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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a passion creative]]> </title>
		<userid>aaronj</userid>
		<link>http://blog.empas.com/aaronj</link>
		<description><![CDATA[&quot; Quoi de Neuf..? &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empas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Fri, 29 Aug 2008 16:36:21 +0900</pubDate>
		<item>
			<category><![CDATA[_ branding all]]></category>
			<title>내게 디테일하게 얘기를 해봐</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30037853</link>
			<description><![CDATA[내게 디테일하게 얘기를 해봐
'이야기 욕망’ 터져나오는 광고, 노래, 출판… ‘구체적인’ 온라인 스토리텔링이 오프라인의 주도적인 흐름으로 한없이 낮은 이의 중얼거림 
 

이야기는 약한 자들의 것이다. 약(藥)한 자들도 많이 떠들어대긴 하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건 약(弱)한 자들이다. 약한 자들은 말이 많다. 어디 기댈 데가 없으니 자기밖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 혼자서 세상을 어깨에 진 듯이, 말이 끊어지면 세상이 무너질 듯이 쏟아낸다. 말씀 받는 자가 혹시 마음이 상할까봐 웃음도 가끔 추임새로 넣어준다. 그 말을 들은 자는 몇 마디면 족하다. 예스(Yes) 오어 노(No). 혹 말씀 받을 자가 듣지 않을 때는 농도 조금 곁들인다. 현실에 딱 붙는 언어가 사람 잡는 시대다. 공자 왈 맹자 왈 했다가는 프락치로 의심받는다. 그나저나 말귀 못 알아듣는 사람 앞에서 말할 때는 정말 복장 터진다. 
어떤 남자, 스물일곱에 2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직장에 취직했고, 스물여덟에는 세 번째 이별을 했다. 그는 지금 ‘에스프레소의 맛을 아는’ 서른 살이 되었다. 커피 광고에 출연하는 원빈은 앨범식으로 넘어가는 사진 속에서 자신을 이렇게 프로필화한다. 송승헌은 어떤가. 자동차 광고에서 서른 살인 그는 ‘진정한 싱글’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혼자 요리를 하고,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여행을 떠난다. 잔잔한 내레이션과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차 속에서 들리지 않는 음악에 맞춰서 땀에 젖도록 헤드뱅잉을 해대는 장면에 이르면 ‘쩐다’.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코믹 연기가 내레이션과 어울리면서 15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송승헌은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낸다. 송승헌은 서른 살이 아니다. 원빈이 2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직장에 들어갔을 리도 없다. 이렇게 몇 개의 화면과 내레..]]></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09:46:1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IT &amp; web mark]]></category>
			<title>400억달러 웹 광고시장에 일격</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9298378</link>
			<description><![CDATA[&quot;평범 네티즌, 400억달러 웹 광고시장에 일격&quot;&amp;lt;WP&amp;gt;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6-26 15:14    
(서울=연합뉴스) 김세진 기자 = 미국 뉴욕에 사는 50대의 한 평범한 인터넷 이용자가 연간 400억달러(약 42조원) 규모인 온라인 광고시장에 통한의 일격을 가했다.
25일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판에 따르면 'Rick752'라는 인터넷 사용자명만을 공개한 화제의 주인공은 스스로를 '블루칼라'라고 칭하는 보통 미국인 남성이지만 그가 작성한 인터넷 홈페이지 광고용 웹주소 목록 '이지리스트'는 이미 유명해졌다.
이 남성이 매일 조금씩 작성한 목록을 무료 광고차단 프로그램 '애드블록 플러스'와 결합하면 광고를 보여주기 위해 별도로 보이는 작은 '팝업' 웹브라우저 창은 물론 웹페이지 안에 포함된 배너 광고나 영상 광고까지도 거의 모두 막아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명 공개를 거부한 이 남성은 WP와의 인터뷰에서 '내 컴퓨터가 점점 광고나 악성코드 같은 것들에 옮아버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일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이용에 장애를 줄 정도로 인터넷에 광고가 범람한다고 생각했던 수많은 네티즌은 그에게 열렬한 찬사를 보냈다. 
'애드블록 플러스' 제작자인 컴퓨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발라디미르 팔란트씨는 지금까지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 2천만번 정도 다운로드됐고 그중 400만개가 실제로 쓰이는데 그중 거의 대부분이 '이지리스트'와 함께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광고가 없어져 버리면 인터넷으로 손쉽게 볼 수 있는 수많은 콘텐츠들이 결국은 사라지고 말 것이라는 의견도 상당한 공감을 얻고 있다.
TV 프로그램에서 광고가 없어지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수 없는데 인터넷에서도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는게 이런 주..]]></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13:19:2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comm &amp; media]]></category>
			<title>하드웨어만 파는 TV시대는 지났다</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9295157</link>
			<description><![CDATA[하드웨어만 파는 TV시대는 지났다 

네이버.유튜브 이어 야후.구글까지 품는 삼성전자 '콘텐츠 TV'&quot;하드웨어에 해당하는 TV만을 파는 시대는 지났다.&quot;박종우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은 26일 구글이나 야후와 같은 글로벌 인터넷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맺는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그는 &quot;하드웨어적인 면에서 생각해보면 TV는 LCD(액정 디스플레이) TV를 거쳐 OLED(유기 발광다이오드) TV로 진화할 것이지만 이것만으로는 미래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quot;고 말했다.박 사장은 이어 &quot;앞으로는 TV에 다양한 정보(contents)를 결합한 제품이 수익을 가져다 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TV를 보면서 게임이나 요리정보,운동정보 등을 검색하거나 뉴스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형으로 TV가 진화하지 않는다면 TV 사업의 미래는 없다는 말이다.◆'보는 TV'에서 '즐기는 TV'로콘텐츠 TV의 핵심은 TV와 컴퓨터의 융합에 있다.인터넷 선을 연결해 컴퓨터로만 가능했던 인터넷 검색이나 동영상 시청 등을 TV를 통해서도 할 수 있도록 해 '즐기는 TV'를 만들자는 것이 콘텐츠 TV의 골자다.일본의 파나소닉이 동영상 시청이 가능한 TV를 내놓은 적이 있지만 야후나 구글과 같은 글로벌 인터넷 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콘텐츠 TV 상용화에 나선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삼성전자는 지난 4월 국내시장에 콘텐츠 TV의 '하드웨어'격인 보르도 750을 선보였다.이 TV는 풀HD(초고화질) 제품으로 TV 측면에 있는 USB 포트에 USB 메모리를 연결해 동영상이나 음악파일을 재생해 TV 화면으로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또 여행정보나 게임,운동정보 등의 내용을 별도의 인터넷선 연결 없이 간단한 리모컨 조작만으로도 검색해 찾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10:16:48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comm &amp; media]]></category>
			<title>백지연, 오프라윈프리식 미디어사업 시동</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9295010</link>
			<description><![CDATA[백지연, 오프라윈프리식 미디어사업 시동 

  





24일 오전 스피치 코리아 대표이사 백지연 앵커가 트라이콤엔미디어(대표이사 이성주)와 협력해 커뮤니케이션 온오프라인 교육서비스사업 ´PJY Holdings´사를 설립, 서울 강남 트라이콤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스피치코리아 백지연 대표(44)가 IT 콘텐츠 제공사 트라이콤엔미디어와 함께 PJY 홀딩스를 설립한다. 

스피치코리아는 방송지망생, 취업준비생, 정치인 등에게 지난 3년간 커뮤니케이션을 교육해왔다. 트라이콤엔미디어(대표이사 이성주)는 IT와 미디어를 접목한 신사업으로 스피치코리아를 메인 콘텐츠로 사용한다. 

백지연씨는 24일 “스피치코리아를 운영하면서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원하는 대상이 상당히 광범위하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학생부터 사회 주요층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오프라인간 연계도 강조했다. “기존의 논리적 사고, 논리적 쓰기, 논리적 말하기로 이어지는 과정 중 이론적 부분은 온라인에서, 실습 부분은 오프라인에서 행하겠다”는 것이다. 차후 온라인만으로 모든 과정을 수강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 중이다. 

백씨는 “오프라 윈프리가 토크쇼에서 출발해 신디케이트와 손잡고 미디어사업을 이룩한 것처럼 윈프리형 기업모델을 추구할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하반기 중으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내년 초부터 온라인 서비스한다는 일정이다. 

【서울=뉴시스】]]></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10:08: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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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_ C. marketing]]></category>
			<title>콘솔게임社·미디어업체들도 온라인시장 눈독</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9294860</link>
			<description><![CDATA[[격랑의 게임산업] 콘솔게임社·미디어업체들도 온라인시장 눈독



해외시장은


임지훈 기자 jhlim@sed.co.kr 






















해외 온라인 게임시장의 상황도 국내 시장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각적인 M&amp;amp;A와 대기업들의 진출로 시장 판도가 격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태풍의 핵은 콘솔 게임업체들의 온라인 게임 시장 진출이다. 실제 액티비전은 온라인 시장 공략을 위해 블리자드와의 합병을 결정했고, EA도 테이크투 인수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심지어 온라인 게임 시장에 보수적이었던 닌텐도도 내부 지적재산(IP)을 활용해 온라인 게임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위정현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는 “콘솔 게임과 온라인 게임은 개발방식 노하우 등이 판이하게 달라 사업 전환이 어렵기 때문에 콘솔 게임업체들이 개발력을 갖춘 중소 온라인 게임업체 인수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대형 미디어 업체의 게임 산업 진출도 눈에 띈다.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바이어컴, 디즈니 등이 잇따라 게임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이들의 시장 참여는 케이블 방송, 애니메이션, 음반 사업 등과 게임 사업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어서다. 이병욱 넥슨 해외사업개발팀장은 “다양한 게임 플랫폼을 확보하고 있는 대형 미디어 업체들이 개발사를 인수하거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슈화 되지 않는 중소 업체간 M&amp;amp;A도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세계 시장을 석권한 블리자드의 ‘와우’ 출시이후 개발비 200~300억원 이상의 대작 게임을 꾸준히 만들어낼 수 있는 업체는 손에 꼽힐 정도로 적다. 노혁이 엔씨소프트 해외전략팀장은 “온라인 게임은 서비스 노하우가 없으면 백전백패”라며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10:00:20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pr things]]></category>
			<title>청와대, 인터넷 홍보기능 대폭 강화</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9106788</link>
			<description><![CDATA[청와대, 인터넷 홍보기능 대폭 강화...조직 인력 ‘급보완’











입력 :2008-06-16 00:13:00
 
인터넷팀 











청와대가 인터넷 여론 수렴 미흡으로 현재의 국정 위기를 자초했다는 분석 아래 인터넷 전담 비서관을 두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이같은 청와대의 인식은 쇠고기 파문 과정에서 인터넷이 큰 영향력을 행사했는데도 불구하고 청와대 내에 이를 담당할 조직과 인력이 전무해 인터넷 여론에서 밀렸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권 내부에서는 이번 과정에서 부정확한 정보의 급속한 유통 등에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반성이 일고 있고, 인터넷을 관리할 조직과 인력이 필요하다는 요구를 청와대에 해 왔다는 것. 이와 함께 촛불 시위 등 상당 부분 사회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대책 강화를 위해 이를 전담할 비서관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밖에도 청와대는 홍보기능 강화를 위해 상근직의 홍보특보직을 신설하고 그 밑에 홍보 보좌관 3명을 두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특보에는 박형준 전 한나라당 의원이 유력시된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이 당선 직후 청와대에 입성할 당시 청와대 전산망 비번을 몰라 한동안 방치돼 왔던 사례라든지, 촛불시위 등에 대해 여전히 배후가 있다는 식의 광범위한 여권내 인식 등을 감안하면, 청와대의 이번 방침은 인터넷 여론에 족쇄를 채우기 위한 기구와 인력을 청와대 내에 배치한다는 의혹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팀]]></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0:37:55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IT &amp; web mark]]></category>
			<title>16차 인터넷 마케팅 포럼</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89086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4:17:53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IT &amp; web mark]]></category>
			<title>위젯 마케팅 &amp; 바이럴 마케팅 컨퍼런스 2008</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8740897</link>
			<description><![CDATA[일      시 : 2008년 5월 28일(수) 10:00~17:40 
장      소 : 역삼동 포스틸타워 3층 아트홀(역삼역 3번 출구)  
주      최 : 디지털인사이트코리아 
발 표 자 : 표철민, 신승은, 이재철, 이상구, 구자룡, 김형우, 조은용, 문성실 
참가 비용 : 사전 등록 99,000원 /현장등록 132,000원 (부가세, 교재비 포함, 중식 불포함) 
후      원 : 위자드웍스, 웹스미디어 
* 참가자 전원에게 위자드웍스에서 제공하는 [위자드 레어 머그컵]을 드립니다.
주차 지원이 되지 않으니, 대중 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Widget? Widget Marketing? 
Web Widget &amp;amp; Mobile Widget Marketing 
Viral Marketing Paradigm 2.0 
Blog Marketing &amp;amp; Case Study 


주요 포털 및 인터넷 비즈니스 업체의 경영진 및 마케팅 담당자 
마케팅 에이전시, 웹에이전시, 광고 에이전시의 마케팅 실무자 
각 기업의 인터넷 마케팅 및 광고/프로모션 담당 실무자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 


* 세션 및 발표자를 클릭하시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시간
세션
발표자

Widget Marketing I

10:00~10:50
왜, 위젯 마케팅인가?
표철민 대표(위자드웍스)

10:50~11:40
위젯 마케팅의 향후 전망 및 활용 방안
신승은 대표(오픈데이타컨설팅)

11:40~13:00
Lunch Break


Widget Marketing II

13:00~13:40
모바일 위젯 마케팅 사례를 통한 인사이트
이재철 대표(바이콘)

13:40~14:20
웹위젯 마케팅 사례를 통한 인사이트
이상구 과장(롯데백화점)

14:20~14:40
Coffee Break 


Viral Marketing I

14:40~15:20
바이럴 마케팅 2.0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09:15:04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pr things]]></category>
			<title>개성만점 ‘사내 방송’ 속으로 Go! Go!</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8625062</link>
			<description><![CDATA[개성만점 ‘사내 방송’ 속으로 Go! Go!

기업문화 선도하는 사내 방송



HOME &amp;gt; ETC &amp;gt; Special Theme




사회가 점차 분화되고 전문화됨에 따라 조직 구성원들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기업마다 여러 커뮤니케이션 매체들을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사내 방송이다. 최근 사내 방송은 스튜디오는 물론 프로듀서, 방송용 카메라와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단순 회사 홍보뿐 아니라 자체 취재를 통한 뉴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활성화돼 있다.
과거 국내 기업의 사내 방송은 오디오 방송으로부터 시작해 비디오 방송이 전부였다. 이후 90년대 중반 우리나라의 무궁화 위성을 통한 위성방송의 시대가 열리면서 오늘과 같은 형태인 사내방송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많은 비용으로 인해 대기업에서만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
오늘날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은 기업의 사활을 가름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으며, 기업 활동의 전 분야에 걸쳐 효과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사내 방송은 기업 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로 일체감 강화 및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의 전달로 인한 경영방침, 경영철학을 공유하며 직원의 근무의욕 고취와 교육을 강화시켜바람직한 기업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데 주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지상파 못지 않은 사내 방송 89년에 개국한 CJ 제일제당의 사내 방송국 채널CJ는 오랜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현재 국내 대표적인 사내 방송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상파 방송 못지 않은 기술력과 기획력을 자랑하는 채널CJ는 주 3회 방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월요일은 한 주간의 뉴스를 방송하고, 수요일과 금요일은 자체 내 촬영한 기획 방..]]></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18:30:3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유흥소년 's]]></category>
			<title>매그넘 코리아 사진전</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8568980</link>
			<description><![CDATA[시가 피우는 체 게바라, 걸작들 즐비 




 








원본 사진 보기 

 

[한겨레] [한겨레 창간 20돌] 매그넘 한국을 찍다 
 

미리 가본 전시회장-7월 4일부터 8월 24일까지 한가람미술관에서 7월4일, 매그넘의 세계가 열린다. 
 
&amp;lt;한겨레&amp;gt; 창간 20돌을 맞아 열리는 세계 최고 사진가그룹 ‘매그넘포토스’(이하 매그넘)가 한국을 주제로 찍은 초대형 사진전 ‘매그넘 코리아’가 7월4일부터 8월2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은 매그넘 작가 20명이 건국 60돌을 맞은 한국의 현재 모습을 저마다의 시각으로 담아낸 2400여 장의 사진 중에서 고르고 고른 작품들을 선보인다. 20명 작가들은 한겨레신문사의 초청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순차적으로 한국을 방문해 주제별로 촬영했다. 이들이 찍은 사진 가운데 뽑은 작품은 모두 435점. 작가 개인들의 면모를 보여주는 작가전, 그리고 주제별로 한국을 들여다보는 주제전으로 나눠 전시한다. 
 

■ 바로 이 사진을 찍은 작가들이?-20인의 눈 
 
전시장에 들어서면 우선 관객들은 한국 촬영 프로젝트에 참가한 작가 20명들의 대표작 2점씩을 따로 보여주는 ‘20인의 눈’ 코너부터 만나게 된다. 스티브 매커리가 찍어 1985년 &amp;lt;내셔널 지오그래픽&amp;gt; 표지에 실은 아프카니스탄 소녀 ‘샤르밧 굴라’의 초상, 중국 천안문 사태를 상징하는 스튜어트 프랭클린의 ‘탱크에 맞선 학생’, 르네 뷔리가 찍은 혁명가 체 게바라의 시가 피우는 사진, 엘리엇 어윗을 세계적 유명 작가로 만든 유머러스한 개 사진 등 20세기 사진 역사의 걸작들을 보면서 작가들의 면면을 미리 가늠한 뒤 본격적으로 전시회를 감상하게 된다. 

 
■ 세계적 대가들의 사진세계 속으로-작가..]]></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11:42:57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ads &amp; creative]]></category>
			<title>연극무대에 선 기업광고</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8549929</link>
			<description><![CDATA[[로비에서]연극무대에 선 기업광고 
 
연극 시작 직전, 무대는 암전. 갑자기 빨간 망토 소녀와 늑대로 분장한 배우가 나타난다. 떡을 달라고 위협하는 늑대에게 빨간 망토의 소녀는 ‘햇반’을 주며 위기를 벗어난다. 
16일 막을 올리는 연극 ‘평범한 주부의 마트 습격사건’(극단 로뎀)은 이렇게 시작한다. 하지만 빨간 망토 소녀는 연극과는 전혀 관계없는 인물. 이 공연이 CJ제일제당의 제품인 ‘햇반’의 홍보극을 펼치는 이유는 CA(Commercial Acting)라는 기업 협찬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 제일화재와 협약한 극단 로뎀은 공연 시작 전 기업 광고극을 5분가량 공연한다. 그 대가로 이들은 유료 관객의 티켓 가격 50%를 기업체에서 받는다. ‘평범한…’의 경우 본래 책정된 티켓 가격은 2만 원이지만 CA를 도입해 1만 원으로 낮췄다. 
자금난에 시달리는 연극계가 협찬을 받아 공연을 통해 기업 홍보를 하는 것은 이전에도 있었다. 최근 가장 활성화된 것이 PPL(product place-ment)이다. 이것은 일종의 소품 지원이다. 
현재 서울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은 애경에서 협찬을 받아 극에 필요한 세탁용 세제와 관객용 상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협찬받은 세제를 무대 위 세탁기에 올려놓고 간접광고를 한다. 6월 막이 오르는 ‘쉬어 매드니스’는 미용실 거울 앞에 도브에서 협찬받은 샴푸나 면도크림 등의 제품을 올려놓을 예정이다. 
PPL이 지나치면 연극의 맛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있다.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놓다 보니 관객의 시선을 방해하고, 대사에 제품 이름을 등장시킴으로써 대사의 묘미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극단 로뎀의 최용진 기획팀장은 CA가 PPL의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해줄 수 있다고 말한다. 
“공연 중간에 무리한 PPL로..]]></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1:25:52 +0900</pubDate>
		</item>
		<item>
			<category><![CDATA[_ 나를 채워라]]></category>
			<title>살아있는 용기 나를 채워라 3-2</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8516837</link>
			<description><![CDATA[&amp;lt; 출처 : 카스 &amp;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5:1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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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_ 나를 채워라]]></category>
			<title>살아있는 용기 나를 채워라 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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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mp;lt; 출처 : 카스 &amp;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5:17: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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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_ 나를 채워라]]></category>
			<title>살아있는 용기 나를 채워라 2-2</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8516585</link>
			<description><![CDATA[&amp;lt; 출처 : 카스 &amp;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5:0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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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_ 나를 채워라]]></category>
			<title>살아있는 용기 나를 채워라 2-1</title>
			<link>http://blog.empas.com/aaronj/28516548</link>
			<description><![CDATA[&amp;lt; 출처 : 카스 &amp;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5:0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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