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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은 시인의 사회]]> </title>
		<userid>angelpsw</userid>
		<link>http://blog.empas.com/angelpsw</link>
		<description><![CDATA[삶은 변화한다
이 사실을 거부하고 자연스런 삶의 변화에 저항할수록 우리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Sat, 22 Nov 2008 10:35:07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아름다운글]]></category>
			<title>마음에 두면 좋은 11가지 메세지</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28061283</link>
			<description><![CDATA[마음에 두면 좋은 11가지 메세지 






마음에 두면 좋은 11가지 메세지첫번째 메시지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두번째 메시지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세번째 메시지인생에서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고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네번째 메시지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다섯번째 메시지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여섯번째 메시지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을 꾸세요.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 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한 번이고 기회도 오직 한 번이니까요.일곱번째 메시지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 한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 후 헤어졌을 때, 마치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여덟번째 메시지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08 10:48: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편지지 모음]]></category>
			<title>이쁜꽃~편지지</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504329</link>
			<description><![CDATA[(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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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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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 














One I love __ Meav]]></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08 22:13:1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아름다운글]]></category>
			<title>왜이리 보고 싶을까요</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91645</link>
			<description><![CDATA[내 안에 있지만 그리운 날도 보고싶은 날도 만날수는 없는 당신이기에이렇게 보고싶고 가슴이 아파옵니다만날수없는 당신이라 해도 내가슴에 잠들어 있는데 이토록 서럽고 그리운 느낌이 드는것은 왜 또 그럴까요?오지 않을 당신이기에 만나지 못할 당신이기에 영원한 이별 아닌 이별을 했기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이세상을 영원히 떠나간 당신도 아니고 내 마음에서 떨어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살아 숨쉬는데 오늘따라 슬픔이 가슴을 애이고있습니다밤하늘에 별처럼 예쁜 미소로 환상에서 나타나 어디서나 생각나는 당신에게 끝도 없이 달려가던 내마음이 오늘따라 왜이리 슬퍼질까요지금 사랑할 수 없기에 보고 싶다고 언제라도 만날 수 있는 당신이 아니기에기다림의 끝에 다 다른것이기에 이렇게 슬퍼지는걸 보니 나만 당신을 사랑하고 있나봐요그렇게도 사랑해주던 당신이였는데만날 수도 볼 수도 없으니너무나 그리워서 눈물이납니다
글 /박/민/]]></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22:31:0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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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활정보]]></category>
			<title>생활의 달인이 전하는 생활의 지혜</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91629</link>
			<description><![CDATA[생활의 달인이 전하는 생활의 지혜 








생선 구운 냄새 없애기-생선을 구운 후 온 집안에 퍼진 생선냄새는 생선을 구운 프라이팬에 진간장을 몇방울 떨어뜨려준다. 열에 수증기가 강하게 치솟으면서 생선 냄새와 비릿내를 제거한다.
보온병 내부 깨끗이 닦으려면-쌀 한줌을 보온병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흔들어 준다음 헹궈주면 깔끔하게 씻긴다.
주전자에 물때가 끼면 -보리차를 끓일때 녹차잎을 한줌 넣으면 물때가 끼지 않는다. 또 식초나 소금으로 닦아주면 물때가 간단히 제거된다. 
주방의 세균 없애기 -저녁 설거지 후에 배수구 속으로 식초를 부으면 낮 동안에 쌓인 음식물 악취가 제거된다.-식초나 먹다 남은 소주, 맥주를 적신 수세미나 천으로 닦자. 살균작용은 물론 곰팡이와 악취 제거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더러워진 은도금 수저나 금제품-자칫 잘못된 손질로 도금이 벗겨질 수 있는 은도금 수저는 우유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꺼내 마른 헝겊으로 닦으면 도금이 유지될 뿐 아니라 깨끗하게 닦인다
색이 변한 알루미늄 냄비-알루미늄 냄비는 사용하다보면 검게 변색이 되는데 인체에 무해하지만 보기에는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사과나 레몬 껍질을 얇게 썰어 약한 불에 10분정도 끓이면 새것처럼 반짝인다.
석쇠의 때-구이용 그물 석쇠에 낀 때는 석쇠를 가열한 뒤 알루미늄 호일을 구겨서 문지른다음 물로 씻어낸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가열한 후에 세척하면 잘 지워진다 
플라스틱 통에 김칫물-쌀뜨물에 하루 정도 담가두거나 치약으로 닦는다
전자레인지의 음식냄새-아무것도 넣지 않고 돌려주거나 레몬 껍질을 넣고 돌려주면 냄새가 사라진다.
눌어 붙는 프라이팬-소금을 깔고 검게 변할 때까지 구워준 후 사용한다.
사용한 튀김용 기름-커피 필터에 마늘과 ..]]></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22:28:51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위대한 밥상]]></category>
			<title>고구마야채빵</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91603</link>
			<description><![CDATA[고구마야채빵 
야채와 고구마를 넣고 빵을 구워보았어요...^^
재료 : 옥수수식빵믹스 1봉지, 물 170cc 야채(파프리카, 청피망, 당근 약간씩)속재료 : 고구마 큰 것 2개, 호두 다진것 1컵, 꿀 2스픈 
일단 제빵기에 식빵믹스를 넣고 반죽코스로 먼저 돌리기 시작합니다.반죽이 되어가는 동안 당근, 빨강, 노랑 파프리카..청피망을 잘게 다졌어요.반죽코스를 돌리다가 나중에 부재료를 넣으라는 소리가 나면잘게 썬 야채를 넣고 1차발효까지 끝냅니다.
1차발효가 되어가는 동안..고구마 2개를 익혀서 으깨고, 호두는 다져서 꿀과 함께 잘 섞어놓았어요.
빵 가운데 넣으려고요.^^ 고구마로는 무엇을 만들어도 다 맛난 것같아요.
1차 발효가 끝난 반죽을 꺼내 전자저울에서 똑같이 3등분합니다. 확실히 저울에서 재어야.. 나중에 빵크기가 비슷해지더라구요. 1개당 235g정도 됩니다.
밀대로 넓게 펴서 가운데 고구마반죽을 넣어 돌돌 말아서..길쭉하게 늘린 다음 꽈배기처럼 꼬아주었어요.
팬에 올리브유를 휴지에 묻혀 살짝 바른 다음.. 성형한 빵을 놓았습니다. 바닥에 반죽을 놓을 때도 서로간의 위치간격이 일정해야 해요. 너무 떨어져 있던가 붙어있으면..팬바닥의 온도가 각각 달라서 따로 혼자 떨어져있는 반죽은 온도가 넘 높아져서 타기 쉽상이지요.
오븐에서 다시 30분정도 2차발효를 끝낸 후, 180도 컨벡션오븐에서 20분간 구워냈어요.
알맞게 노릇하게 구워졌네요. 바닥이 뚫린 망에 얹어 잠시 식혀야..빵 아랫쪽에 수분이 생기지 않아요.
금방 구워낸 빵은.. 향기롭고 부드러워서 죽음이에요. ㅎ.ㅎ.
고구마와 호도가 씹히는게 넘~ 맛나요.^^]]></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22:26:0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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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미지모음]]></category>
			<title>반짝이는 아름다운 꽃</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911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21:34:3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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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행복닷컴]]></category>
			<title>거짓말은 안 한다.</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640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3:34:4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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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행복닷컴]]></category>
			<title>임금님의 지혜.</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640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3:33:5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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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랑밭 새벽편지]]></category>
			<title>앵무새의 생일 축하</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64001</link>
			<description><![CDATA[배경음악 : 영화음악 - 내 머리속의 지우개 OST














 
앵무새의 생일 축하 
 



 

어머니는 벌써 몇 년째 앓아누워 계셨습니다. 그런 어머니가 어느 날,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곱게 빗으시곤, 우리 남매를 불렀어요.엄마는 마치 먼 여행이라도 떠나려는 사람처럼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quot;정수야, 누나를 부탁한다. 니가 누나의 목소리가 돼줘야 해. 그럴 거지?&quot;엄마는 말 못하는 누나가 마음에 걸려 차마 눈을 감을 수가 없다며 나의 손을 꼭 붙잡고 당부를 하셨습니다. 그 후 어머니는 며칠 뒤, 우리 남매의 손을 그렇게 하나로 맞잡고는 영영 돌아오지 않을 먼 길을 떠나셨어요. 그로부터 1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야간 고등학교를 겨우 마친 나는 서울에 직장을 얻어 상경했고, 누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혹처럼, 나를 따라다녔죠.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피곤에 절어 집에 돌아왔는데, 웬 앵무새 한 마리가 집에 있었어요. 옆에서 누나는 동네 아이들을 불러다 놓고, 무엇인가를 하고 있었죠. &quot;주주.... 주... 주우....&quot;앵무새는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내고, 아이들도 뭐라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 일은 그 후로도 며칠이나 반복됐죠. &quot;주욱 주욱....&quot;천식환자처럼 그렁그렁 대는 앵무새는 그날부터 내 늦잠을 방해하고 신경을 건드렸습니다. &quot;제발, 저 앵무새 좀 치워버릴 수 없어?&quot;나는 누나에게 벌컥 화를 냈지만, 누나는 내 성화를 못 들은 척 무시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깬 나는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quot;생일.... 추카.... 생일... 추카!&quot;앵무새는 분명히 그렇게 ..]]></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3:32: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랑밭 새벽편지]]></category>
			<title>자유를 선포하라</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63988</link>
			<description><![CDATA[배경음악 : 영화음악 - 가을의전설 OST














 
자유를 선포하라
 



 


집착을 파괴하라 그리고그 집착의 고리를 끊어라좀세(?)들은 소리치고 있다집착 없이 어찌 이 세상을 살 수 있느냐고..하지만 그대여!집착은 결국의 고통을 수반할 뿐이다.이제 그 자유를 선포하라!열정의 자유가 세상을 이끈다. 자유자가 세상을 만들었고, 자유자가 세상이치를 가르쳐 왔고, 자유자가 언제나 세상을 앞장서 왔다.자유를 제조하라!스스로 만들어라!집착에서 공유로, 공유에서 나눔으로,나눔에서 넉넉해져가는 넘치는 자유...바로 당신이 그 자유의 생산기지가 되라!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집착의 고집 속으로 빠지지 말고선연한 자유를 선포하라!더 이상 옹졸한 집착밴드 속에 묶이지 말고이제 그 자유를 소리쳐라! 
- 소 천 ----------------------------------------------우리 모두 그 자유자의 길에서 만나요^^- 참 자유자가 참 리더가 될 수 있다. -]]></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3:31:5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랑밭 새벽편지]]></category>
			<title>오드리햅번이 자녀에게 들려준 글</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63974</link>
			<description><![CDATA[배경음악 : Brian Crain - Butterfly Waltz














 
오드리햅번이 자녀에게 들려준 글
 



 

                     - 우리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3:30:5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랑밭 새벽편지]]></category>
			<title>찰스 왕세자의 환갑</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63957</link>
			<description><![CDATA[배경음악 : 이루마 - Love 














 
찰스 왕세자의 환갑 
 



 

2008년 11월 14일 어제는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환갑을 맞는 날이다.1981년 7월 29일 런던 세인트 폴 성당에서유치원 보모로 일하던 다이애나와 세기의 결혼을 했다.그로부터 1992년 12월 서로간의 이해관계로 인하여 공식 별거를 선언하고결국 1996년 8월 두 사람은 공식 이혼을 하게 된다.이후 찰스 왕세자는 현재 엘리자베스 여왕의사후 준비된 왕세자로서 지위를 누리고 있고,이혼한 다이애나는 에이즈, 암, 심장병 연구를포함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나섰으며 세계를 무대로국제적 캠페인 등을 벌이기도 하였다.하지만 1997년 8월 31일 연인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 파파라치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고속질주를 하다가 자동차 사고로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말았다.그런데 세계인들이 왜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에관심이 그리도 많고 부러워하고,아쉬워하고, 애통해 할까?이들은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 하는부와 명예와 건강과 가문과 모두를 소유했기 때문일 것이다.하지만 이들에게는 이보다도 가장 중요한 서로의 가장 귀한 믿음을 서로 인정하지 못해결국은 헤어지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이들의 삶을 안타깝게 여기고 슬퍼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어제 뉴스에 찰스 황태자가 어느덧 왕세자의 이름으로 바뀌게 되고이제는 환갑이라는 나이를 넘어가고 있는모습을 보면서 흘러가는 인생을 다시한번점검해 보게 되고 떨어지는 낙엽이 새삼 의미 있게 보여지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우리가 남겨온 인생의 발자국을 한번 점검해 보자.
- 소 천 - -------------------------------------------..]]></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3:29:2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사랑밭 새벽편지]]></category>
			<title>엄마 바보 똥</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63953</link>
			<description><![CDATA[배경음악 : 에니메이션 - Totoro














 
엄마 바보 똥 
 



 

우리 집 큰아이 이름은 해인이다. 해인이에게 얼마 전부터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짐작컨대 앞니가 빠지고 있는 나이이다. 며칠 전 아침, 해인이를 어린이집에 보낼 시간이 되었을 때 '뭘 입고 갈래' 물어보지도 않고 푸른색 원피스를 꺼내 들었다.그랬더니 그 시원스럽고도 세련되어 보이는 원피스를 죽어도 못 입겠다며 버티는 것 아닌가웬만하면 아이의 의견을 들어주는 편이었지만이번에는 '엄마의 의견에 순종하는 법(?)’을 가르치리라... 작심하고 강제로 원피스를 입히고야 말았다. 물론 옷을 입히는 과정에서 아이에게 회유와 협박의 온갖 수사가 던져졌고 마침내 벼락치듯 큰소리를 내고서야 해인이는 그 옷을 마지못해 입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서의 일이다. 눈물을 뚝뚝 흘리며 방문을 닫고 들어간 아이가한참을 나오지 않는 것 아닌가? 궁금도 하고 또 강압적인 행동이 후회도 되어서 살짝 문을 열어 보았다. 해인이는 컴퓨터 옆에 붙은 작은 내 책상 옆에서 쪽지 하나를 들고 있었다. 무엇인지 자세히 볼 마음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자 화들짝 놀래는 거였다.평소 '엄마 예뻐' 라는 쪽지를 자주 쥐어주던 아이었기에, 반성의 의미로 '엄마 예뻐' 가 적힌 쪽지겠거니 생각했다. 그런데...해인이는 놀란 토끼눈이 되어서는 손에 있던 쪽지를 슬그머니 책상 위에 뒤집어 놓고는방안을 빠져나가는 것 아닌가? 얼른 해인이가 일부러 뒤집어 놓고 나간 쪽지를 집어들었다. 쪽지를 뒤집어 보는 순간 터져 나오는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quot;엄마 바보 똥&quot; 큼지막하게 쓴 세 단어...]]></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3:27:56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고도원의 아침편지]]></category>
			<title>영혼의 친구</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63930</link>
			<description><![CDATA[영혼의 친구 평생에 한두 번 나타날까 말까 한 특별한 영혼의 친구가 있다.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깊이 이해하는 친구, 몇마디로 우리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는 친구, 스승이라고 부를 만한 친구 말이다. - 스티븐 나흐마노비치의《놀이, 마르지 않는 창조의 샘》중에서 -* 그보다 더한 축복이 없습니다.그보다 더 큰 행운이 다시 없습니다.좋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가장 작은 일에 기쁨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어느 날 선물처럼 만나는 것이 '영혼의 친구'입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피아니스트 마사지 와타나베의 'Windmill'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배경음악이 들리지 않으시면, 여기를 눌러주세요.]]></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3:26:09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고도원의 아침편지]]></category>
			<title>멈춤의 힘</title>
			<link>http://blog.empas.com/angelpsw/31463925</link>
			<description><![CDATA[멈춤의 힘 힘은 멈춤에서 나옵니다.심호흡을 할 때의 호기와 흡기 사이에도 얼마간의 멈춤이 있을 때 힘이 생깁니다. 뭔가 힘을 들여야 할 때도 우린 호흡을 멈춥니다. 음악도 쉼이 있어야 그 여운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춤도 정지의 순간이 없으면 춤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우리 삶에도 잠시의 멈춤이 힘을 만들어 줍니다. 일상으로부터의 멈춤. 달리는 것보다 더 필요한 생활의 힘입니다.- 이시형의《내 안에는 해피니스 폴더가 있다》중에서 -* 사람은 대체로 멈추는 것을 두려워합니다.끊기는 것 같고, 뒤쳐지는 것 같고,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사실은 정반대인데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갑니다.자동차도 기름이 완전히 떨어지거나 고장이 나면 강제로 멈춰 섭니다. 사람도 큰 병이 나면영원히 멈춰 섭니다. 힘이 남아 있을 때멈추어야, 더 큰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3:25:3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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