
 
실온에 두었던 버터는 부드럽게 풀어 주세요.
 
설탕을 넣어 섞어 줍니다.
 
노른자를 넣어요.
 
커피우유를 따끈, 미지근하게 데워서 넣어 주세요.
그냥 찬 우유를 넣으면 풀어둔 버터가 다시 굳겠죠?
 
베이킹파우더랑 밀가루를 체에 내려 넣고 주걱으로 섞다가
한 덩어리로 손반죽합니다.
두 덩어리로 나누어 비닐에 넣고 실온에 두세요.
 
1차 발효가 끝난 반죽은 반으로 나눠 
둥글리기 한 후 중간 발효 합니다. 15분.
 
중간발효가 끝나면 다시 둥글리기해서 가스를 빼주고.
넓게 펴서.......
 
이렇게 접어서.....
 
앞으로 말아 나갑니다.
끝부분은 찝어서 마무리 하고, 고구마 또는 럭비공 형태로 만..]]></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08:38:4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케이크&amp;머핀&amp;...]]></category>
			<title>홈 메이드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8885785</link>
			<description><![CDATA[간밤.
안녕히 주무셨어요?
^^
 
천둥, 번개가 어찌나 울리고, 번쩍거리고 하던지요.
순서가 바꾸어 졌나요?  ㅋㅋ
어찌나 번쩍거리고, 울리고 그랬는지 말이죠.
덕분에 아침 공기는 상쾌합니다.
 
어제 알뜰장 나갈때는 선크림을 바르고 나갔었는데요.
이것저것 후다닥~ 사고 돌아서니 맞은편 하늘에 먹구름이 몰려 오더라구요. 
 
비오고, 흐린날은 맥을 못추는 편인데
우르릉~ 거리는 날이다 보니 정신이 들어 그런지요......    ^^
오밤중 베이킹을 했지 뭡니까?
 
제가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들어가는 블로그.
&amp;lt;슬픈하품&amp;gt; 님의 블로그에 마침 요즘 너무 당기는게 있어서
일요일에 마트갔다 준비를 좀 해둔 재료가 있었거든요.
한꺼번에 두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크롤의 압박이 시작된다는.....   ^^;)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
 
 
 

 
재   료 (지름 18cm 원형틀 한 개)
 
브라우니 재료
계란 1개 / 설탕 50g / 버터 50g / 다크 초콜릿 50g / 박력분 35g
코코아 가루 5g / 아몬드(기타 견과류) 30g / 소금 약간
 
치즈 케이크 재료
크림치즈 250g / 플레인 요구르트 150g / 생크림 100g / 설탕 60g
계란 2개 / 전분 15g / 토핑용 아몬드(기타 견과류)
 
 
플레인 요구르트는 원래 사워크림을 쓰는 거구요~
없으시면 저처럼 떠먹는 요구르트 중에 플레인으로 구입해 쓰시면 됩니다.
그리구 전 생크림이 가당이 된 생크림 밖에 없어서 설탕양을 10g 정도 뺐어요.
그냥 생크림을 쓰신다면 설탕은 70g 정도 쓰시면 됩니다.
 
아몬드는 통아몬드라 방망이로 오밤중에.....두들겨 작게 부숴 놓았구요.   ^^;
그 외 가지고 있는 다른 견과류들 쓰시면 됩니다.
미리 살짝~ 구워 두세요.
 
일단 브라우니를 만들건데요.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09:41:4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title>콩~콩~콩~   ^^</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8870077</link>
			<description><![CDATA[6월.
이제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전 6월 요맘때면 늘 하는 연중행사가 있어요.
^^
 
제가 워낙 콩을 좋아라 하거든요.
콩이라면 검정콩, 강낭콩.......콩뿐만 아니라 팥, 수수.....잡곡은 다 좋아라 합니다.
여튼.
6월 초가 되면..... 큰 마트는 모르겠구요.
일반 시장에는 큰 망에 담긴 완두콩, 강낭콩이 나오는 때가 되는거죠.
 
오늘 알뜰장이 서는날.
오후부턴 비가 온다고 하는데......
비오기 전에 얼른 완두콩이 나왔나~ 나가 봤어요.
 
 
심~! 봤~! 다~!
 
 

 
큰 양파망 같은 자루에 한가득 담긴 완두콩.
그거 하나 다~ 까놓고 냉동실에 두면 
일년내내 완두콩을 먹고 싶을땐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요.    ^^
 
두시간 정도 껍질을 다~ 깠내요.
에고. 등허리~~~야~~~~
 
 

 
 
너무 예쁘지 않나요?
땡글땡글 한것이.
 

 
 
수북~수북~
요게 다는 아니죠 물론.
요건 한......1/5 정도?
마트에선 쬐끔 까놓고는 2~3천원을 하던데요.
한 자루 7천원에 펑펑 쓸 일년치 완두를 산거면 엄청~ 싼거죠.
 

 
 
아주 싱싱해서 껍질을 퉁~ 부러뜨리면 거실 여기저기로 콩알이 튕겨 나가네요~
 

 
 
오늘은 이 완두콩 듬뿍~ 넣어서 저녁밥을 지어야 겠습니다.
냉동 완두 보단 아무래도 더 맛있겠죠.
 
다음 알뜰장이 설때쯤이면 또 강낭콩이 자루째 나올거예요.
그럼 또 그 놈 한자루 사다가 일년치 강낭콩을 마련해야죠.
^^
 
넣는 김에 쌀이랑 콩이랑 1 : 1 로 넣어 볼까요?   ㅋㅋ]]></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2:49:5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쿠키&amp;파이&amp;...]]></category>
			<title>홈 메이드 쁘띠 초코볼</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8823487</link>
			<description><![CDATA[바깥 보셨어요?
뿌연것이......
저것이 황사라구요?
보고만 있어도 숨이 막히네요.
 
어젠 날씨가 한 여름 같았는데요.
이럴때는 홈 베이킹 하기가 너무 힘들죠?
오븐을 쓰지 않고 만드는 간식거리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지난번 부터 조금씩 남은 케이크 크럼이 있거든요.
요걸로 달달한 초코볼을 만들어 보아요~
 
 
 
쁘 띠 초 코 볼
 
 

 
 
재  료 (약 18~20개 분량)
 
케이크 크럼(카스텔라 가루) 180g / 건포도 50g / 잼 30g 
초콜릿 80g / 코팅용 다크 초콜릿 50g
 
그 외 토핑 재료들
무가당 코코아 가루, 코코넛 가루, 그뤼에 카카오......
 
 
작은 냄비에 물을 끓여요.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일 거거든요.
 
케이크는 체에 내리시구요.
가루 체치는 체보단 성근 망바구니도 좋아요.
야채 씻어 건지는 거 있죠? 그것도 뭐~ 좋더라구요. 빠르고.
 
건포도는 뜨거운 물에 슬쩍 씻어 두시구. (불릴려구요)
전 럼 향을 뿌려 두었어요.
럼이 있으시면 거기에 담궈 두세요.
 
토핑재료를 미리 준비해 줍니다.
 
 
케이크 크럼.
너무 곱게 갈아 주지 않아도 됩니다.
 
중탕으로 초콜릿을 녹여 주세요.
코팅용 말구요.
물이 끓으면 불을 끄고 녹여 주세요. 
너무 뜨거우면 초콜릿이 녹다 못해 익어요.
 
케이크 크럼에 건포도랑 잼을 넣어 주걱으로 섞어 줍니다.
초콜릿과는 오렌지가 어울리거든요.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있으면 좋구요.
아니면 다른 어떤 잼도 좋아요.
전 살구잼으로~
 
녹인 초콜릿을 넣어서 주걱으로 섞어요.
초콜릿은 뜨거운 기운만 빠지면 넣어 주세요.
너무 식히면 덩어리가 생기거든요.
 
20g 씩 계량해서 동그랗게 만들어요.
꼭꼭 뭉쳐야 부서지지 않아요.
볼을 만들어 둔 다음.
 
 
코팅 초콜릿을 역시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2:00:1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빵...]]></category>
			<title>홈 메이드 시나몬 롤</title>
			<link>http://blog.empas.com/eunheesae/28771265</link>
			<description><![CDATA[냉장고안에 이런저런 소스들......
어제 냉장고 문 맨~ 아래에 있는 5~6가지 소스들을 정리했어요.
참~~~ 게으르게 사는구나.......
반성했습죠.
-.-;
살때는 의욕에 불타올라 사들이고서는
한 번, 많아야 두 번 사용했던게 고작.
 
베이킹 재료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이렇게 게으르게 베이킹을 하고 있네요.
^^;
한.....열흘만에 하는 베이킹인것 같네요.
 
계피향이 솔~솔~ 풍기는.
&amp;lt;카모메 식당&amp;gt; 보구선 만든다고 큰소릴 쳤었던 시나몬 롤~
오늘 만들었어요.
 
 
 
시 나 몬 롤
 
 

 
재   료 (머핀틀 10~12개 분량)
 
강력분 250g / 설탕 20g / 버터 25g / 계란 1/2 개
소금 2g / 물 70g / 우유 60g / 드라이 이스트 6g 
 
필링 재료
케이크 크럼 100g / 설탕 100g / 무가당 코코아 가루 10g
녹인버터 50g / 건포도 100g / 슬라이스 아몬드 60g
 
 
케이크 크럼은 쉽게 말하면...... 스펀지 케이크(또는 카스텔라) 가루~구요.
설탕은 흑설탕 쓰셔야 맛있어요.
(아님 황설탕 이라두.)
슬라이스 아몬드는 오븐에 살짝~ 구워 두세요.
 
제빵기 반죽 코스로 반죽 1차 발효까지 합니다.
그동안 필링 재료를 만들어요.
 
 
흑설탕, 계피가루, 코코아 가루, 케이크 크럼을 섞어 줍니다.

 
ㅋㅋㅋ~    ^^;
녹인버터를 넣어서 섞었는데요......  ㅋㅋ
이게 원래는 밀어 편 반죽에 붓으로 바르는 건데.
책을 잘못보구 필링에 넣었네요~
 
뭐~ 어쨋든 섞어 두었어요. 뭐~ 괜찮습디다.
 
아몬드와 건포도를 넣어서 섞어 주세요.
 
잠시 한 쪽에 두시구요~
근데 이거 머핀이나 기타 다른 빵의 토핑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1차 발효 끝난 반죽은 한덩어리 그대로 둥글리기 해서
잠시 휴지기를 줍니다. 10~15분.
 
중간발효 끝..]]></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17:35:2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