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generator="empas blog/2.0"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channel>
		<!-- if (id exists )	-->
		<title><![CDATA[newtype의 공방(工房)]]> </title>
		<userid>dragonjoon</userid>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link>
		<description><![CDATA[개발자 김용준(newtype)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삶에 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Sun, 22 Nov 2009 04:51:46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무단삽질]]></category>
			<title>게임아카데미 10기 및 게임분야 해외석사 장학생 모집</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32075926</link>
			<description><![CDATA[게임아카데미 2009년 10기 신입생 모집









한국게임산업진흥원 게임아카데미에서는 2009년도 10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새롭게 달라진 교육과정으로 세계적인 게임개발자의 꿈을 키우세요.



| 교육과정 : Creative Game Development Course 





- 학습목표 : 실험적 게임개발을 목표로 한 2D 및 3D 게임개발자 양성- 학제 : 1년 3학기 2 프로젝트- 학과 및 정원 





구분
게임디자인(기획)
게임프로그래밍 학과 
게임그래픽학과

정원
10명
20명
15명







- 특 징 :본 과정 수료생의 해외 게임개발사 취업 및 해외석사과정으로의 진학에 대비하여            외국어(영어)교육 진행- 선발방법 : 서류전형, 포트폴리오 심사, 대면면접을 통한 게임적성 테스트- 선발대상 : 학력, 연령, 성별, 전공에 관계없이 게임개발관련 적성 보유자- 특 전 : 본 과정의 우수 수료생은 해외석사과정에 입학 자격 부여





구분
모집일정

모집기간 (수시) 
2008. 12. 22(월) ~ 2009. 1. 15(목) 

면접전형 (수시)
2009. 1. 7(토) 09:00 

합격자 발표 (수시) 
2009. 1. 20(화) 16:00

등록 마감 (수시) 
2009. 1. 30(금) 17:00

모집기간 (정시) 
2009. 1. 21(수) ~ 2009. 2. 19(목)

면접전형 (정시) 
2009. 2. 21(토) 09:00

합격자 발표 (정시) 
2009. 2. 24(화) 16:00

등록 마감 (정시) 
2009. 2. 26(목) 17:00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2009. 3. 2(월) 10:00 















| 교육과정 : Advanced Game Development Course





- 학습목표 : 진보적 게임개발을 목표로 한 3D 온라인 게임개발자 양성-학 제 : 12개월 3학제- 전공 및 정원





구분
게임디자인(기획)학과
게임프..]]></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16:40:0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무단삽질]]></category>
			<title>[공지] 2008 아시아 3개국 연수프로그램 연수생 모집</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31136881</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아시아 국가별 게임산업의 특성과 국가적 민족적 속성을 이해하고 각국의 게임산업 이해증진 도모를 통하여 교류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게임업계의 아시아 진출의 사업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연수생을 모집합니다.
 
1. 연수 목적 
 ㅇ 아시아 각국의 게임산업 이해 증진 도모를 통하여 교류 확대 기반 마련 
 ㅇ 아시아 국가별 게임 산업의 특성과 국가적 민족적 속성을 이해함으로 아시아 진출 등의 사업 전문가 양성 
  
2. 연수 개요 
 ㅇ 연 수 명 : 아시아 연수프로그램
 ㅇ 연수기간 : 2008년 11월 20일 ~ 11월 29일 (10일)
 ㅇ 연수장소 :  중국(북경), 베트남(하노이), 태국(방콕) 
 
3. 연수 세부 내용
 




회

일자

일 정

장 소

비고


1일차

11.20(목)

출국 

북경

출국


2일차

11.21(금)

게임업체 방문 

현지 업체



중국 정부 및 유관기관 방문 

문화부 등



3일차

11.22(토)

게임산업 정책 관련 강의 

중국사무소
문화원



중국 진출 성공 사례 



우리 기업 진출 방안 



4일차

11.23(일)

게임기기 등 유통시장 시찰 

전자도매시장



이동 

베트남(하노이)



5일차

11.24(월)

베트남 게임시장 이해 

 현지호텔



우리기업 진출방안 



베트남 정보통신부 방문 



6일차

11.25(화)

게임업체 방문 

현지 업체



게임 유통시장 시찰 




7일차

11.26(수)

이동 

태국(방콕)



8일차

11.27(목)

게임 유통 시장 시찰 

게임유통시장



태국 정부 관련기관 방문 




9일차

11.28(금)

태국 게임시장 이해 

현지호텔



우..]]></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08 17:13:2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는 프로그래머다]]></category>
			<title>iPhone 개발 삽질기 #00</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30958661</link>
			<description><![CDATA[시작은 소박했다.
 
누군가가 iPhone에서 크로스워드 퍼즐을 팔아서 대박났다는 블로그 기사가 시작이었다.
나도 황금을 캐는 골드러쉬에 동참하고 싶었다.
골드러쉬 시기에 청바지가 발달했듯이 iPhone용 어플을 개발하려면 맥이 필수였다
그것도, Leopard 10.5.4 이상의 Intel기반 맥에서만 된다고 한다.
 
가볍게 VMWARE로 승부를 내보기로 했다.
젠장...안된다...
내가 너무 날로 먹을려고 했나? ㅡ,.ㅡ
 
그 과정에서 인터넷을 뒤져 해킨토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Kaliway니 iDeneb니 Boot-132등등...전문지식이 난무하는 가운데...
설치 족족 실패했다. 남들이 만들어놓은 해킨전용 DVD이미지로 설치를 해보면 거의 끝단계에서 죽어버리거나
아예 부팅도 안되기 일쑤였다.
 
BOOT-132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라고들 하는데 일일이 수작업으로 뭔가를 하기에는 시간이 없다.
내게는 업무시간 틈틈히 1분 2분, 혹은 10분 정도의 자투리 시간만이 있을 뿐이었다.
 
결국 2-3주동안 날려먹은 공 DVD가 몇개인지 모르겠다.
iPhone개발을 해보려면 최악의 경우 저렴한 미니맥(대략 89만원)이라도 구입해야 겠다고 포기하던 찰라에
모 iPhone개발사이트의 개발강좌를 접하게 되었다.
 
맙소사...
PowerPC기반의 파워맥에서도 개발이 가능한 방법이 나와있었다.
 
회사에서 썩어가고 있는 파워맥이 머리속을 스쳤다.
부랴부랴 파워맥을 내 책상에 설치했다.
Dual PPC CPU에 메모리 2.5G...
기대이상으로 후덜덜하게 좋은 성능이었다.
원래 영상편집용으로 구입한 녀석이라 4년이지난 지금 시점에서도 최신 iMac의 성능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OS는 10.3이 깔려있었다.
 
이걸 Leopard 10.5로 올리는 것이 급선무다.
혹시나해서 애플코리아에 문의해보니 Leopard..]]></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08 16:08:0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는 프로그래머다]]></category>
			<title>[웹진佳人] 게임아카데미웹진 2008년 9월호</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30764134</link>
			<description><![CDATA[그림 클릭하면 웹진으로 링크됨
 
몇달 전부터 아카데미에서 웹진을 발행하고 있다.
 
처음 회의석상에서 대수롭지 않게 흘러나왔던 얘기가 구체화 되어서 실제로 웹진으로 발행되고 있는 것이다.
원래 글쓰고, 책만드는 일을 좋아라 하기 때문에 초반부터 내가 주동해서 일을 벌였고,
주로 필자섭외와 내용 기획에 관련된 일을 해왔었다.
 
원래 1년의 계획을 지난해에 세워서 예산을 집행하는 곳인지라 웹진발행이라는 신규사업용 예산도 없었고,
그래서 알고 있는 착한 사람들에게 원고를 청탁하느라고 민폐를 끼쳤다.
그때는 확보된 예산이 없어서 원고료를 지급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그때 글써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 -)(_ _)(- -)
물론, 지금은 예산을 조금이나마 확보하여 원고료를 쥐꼬리만큼 드리고 있다.
 
요즘은 졸라 재미없는 다른 중요한 업무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넘기고 광선추적기에 관한 내용만 연재를 하고 있다.
참고로 나는 직원이라서 연재를 해도 원고료 한푼 안나온다. (ㅠ.ㅠ)
 
창간호는 초큼 후졌지만, 지금은 웹툰까지 연재하면서 그럭저럭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다.
마감이 다가오면 항상 날림으로 글을 쓰느라 정신이 없지만 잠시나마 나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작업이다.
 
참고로 佳人(가인, 아름다울 가, 사람 인, 한마디로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이름은 GameAcademy人에서 유래된 것으로
GA는 원래 우리가 내부적으로 아카데미를 표기하는 약어였다.
아무튼 佳人(가인)이라는 이름을 내가 지었다는 것!!!!
이걸 강조하고 싶었다. ㅋㅋㅋㅋ
 
회의석상에서 내가 이 이름을 제안하자 만장일치로 확정되었다는... ^_^]]></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5:32:3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좋은세상 만들기]]></category>
			<title>사지가 멀쩡하다는 것이 이렇게 부끄럽기는 처음이다.</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30752252</link>
			<description><![CDATA[출처 : 루리코님 블로그
 
이분에게 부끄럽지 않으려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8:04:4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는 프로그래머다]]></category>
			<title>GameFest 2008 PT자료들 모음</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30500816</link>
			<description><![CDATA[여기서 다운
 
http://www.xnagamefest.com/presentations08.htm
 
음...근데 이거 하나로 압축해서 다운은 안되는건가?
 
일일이 하나씩 받으려니 귀찮네...
 
일단은 DX11의 GPGPU부터 살펴봐야 겠다는...]]></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7:58:5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는 프로그래머다]]></category>
			<title>[ICON 2008] 강연자료 및 소스 - NPR(Cartoon, Pencil)</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30497779</link>
			<description><![CDATA[사실 이번 ICON 2008 강연이 아카데미 세션이라서 수준높은 내용을 발표하지는 못했다.
 
결코 내가 게으르거나 그동안 행정잡무에 빠져서 내공 수련을 게을리 해서가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KGC2006에서 했던 강연자료에다가 NPR에 관련된 내용을 조금 추가한 것인데,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틈틈히 블로그에 발표했던 내용의 재탕이다. 
 
조금 쪽팔리기는 하지만 어쨌든 공개하기로 공식석상에서 약속한 것이니 공개를 감행한다.
 
단, 악플은 반사한다. ^^;
 
참고로 소스는 RenderMonkey용으로 제작된 것들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3:47:0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는 프로그래머다]]></category>
			<title>동아일보의 &quot;시장 죽이는 반칙의 게임&quot;기사를 보고 울화가 치민다</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30043186</link>
			<description><![CDATA[원문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8130087
 
역쉬 동아일보...
여기저기 기사 몇개 짜깁기하고, 주워들은 얘기들을 모아서 멋들어진 소설을 한편 만들었다.
엔씨의 리니지3 얘기와 웹젠 얘기를 하면서 통탄한 노릇이라고 설레발을 친다.
 
 
진실을 아는 사람은 다안다...적어도 게임업계 사람이라면 말이다.
 
1. NC소프트의 리니지개발자 유출사건-&amp;gt; NC소프트 내부에서 리니지3를 개발중이던 ENG스튜디오의 핵심개발자들이 회사의 처우에 불만을 품고 독립하면서 벌어진 사건   처음부터 인력유출을 목적으로 외부에서 접근한 것이 아닌, 내부적인 문제가 원인이 되어 독립한 사건으로 이를 인력유출과   결부시키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솔직히 말해서, 앞으로 개발자를 회사의 사유물로 만들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재판이기에 결과가 기대(걱정)된다.   2. 웹젠의 헉슬리 개발인력 100명중 40명 교체-&amp;gt; 헉슬리는 최근 2008년 7월이 되어서야 출시가 된 게임으로,  총 개발기간은 거의 5년에 육박하고 있는 상태다.  이렇게까지 개발기간이 길어진 이유는 헉슬리 초기 개발인력의 무능이 가장 큰 이유로 지적되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대거 인력교체가 있고나서야 현재와 같은 게임이 완성될 수 있었다.  웹젠의 경우는 핵심인력 유출의 문제가 아닌 무능인력과 핵심인력에 대한 변별능력이 없어서 발생한 뼈아픈 실책이다.  실제 웹젠은 헉슬리의 개발기간이 길어지면서 경영위기가 닥쳤으며 현재 NHN에 상당수의 지분이 인수된 상태다.
  한마디로...웹젠 경영진의 무능이 원인이란 말이다.
  이걸 왜 개발자 책임으로 몰고가냐? 장난하나 지금?
 
 
  [진짜 하고 싶은말]   개발자가 노예가 아닌이상, 더 높은 연봉을 제시하는 곳으로 옮기는 행위가 비..]]></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5:40:2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컬처클럽]]></category>
			<title>[도서] 죽음의 미학(이문열) - 우국(憂國)</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29689361</link>
			<description><![CDATA[죽음의 미학(이문열) - 우국(憂國)
미시마 유키오 작
 
이문열의 세계문학 선집 시리즈 2번째인 '죽음의 미학'의 가장 첫번째 작품
사실, 책의 내용보다도 마지막에 있는 작품해설을 보며 이 작품의 저자인 미시마 유키오가 스스로 할복으로 생을 마감했다는 것을 알고는 적지않이 놀랐다.
 
솔직히 나의 유년시절은 항상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것이 전부였다.
태어난지 100일도 안되었을때 이미 연탄가스로 병원에서 죽음을 선고받고도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기도 하겠지만, 20살이 되기전까지 나는 1년의 1/4정도를 40도가 넘는 고열에 신음하며 살아야했다.
그 시절의 나?
훗... 
솔직히 참을수 없는 고통의 반복 속에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당시 나에게 죽음은 친숙한 존재였고, 죽음만이 내 고통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믿었다.
할 수만 있다면 이 고통을 빨리 끝내고 싶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일찌감치 종교나 삶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살았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도 모른채 죽고싶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죽음은 무척이나 숭고하게 묘사된다.
물론, 타의가 아닌 스스로의 자의로 선택한 죽음이고, 
자신이 추구해온 삶의 가치와 상반되는 선택이 도래할때 스스로 그 선택을 거부할수 있는 유일한 구원책이 '죽음'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죽음의 순간 다케야마 중위는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고 확신했을까?
시퍼런 칼날이 자신의 몸을 관통하는 순간, 
극심한 고통이 자신의 온몸을 엄습하는 순간까지도
그는 자신이 선택한 죽음이 옳다고 생각했을까?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고통의 끝에서 셀수없이 많은 죽음의 입맞춤 세례를 받았던 나로써는
죽음으로 가는 절차로..]]></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10:02:1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진수성찬]]></category>
			<title>[스크랩] 신사동 - 주유소(酒有所)</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29688392</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오랜만에 형들이랑 술 한 잔 했는데요. 회사를 옮기고 보니 신사동이 가까운지라 신사동에 있는 괜찮은 술집인 주유소에 찾아갔습니다.젊은 사장님 두분이서 의욕적을 하시는 술집이죠. 살짝 얼음이 얼은 처음처럼 요즘엔 참이슬보다 처음처럼을 더 마시게 되는군요. 아삭아삭 신선한 오이!준연이형요즘 여친이랑 논다고 형들이랑 술 마시는 것도 오랜만이군요. ㅋ 친구 범종이 결혼하더니 나날이 좋아지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ㅋㅋ늘 한결같은 용준이형시원한 콩나물국 여기 기본 안주로 나오는 국물이 날마다 다른 것 같은데 무엇을 먹든 시원하고 맛있네요.주문한 꼬막 
왠지 꼬막을 먹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역시 맛있네요. ^^ 모듬해산물 스페샬 선도도 좋고 푸짐합니다~
고등어 구이 평소 못 먹던 것들 마구 시켜줍니다.
왜냐 오늘은 용준이형이 쏘신다고 하셔서 ㅎㅎ 시원한 조개탕 이집 요리들 맛이 괜찮아요. 간단하게? 마시기에 정말 괜찮은 집광어회 늘 2차로 오던 곳이라 간단하게 마셨는데 오늘은 회사끝나고 바로 1차로 와서 배가 고파서 그런지 안주도 많이 들어가네요.서비스로 나온 해물 떡뽁이 역시 서비스로 나온 초밥 오랜만에 배터지게 먹고 마시고 즐거운 술자리였네요.여긴 2차로 화로사랑으로 옮겨서 마시는 중 여긴 용돈 받아서 힘겹게 생활하는 유부남 범종이가 가위바위보에 져서 쏜 곳 ㅋㅋ 아 오랜만에 형들이랑 술 마셔서 그런지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 모임엔 이제 총각이 저밖에 없군요. ㅋㅋ 
저도 슬슬 준비해야되는 나이-.-? 조금씩 압박감이... OTL]]></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08:56:3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나는 프로그래머다]]></category>
			<title>좇돼버린 nVIDIA의 CUDA, DX11은 범용 GPU프로그래밍을 지원하는구나</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29549665</link>
			<description><![CDATA[예전 블로깅을 보면 알겠지만 GPU프로그래밍의 트렌드는 더 이상 셰이더가 아니다.예전에는 GPU에 접근하기 위해서 D3D나 OpenGL같은 그래픽 API를 사용해야 했지만, nVIDIA에서 CUDA를 내놓으면서 이러한 한계를 사실상 철폐시켜 버린 것이다.내심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절대로 가만있지 않을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대응이라기보다는 이미 스탠바이 상태에서 발표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었겠지 ㅋㅋ)이번 Gamefest2008에서 Compute Shader라는 기술을 내놓을 예정인데, 이에 대한 설명이 다음과 같다.Compute Shader will allow game developers to access all the horsepower of a GPU, without working through a graphics API&quot;날림번역 : 컴퓨트 셰이더를 사용하면 그래픽 API를 쓰지 않고도 GPU의 모든 능력을 가져다 쓸수 있다&quot;( 출처 : 여기랑, 여기요 )굵은 글씨 부분이 핵심이다. 그동안의 셰이더 기술로는 GPU의 모든 능력을 쓸수 없었다.왜냐구? API가 원래 고따위로 생겨먹었으니깐!이걸 비유하자면 최고급 스포츠카 페라리의 엔진을 경운기에 올려놓은 꼴이란 말이다.페라리 엔진을 얹어도 경운기는 경운기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번에 차체를 바꿔주겠다는 것이다. 페라리 본연의 간지 좔좔 차체로... ㅋㅋㅋ&amp;lt;DX 11은 경운기가 될것인가? 아니면 최신 페라리 모델인 부거티가 될것인가?&amp;gt;완전한 신개념의 셰이더(이걸 아직도 셰이더라고 부르는건 MS의 똥고집같은데...패러다임이 완전히 변하는 것인데...) 시스템이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다.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MS가 내놓은 솔루션이기 때문이다.사실상 MS에서 내놓게 되면 모든 HW제조사들은 MS의 규격에 맞춰서 칩을 제조할 것이다.PC시장에서 만큼은 MS가 사실상의 표준..]]></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20:19: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컬처클럽]]></category>
			<title>[작성중] 한국영화의 봄날은 갔다</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29443681</link>
			<description><![CDATA[처음에는 몇줄로 정리해서 끝낼려고 했는데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는 것처럼 간단한 문제가 아니더라...(나같은 이공계에게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는게 이런 글을 쓰는 것보다 훨씬 쉽다. ㅋㅋㅋ)한참 작성중이긴 한데...처음에는 한국영화의 주류라고 할수 있는 일명 충무로가 어떻게 대중들로부터 유리되었는지를 얘기하고 싶었다.근데, 쓰다보니깐 성질이 나서 아주 걍 내가 몸담고 있는 게임산업에 대해서도 한마디 안할수 없었다.그래서...쓰다보니 상당히 장황해져서 정리가 필요해졌다.언제 정리될지는 미정... ㅋㅋㅋ근거로 쓰일 예정자료를 맛보기로 하나 공개대한민국에서 게임을 제외한 모든 문화컨텐츠 전체 수출액을 다 합쳐도 게임하나만도 못하다. 쉬펄...그걸 알고들이나 있었냐?당신들이 광화문에서 '스크린 쿼터제'사수한답시고 자빠져 있을때 우리는 해외에 나가서 그들의 '게임 쿼터제'를 뚫고 게임 팔아치웠다.당신들이 '상사부일체'같은 조폭 양아치 영화 만드느라 돈 쏟아붇고, 그 쓰레기에 언론들이 멋들어진 주례사 비평달아줄때,우리는 게임이 인간성을 말살시킨다는 서슬퍼런 언론의 난도질을 견뎌야만 했다.암튼... 20년이 넘는 한국영화의 광팬이었던 내가...제대로 씹어주마! 또박또박! 악랄하게! 잘근잘근!]]></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3:28:4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무단삽질]]></category>
			<title>[공지] 2008년 게임분야 CMU 해외연수 연수생 모집</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28983694</link>
			<description><![CDATA[2008년 게임분야 CMU 해외연수 연수생 모집(과정명 : Strategic management for Game Business)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진흥원에서는 국내 게임업계의 글로벌 경영 마인드를 겸비한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 ETC와 공동으로 게임산업을 위한 전략적 경영관리 과정을 개설하고 다음과 같이 연수생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연수목표ㅇ 개발자 및 경영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으로 인한 게임경영 전문성 강화ㅇ 해외 선진 게임경영 방법 습득ㅇ 해외 게임사 참관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2. 연수개요ㅇ 연수과정명 : Strategic management for Game Business (게임산업을 위한 전략적 경영관리)ㅇ 연수기간 : 2008.7.26 ~8. 8 (총 2주)ㅇ 연수장소 : 카네기멜론 대학 ETC 서부캠퍼스(샌프란시스코)ㅇ 연수특징   - 게임회사의 전략적 경영관리 적용을 위한 이론 집중강의  - 게임분야 학계, 업계 전문가를 통한 관련자료와 사례연구로 전략적 경영관리에 필요한 과정, 도구 및 기술에   대한 연구  - 전략적 경영관리 및 기획 관련 프레젠테이션 수행능력 향상  - 게임사업 분야의 실무자로서 겪게 되는 각 상황들에 대한 이해 및 대처방법 모색  - 미국 게임회사 방문 : 연수기간 중 매주 수요일 (2일간)3. 연수 세부내용




구분

내용


강의주제
- Strategic Planning for Game Development- Production Planning and Organization - Production Technology &amp;amp; Management - Human resource management - Technology Planning and Implementation for Game Development 


방문업체
- EA, PIXAR, SKY SOUND, Activision 등* 강의내용 및 방문업체는 추후 변경될 수 있음 4..]]></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09:06:4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좋은세상 만들기]]></category>
			<title>[스크랩] 촛불축제 다녀왔음</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28966087</link>
			<description><![CDATA[6월 6일 현충일 광화문에 촛불 집회하려고 갔다 왔습니다. 탄핵 집회 때 촛불 집회 이후로 오랜만에 자진해서 나가는 시위였네요. 
7시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 뉴스에서 듣기로 밤새 계신분들도 많다고 하더니 정말 많이들 오셔서 시위하고 계시네요. 이순신 장군 동상을 앞으로 전경 버스들로 막아서서 길을 통제하고 있더군요. 오늘은 형들과 함께 촛불 집회 참여 ㅋ 이렇게 손수 만든 피켓을 들고 오신 분들도 많더군요. 사람들 눈에 보이는 명박이 모습이 참 딱하기도 합니다.  조중동도 이제는 사라져야할 쓰레기들길을 막아선 전경버스에 붙어있는 불법 주차 딱지가 인상적이네요. ㅎㅎ 학생들의 모습이 정말 보이더군요. 저 아이들이 크면 좀 더 좋은 세상이 올 것 같네요. 다음 아고라는 정말 스타가 되었군요.아고라가 무슨 뜻인가 찾아봤더니 그리스어로 '회의를 하기 위해서 모이는 장소'라는 뜻이네요. 이날 촛불 집회는 쇠고기 재협상을 기본으로 명박이 정부의 잘 못된 점을 모두 성토하는 불만 해소의 장소랄까.. 어떻게 하는 일마다 모두 국민의 분노를 살 수 있는지 그분이 참 그리워 지는군요. 약간 쌀쌀한 날씨였지만 많은 분들이 모여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 촛불도 흔들면서 쇠고기 재협상을 외칩니다. 오늘 뉴스 보니가 명박이가 국민들이 왜 촛불 집회하는지 잘 알았다고 기사가 나오던데.. 기사의 내용은 내가 잘 알아서 할테니 이제 그만 좀 해라라는 느낌으로 보이던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듯... -_-;저도 촛불 하나 키고 외쳐봅니다. 쇠고기 재협상, 이명박 물러나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한 목소리로 쇠고기 재협상을 외치고 또 외칩니다.가족 단위로 많이 나오셨더라고요. 저렇게 어린 아이들도 미친소 나쁜 줄 아는데 왜 명박이만 모르는 걸까요. 한 꼬마가 엄마 손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00:36:3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좋은세상 만들기]]></category>
			<title>희망, 절망...그리고 분노...</title>
			<link>http://blog.empas.com/dragonjoon/28862703</link>
			<description><![CDATA[전경 방패에 머리가 찍혀, 귀 아래가 5-6센치쯤 찢어져, 피가 멎지 않았던 25세의 여성분.오히려 우리보고 자기 괜찮다면 웃어주셨습니다.진실을 알려달라고, 부상자들의 현실을 꼭 알려달라는 당부가 귀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출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amp;amp;page=1&amp;amp;sn1=&amp;amp;sid1=&amp;amp;divpage=731&amp;amp;sn=off&amp;amp;sid=off&amp;amp;ss=on&amp;amp;sc=off&amp;amp;select_arrange=headnum&amp;amp;desc=asc&amp;amp;no=4004761

--------------------------------------------------------------------------------
솔직히 말하겠다
지난 대선에서 2MB를 대통령으로 뽑던날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을 버렸다
그리고, 이후 총선에서 딴나라당에게 과반수 의석을 내주던날 대한민국에 대한 미련도 버렸다
같은 하늘아래 숨쉬는 인간들이 역겨워서 쳐다보기조차 싫었다
2MB를 뽑은 인간들, 전여옥과 홍정욱을 뽑기위해, 노회찬과 김근태를 떨어뜨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구토를 느꼈다
뽑을인간 없다며 투표하지 않았음을 자랑하던 인간들의 면상을 아스팔트 바닥에 갈아버리고 싶을만큼 분노했다
그랬기에...
그랬기에...
수돗물과 전기가 민영화되어 미친듯이 가격이 올라가도,의료보험이 민영화되어 온국민이 스스로 봉합수술의 달인이 되더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미친소가 들어와서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뒈져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다 자업자득이니까!!!이 모든것은 그대들의 무지와 이기심이 만들어낸 괴물아니었나?2MB에게 행정부를, 딴라당에게 입법부를 주었다.3권 분립의 나라에게 사법부를 빼고 모두 내준 것이다.근데, 어차피 사법부는 예로부터 권력의 시녀였잖아? ㅋㅋㅋ그래서...그래서...촛불시위따위 한..]]></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00:08:54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