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generator="empas blog/2.0"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channel>
		<!-- if (id exists )	-->
		<title><![CDATA[PHOTOGRAPH or LIFE]]> </title>
		<userid>bachfuga</userid>
		<link>http://blog.empas.com/bachfuga</link>
		<description><![CDATA[내게 있어 블로그란...
Personal History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Tue, 07 Oct 2008 14:49:45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YeJi Story]]></category>
			<title>smile</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306491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8:35:3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y Digital Story]]></category>
			<title>휴가같았던 추석 #3</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30557785</link>
			<description><![CDATA[해질무렵 압해대교에서
와이프
 
 

 
 
 맑은 하늘이 
시원한 바다바람이
 오랫만이라는..
 
추석이라는 명절이 그날따라 고맙게 느껴집니다.
추석이 아니었다면,
아마도 계속 시간에 쫓겨가면서 바쁘게 일만 했을듯..
 
 
 

 
  
 시키지도 않았는데,
감각적인(?) 포즈를 잡아주는군요. ㅎㅎㅎ
 
그녀는 압니다. 
제가 얼마나 사진을 찍고싶어하는지를...
 
 
 

 
빛이 너무 좋았던 하루..
해가 서서히 져갑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돌아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08:30:3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y Digital Story]]></category>
			<title>휴가같았던 추석 #2</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30557771</link>
			<description><![CDATA[하비(할아버지) 와 손녀
그러고보니 예지는 목포가 처음입니다.
아빠의 고향이 이런 곳이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알기나 할까요?
 
 
 

하비의 품이 포근한지
간만에 예지 표정이 좋네요.]]></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08:29: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y Digital Story]]></category>
			<title>휴가같았던 추석 #1</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30557761</link>
			<description><![CDATA[추석이라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압해도와 목포사이에 압해대교가 개통되어서
드라이브 겸 들렀습니다.
 
압해대교에서 바라본 목포 북항입니다.
 
 

 
 
압해도 안쪽 포구에서..
 
제가 바빠서 근래들어 여행 한번 못가본 마눌님.
간만에 탁트인 바다를 보니 표정이 확 달라지네요.
 
 
 
 
 
 
날씨도 쾌청하고, 해질 무렵이라서
빛이 아주좋습니다. 
예지의 표정만 밝았다면 더 좋았을 것을..
 예지는 역시나 무표정의 달인입니다. ㅎㅎㅎ
 
 

 
 휴가온 것 처럼 즐거워하는 마눌님.
오늘은 영화 연인의 컨셉같지않나효? 
돌 날아오는군요... ㅎㅎㅎ
 
 
 

 
 
 같이온 누님과 매형
최근 D700과 afs.24-70를 영입하신터라
이번 출사에 더욱 들떠있는 부부
매형 손에 들려있는 놈이 바로 D700..
 
역시나 D700은 명불허전이었습니다.
계조하며, 다이내믹레인지하며... 
D200은 뭐 도저히 상대가 안되더군요.
같은 환경에서 같은 피사체를 찍어서 
비교해본 결과 ... 바로 무릎꿇었습니다. - -;; 
솔직히 매형의 이전 바디였던 5D와 24-70L은 안부러웠는데....
 

그날따라 아빠번들과 D200이 무척이나 초라해 보이더라는...
 
 
 
 
 

 
 
뭐 그래도 전 굴하지 않고,
열심히 가족을, 이 시간을 담습니다.
 
장비는 중요하지않아...
(정말로?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08:22:5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y Digital Story]]></category>
			<title>아내의 생일</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945713</link>
			<description><![CDATA[아내의 생일케&amp;#51084;
 
준영이가 엄마 생일날 '미술로 생각하기'에서
직접 만든 작품(?)
 
나름 멋지다. 아니 알차다... 
좋아하는 것들만 붙여놨으니... 뭐 ^^;;
 
 
 

신랑이 자기생일을 늦게 알았다고 생각해서 인지 
뾰로뚱 함
 

 
사실은 깜짝 놀래켜줄려고 
일부러 모르는 척 했던것인데,
넘 늦게 연락했었나보다.. 
 
아침엔 완전 모른척하다가 
저녁때 다되서
'외식하러 가자' 
라고 했으니...
 
좀 서운했을라나?
그게 말하자면 서운함을 유발시키다가
나중에 감동하는 그런 류의 전형적인 시나리오 아닌가?
 

 
어쨌건, 나름의 시나리오는 전혀 안먹어주었지만,
분위기나는 곳에서 함 질러준다. ㅎㅎㅎ
 
정자동 블루코스트
 

자기야 생일 무진장 축하해!
 
 
- 신랑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00:02:0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Jun Story]]></category>
			<title>스피드레이서</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945771</link>
			<description><![CDATA[레고
스피드레이서 시리즈와
 
3in1 시리즈 2가지..
집은 미완성이고 요즘 한창 지붕공사중..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5시간도 버텨주는 집중력... 캬~
 
레고가 대단한건지 아들이 대단한건지..]]></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00:00:1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y Digital Story]]></category>
			<title>홈메이드</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822705</link>
			<description><![CDATA[사진정리를 하다보니
왕년에 나름 요리사였었더라는(?) 마눌님..
둘째 출산전에는 이것저것 많이도 했었드랬는데.. ㅠ.ㅠ
 
하나같이 기구한 사연이 있는 요리였는데,
주절주절하기도 뭐하고..
 
각설하고, 맨위에 알밥이 요즘 땡기긴 하던데!
오늘 어떻게 안될라나? ㅎㅎㅎ]]></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08:28:1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Jun Story]]></category>
			<title>주말 외출</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806295</link>
			<description><![CDATA[예지를 저렇게 웃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명이다..
아빠도 당연히 아니고, 엄마에게는 순한 웃음만 던지는 예지..
 
이렇게 자지러지듯한 웃음을 주는 건 바로 오빠
예지는 지 오빠를 너무 좋아한다. 
예지의 시선은 항상 오빠가 달리는 방향 
또는 오빠소리가 나는 방향이다. 
 
 

 
&quot;가족 사진 예쁘게 한 장 찍어보자&quot;
라고 했더니만...
 
무슨 삼각편대 변신 합체로봇이냐?
 
 
 

출근하는 내게 아들이 던지는
아빠 화이팅!
 
요즘 힘들어하는 아빠를 위로할 줄도 아는구나 생각이 드니
제법 뭉클했다.
기특한 아들... (감동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08:23:0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YeJi Story]]></category>
			<title>머리핀</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806225</link>
			<description><![CDATA[여자애라는 표식으로 머리핀을 
꽃아볼까하여 
없는 머리카락를 추리고(?) 있는 와이프..
 
 
 
 

어때요.. 저 이쁜가요. 잘생겼나효??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08:17:4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Jun Story]]></category>
			<title>해맑은...</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7074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08:02:2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My Digital Story]]></category>
			<title>Shooting</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707413</link>
			<description><![CDATA[사진에 대해 나름 열정을 가지고 계신  이 분.
원래 캐논 유저였는데, F3를 너무 좋아하시다가 
NiKon 마니아가 되셨음.
 
 
 

 
28미리를 유독 좋아하셔서 늘 그것만 마운트 되어 있음.
캐논 니콘을 넘나드는 투바디 소유자이지만,
얼마전 선택의 기로에서 
니콘을 선택하시는 기염을 토하시다.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07:44:1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YeJi Story]]></category>
			<title>독서삼매경?</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687452</link>
			<description><![CDATA[준영이가 제일 아끼는 만화책..
오빠가 없는 틈을 타서 
 
독서하는 폼이 제법 그럴싸하지 않나....
부자집 마나님 아침에 일어나 커피한잔 걸치고 신문보는 폼이랄까? ㅎㅎ
 
 
 

 
색깔있는 그림책을 예지는 좋아한다.
결코 보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만져보고, 구겨보고, 입으로 맛을 보는...
뭐가 됐든 자기 손에 들린건 종국엔 입으로 가져간다.
 
혹 절대미각 뭐 이런쪽에 재능이 있나???
 
 
 

실은 아빠..
이 책의 백미는 요기 모서리 부분이죠..
이 부분이 제일 맛있어요.. ㅎㅎㅎ]]></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07:30: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YeJi Story]]></category>
			<title>유전자</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669436</link>
			<description><![CDATA[유전자라는게 정말 신기하다.
요렇게 찍고 보니, 영락없는 지 오빠 어릴적 모습이
그대로 투영된다.
 
어떤 사진은 완전히 달라보이기도 하는데,
어떤 건 너무 이미지가 닮아서...
쪼금 걱정이 되기도...
 

 
 
 밖에 나가면, 길가던 사람들이 유모차에 다가와 
예지를 보면서 묻는다.
&quot;남자애 예요?&quot;
 
뭐라고욧!!!! 
 
 
 
 
 아니 요렇게 이.쁜 남자애가 어딧담!!!
 
 
근데. 이걸 자주 듣다보면...
어째 그런거 같기도하고... - -;;
 
 
 

 
머리핀을 꼽고 다니던가 해야할까?]]></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08:08:2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YeJi Story]]></category>
			<title>책읽기</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643008</link>
			<description><![CDATA[오빠가 책을 읽어줍니다.
예지는 그림에 관심이 매우 많아서
컬러풀한 것이면 뭐든지...
 
깊은 관심을 가지고..
들이대고 ?
 
..
 
 
결국 입으로 가져갑니다.
맛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가봅니다.
 
 

 
 
방해하지 않고, 얌전히 있는가 싶더니만,
오빠의 진도를 무시하고
뭐라뭐라 하면서 
본격적으로 들이댑니다.
 
 
어찌보면 글씨를 읽기위해 한 글자씩 손으로 가리키며,
찬찬히 바라보는거 같기도 합니다.
 
혹... 
 

 
 
역시나 질풍같은 들이댐으로 인해..
오빠로부터 경고를 받습니다. ㅠ.ㅠ
 
 
 
 
 

&quot;이건 뭘까?&quot; 가 아니고...
 
어떤 맛일까?
 
하는 표정]]></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12:10:2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YeJi Story]]></category>
			<title>예지의 일상</title>
			<link>http://blog.empas.com/bachfuga/29569786</link>
			<description><![CDATA[잡히는대로 물어뜯기....
 
 

 
오빠한테 들이대기 ....
 
 
 

 
 
낑낑대다가 자기...
 
 
그래도 언제나 사진기만 들이대면 무.표.정]]></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07:57:3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